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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송민준, 데뷔 첫 단독 콘서트 12월31일 개최

트로트 가수 송민준이 데뷔 이래 첫 번째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송민준은 이달 31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구 신한pLay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챕터 1’을 개최한다. 이번 단독 콘서트는 2019년 싱글 앨범 ‘추억속의 여자’로 데뷔하고 4년 만의 첫 개최여서 팬들의 기대가 높다. 1일 공연 기획사 밝은누리에 따르면 송민준은 "감미로운 수묵화 보이스로 새로운 페이지를 써 내려가겠다"는 마음을 담아 오랜 시간 응원하고 사랑을 보내온 팬들과 만나 특별한 추억을 쌓고 싶은 의도로 콘서트를 기획하게 됐다. 티켓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1일 오후 2시부터 구매 가능하다. 백솔미 기자 bsm@ekn.kr사진=딥블루엔터테인먼트 (2) 트로트 가수 송민준이 첫 번째 단독콘서트 ‘챕터 1’을 개최한다.딥블루엔터테인먼트

미래엔서해에너지, ‘도시가스업계 봉사의 날’ 온정의 손길 전해

[에너지경제신문 김연숙 기자] 미래엔서해에너지(대표 박영수)는‘제15회 도시가스업계 봉사의 날’을 맞아 1일 겨울맞이 가스시설 특별안전점검 및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시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미래엔서해에너지 한마음봉사단은 예산군 소재의 아파트 단지를 방문해 취약계층과 정기점검이 필요한 가구를 대상으로 가스 시설물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취약계층과 공동시설(노인정)에 생필품 쌀을 전달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미래엔서해에너지 관계자는 "예년에 비해 이른 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지역민의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겨울철 모두가 안심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시가스 공급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youns@ekn.kr첨부2. 사진 미래엔서해에너지 한마음봉사단이 ‘제15회 도시가스업계 봉사의 날’을 맞아 1일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을 전달하고 있다.

LX공사, 8년 만에 고객서비스헌장 개정

[에너지경제신문 김준현 기자] LX한국국토정보공사가 8년 만에 ‘고객서비스헌장’을 개정했다. 1일 LX에 따르면 취임 후 현장 중심 소통을 이어오고 있는 LX공사 어명소 사장은 30일 경기남부지역본부 화성지사를 찾아 ‘고객서비스 헌장 개정 서명식’을 갖고 고품질 국토정보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 혁신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이는 어 사장이 취임식과 간부회의를 통해 "국민이 신뢰하는 국토정보 서비스로 혁신하겠다"고 강조한 연장선의 행보다. 이날 LX공사는 고객헌장을 개정하고 선포해 국민이 신뢰하는 국토정보 서비스로 거듭난다는 점을 재확인했다. 개정된 고객헌장에는 신뢰성, 전문성, 고객지향성 등을 명시화했다. 앞서 LX공사는 지적측량 상담을 진행하는 바로처리콜센터를 ‘LX고객센터’로 명칭을 변경하고 보이는 ARS와 AI 기반 상담 전용 시스템 등 도입을 통해 국민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대한 의지를 밝힌 바 있다. 어명소 사장은 "경영 위기를 돌파하는 해답은 결국 현장과 고객에게 있다"며 "고객서비스헌장 개정과 고객만족경영을 통한 경영 정상화로 건실하고 탄탄한 조직으로 거듭나게 하겠다"고 밝혔다. kjh123@ekn.krlcddd LX공사 어명소 사장과 LX 직원이 30일 LX화성지사에서 개정된 고객서비스헌장을 게시하고 있다.

