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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멕스, 트레이딩뷰와 연동..."시세 정보 제공"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주멕스는 트레이딩뷰와의 연동을 통해 암호화폐 시세 정보를 제공하게 됐다고 22일 발표했다. 이번 연동으로 트레이딩뷰 사용자들은 주멕스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암호화폐 거래페어의 차트와 시세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트레이딩뷰는 전 세계 3천만 명 이상의 거래자와 투자자가 이용하는 글로벌 소셜 네트워크 플랫폼으로, 사용자들은 커뮤니티를 통한 토론과 정보 공유를 통해 암호화폐 시장의 동향을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실시간 가격 추적과 시세 정보를 제공하여 사용자들이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거래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주멕스는 2021년에 설립된 거래소로, 현재 전 세계 20여 개 국가와 지역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영어, 중국어(번체자), 일본어 등 7개 언어를 지원하며, 1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들에게 파생상품, 카피트레이딩, 트레이딩 대회 등 다양한 제품과 이벤트를 제공하고 있다.주멕스 관계자는 "트레이딩뷰와의 연동은 기술적으로 큰 발전을 이루었으며, 사용자들에게 더욱 풍부한 투자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주멕스 사용자들은 이제 트레이딩뷰의 전문적인 거래 도구와 대화형 차트 작성 기능을 통해 종합적인 기술 분석을 활용하여 최적의 거래 기회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한편, 주멕스는 지난 19일부터 AI와 인간이 함께하는 트레이딩 대회를 진행 중이다. 이 대회는 총상금 200만 달러 규모로, 팀전, 개인전, 트레이딩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팀리더로 등록 시 팀전 상금의 20%를 획득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동해안권경제구역 옥계지구 산업용지 8필지 13만㎡ 분양

강원=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 동해안권자유구역청은 옥계 첨단소재융합산업지구(이하 옥계지구) 산업시설용지 분양공고를 22일부터 시작한다. 옥계지구는 강원특별자치도가 강릉시 옥계면 현내리 1295번지 일원 38만3029.2㎡ 부지에 약 578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지난 2018년부터 2023년까지 조성한 산업단지이다. 이번에 공급하는 산업시설 용지는 총 8필지로 분양 면적은 13만3631.8㎡, 분양 가격은 ㎡당 15만976원(평당 49만9094원)이다. 당초 옥계지구는 인근에 위치한 포스코 마그네슘 제련소와 연계한 첨단소재·부품산업을 육성하고자 1차 금속 제조업(C24)과 연구개발업(M70) 업종만 입주가 가능했다. 최근 급변하는 산업 여건을 적극 반영해 비금속 광물제품 제조업(C23), 전기장비 제조업(C28),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C30) 등 유치 업종을 7개 업종으로 확대해 다양한 업종의 국내·외 기업이 입주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다. 옥계지구는 동해고속도로 옥계 IC 및 7번 국도가 연접해 있고 영동선 철도와 옥계항 등이 인근에 있어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 강릉과학산업단지, 북평국가산업단지 등과 연계한 기업 협력으로 동반 상승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최적의 입지 여건을 갖췄다. 옥계지구는 경제자유구역 외에 일반산업단지로 추가 지정돼 외국인 투자기업 외 국내 기업도 세제 감면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심영섭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장은 "앞으로 옥계 첨단소재융합산업지구에 입주하는 기업이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에 정착하고 원활한 기업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영동지방의 산업 경쟁력 강화의 기틀을 다지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ss003@ekn.kr옥계지구 옥계 첨단소재융합산업지구 위치도. 사진=강원특자도 옥계지구 분양 옥계 첨단소재융합산업지구 분양 용지, 사진=강원특자도

