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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한국핀테크지원센터는 핀테크 기업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한 ‘2023년 핀테크 해외진출 컨설팅’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고 22일 밝혔다. 핀테크 기업이 컨설팅을 신청하면 1,800만원 한도내 소요 비용의 70%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2023년 중‧소 핀테크기업 23개사에 해외진출 컨설팅 비용을 지원했다.해외진출 컨설팅 지원 대상은 해외진출을 희망하거나 해외에 법인 설립 또는 설립 후 사업화를 추진 중인 핀테크 기업이다. 기업은 센터가 협약을 체결한 ▲법률 ▲특허 ▲회계·세무 ▲마케팅 4개 분야의 18개 전문 컨설팅 파트너사와의 1:1 매칭을 통해서 해외법인 설립, 특허 출원, 회계, 마케팅 등 관련 컨설팅을 제공받을 수 있다.센터는 2019년부터 핀테크 기업의 해외진출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으며, 중·소 핀테크 기업의 해외진출에 필수적인 법률, 특허, 회계 등 분야에 대해서 현재까지 총 160건의 컨설팅(법률 55건, 특허 79건, 회계·세무 10건, 마케팅 16건)을 제공하였다. 수혜기업 담당자는 “해외 진출전략 수립 시 소규모 핀테크 기업은 해외시장과 법률 검토 등 다양한 정보를 탐색할 비용·인력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며, “센터에서 분야별 전문 파트너사를 매칭해주고 컨설팅 비용까지 지원해주고 있어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센터는 2024년에도 지속적으로 해외진출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며, 본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중‧소 핀테크 기업은 핀테크 포털내 핀테크 해외진출플랫폼 ‘해외진출 컨설팅’ 페이지를 통해서 신청할 수 있다.한국핀테크지원센터 변영한 이사장은 “핀테크 기업의 성장을 위해서 글로벌 시장 진출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중소 핀테크 기업이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겪는 정보‧인력 부족 등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서 진출 희망 국가별 규제, 특허, 시장 특성에 따라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설앤수컴퍼니, 크리스마스 황금연휴 대비 대학로 연극 관련 이벤트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대표 대학로 연극 '오마이갓', '핫식스', '너의 목소리가 들려'를 기획 제작한 대학로 공연기획사 설앤수컴퍼니는 이번 주말부터 사흘간 이어지는 성탄절 연휴를 맞아 공연별 특별 회차를 추가 편성하고 다양한 할인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코믹 공포 장르의 대표주자 연극 오마이갓은 주인공인 세라와 지호가 알 수 없는 비밀을 감추고 있는 오마이갓 펜션에서 재회하며 이야기가 전개된다. 그들의 주위에서 벌어지는 미스테리한 사건들과 소름 돋는 긴장감 속에 파헤치는 오마이갓 펜션의 비밀, 그리고 그들을 엄습하는 좀비 바이러스의 공포 속에 저항 없이 웃음이 터지는 코믹적 요소가 결합돼 공포 장르 마니아는 물론, 대학로의 대표 대중 인기 연극으로 정평이 나 있다. 캐스팅 라인업에는 통통 튀는 천진난만한 매력부터 깜짝 반전 매력을 숨기고 있는 유튜버 ‘세라’ 역에 피설아, 김아율, 조하연, 예윤주, 이지혜 배우가, 때론 허당미 있지만 착한 성품과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지호’ 역에 이진욱, 한석희 배우가 호연 중이며, 극 중 쉴 새 없이 다채로운 배역으로 작품의 분위기를 이끌어 나가는 ‘멀티’ 역에 박건엽, 정성화, 고영빈 배우가 배역을 맡아 선보이고 있다.연극 ‘오마이갓’은 오는 23일 토요일 1시30분 공연을 시작으로, 3시20분, 5시10분, 7시, 8시50분 총 5회의 공연을 진행하며 크리스마스 이브와 성탄절 당일에는 11시40분 조조 공연을 추가해 연휴 기간 총 17회차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공연 티켓은 인터파크 티켓, 네이버 등을 통해 절찬 판매되고 있다. 