플럭시티, 디지털트윈 기반 안전 플랫폼 Safers v1.0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김준현 기자] 디지털 트윈 플랫폼 기업 플럭시티가 건설현장을 위한 신규 플랫폼 Safers(세이퍼스) v1.0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Safers는 각 Safers Map(스마트 3차원 지도), Safers One(스마트 위험성평가), Safers Live(스마트 CCTV)로 건설 현장 안전에 필요한 3가지의 서비스로 구성돼 있다. Safers Map은 4D 공정별 가시화를 통해 건설 공정에 필요한 정보를 3차원으로 시각화하여 위험 공종 작업 시 일정, 작업 조정을 통해 중대 재해를 사전에 예방 조치할 수 있다. 3D 위험지수 대시보드로 3차원 공간 정보 내의 위험물과 지수를 시각화하여 주요 안전 이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위험 요소 집중 관리로 현장 재해율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Safers One은 복잡하고 어려운 위험성 평가 업무를 디지털 프로세스화하고, 각종 관련 문서 작업을 간소화시킨 스마트 위험성평가 서비스이다. 관리자와 작업자가 현장의 위험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정확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위험 요인에 대한 지속적인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본사와 현장 간의 데이터 연계를 통해 관리를 보다 강화할 수 있다. Safers Live는 국내 모든 현장 디지털 CCTV의 모니터링 및 원격 조작을 통해 통합 관제를 지원하며, 대시보드를 통해 직관적인 현장 관리를 가능하게 한다. Vision AI를 적용해 쓰러짐이나 헬멧 미착용 등을 감지하며, 화재/연기/불꽃/스마트 펜스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즉각적인 알림을 제공하여 작업자와 현장의 안전을 지킬 수 있다. 한편, Safers는 Safe(안전)+er(사람)+s(복수형)의 합성어로서 건설현장의 수많은 작업자들의 안전을 지키는 브랜드라는 의미를 담아내었다. 여기에 로고는 안전고리 형상과 Safety의 S의 형태가 합쳐져 협업, 협력한다는 의미를 담아 악수하는 듯한 형상을 담았다고 밝혔다. 플럭시티 관계자는 "기존의 개별적인 건설안전 솔루션들과는 차별화하여, 스마트 시티 내 다양한 공간에서 쌓아온 디지털 트윈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CCTV 관제와 위험성평가 업무를 디지털 트윈과 결합하여 보다 직관적인 건설안전 관리가 가능한 Safers를 런칭하게 됐다"며 이어 "부가적인 서비스 확장을 통해 건설 재해를 효과적으로 낮출 수 있는 국내 대표 스마트 건설안전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연구 개발에 힘쓸 예정이다"고 말했다. kjh123@ekn.kr세이퍼 ㅇㅇ 플럭시티 Safers v1.0

무브에스엔씨, 말레이시아 왓슨스와한국건강식품 브랜드 페어(MKBF 2023) 주최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무브에스엔씨는 말레이시아를 기반으로 하는 한국 건강식품브랜드 K-Healthy Fair를 현지 왓슨스와 협업하여 주최했다고 1일 밝혔다.무브에스엔씨는 △고단고식 △그린몬스터△ 락토핏 △이츠배러 △락토핏 △티르티르 △푸드올로지를 메인으로,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한국 건강식품을 알리고 쉽고 맛있게 접할 수 있는 기회로 말레이시아 한국건강식품 브랜드 페어(MKBF 2023)를 주최했다. 말레이시아 왓슨스 본사 내 대규모 브랜드별 부스를 마련하고, 제품 홍보를 위해 각 브랜드별 샘플링과 함께 다양한 액티비티로 참관객들에게 한국건강식품에 대해 알리며 더욱 성장하는 발판이 되어줄 이벤트가 마련되었다.해당 행사에는 국내 올리브영 베스트셀러제품 브랜드사가 대거 참석하였다.말레이시아 왓슨스 CEO, 임직원450여명, 현지 인플루언서, 미디어기자등 VIP대상으로 초청하여 말레이시아 왓슨스 본사에서 진행되었으며,왓슨스 CEO의 연설과 함께 성황리에 행사 막을 내렸다.무브에스엔씨 관계자는 "말레이시아는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으며, 성장 가능성이 큰 국가이다. 영업 역량을 기반으로 적극적인 판로 개척을 통해 K-건기식의 저변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무브에스엔씨는 왓슨스 및 세븐일레븐과 '한국 건강식품관(K-Healthy Zone)'을 말레이시아 최초 독점 런칭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건강식품 및 뷰티 제품의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브루나이 등 해외시장으로의 수출을 도맡고 있는기업으로 브랜드 소싱부터 수출, 수입통관, 인허가 등록, 유통, 마케팅 등 업무 전반을 활발히 확장, 진행하고 있다.

