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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노사합동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

[에너지경제신문 김연숙 기자]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지난 13일 대구광역시 동구 방촌동 일대에서 노사합동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대구지역 취약계층의 에너지 복지를 실현하고 상생의 노사문화를 구축하기 위한 목적에서 시행됐다. 이날 김천수 경영지원본부장과 김경인 노동조합 부지부장을 포함한 임직원 40여 명이 동참해 소외이웃들의 겨울나기에 힘을 보탰다. 가스공사는 지난 2014년 대구 혁신도시로 이전한 후 매년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올해에는 대구지역 취약계층 118가구를 대상으로 연탄 3만5000장을 지원했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대구에 새 둥지를 튼 이후 10년 동안 약 30만 장의 연탄으로 대구지역 곳곳에 온기를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대구 시민 가까이에서 따뜻한 힘이 되는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스공사는 팔공산 국립공원 지정을 축하하기 위해 14일 인근 지역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 100여명을 가스공사 페가수스 농구단 홈경기에 초청해 경기를 함께 관람했다.youns@ekn.kr111 김천수 경영지원본부장(맨 왼쪽)을 비롯한 한국가스공사 임직원들이 13일 대구광역시 동구 방촌동 일대에서 노사합동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IPA,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 2회 연속 인증 획득 ‘쾌거’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인천항만공사가 14일 국제표준화기구 ISO의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 인증을 2회 연속 획득했다고 밝혔다. IPA에 따르면 환경경영시스템은 국제표준화기구(ISO, 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가 제정한 ISO 인증 중 하나로 환경경영을 조직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지속적 환경개선을 추진하는 경우 전문인증기관인 한국선급(KR, Korean Register)으로부터 인증을 받을 수 있다. IPA는 2020년 12월 환경경영시스템 인증을 최초 획득했으며 심사절차를 거쳐 2회 연속 인증 취득이 가능하며 인증기한은 2026년 12월까지다. IPA는 환경경영 전담 조직을 두고 △선박 저속운항프로그램 △친환경 하역장비 전환 △노후차량 출입 제한 등 주요 배출원별 대기오염물질 저감사업을 추진했으며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운영 △다중이용시설 실내 공기질 인증 △전국항만 유일 ICT 기반 항만탄소관리 플랫폼 구축 △기후위기 적응대책 이행 등 다양한 친환경 사업을 지속한 실적을 인정받았다. 김상기 IPA 운영부문 부사장은 "환경경영시스템 인증 획득은 그간 추진한 친환경 노력에 대해 대외적으로 공인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국제적 환경경영기준에 부합할 수 있도록 친환경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sih31@ekn.kr15 인천항만공사 전경 사진제공=IPA

SK가스, SK디스커버리와 ‘SK 희망메이커 송년의 밤’ 행사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김연숙 기자] SK가스(대표이사 윤병석)는 지난 13일 성남에 위치한 코리아디자인 센터에서 SK디스커버리, SK케미칼, SK바이오사이언스, SK플라즈마, SK디앤디 등 SK디스커버리 산하 관계사와 ‘SK희망메이커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SK가스에 따르면 코로나 이후 처음 진행된 희망메이커 송년행사는 올해 4년 만에 다시 개최되며 여덟 번째를 맞이했다. 이번 행사에는 성남지역 희망메이커 아동과 가족, SK디스커버리와 5개 관계사 구성원, 지역 복지관 관계자 등 총 250여 명이 참석했다. 이 날 SK디스커버리와 5개 관계사는 희망메이커 후원 학생들을 위해 전문 마술사의 마술쇼를 준비하고, 장학생을 대상으로 연령별 맞춤 선물을 전달했다. 희망메이커 학생들도 저녁식사와 레크리에이션을 함께 즐기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희망메이커는 SK디스커버리 및 산하 관계사들이 진행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의 저소득층 가정 아동과 청소년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2012년 전국 5개 사회복지기관과 함께 시작해 12년째 저소득층 청소년 521명에게 고등학교 졸업 때까지 진로 탐험 및 체험, 멘토링 등을 제공해오고 있다. 올해는 330명의 청소년들을 지원했다. 월 정기 후원금 지급과 수시 물품 후원 등 금전적 지원뿐만 아니라, 방과 후 특기 적성 및 진로와 학업 멘토링을 지원하는 ‘희망메이커 스쿨’ 프로그램을 통해 정서적인 지원도 함께하고 있다. 이용석 SK디스커버리 ESG 총괄은 "코로나로 잠시 주춤했지만 4년 만에 뜻 깊은 희망메이커 송년행사를 이어갈 수 있어 기쁘다"며 "12년 동안 희망메이커 프로그램을 지속 진행해 온 SK디스커버리와 관계사들의 지역상생에 대한 진심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학생들의 행복과 성장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youns@ekn.krSK희망메이커 송년의 밤 행사 (1) ‘SK희망메이커 송년의 밤’ 행사가 지난 13일 성남에 위치한 코리아디자인 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경상북도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방문객 67만 명 돌파

