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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시민소통참여단 활동공유회’ 개최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인천시교육청은 제2기 시민소통참여단 활동공유회를 문학경기장 그랜드오스티엄에서 22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해 허종식 국회의원, 인천광역시의회 신충식 교육위원장, 남부·북부·동부·서부·강화 교육장, 제2기 시민소통참여단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시민소통참여단은 교육정책 주요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제2기 시민소통참여단은 지난 10월 추가모집을 거쳐 13개 지역, 823명의 시민으로 구성됐다. 도 교육감은 올 한해 17번의 지역별 간담회를 통해 시민의 의견을 듣고 질문에 답하며 소통했다. 공유회는 △신규단원 위촉장 전달 △유공자 표창 △시민소통참여단 활동 사례 공유 △교육감과 토크 대담 등으로 진행했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올해 시민소통참여단이 교육청에 보내주신 여러 의견과 응원 덕분에 학교 신설 추진, 고등학교 학교군 개편, 학생성공버스운행, 교권 확립과 보호 등의 정책을 적극적으로 실현할 수 있었다"며 "내년에도 학생성공시대를 위한 변함없는 동행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sih31@ekn.krclip20231222192559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22일 시민소통참여단 활동 공유회에 참석,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시교육청

김영민 경기도의원, 공공버스 도내간 신규노선 공모사업에 ‘용인시’ 선정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영민 의원(국민의힘, 용인2)은 22일 2023년 경기도 공공버스 도내간 신규노선 공모사업에서 용인시 노선(남사읍 한숲6단지∼판교 제2테크노밸리)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경기도 공공버스 신규노선 공모사업은 도내 유입인구 증가 및 도내 산업단지·업무시설, 택지개발 등으로 인한 광역교통 수요 증가와 버스운송업체의 입석금지 시행에 따른 승차 대기시간 개선 등 도민에게 안정적인 광역버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고 8개 신청 노선 중 2개 노선(용인1, 수원1)이 선정됐다. 김 의원은 "용인 남사읍부터 판교 제2테크노밸리 구간은 개발로 인구가 급속히 증가되면서 교통망 확충에 대한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면서 "공공버스 신규노선이 운행됨에 따라 그동안 노선 부족으로 주민들이 겪었던 교통불편이 일정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어 "앞으로도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경기도 교통편의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선정된 공공버스 신규노선은 내년 3월중 입찰 및 운송사업자가 선정될 예정이다. sih31@ekn.krclip20231222193508 김영민 경기도의원 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경기도교육청, 결핵 퇴치 위한 ‘크리스마스 씰 증정식’ 개최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22일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와 ‘2023년 크리스마스 씰 증정식’을 갖고 결핵 퇴치를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올해 크리스마스 씰은 그림책 작가인 앤서니 브라운의 대표작품으로 구성해 가족, 사랑, 우정 등 따뜻한 메시지를 담았다. 대한결핵협회는 매년 크리스마스 씰 모금 운동을 통해 결핵 퇴치사업 기금을 마련하고 있다. 이 기금은 학교, 지역사회에서 발생한 △결핵환자의 조기 발견 및 지원 △대국민 결핵 인식개선 사업 △학생 행복나눔 지원 사업 등에 사용된다. 도교육청은 후원 성금 전달 외에도 2023년 크리스마스 씰 모금사업을 학교에 안내해 학생과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김송미 제2부교육감은 "대한결핵협회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번 크리스마스 씰 모금 참여를 통해 결핵 등 각종 감염병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학교 내 감염병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ih31@ekn.kr크리스마크 씰 증정식 사진1 ‘2023년 크리스마스 씰 증정식’ 모습 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안성시, ‘2024년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에  선정

[안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경기 안성시는 지난 21일 환경부가 주관한 2024년도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 공모에 ‘안성 제2일반산업단지 미양근린공원 생태모델숲 조성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은 생태계보전부담금 납부자 또는 자연환경보전사업 대행자가 환경부의 승인을 받아 자연환경보전사업을 시행하는 경우 납부한 부담금의 50% 이내를 반환해줘 훼손된 생태계 보전·복원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4억 4000만원을 투입해 안성 제2일반산업단지내 근린공원의 생태환경을 복원하고 다양한 소생물의 유입을 유도하는 생태숲을 내년말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사업대상지는 미양면 계륵리 안성 제2일반산업단지 내 근린공원으로 그동안 시설 노후화로 인해 공원으로서의 기능과 활용가치가 떨어졌으나 향후 생태습지, 야생초화원, 생태체험장 등을 조성할 계획으로 사업이 완료되면 산업단지 근로자 및 지역주민에게 친환경적인 생태 휴식공간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안성시 관계자는 "산업단지 근로자에게는 환경 친화적인 휴식공간을 제공하면서 생태환경 복원을 통한 도시 탄소흡수원 기능도 할 수 있는 일석이조 사업"이라 말하면서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ih31@ekn.kr2.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 조감도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 조감도 사진제공=안성시