위나, ‘제31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K-POP 신인상 수상

걸그룹 위나(WE;NA)가 ‘제31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을 빛냈다. 위나는 지난 30일 서울 여의도의 63빌딩 2층 컨벤션에서 진행한 ‘제31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K-POP 신인상을 품에 안았다. 위나의 도아는 "이 영광을 알비씨 어뮤즈먼트 식구들과 멤버들, 부모님들께 전해드리고 싶다. 또 힘든 순간들을 포기하지 않고 서로 끈끈하게 믿으며 달려와 준 멤버들에게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앞으로 더 무궁무진한 발전을 하고 글로벌로 K-POP을 이끄는 위나가 되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은아 역시 "위나의 이름으로 이렇게 상을 받게 돼 영광"이라며 "올해 첫 컴백과 함께 상까지 받으니 그동안 힘들었던 것들을 다 잊게 된다.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내년에도 더욱 성장하는 위나가 되겠다"고 말했다. 원이는 "열심히 앞만 보고 달려오다 보니 이렇게 기쁜 일이 생긴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그룹이 되도록 항상 노력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모두 힘든 날, 기쁜 날 늘 함께해줘서 고맙고 사랑해"라며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끝으로 연서는 "이렇게 귀한 자리에서 대단한 분들과 함께 저희 위나가 상을 받을 수 있게 돼 정말 행복하다. 가슴이 찡하고 눈물이 날 것 같다"며 "멤버들과 함께이기에 어렵고 힘든 순간들을 버틸 수 있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위나는 지난해 9월 첫 싱글 ‘Like Psycho(싸이코라도 좋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방송과 공연으로 팬들을 만나왔으며 지난 6월엔 두 번째 싱글 ‘QUEEN(퀸)’을 발표하고 첫 컴백 활동에 나섰다. 위나는 각종 군부대 공연과 지역 이벤트들은 물론, 최근에는 일본 도쿄에서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진행하며 글로벌 그룹으로서 도약했다. 이들은 향후 동남아와 북미 지역으로 활동 반경을 넓힐 계획이다. 특히 보컬라인 원이와 연서는 최근 유닛 싱글 ‘바람’을 발표했으며, 한일합작 그룹 퍼즐(PUZZLE)로도 특별한 발걸음을 떼기도 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위나_01 걸그룹 위나가 제31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K-POP 신인상을 받았다.알비씨 어뮤즈먼트

‘글로벌 Pick’ MAVE: (메이브), 2일 ‘쇼! 음악중심’ 출연 확정! 조회수 요정 어게인

5세대 프리미엄 걸그룹 MAVE: (메이브)가 이번에도 음악 방송에 출격한다. 1일 소속사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는 "MAVE: (메이브, 시우·제나·타이라·마티)가 내일(2일) 방송되는 MBC 음악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 출연한다. 첫 번째 EP 앨범 타이틀곡 ’What‘s My Name’(왓츠 마이 네임)으로 색다른 무대를 보여드리겠다"라고 밝혔다. MAVE: (메이브)는 지난달 30일 첫 번째 EP 앨범 ‘What’s My Name‘을 발매하고 10개월 만에 전격 컴백했다. 올해 1월 데뷔곡 ’PANDORA‘(판도라)로 활동할 당시 버추얼 아이돌로는 이례적으로 ’쇼! 음악중심‘에 두 차례나 출연하며 유니크한 무대를 선보인 MAVE: (메이브)가 이번 활동에서도 음악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난다. 특히 MAVE: (메이브)의 무대 영상은 올해 1월 ’쇼! 음악중심‘ 전체 무대 클립 중 가장 높은 월간 조회수를 기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MAVE: (메이브)는 가상의 공간을 넘나드는 듯한 독보적인 연출로 글로벌 음악 팬들에게 신선한 경험을 선사했다. 이번 ’What‘s My Name’은 IDYPIA에서 현실 세계로 배경을 옮긴 MAVE: (메이브)의 여정을 담은 앨범이다. 이에 뮤직비디오와 각종 콘텐츠 속 MAVE: (메이브)의 업그레이드된 비주얼과 폭넓은 공감대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만큼, ‘What’s My Name‘ 컴백 무대에는 이 같은 성장과 변화가 어떻게 담길지 관심이 모아진다. 탄탄한 보컬과 퍼포먼스에 기술력까지 더한 MAVE: (메이브)가 올해 내내 K-POP 씬과 메타버스 세계에 가져올 또 한번의 NEW WAVE가 기대된다. MAVE: (메이브)는 ’쇼! 음악중심‘ 출연을 비롯해 다방면에서 활발한 ’What‘s My Name’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메이브_02 걸그룹 메이브가 2일 MBC ‘쇼! 음악중심’을 시작으로 음악방송에 출연한다.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