연극 핫식스는 섹시 코미디라는 장르의 저력을 앞세워 19금 관람 연령 제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23일부터 25일까지 이어지는 크리스마스 황금연휴 동안 매일 5회차의 공연 진행을 결정했다. 성탄절 연휴 연인과 함께하고 싶은 가장 뜨거운 대학로 연극으로 손꼽히고 있는 해당 공연은, 사흘간 총 15회차의 공연으로 무대 위에서 관객과 마주하며 핫한 공연의 인기를 이어갈 예정이다.2017년부터 지금까지 장기흥행 중인 연극 ‘핫식스’는 소개팅으로 만나 첫눈에 반하고 뜨거운 사랑에 빠졌던 ‘준수’와 ‘지연’이 연애 4년 후 결혼을 한 달 앞두게 되지만 ‘지연’은 ‘준수’의 소원함에 상심해 달라진 그를 되돌리려는 특급 작전을 펼치며 어른들의 아슬아슬하고 솔직한 이야기를 무대 위에서 아찔한 퍼포먼스로 유쾌하게 풀어내 “지금까지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19금 공연”이라는 관객의 호평 받으며, 대학로 19금 코미디 연극의 새로운 흥행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지난 11월 처음 공개된 연극 ‘핫식스’ 16차팀 여자 주인공 ‘지연’ 역에는 김예지, 김은수, 최혜린, 윤서우 배우가 배역을 맡아 누구보다도 사랑스럽고 현실감 넘치는 캐릭터의 매력을 200% 살려내고 있으며 남자 주인공 ‘준수’ 역에는 이대우, 김치성, 양해광, 김호준 배우가 캐스팅돼 오직 ‘지연’만을 바라보는 순정남의 면모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그려내고 있다. 마지막으로 ‘멀티’ 역에는 임종철, 김정원, 전상혁, 김동섭, 김상호, 김성한 배우가 열연 중에 있으며, 그동안 연극 ‘핫식스’의 멀티 캐릭터로 대학로 연극 팬들의 오랜 사랑을 받았던 레전드 배우들이 다시 한 데 모여 “대학로 멀티 캐릭터의 끝판왕”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관객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해당 공연은 서울 대학로 도토리씨어터핫식스 전용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연극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대학로 유일의 초능력 코미디 연극 장르로 90분의 러닝 타임으로 공연을 진행한다.재개발 지역 화재사건으로 사랑하는 엄마를 잃고 방화범, 살인자라는 누명을 쓴 채 교도소에 복역했던 ‘수지’가 10년이 지나 엄마와 함께 살던 옛집으로 돌아오는 것을 시작으로,우연한 사고로 인해 다른 사람의 생각을 들을 수 있는 초능력자가 된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민준’은 그런 수지의 억울한 누명을 벗기기 위해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게 된다.그 과정에서 감동과 웃음을 자아내며 지루할 틈 없는 극 전개와 초능력자라는 신선한 소재로 남녀노소 연극 팬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아 대학로 스테디셀러 연극으로 등극했다. 연극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성탄절 연휴를 맞아 첫날인 23일 낮 1시30분, 3시30분, 5시30분, 7시30분, 9시30분 총 5회의 공연을 진행한다. 24일과 25일 양 일에는 오전 11시30분 공연을 추가 편성하여 관객들로 하여금 시간대 제약 없는 다양한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연극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지난 4월 대학로 도토리씨어터너목들 전용관으로 극장을 이전했으며,‘수지’ 역에 배우 피설아, 박선영, 김하늘, 아인, ‘민준’ 역에 배우 고영빈, 김정원, 진승욱, ‘여자멀티’ 역에 배우 배설하, 안예슬, 김예은, 조하연, ‘남자멀티’ 역에 윤계열, 박건엽, 김일강, 정성화 배우가 캐스팅되어 매 회 웃음과 눈물을 자아내는 열연을 선보이고 있다.연극 공연은 인터파크, 네이버 등을 통해 예매 가능하며,공연기획사 설앤수컴퍼니를 통해 예매 문의할 수 있다.연극 ‘오마이갓’ 포스터연극 ‘핫식스’ 포스터연극 ‘너의 목소리가 들려’ 포스터