이선희 경북도의원, 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대상 ‘대상’ 수상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이선희 경북도의원(청도, 국민의힘)이 22일 ‘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대상’ 시상식에서 2년 연속 광역의회 수상자로 선정됐다. 여의도정책연구원에서 주관하고 공익기구 모니터링코리아, (사)한국기업기술가치평가협회에서 평가를 진행한 ‘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대상’은 지방자치제도 활성화 및 주민의 삶의 질 향상, 경쟁력 있는 지역발전 시책 등에 공이 큰 인물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올해 의정정책대상 평가에서는 객관적 통계를 기반으로 의회 출석률, 대표선거공약 이행률, 조례 발의 실적, 개인 및 위원회 주민의견 수렴 및 처리 건수 등이 종합적으로 평가됐다. 이 의원은 지역구인 청도와 도의회 간 거리가 왕복 300km에 달하는 와중에도 올 한해 의회 출석률 100%를 기록했고, 대표선거공약 이행률 100%, 조례 발의 및 위원회 활동 등 모든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양적인 부분 뿐 만 아니라 의정활동의 질적인 부분 또한 우수해 실질적인 지방자치와 경북도의 발전 및 도민 삶의 질 향상에 큰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의원은 우선 도민의 안전 및 복지증진 등을 위해 ‘경상북도 옥외행사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경상북도 예술인 복지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하는 등 각각의 조례를 통해 옥외행사에 대한 경북도의 안전 관리 책임을 강화했고, 예술인을 위한 권익보호, 성희롱ㆍ성폭력 예방교육, 피해 구제 지원 등의 지원 사업을 확대해 도내 예술인의 권익신장에 앞장섰다. 또한 제1대 경상북도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으로서 경북도가 직면하고 있는 지방소멸 위험을 해결하고 지방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최근 ‘경상북도 지역문제해결 플랫폼 활성화 지원 조례안’을 제정해 주목을 받고 있다. 해당 조례는 주민 등 지역사회 주체들이 지역문제를 주도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한 것으로 지방자치의 뿌리인 풀뿌리 민주주의의 진정한 실현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선희 의원은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대상이라는 큰 상을 주신 점에 대해 매우 감사드리며 실질적인 지방자치 구현은 도의원이 가지는 가장 큰 과제이기 때문에 오늘의 수상이 더욱 뜻깊다"며, "이에 지방의회의 위상 강화를 위해 지방의회법 제정 등 앞으로 가야할 길이 멀지만 최선의 노력을 다해나갈 것이며, 지방자치는 그 본줄기가 도민의 목소리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항상 마음에 새기고 의정활동에 열심히 임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 의원은 △제1회 자유대한민국희망연대 지방의정대상, △제8회 선덕여왕대상, △2022 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 지방자치의정부문 대상, △2022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우수상, △2023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2023 대구경북인터넷기자협회 올해의 의원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이선희 의원은 제11대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 제12대 초대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고, 2023년 제1대 경상북도지방시대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면서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jjw5802@ekn.kr이선희 경북도의원, 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대상 이선희 경북도의원이 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대상 ‘대상’을 수상 했다.(제공-이선희 의원실)

◇ 국장급 전보 △물관리정책실 물이용정책관 김고응 ◇ 과장급 전보 △물이용정책관실 물이용정책과장 이정용 △물이용정책관실 수도기획과장 배연진 △물이용정책관실 토양지하수과장 윤은정 △수자원정책관실 물재해대응과장 이상훈 △원주지방환경청 하천국장 김양동 △수자원정책관실 물관리총괄과장 박병언 △금강유역환경청 환경감시단장 김보현 △수자원정책관실 수자원개발과장 서해엽 △물이용정책관실 물산업협력과장 문제원 △수자원정책관실 하천안전팀장 안상혁 △수자원정책관실 하천계획과장 신태상 △물환경정책관실 수질수생태과장 양우근