평창군, 농임업용 가설건축물 축조 신고 무료 대행…연간 3억원 절감

평창=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 강원 평창군은 농업용 가설건축물 축조 신고 무료 대행 서비스로 농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2일 평창군에 따르면 군은 2015년부터 농지(전, 답, 과수원)에 설치하는 농업용 가설건축물(20㎡ 이내의 농막, 33㎡ 이내의 저온저장고) 및 50㎡ 이하의 컨테이너구조 임시창고와 산지(임야)에 설치하는 임업용 가설건축물(50㎡ 이내의 산림경영관리사) 신고에 대해 민원인이 제출하도록 돼 있는 관련 도면(평면도와 배치도)을 건축직 공무원이 무료로 대신 작성해 건축행정시스템(세움터)에 직접 접수를 대행해주는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특히 농임업용 가설건축물 축조 신고 대행서비스로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군과 대행업체를 2번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줘 시간과 경제 절감으로 매년 실적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군에 접수돼 공무원이 처리한 건수는 2015년 252건이었던 것이 2021년 540건, 2022년 474건, 올해 들어 현재까지는 422건으로 매년 수백 건의 업무를 대행하고 있다. 가설 건축물 축조 신고 업무 대행 용역비가 건당 65만원이라 매해 2∼3억원 가량 전체 농가의 비용을 절감해 준 셈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농·임업용 가설건축물을 신청하는 농가 주민들에게 1건당 65만원 정도의 대행 수수료를 부담해야 했던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원스톱 건축행정 서비스가 꾸준히 진행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어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ss003@ekn.kr평창군청 전경 평창군청 전경. 사진=평창군

그립컴퍼니-중소벤처기업부·중소기업유통센터, 소상공인 300명 대상 라이브커머스 교육사업 성료

[에너지경제시문 박성준 기자] 그립컴퍼니가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유통센터와 함께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돕기 위해 진행한 ‘소상공인 인플루언서 교육(특별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그립컴퍼니는 올해 ‘소상공인 인플루언서 교육(특별교육)’ 수행기관으로 선정 되어 300명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라이브커머스 연계실습교육 및 현장실습 등 교육을 진행했다. 총 40회에 걸쳐 라이브커머스 실제 환경과 동일한 실전 체험형 현장실습교육을 통해 소상공인들에게 라이브커머스 실무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라이브커머스 전문성 및 역량강화를 위해 라이브 실전 교육 및 송출 등 심층 교육을 제공했다. 이와 함께 △디지털전환특강 △MD입점상담회 컨설팅 등 특별 프로그램 3회를 운영하여 라이브커머스 전문가들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온라인 판로확대를 위한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자리도 마련했다. 또한, 그립컴퍼니는 △온라인 기획전 연계 공모전을 2회 추진하여 소상공인의 디지털전환 및 라이브커머스 운영을 독려하기 위한 다양한 혜택과 함께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온라인 기획전 및 공모전에 참여한 교육생 중 방송 횟수와 팔로워 증가율이 높은 우수 교육생 117명을 선발하여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수여하고 경품을 지급했다. 마지막으로, 교육 수료자 중 우수한 성과를 보인 교육생 30명을 선발해 그립 공식 채널을 활용한 기획형 라이브커머스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우수 교육생 인터뷰 및 상품 홍보형 영상 콘텐츠 제작을 지원했다. 그 결과, 다양한 라이브커머스 교육 프로그램 및 교육 과정에 참가한 교육생 전원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전문강사 피드백 △기획형 라이브 출연 기회 제공 △교육 커리큘럼 △실습 인프라 등이 가장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사업을 마무리하며 중소기업유통센터 인플루언서 교육사업 담당자는 “교육을 통해 많은 소상공인 교육생 분들의 디지털 역량강화 및 판로 확대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교육생 분들의 디지털 전환과 인플루언서로서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하여 교육사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신성이엔지,  다채로운 디자인 더한 건물일체형 태양광모듈 개발

[에너지경제신문 이원희 기자] 신성이엔지가 건물일체형태양광모듈(BIPV)의 새로운 모델을 22일 선보였다. BIPV란 건물을 지을 때 자재 자체를 태양광 모듈로 사용하는 방식이다. BIPV로 건물을 건설하면 건물 자체가 거대한 태양광 발전소가 되는 것이다. 건물 위에다 태양광 모듈을 따로 올리는 기존 태양광 설치방식과 차별화된다. 태양광 모듈은 보통 어두운색이다 보니 BIPV로 건물을 건설하면 디자인이 단조로워진다고 알려졌다. 신성이엔지는 다양한 색깔을 가진 BIPV 모듈인 ‘솔라스킨’으로 건축물의 친환경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신성이엔지가 개발한 솔라스킨은 블루 계열의 색부터 화이트 톤까지의 여러 단계의 색을 구현했다. 신성이엔지 관계자는 "솔라스킨은 건축물에 첨단 기술과 예술적 가치를 동시에 더할 수 있는 제품으로 향후 BIPV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wonhee4544@ekn.krclip20231222140429 신성이엔지가 개발한 건물일체형태양광모듈(BIPV)의 모습. 신성이엔지