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새마을운동의 종주 道(도)로서 새마을운동 정신과 가치를 계승·발전시키고자 설립된 경상북도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이 지난 11월 말 기준으로 방문객 수가 67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는 2021년 5월부터 경상북도에서 직접 운영한 지 약 2년 7개월 만이다. 21년 5월 재개관 이후 코로나19에 따른 휴관으로 방문객이 다소 감소했지만 67만여 명(‘23.11월 말 기준)이 다녀갔으며, 2022년에는 무려 28만 6천 명이 다녀갔을 정도로 성황을 이루고 있다. 2023년에는 방문객 30만 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은 60~70년대 새마을운동과 관련한 전시 관람뿐만 아니라 교육 및 문화 발전 등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도민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전시·공연 공간을 갖고 있다. 또 전국 단위 행사 등 대관이 가능한 대규모 전시관, 다목적홀, 잔디광장 등을 갖추고 있어 도민들의 명실상부 문화 향유 공간으로도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금오산 자락 25만㎡(7만 5천 평)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끼고 있는 정겨운 10채의 초가집과 17채의 테마별 전시 건축물 등이 자리한 테마촌,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실내 놀이터, 초·중·고생을 위한 만들기 체험관 맹글마루 등이 있어 남녀노소 전 세대 연령층의 방문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은 이미 12월부터 내년도 전시·행사 신청 관련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더 많은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전시용 테마촌을 체험·볼거리·먹을거리가 풍성한 문화관광 내용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2024년에는 27동 전체를 리모델링하고, 전시관 내에 미디어 아트를 설치하는 등 새마을운동에 대한 복합 문화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호기 경북도 새마을봉사과장은 "내년에는 테마촌 리모델링과 전시물 보강 사업으로 체험 공간과 전시물을 확충해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이 새마을운동의 성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jw5802@ekn.kr새마을운동테마공원 새마을운동테마공원(제공-경북도)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미활용 폐교를 새로운 교육 공간으로 조성할 것"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인천시교육청은 14일 현재 보유 중인 미활용 폐교 5개에 대한 활용 방안 모색을 위해 학교관리자, 학생, 학부모, 교수 등 13명으로 구성된 폐교활용 자문단 협의회를 지난 1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이날 시교육청의 폐교활용 기본방향인 △교육청 및 타 기관 폐교 활용 우수 사례 △폐교 활용 현황 △향후 계획 등을 안내했다. 또한 폐교에 조성 가능한 교육·복지·문화·체육 시설 등 다양한 활용 방안을 살펴보며 실현 가능성과 구체화 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폐교 활용 사업은 폐교 시설의 가치를 발굴해 새로운 교육 공간으로 재창조하는 사업으로 시교육청은 2022년 폐교인 난정초등학교에 전국 교육청 최초 평화교육기관을 설립했다. 올해는 북도분교와 마리산초등학교에 독서캠핑장과 문화·예술·체육공간 조성을 위한 정책연구를 추진했으며 연구 결과, 설문 응답자 1473명 중 88.3%가 문화·예술·체육공간을 83.4%가 독서캠핑장을 활용하겠다는 의사를 나타냈다. 연간 이용자는 각각 2만 1120명, 6272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으며 시교육청은 2026년 마리산초등학교의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폐교활용사업은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문화예술을 지원하며 지역 교육 기반을 대체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향후 예산, 정책적 방향, 이해관계자와 지역주민 의견, 자문단 의견 등을 참고해 중기 폐교 활용 계획을 수립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해 미활용 폐교를 새로운 교육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sih31@ekn.krclip20231214103105 ‘폐교활용 자문단 협의회’ 회의 모습 사진제공=인천시교육청