한 총리, 크리스마스 등 연말연시 인파 안전관리 만전 긴급 지시

[에너지경제신문 김종환 기자] 한덕수 국무총리는 22일 주요 명소에 많은 사람이 몰리는 연말연시를 맞아 행정안전부, 경찰청, 소방청, 해경청 등 관계 부처와 지방자치단체에 안전관리 태세를 강화하라고 긴급히 지시했다. 한 총리는 "크리스마스, 해넘이, 해맞이, 지역축제 등으로 주요 명소에 많은 인파가 한꺼번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간·공간 분산 대책, 사전 통제 및 비상 대피로 확보, 응급의료 체계 구축 등 인파 관리에 만전을 기하라"고 주문했다. 이어 "행안부를 중심으로 관계 기관·지자체·주최 측이 함께 주요 행사·지역에 대한 사전 대책을 마련하고 미흡한 부분은 즉시 보완해 행사 종료 시까지 상황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축제·행사 기간 중 대설과 한파에 대비해 위험지역에 대한 사전 제설 등 예방 조치를 통해 교통안전을 확보하고 소관 지자체는 한파 대피소 설치, 보온 물품 준비 등 보호 대책을 충분히 마련하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최근 재난안전법 개정으로 지역 축제에 대한 지자체의 안전관리 책임이 강화된 만큼 지자체는 보다 책임감을 갖고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덧붙였다. axkjh@ekn.kr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 주재하는 한덕수 총리 한덕수 국무총리. 연합뉴스

예천군농업기술센터

예턴=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22일 ‘2023 농촌진흥사업 우수기관 도 종합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해 농업·농촌 발전과 혁신에 기여한 업적을 인정받았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 열린 농업 연구성과 공유대회는 농촌진흥사업 발전과 성과 향상을 위해 한 해 동안 이룩한 성과에 대한 평가를 위해 마련됐다. 예천군은 경북 22개 시군 중 농촌지도사업 혁신전략 추진실적 등 9개 지표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둬 ‘대상’을 수상하면서 2019년부터 5년 연속 중앙 및 도단위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성백경 소장은 "직원들이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노력한 결과 5년 연속 큰 상을 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시기에 맞는 교육과 사업을 제공해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jw5802@ekn.kr농촌진흥사업 우수기관 종합평가 대상 수상 예천군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사업 우수기관 종합평가에서 대상을 수상 했다.(제공-예천군)