부산경찰청, 김경윤 부장판사 초청 특강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21일 부산가정법원 김경윤 부장판사를 초청해 ‘소년재판의 이해’를 주제로 특별강의를 개최했다. 이번 강의는 각 경찰서에서 청소년의 선도와 보호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학교전담경찰관 3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소년보호재판에 대한 이해를 통해 부산 경찰의 청소년 선도업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김경윤 부장판사는 부산가정법원 소년 2단독 재판장으로서 소년보호처분 결정 기준과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하고 학교전담경찰관들과 질의응답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강의에 참여한 한 경찰관은 "법원의 소년재판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는데, 직접 처분을 결정하는 부장판사로부터 소년보호처분 결정의 기준과 절차를 생생하게 듣게 되어 매우 유익했다"고 전했다. 김상호 부산경찰청 여성청소년과장은 "이번 강의는 경찰과 법원이 청소년의 선도 방안을 함께 도모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부산가정법원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semin3824@ekn.kr부산경찰청, 김경윤 부장판사 초청 특강 부산경찰청이 마련한 ‘소년재판의 이해’ 김경윤 부장판사 초청 특강에 참여한 학교전담경찰관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부산경찰청

이찬원 고교 시절 생활기록부 내용은?...‘될성부른 떡잎’ 그 자체

가수 이찬원이 고등학교 시절 생활기록부를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이찬원은 최근 진행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녹화에서 휴대폰을 통해 학창시절 생활기록부를 조회하며 추억에 잠겼다. 이날 이찬원은 가장 먼저 "사진 너무 웃겨"라며 본인의 과거 사진을 보고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공개된 생활기록부는 어마어머한 수상경력으로 꽉 찼다. 생활기록부에 적힌 기록을 통해 초중고 시절부터 꾸준히 가수의 꿈을 키워왔다는 사실도 드러났다. 또 학창시절 교내 축구대회 중계까지 했던 사실, 전교 1등 과목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고등학교 은사와의 전화통화에서는 "항상 본인보다 다른 사람 먼저 챙겨주는 반장이었다"며 "그 인성이 지금 나오는 것"이라는 칭찬을 받았다. 방송은 22일 오후 8시30분. 백솔미 기자 bsm@ekn.kr1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학창시절 생활기록부를 공개한다.KBS 2TV

육성재, 아이윌미디어와 전속계약.. 비투비 멤버 전원 새 거취 정해졌다

가수 겸 배우 육성재가 아이윌미디어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아이윌미디어는 22일 "음악, 연기,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육성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다재다능한 육성재가 앞으로 더욱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또한 "비투비 활동 역시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육성재는 2012년 그룹 비투비로 데뷔해 ‘나의 바람’, ‘그리워하다’, ‘너 없인 안 된다’ 등 많은 히트곡을 배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했다. KBS2 ‘후아유-학교 2015’에서 공태광 역으로 존재감을 드러낸 그는 ‘도깨비’서 재벌3세 유덕화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호평을 받았다. 군 제대후 출연한 MBC ‘금수저’에서 한층 더 탄탄해진 연기력을 뽐내기도 했다. 아이윌미디어는 ‘낮에 뜨는 달’, ‘일당백집사’, ‘황금가면’ 등 다수의 드라마와 OST 등을 제작해 온 미디어 콘텐츠 제작사이다. 육성재의 영입을 시작으로 콘텐츠 제작은 물론 매니지먼트 분야까지 영역을 확장해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발돋움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육성재의 전속계약이 완료되며 큐브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비투비 6인 전원의 새로운 거취가 정해졌다. 이창섭은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고 서은광·이민혁·임현식·프니엘은 신생 기획사와 손을 잡았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육성재 그룹 비투비 멤버 겸 배우 육성재가 아이윌미디어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육성재 개인 SNS

