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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기업SOS대상 평가 ‘최우수상’…애로해소↑

[의왕=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의왕시가 경기도 주관 ‘2023년 기업SOS대상’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기업SOS대상은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기업애로 해소와 기업규제 개선에 기여한 우수 시-군을 평가해 시상한다. 의왕시는 기업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강화를 목표로 기업SOS 지원단과 기업인 간담회를 운영하고, 기업애로 발굴 및 해소, 기업경영 안정 및 매출신장을 위한 예산 지원, 찾아가는 멘토링 서비스 등 다양한 기업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특히 풍수해, 코로나19 피해 등 재해기업을 위해 기업SOS 지원단을 수시로 현장에 파견해 피해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추가 예산편성을 통한 자금 지원, 조속한 피해복구를 위한 행정력 지원 등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인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6일 "앞으로도 기업 운영에 걸림돌이 되는 현장 애로사항 및 규제를 적극 발굴하고 해소해 기업이 성장하고 발전하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의왕시청 전경 의왕시청 전경. 사진제공=의왕시

포천시 ‘농업진흥 경진대회’ 2관왕 석권

[포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5일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열린 ‘2023년 농촌진흥사업 종합보고회’에서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교육장 경진대회’ 데이터활용 분야와 ‘농업기술보급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지역특화작목육성 분야에서 각각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농업기술센터는 관내 50여 농가에 환경측정센서를 설치한 뒤 데이터를 모니터링해 작물별 알맞은 재배환경을 컨설팅했다. 또한 지역특화 작목인 시설 엽채류를 기후변화에 대응한 종합적인 재배환경개선 기술시범을 전파했다. 이경숙 포천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은 "우리 포천농업 발전을 위해 달려온 결과가 인정돼 무척 기쁘다. 특히 스마트농업 기법과 기후변화에 대비한 저탄소 농업육성 기법은 ‘포천시 농업의 더 큰 발전’을 위해 추진한 주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소통과 신뢰 자세로 포천농업 발전을 위해 함께해나가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포천시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교육장 경진대회’ 최우수상 포천시농업기술센터 5일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교육장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 ‘농업기술보급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포천시농업기술센터 5일 ‘농업기술보급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사진제공=포천시

충남도, 미래모빌리티산업 5대 혁신 전략 추진

내포=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충남도가 ‘사람과 사물의 이동을 제공하는 이동 수단(모빌리티)’ 혁신의 중심지로서 미래모빌리티산업을 선도하기 위한 5대 전략을 추진한다. 도는 6일 ‘충남 미래모빌리티산업 종합발전계획 수립’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앞으로 육성 정책의 추진 방향과 중장기 발전계획의 수립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번 5대 전략에는 ‘미래차 전환’, ‘탄소 중립 대응’, ‘디지털 전환’, ‘모빌리티 신산업 육성’, ‘권역별 특화 벨트 구축’이 포함되어 있다. 이를 통해 충남은 미래모빌리티산업 융복합 혁신의 중심지로 도약하고, 국내 모빌리티산업의 선도 모델을 만들어나간다는 계획이다. 도는 권역별 특화 벨트 전략을 바탕으로 ‘충남 미래차 벨트’, ‘첨단 모빌리티산업 벨트’, ‘디지털 전환 벨트’, ‘글로벌 성장 벨트’ 등 4대 신산업 벨트로 구축되며, 각 벨트는 동북권, 서남부권, 북부권, 서북부권을 중심으로 조성된다. 각 벨트는 미래차 부품기업의 전환을 촉진하고, 기업 간 연구개발(R&D) 협력 및 사업화 지원체계 강화, 수도권 정보통신기술(ICT) 기업과 충남 미래차 부품 기업 간의 협력을 지원하는 거점 구축, 그리고 충남 미래차 부품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지원체계 완성 등이 목표다. 충남도 황침현 산업육성 과장은 이번 ‘미래모빌리티산업 종합발전계획’에 대해 "도내 자동차 부품기업들이 경쟁력을 갖추고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할 것"이라 말했다. 특히 ‘이 계획은 향후 5년간 추진하는 미래모빌리티산업 정책의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ad0824@ekn.kr충남 미래모빌리티산업 종합발전계획 수립 최종보고회 (1)

최재구 예산군수 “촘촘한 복지 위에 ‘새로운 내일’ ‘하나 된 예산’ 구현”