경동나비엔, ‘나비엔 숙면매트 온수’로 알레르망과 손잡고 숙면 해결에 나서

[에너지경제신문 김연숙 기자] 경동나비엔이 프리미엄 침구 브랜드인 알레르망과 현대인의 숙면 해결을 위해 손잡았다. 경동나비엔은 알레르망 전국 가두점 매장 240개점에 ‘나비엔 숙면매트 온수’를 전시, 더욱 쉽게 제품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를 내년 2월 29일까지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경동나비엔에 따르면 국내 침구 브랜드 1위 기업이자 브랜드 25년의 오랜 역사를 가진 알레르망은 프리미엄 침구 전문 브랜드로 6년 연속 국내 침구 판매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숙면에 대한 진정성 있는 노력으로 관련 시장을 선도하는 두 회사가 고객에게 더욱 쾌적한 수면환경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했다. 알레르망 가두점 매장에서 체험은 물론 나비엔 숙면매트 온수 ‘EQM553’을 현장 구매한 고객에게 알레르망 온수매트 커버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최근 슬립테크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나비엔 숙면매트’는 개인마다 다른 체질에 맞게 최적의 숙면온도를 구현하는 기술력을 담아 리뉴얼한 경동나비엔의 매트 브랜드이다. 이번 체험 이벤트 제품인 나비엔 숙면매트 온수 ‘EQM553’은 본체에서 나가는 물 온도와 매트 순환 후 돌아오는 온도를 실시간으로 체크해 매트의 온도 변화를 최소화하는 ‘듀얼온도센싱’ 기능, 정밀 온도 제어, 2명이 함께 사용해도 각자에게 맞는 숙면온도를 구현하는 분리난방 기술 등 ‘숙면온도’에 진심인 경동나비엔만의 기술이 집약돼 있다는 평가다. 본격적인 겨울 성수기를 맞아 숙면매트의 난방비 절감 효과가 주목받고 있다. 집 안 전체의 온도를 낮춰 난방 사용은 줄이면서도 잠을 자기 위해 필요한 내 몸에 닿는 이불 온도를 정확하게 제어해 주는데다가 저렴한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실제 숙면매트 관련 산학연구과제 결과에 따르면 보일러 온도를 낮춘 상태에서 나비엔 숙면매트를 동시 사용할 시 난방비는 약 21% 절감되고, 수면효율은 7%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김용범 경동나비엔 영업마케팅 총괄임원은 "숙면의 조건은 다양하지만, 그 중 자는 동안 피부에 닿는 온도와 촉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에 프리미엄 침구 브랜드인 알레르망과의 협업으로 고객에게 더욱 쾌적한 숙면을 제공하려고 노력하는 것처럼 앞으로도 현대인의 건강한 잠을 위해 슬립테크 시장에서 적극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youns@ekn.kr111 알레르망 가두점 매장에 비치된 나비엔 숙면매트 온수 ‘EQM553’.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경북도는 22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제5회 전준한 사회적경제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전준한 사회적경제 대상은 민간 주도의 협동조합인 함창협동조합을 설립한 목촌(牧村) 전준한 선생의 협동과 연대 정신을 기리고, 전국 사회적경제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2018년부터 시작됐다. 올해 대상의 영광은 사회복지법인 유은복지재단 나눔공동체에게 돌아갔다. 사회복지법인 유은복지재단 나눔공동체는 지난 1994년 장애인 자활·자립을 위한 의류봉제공장인 나눔공동체로 시작하여 2002년 경북 최초 장애인 근로사업장 허가를 받았다. 이후 2004년 의류 사업을 종료하고 연중재배가 가능한 새싹채소를 생산해 왔다. 이를 통해 중증장애인, 고령자 등 취약계층에 더욱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이들이 사회적 수혜자에서 당당한 사회구성원이자 경제활동을 하는 경제주체로서 자활·자립 기반을 조성하는 데 힘써왔다. 이러한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경영을 펼친 결과, 2008년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을 인증받았다. 특히, 새싹채소 생산량 전국 1위를 달성하며 지역경제 성장 및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했고,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 지원과 올바른 장애인식 확산에 힘쓰고 있다. 지난 1월 화재 사고가 발생하며 큰 어려움을 겪었지만, 경북도를 비롯한 지자체 및 공공기관, 자원봉사자 등 지역사회의 손길이 모여들며 그 위기를 극복해 나가고 있다. 이종만 유은복지재단 나눔공동체 대표는 "제5회 전준한 사회적경제 대상 수상자가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올바른 장애인식 확산과 지역사회에 더 많은 사회적 가치를 확산할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前 코미디언이자 현재 요식업 CEO인 고명환 대표가 ‘인생의 해답을 찾고 있는 당신에게’란 주제로 특강을 펼치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지난 30여 년간 장애인 복지향상을 위해 힘써온 사회복지법인 유은복지재단 나눔공동체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에 이렇게 의미 있는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전준한 선생의 뜻을 기리며 전국적으로 모범사례가 되는 우리 경북의 사회적경제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jjw5802@ekn.kr

황재균, 티아라 지연과의 결혼스토리 공개 "처음 날 꼬신건 지연"

야구선수 황재균이 티아라 지연과의 연애와 결혼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밝혔다. 21일 유튜브 채널 ‘이대호 [RE:DAEHO]’를 통해 황재균이 게스트로 출연한 ‘야구돼장 이대호’ 다섯 번째 영상이 공개됐다. 황재균은 "제 와이프가 유독 예쁜 것 같다"며 아내 자랑으로 발동을 걸었다. 이대호는 "결혼은 어떻게 한 거야? 친한 연예인들은 많이 있었지만 네가 갑자기 그렇게 결혼할지는 몰랐다"라고 물었고 는 이대호 질문에 "결혼은 제가 먼저 하자고 했는데 처음 꼬신 건 지연이라.."라고 답했다. 황재균은 연애부터 결혼까지 러브스토리를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저랑 지연이랑 같이 알던 스타일리스트 형이 있는데 4년 전부터인가 ‘너 소개 받을래?’ 그래서 누구냐고 했더니 지연이라고 하더라. 전 소개팅 자리는 부담스럽다고 같이 밥 먹자고 했다. 그냥 같이 밥을 먹으면 먹고 아님 말라고 그렇게 얘기했는데 그 형이 갑자기 전화 와서 ‘친한 동생이랑 있는데 올래?’ 하더라. 그때가 코로나라서 몇 명이냐고 물어봤더니 동생이랑 둘이 있다더라. 그래서 내가 ‘그 동생 혹시 백신 맞았는지 한 번만 물어봐달라’고 했다. 맞았다고 해서 갔는데 거기에 지연이가 있었다"고 소개팅 과정을 털어놨다. 이어 "솔직하게 말하겠다. 그 얼굴로 들이대면 어떻게 안 넘어가나"라며 "통화나 뭔가 문자할 때 되게 돌직구가 계속 날아왔다. 말하는 거나 뭔가 상대방을 대하는 거나 되게 착해서 괜찮은 사람이라고 느꼈다"고 지연의 외모부터 심성까지 모두 마음에 들었음을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황재균은 "서로 호감을 표시하다가 제가 만나자고 했고 그다음에 결혼도 제가 하자고 했다"고 밝혔다. 이대호는 "그럼 네가 꼬신거네"라고 반응했고 황재균은 "아니다 내가 꼬심을 당해서 사귀자고 한 것"이라며 지연이 먼저 자신에게 호감이 있었음을 강조했다. 한편 황재균, 지연은 지난해 12월 결혼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황재균 지연 야구선수 황재균이 이대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티아라 지연과의 결혼 스토리를 공개했다.유튜브 채널 ‘이대호[RE:DAEHO]’ 영상 캡쳐