영양군,  ‘제46차 양수발전소 유치기원 릴레이 캠페인’ 실시

영양=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전 군민의 양수발전소 유치염원 열기는 식지 않아 영양군은 22일 영양읍 등기소 사거리에서 ‘제46차(최종) 양수발전소 유치기원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난 6월부터 범군민 유치위원회의 주관하에 민간 단체의 자발적 참여로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은 46회를 맞이한 오늘, 민에서는 (사)한국농업경영인 영양군연합회와 지금까지 참여했던 32개 단체 임원진, 관에서는 오도창 영양군수를 비롯한 군 간부공무원, 박형수 국회의원과 김석현 영양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등 300여 명이 영하 14℃ 혹한의 추위에도 아랑곳 없이 뜨거운 열기를 품어내고 있다. 지난 4월 24일 예비후보지 선정부터 유치신청서 제출(6.30.) 그리고 신규 발전사업 의향서 제출(10.10.)로 이어지는 대장정 속에서 릴레이 캠페인은 범군민적 관심을 지속적으로 환기시키고, 후보지 확정 결의를 다지는데 큰 역할을 수행했다. 우산 및 부채와 같은 이색적인 홍보물품 활용과 매주 정기적인 캠페인 실시로 양수발전소 유치활동의 일상화에도 많은 기여를 했다. 이날 참석자 전원은 영양읍 등기소 사거리 캠페인에 이어 영양읍 시가지의 가두행진과 군청 전정 솔광장에서 1만 6천여 영양군민의 간절한 염원을 담은 ‘범군민 유치기원 구호 제창’으로 길고 긴 릴레이 캠페인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또한, 영양군 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양수발전소 유치의 간절한 염원을 담아 직접 만든 한방차 나눔 봉사로 추위에 얼어있는 참여자들의 몸을 따뜻하게 녹였다. 양봉철 상임의장은 "오늘 거리 캠페인을 마지막으로 유치활동은 마무리하지만 군민들 마음에 유치 열기는 계속 이어질 것이다"라며, "지난 9개월간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동원해 유치활동에 최선을 다한 만큼 양수발전소는 반드시 영양군에 유치될 수 있다는 확신과 신념으로 그동안 함께 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오늘을 끝으로 그동안 물심양면으로 유치활동에 전념해 주신 범군민 유치위원회 관계자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라면서, "특히 열화와 같은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남은 기간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의 자세로 차분하게 결과를 기다리겠다"라고 말했다. jjw5802@ekn.kr영양군 민관합동 제46차 릴레이 캠페인 영양군 민관합동 제46차 릴레이 캠페인(최종)으로 유종의 미 거둔다!(제공-영양군)

케이팝모터스 황요섭 회장, 美백악관 앞에서 1위 시위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케이팝모터스는 황요섭 총괄회장이 워싱턴 DC 백악관 앞에서 ‘지구 온난화를 방지하고 기후변화 대응에 미국 대통령 바이든 행정부와 미국 상하의원 등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이를 해결하는 데 글로벌리더로서 앞장서 달라‘며 1인 시위를 했다고 22일 전했다. 황 회장은 UN가입국 193개국 모두가 지구온난화 해결을 위한 기후협약국으로 가입되어 있는 지금 미국정부와 국회는 적극적으로 모범이 되어 지구온난화 해결을 위하여 글로벌 리더로서 앞장서 달라는 촉구했다. 황 회장은 현재 기후협약국 195개국 중 최근 3개월 동안 남미, 오세아니아, 동남아시아 등 27개국으로 업무차 출장을 다녔고 그 결과 심각한 지구온난화 현상 및 이의 원인이 되는 자동차 배기가스 배출을 직접 목격했다. 이를 심각히 여겨 1인 시위에 나설 수 밖에 없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세계 195개국이 가입한 기후변화협약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2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서 195개국이 채택한 협정으로 이를 파리협정(Paris Agreement)이라 한다. 파리협정은 종료 시점이 없는 협약으로써 지구의 평균 온도가 산업화 이전에 비해 2도 이상 상승하지 않도록 하고 최종적으로 모든국가들이 이산화탄소 순 배출량 0을 목표로 하여 자체적으로 온실가스 배출 목표를 정하고 실천하자는 협약이다.우리나라의 경우 2030년까지 배출 전망(BAU) 대비 37%를 감축하겠다고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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