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주식회사 모아그룹의 온수매트 브랜드 비나잇이 ‘2023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에서 온수매트 부문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한국소비자글로벌협의회가 주관하고 (사)전자정보인협회, (사)아이팩조정중재센터, 한국링컨협회가 후원하는 ‘2023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은 한국소비자평가원이 조사·평가해 소비자의 신뢰도, 선호도를 바탕으로 미래 성장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발굴하는 취지로 개최되고 있다.모아그룹은 2013년 창립 이래 계절가전, 생활용품, 스포츠용품 등을 수입, 수출을 바탕으로 국내유통 및 제조 등에도 활발히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비나잇 온수매트는 한국인 정서에 맞는 온돌의 개념을 접목시켜 사용자의 편의성을 강조했으며 합리적인 가격임에도 프리미엄급 소재의 재료사용으로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했다.회사 측에 따르면 기존 온수매트의 불편한 점을 개선해 전자파가 없고 22가지 품질관리를 통해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온수매트를 제작하기 위해 만전을 기했다. 특히 워셔블이라고 판매하는 기존 온수매트의 경우 대부분 5회 미만 세탁, 건조기 사용 불가능 등의 조건들이 있어 낮은 수명기간과 소비자의 불만족으로 이어진 경우가 있었다. 비나잇 온수매트는 횟수 제한 없는 온수매트로 진드기 방지 기능을 탑재했고 가본솜 등을 사용해 원단에도 프리미엄급 소재를 사용했다.이에 따라 심사평가 기관인 한국소비자평가원으로부터 브랜드 Consumer Reputation(품질, 서비스, 가격에 대한 소비자 만족, 호감, 신뢰, 인지 정도)를 평가하는 부분에서 소비자의 의견을 바탕으로 기존 온수매트의 불편사항을 청취해 연구개발을 바탕으로 신제품에 적극 반영해 만족도를 높인 점이 수상으로 이어졌다.모아그룹 한찬수 대표는 “비나잇을 사랑해 주는 고객 여러분들의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비나잇은 소비자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회사 슬로건처럼 고객의 소중한 수면시간을 보장하기 위해 비나잇만의 차별화된 제품을 개발하여 2024년에도 올해의 브랜드대상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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