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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오마이갓’ 포스터 |
코믹 공포 장르의 대표주자 연극 오마이갓은 주인공인 세라와 지호가 알 수 없는 비밀을 감추고 있는 오마이갓 펜션에서 재회하며 이야기가 전개된다. 그들의 주위에서 벌어지는 미스테리한 사건들과 소름 돋는 긴장감 속에 파헤치는 오마이갓 펜션의 비밀, 그리고 그들을 엄습하는 좀비 바이러스의 공포 속에 저항 없이 웃음이 터지는 코믹적 요소가 결합돼 공포 장르 마니아는 물론, 대학로의 대표 대중 인기 연극으로 정평이 나 있다.
캐스팅 라인업에는 통통 튀는 천진난만한 매력부터 깜짝 반전 매력을 숨기고 있는 유튜버 ‘세라’ 역에 피설아, 김아율, 조하연, 예윤주, 이지혜 배우가, 때론 허당미 있지만 착한 성품과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지호’ 역에 이진욱, 한석희 배우가 호연 중이며, 극 중 쉴 새 없이 다채로운 배역으로 작품의 분위기를 이끌어 나가는 ‘멀티’ 역에 박건엽, 정성화, 고영빈 배우가 배역을 맡아 선보이고 있다.
연극 ‘오마이갓’은 오는 23일 토요일 1시30분 공연을 시작으로, 3시20분, 5시10분, 7시, 8시50분 총 5회의 공연을 진행하며 크리스마스 이브와 성탄절 당일에는 11시40분 조조 공연을 추가해 연휴 기간 총 17회차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티켓은 인터파크 티켓, 네이버 등을 통해 절찬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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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핫식스’ 포스터 |
연극 핫식스는 섹시 코미디라는 장르의 저력을 앞세워 19금 관람 연령 제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23일부터 25일까지 이어지는 크리스마스 황금연휴 동안 매일 5회차의 공연 진행을 결정했다. 성탄절 연휴 연인과 함께하고 싶은 가장 뜨거운 대학로 연극으로 손꼽히고 있는 해당 공연은, 사흘간 총 15회차의 공연으로 무대 위에서 관객과 마주하며 핫한 공연의 인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2017년부터 지금까지 장기흥행 중인 연극 ‘핫식스’는 소개팅으로 만나 첫눈에 반하고 뜨거운 사랑에 빠졌던 ‘준수’와 ‘지연’이 연애 4년 후 결혼을 한 달 앞두게 되지만 ‘지연’은 ‘준수’의 소원함에 상심해 달라진 그를 되돌리려는 특급 작전을 펼치며 어른들의 아슬아슬하고 솔직한 이야기를 무대 위에서 아찔한 퍼포먼스로 유쾌하게 풀어내 “지금까지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19금 공연”이라는 관객의 호평 받으며, 대학로 19금 코미디 연극의 새로운 흥행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
지난 11월 처음 공개된 연극 ‘핫식스’ 16차팀 여자 주인공 ‘지연’ 역에는 김예지, 김은수, 최혜린, 윤서우 배우가 배역을 맡아 누구보다도 사랑스럽고 현실감 넘치는 캐릭터의 매력을 200% 살려내고 있으며 남자 주인공 ‘준수’ 역에는 이대우, 김치성, 양해광, 김호준 배우가 캐스팅돼 오직 ‘지연’만을 바라보는 순정남의 면모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그려내고 있다.
마지막으로 ‘멀티’ 역에는 임종철, 김정원, 전상혁, 김동섭, 김상호, 김성한 배우가 열연 중에 있으며, 그동안 연극 ‘핫식스’의 멀티 캐릭터로 대학로 연극 팬들의 오랜 사랑을 받았던 레전드 배우들이 다시 한 데 모여 “대학로 멀티 캐릭터의 끝판왕”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관객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해당 공연은 서울 대학로 도토리씨어터핫식스 전용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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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너의 목소리가 들려’ 포스터 |
재개발 지역 화재사건으로 사랑하는 엄마를 잃고 방화범, 살인자라는 누명을 쓴 채 교도소에 복역했던 ‘수지’가 10년이 지나 엄마와 함께 살던 옛집으로 돌아오는 것을 시작으로,우연한 사고로 인해 다른 사람의 생각을 들을 수 있는 초능력자가 된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민준’은 그런 수지의 억울한 누명을 벗기기 위해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게 된다.그 과정에서 감동과 웃음을 자아내며 지루할 틈 없는 극 전개와 초능력자라는 신선한 소재로 남녀노소 연극 팬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아 대학로 스테디셀러 연극으로 등극했다.
연극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성탄절 연휴를 맞아 첫날인 23일 낮 1시30분, 3시30분, 5시30분, 7시30분, 9시30분 총 5회의 공연을 진행한다. 24일과 25일 양 일에는 오전 11시30분 공연을 추가 편성하여 관객들로 하여금 시간대 제약 없는 다양한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연극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지난 4월 대학로 도토리씨어터너목들 전용관으로 극장을 이전했으며,‘수지’ 역에 배우 피설아, 박선영, 김하늘, 아인, ‘민준’ 역에 배우 고영빈, 김정원, 진승욱, ‘여자멀티’ 역에 배우 배설하, 안예슬, 김예은, 조하연, ‘남자멀티’ 역에 윤계열, 박건엽, 김일강, 정성화 배우가 캐스팅되어 매 회 웃음과 눈물을 자아내는 열연을 선보이고 있다.
연극 공연은 인터파크, 네이버 등을 통해 예매 가능하며,공연기획사 설앤수컴퍼니를 통해 예매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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