예산=에너지경제신문 이재진 기자 최재구 예산군수는 지난 6일 제296회 예산군의회 제6차 정례회 시정 연설에서 2024년도 군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7일 예산군에 따르면 최 군수는 이 자리에서 "어려운 국가재정 속에서 선택과 집중을 통해 미래 산업육성과 균형발전에 초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먼저 2024년에는 미래먹거리 산업인 내포 농생명 그린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및 6개 산단 167만 평의 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우량기업을 유치할 계획이다. 이어 내포신도시 불균형 해소를 위해 2025년 준공 예정인 내포 역사와 규모 27만 평의 삽교역세권 미니신도시 개발, 충남혁신도시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 등을 추진한다. 특히 열악한 재정 여건에도 불구하고 사회복지 분야에 216억 원의 예산을 편성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와 사회 안전망 강화에 심혈을 기울일 방침이라 설명했다. 그 외에도 △촘촘한 복지, 소외 없는 예산군 △미래로 도약하는 농업, 농업인이 살기 좋은 예산군 △매력 있는 문화와 관광, 누구나 가고 싶은 힐링 도시 예산군 △원도심 상권 부활과 충남의 교통중심지 예산군 △공감과 소통의 행정을 펼치는 예산군 등을 주요 군정 운영 방향으로 소개했다. 최 군수는 "지방교부세 감소가 예상되나 올해 국도비 확보를 위해 노력한 결과 2024년도 일반회계 기준 국도비 291억 원을 추가 확보했으며, 사회복지·공공질서 및 안전·농림·산업·중소기업 관련 예산을 증액한 가운데 예산 7000억 원 시대를 처음으로 열게 됐다"고 말했다. 아울러 "군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더욱더 귀를 기울여 ‘공감과 소통’으로 신뢰받는 행정을 펼쳐 ‘새로운 내일, 하나 된 예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pa0921@ekn.kr최재구 예산군수 시정연설1 최재구 예산군수가 지난 6일 예산군의회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2024년도 군정 운영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의왕시, 주택가 ‘거주자 우선주차제’ 전격시행

[의왕=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의왕시가 주택가 이면도로의 원활한 교통소통과 지역주민에게 안정적인 주차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거주자 우선주차제’를 전격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단독주택이 즐비해 주차난이 심각한 2개 지역(내손2동, 오전동)을 시범지역으로 선정해 의왕시는 1일부터 오전로 노상주차장 66면, 28일부터는 내손2동 지역 노상주차장 78면에 대해 거주자 우선주차제 시범운영을 실시한다. 이번 시범운영은 2024년 4월 말까지 진행되며, 의왕시는 시범운영 결과를 토대로 문제점과 미비점을 충분히 보완해 의왕시 전역으로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주차 공간 부족으로 인한 이웃 간 마찰 및 불법주차로 인한 긴급차량 소통 저해를 해소하기 위해 의왕시는 거주자 우선주차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이용 희망 신청 주민에게 1세대 1 주차면을 배정해 안정적인 주차구획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거주자우선주차 시행으로 거주민에게 편리하고 안정적인 주차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의왕시민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의왕시 주택가 ‘거주자 우선주차제’ 안내판 의왕시 주택가 ‘거주자 우선주차제’ 안내판. 사진제공=의왕시 의왕시 주택가 ‘거주자 우선주차제’ 공간 의왕시 주택가 ‘거주자 우선주차제’ 공간. 사진제공=의왕시

보령시 “도움이 필요한 이웃 찾아주세요”

보령=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보령시가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내년 2월 말까지 동절기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조사를 진행한다. 이는 계절형 실업 증가와 한파로 인한 건강 문제 등으로 생활의 어려움이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진행되는 것으로, 빅데이터와 현장 중심의 발굴 방법을 활용할 예정이다. 고 위험 가구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예측되며, 현장 중심의 발굴은 읍면동 행적복지센터의 복지상담,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등 지역사회 인적 네트워크를 동원한다. 발굴된 위기가구에 대해선 긴급 복지 지원, 기초 생활 보장 맞춤형 급여 등을 제공하며, 민간의 복지자원을 활용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한다. 또한, 선정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가구에 대해서는 민간 복지자원을 활용하여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노숙인 현장대응반을 운영하여 노숙인 발생 시 밀착 상담과 응급 보호, 의료기관 서비스 연계를 추진할 예정이다. 김동일 시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것이 보령형 포용 도시조성에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다각적 노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모든 시민이 안정적인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ad0824@ekn.kr1.복지 위기가구 발굴 홍보

장동혁 의원, ‘탄핵소추안 꼼수 철회 방지법’ 발의

보령=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의원이 ‘탄핵소추안의 철회 요건을 명확히 하는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탄핵소추안 꼼수 철회 방지법)’을 발의했다. 이 개정안은 탄핵소추안이 본회의에 보고된 후에 이를 철회하거나 수정하려면 반드시 본회의의 동의가 필요하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장 의원에 따르면, 현재 국회법 제90조에서는 본회의에 의제가 된 의안을 철회할 경우, 본회의의 동의를 받아야 하지만, 지난달 발의된 탄핵안은 본회의에 보고가 된 상태에서도 국회의장과 국회사무처의 판단으로 철회가 결정되어 논란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특히 "본회의에 보고된 탄핵소추안을 마음대로 철회할 수 있도록 한다면, 헌법이 부여한 최후의 수단으로서의 탄핵권이 정치적으로 남용되는 상황을 막을 수 없다"며, "법률상 철회 요건을 명확하게 해서 국회의 탄핵소추권이 엄격하게 행사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ad0824@ekn.kr장동혁 의원 (1)