김태원X송필근, ‘킹받쥬’로 ‘개그콘서트’ 복귀…송준근·채효령과 호흡

개그맨 김태원과 송필근이 ‘개그콘서트’에 복귀한다. 오는 3일 방송하는 KBS2 ‘개그콘서트’에는 26기 공채 개그맨 김태원과 27기 송필근이 ‘킹받쥬’라는 코너로 복귀 신고식을 치른다. 김태원은 독보적인 캐릭터를 가진 개그맨으로, 유민상, 김준현의 뒤를 이어 ‘개그콘서트’의 뚱보 캐릭터 계보를 이어왔다. 그는 ‘시청률의 제왕’, ‘세상에서 제일 예민한 사람들’, ‘큰 세계’, ‘1대 1’ 등의 코너에서 활약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으며, 차진 연기력을 바탕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송필근은 22세의 나이에 KBS 27기 개그맨에 수석으로 합격했다. 최연소 수석 합격 기록을 가진 그는 ‘놈놈놈’, ‘렛잇비’, ‘말해 Yes or No’ 등 정통 콩트부터 음악 개그까지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2010년대 중반 ‘개그콘서트’의 인기를 견인했다. 김태원과 송필근은 이번 주 ‘개그콘서트’에서 새로운 코너 ‘킹받쥬’를 선보인다. 이들은 선배 개그맨 송준근, 신입 개그맨 채효령과 함께 중독성 강한 리듬에 맞춰 일상 속 ‘킹 받는’ 상황들을 재기발랄하게 묘사할 예정이다. 또 ‘킹받쥬’와 함께 정태호, 임재백, 나현영이 출연하는 새 코너 ‘최악의 악’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형님 정태호와 아우 임재백이 보여주는 의리와 실망의 아슬아슬한 줄타기가 시청자들의 웃음 버튼을 누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개그맨 조혜련은 ‘바니바니’에 특별 출연해 베테랑의 개그 내공을 보여준다. 그는 자신의 대표곡인 ‘아나까나’의 원곡을 무대에서 열창해 모두를 놀라게 할 예정이다. ‘봉숭아학당’의 ‘이상해 아저씨’ 신윤승은 또 한 번 "KBS 이상해"를 외친다. 그는 공영방송도 달라질 때가 됐다며 휴대폰과 태블릿을 들고 나오지만, 오히려 나쁜 사람이 되는 억울한 상황을 마주한다고 해 그 전말에 호기심이 쏠린다. 이 밖에도 ‘니퉁의 인간극장’, ‘볼게요’, ‘숏폼 플레이’, ‘데프콘 어때요?’, 코쿤의 ‘우리 둘의 블루스’ 등 다채로운 코너들이 일요일 밤 시청자들과 웃음 사냥을 나설 준비를 마쳤다. KBS2 ‘개그콘서트’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25분 방송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개그콘서트 개그맨 김태원과 송필근이 KBS 2TV ‘개그콘서트’에 복귀한다.KBS

BTS 정국 ‘세븐’, 스포티파이 올해 가장 많이 재생된 노래 4위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솔로 데뷔곡 ‘세븐’(Seven)이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가장 많이 재생된 노래 4위에 올랐다. 11월30일 스포티파이가 발표한 ‘2023 랩드(Wrapped) 연말 결산 캠페인’에 따르면 ‘세븐’은 ‘톱 10 송즈 글로벌리’(Top 10 Songs Globally) 4위를 차지했다. 이 부문은 글로벌에서 최다 스트라밍 음원을 선정하는 것으로, 정국은 마일리 사이러스, 시저(SZA), 해리 스타일스의 뒤를 이었다. 이 밖에도 ‘세븐’은 ‘글로벌 톱 K팝 송즈 오브 더 이어’(Global Top K-Pop Songs of the Year)에서 1위를 기록했다. ‘글로벌 톱 K팝 아티스츠 오브 더 이어’(Global Top K-Pop Artists of the Year)에서는 정국이 소속된 방탄소년단이 1위에 등극했다. 2위는 블랙핑크, 3위는 정국, 4위는 뉴진스, 5위는 스트레이 키즈 순으로 나타났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의 솔로 데뷔곡 ‘세븐’이 세계 최대 음원 플롯폼 스포티파이에서 가장 많이 재생된 곡 4위를 차지했다.빅히트뮤직