안동시의회 안유안 의원·김새롬 의원, ‘2023 경북 의정봉사대상’ 수상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안동시의회 안유안 의원(태화·평화·안기)과 김새롬 의원(북후·서후·송하)이 21일 경상북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2023년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은 매년 남다른 열정과 모범적인 의정활동으로 주민복리 증진과 지방자치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한 도내 모범 기초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안유안 의원은 시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 등을 통해 지역 현안문제의 해결 방향을 제시하고 청년을 위한 ‘안동시 청년 주거 기본 조례’를 대표 발의하는 등 주민 복리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새롬 의원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아 안동시 재정의 건전성과 효율적인 추진에 기여한 바가 크다. 또, 공공기관의 유치를 위한 ‘안동시 공공기관 등의 유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을 대표 발의했다. 안유안 의원은 "무거운 책임감과 겸허한 자세로 시민을 향한 의정활동에 정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새롬 의원은 "이 상은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동료 의원 전체가 함께 받는 상이라 생각한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jjw5802@ekn.kr안유안의원 김새롬의원 2023경북의정봉사대상 수상 안동시의회 (좌)안유안 의원·김새롬 의원(우)이 ‘2023 경북 의정봉사대상’을 수상 했다.(제공-안동시의회)

정부, 내년 다크패턴·플렛품 등 디지털 거래 소비자 권익 보호 나선다

[에너지경제신문 김종환 기자] 정부가 내년에 온라인상의 교묘한 눈속임 상술인 이른바 다크패턴과 플랫폼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는 등 디지털 거래에서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에 나선다. 소비자정책위원회는 22일 김성숙 민간위원장 주재로 ‘2024년도 소비자정책 종합 시행계획 수립’ 등 4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소비자정책위원회는 범정부 소비자정책을 수립하고 심의·의결하는 국무총리 소속 위원회다. 국무총리와 민간위원장이 공동으로 위원장을 맡고 8개 관계부처 장관과 민간위원(15명), 한국소비자원장으로 구성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지방자치단체의 내년도 소비자정책 과제들로 구성된 2024년 소비자정책 종합 시행계획이 의결됐다. 이번 시행계획에는 디지털 거래에서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과제들이 다수 포함됐다. 시행계획에는 △다크패턴·온라인 부당광고 등에 대한 조사 강화 △금융·미디어·게임 등 플랫폼 기반 거래 소비자 권익 보장 △마이데이터 서비스 등 신기술에서의 데이터 주권 보장 강화 등이 포함됐다. 정책위는 각 소관 부처에 올해 하반기 소비자 지향적 제도 개선 과제에 대한 이행도 권고했다. 전화 자동응답시스템(ARS) 평가 제도 개선, 의류 취급상 주의사항 표시 개선, 신유형 상품권 표준약관 개정 등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슈링크플레이션에 대한 대응 방안 및 청년 소비자 사업 실적, 향후 계획 등도 논의됐다. axkjh@ekn.kr공정거래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