[포토뉴스] 포천시 제1회 이웃돕기의날

[포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포천시는 2023년 제1회 포천시 이웃돕기의날 기념행사를 5일 여성회관 청성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제1회 포천시 이웃돕기의날(매년 12월1일)을 맞이해 기부를 활성화하고 시민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서다. 이날 행사 대미는 사랑의온도탑 제막식이 장식했다. 모금목표액은 9억5000만원이다. 포천시는 최근 3년간 꾸준히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한 정기 후원자를 이웃돕기 우수 활동자로 선발했다. 아울러 나눔문화 확산 유공 경기도지사 표창, 이웃돕기 유공 포천시장 표창,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표창 등을 29명에게 수여했다. 희망포천추진위원회는 이날 포천시민 526명 후원을 받은 약 3100만원의 희망곳간 526계좌를 전달했다. NH저축은행도 성금 3100만원을, 한국기독교실업인회 포천시지회는 성금 300만원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포천시에 기탁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시상식에서 "기부자가 우리사회 희망이자 빛이다. 기부자와 함께 이웃사랑이 넘쳐나는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포천시도 소통과 신뢰로 이웃돕기 실천문화를 더욱 확산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는 이웃돕기사업 희망곳간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올해 관내 38개 복지기관-시설-단체를 돕고, 22명 복지사각지대 이웃에게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를 지원했다.kkjoo0912@ekn.kr포천시 5일 제1회 포천시 이웃돕기의날 개최 포천시 5일 제1회 포천시 이웃돕기의날 개최. 사진제공=포천시 백영현 포천시장 백영현 포천시장.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 5일 제1회 포천시 이웃돕기의날 개최 포천시 5일 제1회 포천시 이웃돕기의날 개최.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 5일 사랑의온도탑 제막식 포천시 5일 사랑의온도탑 제막식 개최.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 5일 사랑의온도탑 제막식 개최 포천시 5일 사랑의온도탑 제막식 개최. 사진제공=포천시

모빌리티 혁신의 중심 충남, 5대 전략으로 미래 선도

내포=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충남도가 ‘사람과 사물의 이동을 제공하는 이동 수단(모빌리티)’ 혁신의 중심지로서 미래모빌리티산업을 선도하기 위한 5대 전략을 추진한다. 도는 6일 ‘충남 미래모빌리티산업 종합발전계획 수립’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앞으로 육성 정책의 추진 방향과 중장기 발전계획의 수립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번 5대 전략에는 ‘미래차 전환’, ‘탄소 중립 대응’, ‘디지털 전환’, ‘모빌리티 신산업 육성’, ‘권역별 특화 벨트 구축’이 포함되어 있다. 이를 통해 충남은 미래모빌리티산업 융복합 혁신의 중심지로 도약하고, 국내 모빌리티산업의 선도 모델을 만들어나간다는 계획이다. 도는 권역별 특화 벨트 전략을 바탕으로 ‘충남 미래차 벨트’, ‘첨단 모빌리티산업 벨트’, ‘디지털 전환 벨트’, ‘글로벌 성장 벨트’ 등 4대 신산업 벨트로 구축되며, 각 벨트는 동북권, 서남부권, 북부권, 서북부권을 중심으로 조성된다. 각 벨트는 미래차 부품기업의 전환을 촉진하고, 기업 간 연구개발(R&D) 협력 및 사업화 지원체계 강화, 수도권 정보통신기술(ICT) 기업과 충남 미래차 부품 기업 간의 협력을 지원하는 거점 구축, 그리고 충남 미래차 부품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지원체계 완성 등이 목표다. 충남도 황침현 산업육성 과장은 이번 ‘미래모빌리티산업 종합발전계획’에 대해 "도내 자동차 부품기업들이 경쟁력을 갖추고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할 것"이라 말했다. 특히 ‘이 계획은 향후 5년간 추진하는 미래모빌리티산업 정책의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이라 덧붙였다. ad0824@ekn.kr충남 미래모빌리티산업 종합발전계획 수립 최종보고회 (1)

연천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사업 ‘우수’ 선정

[연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연천군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2023년 농촌지도사업 우수농업기술센터’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농촌진흥청은 매년 전국 156개 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지역 농업과 농촌 발전 기여도를 지표별로 농밀하게 평가해 우수농업기술센터를 선발하고 있다. 연천군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지도사업 혁신전략 추진, 스마트 강소농 육성, 농촌자원 활성화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농업재해 예방 및 안전대응 실적, 전문농업인 육성, 농촌진흥사업 홍보 분야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농업기술센터로 선정됐다. 이정현 연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역농업과 농촌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뛰는 직원들 열정으로 귀한 성과를 이뤄 참 기쁘다"며 "최우수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연천군농업기술센터 전경 연천군농업기술센터 전경. 사진제공=연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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