[포토] 광주시방문단,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야키 도자기조합 방문

[경기 광주=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경기 광주시방문단은 지난 21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도코나메야키 도자기협동조합을 방문했다. 방문단은 이 자리에서 츠지하라 에이치 이사장 등 조합원 7명과 함께 자매교류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 국가지정 민속문화재인 도에이 가마 참관과 도자기 모리 자료관, 조합원 공방 등을 함께 둘러보며 도코나메시의 도자기 문화를 이해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 sih31@ekn.krKakaoTalk_20231221_172627701_07-vert 광주시방문단의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도코나메야키 도자기협동조합 방문 모습 사진제공=광주시

S-OIL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기업’ 8년 연속 1위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에쓰-오일(S-OIL)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주관하는 ‘2023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기업’(KNPS) 평가에서 브랜드 가치·품질 및 서비스의 높은 성장 잠재력을 인정받아 8년 연속 주유소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22일 밝혔다.S-OIL은 체계적인 브랜드 관리와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고객만족도와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있다. 품질 철학인 ‘좋은 기름’과 브랜드 본질인 ‘긍정 에너지’를 바탕으로 광고캠페인을 진행하고, 회사가 직접 품질을 보증하는 ‘믿음가득주유소’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전기차 보급 증가에 따라 충전 시설을 확대하는 등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또 장애인 주유편의를 위한 ‘주유약자 도움서비스’, 사회공헌 활동인 ‘햇살나눔캠페인’ 등 일관된 소셜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으며, 캐릭터인 ‘구도일’을 활용한 온·오프라인 마케팅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S-OIL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에너지시장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꾸준한 마케팅활동이 고객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고객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성장해 가겠다"고 전했다.yes@ekn.krS-OIL TV광고 이미지.

동국제강그룹, 환경재단에 ‘그린캠페인’ 기금 2000만원 전달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동국제강그룹은 22일 을지로 본사 페럼타워에서 ‘꿀숲벌숲 벌 생태계 보전을 위한 밀원수 조성 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DK그린캠페인을 통해 모인 기부금 2060만4000원을 환경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동국제강그룹은 동국제강·동국씨엠 등 전 계열사를 대상으로 폐핸드폰·노트북·태블릿·노후PC 등 불용 IT기기 총 1130여대를 회수했다. 중고 ITC 플랫폼 ‘민팃’과 협업해 수익금 총 1030만2000원을 마련했다. 이후 동국홀딩스가 매칭그랜트 기부금 1030만2000원을 더해 총 2060만4000원을 환경재단에 기부했다.동국제강그룹 기부금은 환경재단 ‘꿀숲벌숲’ 캠페인 후원에 쓰일 예정이다. 꿀숲벌숲은 도심 내 밀원수 식목으로 벌 생태계를 복원하는 캠페인이다. 밀원수는 벌이 꿀을 채집할 수 있는 나무를 의미한다. 최근 기후 변화로 식물 개화 시기가 불규칙해지며 벌집 군집이 붕괴됨에 따라 벌 생태계 안정을 위해 식재 필요성이 높아진 수종이다.곽진수 동국홀딩스 전략실장은 "동국제강그룹 친환경 전기로 사업의 핵심 가치인 ‘자원 순환’ 활동을 통해 환경재단의 의미 있는 캠페인을 후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향후 그린캠페인을 지속 유지하고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 말했다.yes@ekn.kr22일 진행된 동국제강그룹-환경재단 그린캠페인 기금 전달식에서 곽진수 동국홀딩스 전략실장(오른쪽)과 정태용 환경재단 사무처장(왼쪽)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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