정희용 의원, 국회 예산안 심사에서 지역구 8개 사업 신규 및 증액 확정

고령·성주·칠곡=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은 내년도 예산안 심사과정에서 생산 기반의 애그테크 융·복합 실증 플랫폼 구축사업 등 지역구 관련 8개 사업 예산 58억 2천 7백만 원 증액이 확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주요 증액 내역을 살펴보면 ①신산업 발굴 예산 21억 5천만 원(△생산 기반의 애그테크 융·복합 실증 플랫폼 구축사업 20억 원, △그린바이오 소재 산업화 시설 구축(경북 고령) 1억 5천만 원) ②문화 발전 예산 5억 원(△칠곡 할매 문화관 건립 5억 원, △지산동 제5호분 재발굴조사사업[문화재 보수정비 사업 증액분에 총액계상으로 반영]) ③생활환경 개선 예산 31억 7천 7백만 원(△위해우려 폐기물 관리(성주군 지정폐기물 매립장 안정화) 23억 5천만 원, △성주군 창천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 5억 2천 7백만 원, △고령군 순환형 매립시설 정비 3억 원) 등 총 58억 2천 7백만 원이 국회 예산안 심사과정에서 증액됐다. 특히, 7개 증액사업 중 5개 사업이 신규사업으로서 기존 정부안에는 포함되지 않았지만, 이번 국회 예산 심사과정을 통해 지역 숙원사업을 반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생산 기반의 애그테크 융·복합 실증 플랫폼 구축사업(경북 칠곡)과 △그린바이오 소재 산업화 시설 구축(경북 고령) 사업은 인력 부족 및 고령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에 신성장 동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되고, △칠곡 할매 문화관 건립사업은 어르신의 평생학습을 돕고, 인문적 자산을 계승·발전시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지산동 제5호분 재발굴조사사업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지산동 고분군과 고분문화에 대한 학술적 기초자료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위해우려 폐기물 관리(성주군 지정폐기물 매립장 안정화), △성주군 창천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 △고령군 순환형 매립시설 정비사업으로 폐기물 처리 및 침출수 유출 우려 등의 문제가 해결되며 주민 생활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뿐 아니라 정희용 의원은 경북 성주 참외를 포함한 전국의 지역별 전략특화작목으로 육성하기 위한 현장활용 기술개발 및 연구기반 고도화 예산 △지역농업연구기반및전략작목육성(R&D, 보조, 지역지원) 41억5천4백만원을 확보함으로써 지역 농업 연구기반 고도화 추진에 발판을 놓았다. 정희용 의원은 "고령군·성주군·칠곡군의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는 예산이라면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님, 송언석 예결위 간사님을 비롯하여 장·차관, 중앙부처 실무 담당자까지 직접 만나서 예산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설명하고, 해당 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라며, "예산이 성공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응원해주신 지역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예산안 처리를 끝으로 사실상 21대 국회의 예산 확보 절차가 마무리됐다"라며, "그동안 확정된 예산들이 고령군·성주군·칠곡군의 지역발전과 주민 숙원사업 해결 등에 골고루 사용될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 의원은 지난해 예결위 소위 위원으로서 활동하며 국회 예산 심사과정에서 첨단 농기계 실증 랩팩토리 조성 등 지역구 관련 8개 사업에 예산 114.5억 원을 증액시킨 바 있으며, 21대 국회에서 현재까지 주요 국비 예산으로 1조 965억 원이 확정됐고,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417억 2000만 원, 교육부 특별교부금 64억9,400만 원을 확보했다. jjw5802@ekn.kr국회의원 정희용 국회의원 정희용(제공-정희용 의원실)

경상북도개발공사, 2023년 B·P(Best Practice) 경진대회 개최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경상북도개발공사가 지난 14일 ‘2023년 B·P(Best Practice) 경진대회’를 통해 업무혁신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공사는 2021년부터 매년 B·P 경진대회를 통해 혁신사례를 발굴해왔으며, 올해는 총 28건의 우수사례가 접수되었고 지역상생, 소통 및 참여, 디지털플랫폼, 주택공급 등의 분야에서 직원 투표를 거쳐 8건의 우수사례가 본선에 진출하였다. 본선에서 경연을 펼친 8건의 우수사례 중 창의성·난이도·효과성·발표완성도 항목으로 구성된 내외부 심사위원 점수와 직원 현장투표 점수를 합산해 대상(1건), 최우수상(2건), 우수상(2건), 장려상(4건)을 최종 결정했다. 올해 B.P. 대상은 공사 대외홍보업무 우수사례인 ‘You튜브에서 We튜브로!’가 차지했다. SNS 콘텐츠 제작에 공사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며 참신함을 더했고, 지역밀착형 콘텐츠로 도민 공감을 유도하는 등 대외홍보 성과를 창출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공사는 올해 적극적인 대외홍보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관하는 ‘2023년 올해의 SNS’ 유튜브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어 ‘입주민의 레저 및 여가활동을 위한 패밀리파크 물놀이장 조기 개장’사례가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패밀리파크를 조성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던 시공 및 행정상의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입주민의 니즈를 적극 반영하였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우수상은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청년 레지던스 플랫폼 사업’’, ‘GBDC 청렴골든벨’사례가 선정됐고, 장려상으로는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을 활용한 업무환경 개선’, ‘지방공사 최초 ‘공유주거’공급 추진’, ‘사회공헌 대외 협업체계 구축’, ‘공공임대주택 자동형 에너지쉼표(DR) 추진’사례가 각각 선정됐다. 이재혁 사장은 "앞으로도 사업 전반에 걸친 혁신사례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며, 도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우수사례들을 적극적으로 확산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jjw5802@ekn.krBP경진대회 경상북도개발공사가 2023년 B·P(Best Practice) 경진대회를 개최 했다.(제공-경상북도개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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