전진선 양평군수 "머물고 살고 싶은 매력양평 조성"

[양평=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전진선 양평군수가 1일 양평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97회 양평군의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민선8기 출범이후 생활 속 불편사업 해소, 청소과 신설로 깨끗하고 청결한 양평 만들기, 민원처리과정 알림 서비스로 인허가 업무개선, 24시간 분만 가능한 산부인과 유치, 체육시설 운영개편, 교통 혼잡 개선과 주차장 부족문제 해소 등 올해 성과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내년도 예산안을 설명하면서 "경기침체와 부동산거래 감소에 따른 지방세입 감소와 정부와 경기도의 교부금 감소로 자주재원이 줄었고 어려운 재정여건을 타개하기 위해 소모성 경비를 최소화하고 보조금 예산규모를 줄이는 등 본예산 세출예산을 초긴축으로 편성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일반회계 세출예산 편성내역을 기능별로 살펴보면, 사회복지 분야에 가장 많은 36.8%인 2717억원을 편성했고, 농림해양수산 분야에 859억원, 환경 분야에 526억원, 문화및관광 분야에 438억원, 국토및지역개발 분야에 426억원, 교통및물류」분야에 231억원을 각각 편성했다. 또한 전진선 군수는 내년도 양평발전을 위해 ‘행복한 일상’ ‘함께하는 복지’, ‘균형있는 양평발전’, ‘모든 게 관광’, ‘소통하는 행정’ 등 분야별 5가지 청사진을 제시했다. 시가지 가로청소반을 확대 운영, 무왕위생매립장을 ‘양평 자원순환센터’로 변경해 자원회수시설 용량 증대, 양평 제2 배수펌프장과 교평 배수펌프장의 시설용량 증설, 양평역 중심 철도-택시-버스 환승시스템 마련, 문화시설 프로그램 다양화로 "행복한 일상"이 있는 양평을 만들겠다고 했다. 함께하는 복지를 펼치기 위해 산후조리비, 어린이집 경비, 장기요양원 처우개선 수당은 내년에도 계속 지원하고 보훈수당 인상, 65세 이상 노인 교통비와 주택화재 피해주민 지원, 취약계층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사회적 취약가족에 대한 사회안전망 구축 확대, 화장 장려금 지원 지속, 봉안시설 단계적 확충, 양평군 종합장사시설 건립 추진, 전국 최대 규모와 최신 시설의 양평군 노인복지관 운영, 청소년 인재 육성,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에 집중한다. 상수도-하수도-도시가스 등 생활 인프라 확충, 역세권 개발사업 및 도시재생 사업 등 미래세대를 위해 체계적인 도시개발 사업 추진, 인구증가와 미래 행정수요 충족을 위한 청사 이전 논의, 단월-양동-청운 ‘채움사업’ 본격화 등 균형있는 양평발전을 위해 박차를 가한다. 모든 게 관광인 양평을 위해 매력여행 코스 다양화, 양평역 관광안내소 신축, 양평 헬스투어의 해외 방문객 유치, 머물고 싶은 아름다운 밤풍경 조성하고 걷고 싶은 양근천 개발, 세미원과 두물머리를 수도권 최초 국가정원 추진, 두물머리 음악제 개최, 용문산 케이블카 설치 논의, 지평 전술훈련장의 ‘역사문화 도시조성사업’ 추진 등으로 풍성한 관광 콘텐츠 개발을 추진한다. 소통하는 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스마트 양평톡톡’ 서비스 제공으로 군민편의 제공, 마을별 그룹 간담회 추진, ‘양평살이 정기설명회’ 지속 추진 등 다양한 생활 밀착형 행정 서비스 제공으로 군민 만족과 편의를 높이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2024년 예산안이 원안 가결될 수 있도록 양평군의회에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드린다"며 "군민생활에 행복을 더하고 머물고 싶고 살고 싶은 매력 양평을 만드는 일에 온 마음과 온 힘을 다하겠다"고 시정연설을 마무리했다.kkjoo0912@ekn.kr전진선 양평군수 1일 ‘2024년 군정운영’ 시정연설 전진선 양평군수 1일 ‘2024년 군정운영’ 시정연설. 사진제공=양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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