하다(HADA),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디지털 시설 관리 솔루션인 하다(HADA)가 한국화장실협회 주최하는 '2023 공중화장실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창조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공중화장실 이용 문화 혁신과 시설 관리 시스템 개선을 위한 행정안전부와 한국화장실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써, 이용자 만족도 향상 및 국민 안전과 복지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로 제18회를 맞이한 이번 공모전에서 하다(HADA)는 화장실 위생 점검뿐만 아니라 불법 촬영 카메라 수시 점검과 고객 의견 관리를 포함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창조상을 수상했다.하다(HADA)는 현재 다수의 국내외 공공기관 및 기업에서 사용 중인 솔루션으로, 정기적인 점검이 필요한 시설에 QR 코드를 부착하여 디지털화된 시설 관리를 실현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세브란스병원 등 1,000여 개 이상의 고객사에서 사용 중이며, 누적 점검 수는 330만 회에 달한다.공모전에서는 하다(HADA)가 제안한 아이디어가 특히 QR 코드를 통해 화장실 관리뿐만 아니라 불법 촬영 카메라 점검과 사용자 의견 수렴을 한 번에 관리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QR 코드를 활용해 발생 문제나 의견을 쉽게 등록할 수 있고, 실시간으로 관련 부서에 알림이 가도록 하는 아이디어는 공중화장실 관리를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방안으로 주목받았다.이준승 대표는 "하다(HADA)는 지난 수 년간 다양한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시설 관리에 필요한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모색해왔다"며, "공중화장실 관리에서도 창조적이고 효과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해 수상하게 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크리스챤 디올 뷰티가 제안하는 2023 홀리데이 향수 기프트 셀렉션 선봬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크리스챤 디올 뷰티는 2023년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향수 기프트 셀렉션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크리스챤 디올이 진정으로 사랑한 튈르리 정원을 재해석하여 디자인한 우아한 아라베스크 패턴과 꽃 모티프로 이루어진 골드 빛의 특별한 홀리데이 아트 오브 기프팅은 하나의 예술 작품과도 같이 신비로운 매력을 자아내며, 마법처럼 경이롭고 황홀한 순간과 꿈들을 꽃처럼 피워낸다. 산뜻하고 부드러운 스파클링 플로럴 노트를 선사하는 사랑의 향수, 'BEST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 오 드 뚜왈렛'은 다마스크 로즈와 피오니 노트의 매혹적인 하모니와 함께 부드러운 화이트 머스크가 매력을 드러내는 스파클링 플로럴 부케의 향이다. 감각적이고 풍성한 벨벳티 프레쉬 플로럴 부케 향기를 선사하는 'BEST 미스 디올 오 드 퍼퓸'은 싱그러운 은방울꽃과 피오니 어코드, 그리고 장미와 아이리스 노트가 매혹적인 향기를 펼쳐낸다. 강렬한 상쾌함과 관능적인 매력을 지닌 대표 남성 향수 'BEST 소바쥬 오 드 퍼퓸'은 풍부하면서도 상쾌한 베르가못의 향과 바닐라 앱솔루트의 부드러운 조합이 매력적인 관능미를 드러내는, 독보적인 존재감과 강인한 남성성을 지닌 향수다. 가장 빛나고 진귀한 꽃들의 정수를 담은 'NEW 쟈도르 로르'는 플로럴 부케를 오렌지 블라썸-자스민 그랜디플로럼-센티폴리아 로즈 앱솔루트 노트로 더욱 풍부하고 강렬하게 재해석했다. 그레이 컬러를 모티브로 디올 하우스의 헤리티지에 모던함을 더한 대담하고 강렬한 향이 매력적인 'BEST 라 콜렉시옹 프리베 크리스챤 그리 디올'은 향수뿐만 아니라 솝과 캔들, 보디 크림 등 다양한 셀렉션을 선사하는 라이프스타일 프래그런스 컬렉션이다.

용인도시공사, 체육시설 온라인 통합회원관리시스템 구축

[용인=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경기 용인도시공사가 14알 시민들이 한 번의 회원가입으로 공사가 운영하는 모든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체육시설 온라인 통합회원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올해 시민체육센터 회원관리시스템을 재구축하고 기존에 통합시스템으로 운영하던 남사스포츠센터, 아르피아스포츠센터에 시민체육센터까지 더해 시민들의 편의를 더욱 확대시켰다. 공사 관계자는 "체육시설 시스템 통합으로 용인 시민들이 공공 체육시설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온라인 신청 및 행정정보 연계로 이용 시 발생하던 여러 가지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민체육센터는 새롭게 단장한 홈페이지에서 오는 15일에 2024년 1월 강습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며 행정정보 공동이용 서비스와 연계해 실시간으로 사용료 감면 자격여부를 조회할 수 있어 센터에 따로 서류를 발급받아 제출하지 않도록 확인 절차를 간소화했다. sih31@ekn.krclip20231214103237 온라인 통합회원관리시스템 화면 사진제공=용인도시공사

여주시, 강천면 SRF 발전시설 관련  2심 소송에서도 승소

[여주=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경기 여주시는 14일 엠다온가 지난 8일 시를 상대로 낸 강천면 SRF발전시설 관련 ‘건축허가사항변경(2차) 불허가 처분 취소 소송’에 대해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승소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소송은 지난해 1월 엠다온가 건축허가사항변경(2차) 신청 거부처분 취소 소송 1심 결과에 대한 항소심 판결로 1심과 2심에서 재판부는 시의 개정 조례가 유효하고 불허가 처분은 적법하다며 판단해 시의 손을 들어줬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이번 2심 결과는 강천 면민과 여주 시민의 뜻이 모아져 이룬 성과라고 생각한다"며 "소송 과정에서 힘과 지혜를 하나로 모아준 12만 시민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시민의 뜻에 따라 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이번 소송과 함께 진행된 ‘공작물 축조신고 불허가 처분에 대한 취소 소송’은 2심에서 패소함에 따라 법원의 판결문을 면밀히 검토해 대응할 계획이다. sih31@ekn.kr사본 -001_여주시청1 여주시청 전경 사진제공=여주시

대한유소년야구연맹 대표팀, 제16기한일교류전 출전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대한유소년야구연맹 대표팀이 14일부터 19일까지 일본 오키나와에서 개최하는 제16기 한일국제교류전에 출전한다.이번 한일 국제 교류전에서는 우리 대표팀과 일본 대표팀이 총 9개의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이를 위해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은 전국대회 우승팀 중 실력이 우수한 선수 70여 명을 발탁했는데,그중 경기도 안양시유소년야구단 소속 선수 5명이 선발되어 눈길을 끌었다.안양시유소년야구단 출신 참가 선수는 △이건우(u-13)△홍기범(u-12)△심지호(u-12)△김로훈(u-12)△이선우(u-11) 선수로, 안양시유소년야구단 (워너비베이스볼) 남성호 감독도 u-12 감독으로 선발되어 함께 나선다. 그중에서도 이건우 선수(서울영동중1)는 최근 대회에서 MVP를 연이어 차지하며 현재 유망주로 부상하고 있다. 이건우 선수의 동생인 이선우 선수(안양부안초5)도 최근 제2회 안동하회탈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서 MVP를 달성하여 팀 우승의 원동력으로 활약한 바 있다.안양시 유소년 야구단(워너비 베이스볼) 남성호 감독은 “이번 교류전에서 우리 선수들이 즐겁게 부상 없이 경기를 치르고 오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대한유소년야구연맹 제16기 한일교류전대표팀왼쪽부터 홍기범(신기초6), 이건우(영동중1), 김로훈(의왕초6), 심지호(덕천초6), 이선우(부안초5), 안양시유소년 남성호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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