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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행안부 지방규제혁신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 선정

[화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경기 화성시가 지난 21일 서울 상장회사회관에서 열린 지방규제혁신 세미나 및 우수지자체 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함께 2억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지방자치단체의 규제혁신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하며 △ 지방규제혁신 회의 기여도, △ 태스크포스(TF) 운영 실적, △ 중앙규제 개선 노력, △ 그림자·행태규제 개선 성과 등 4가지 주요 지표를 기반으로 평가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시를 포함한 33개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가 이번 평가에 우수지자체로 선정됐으며 선정된 지자체에는 총 130억원의 재정 인센티브가 교부될 예정이다. 시는 분기마다 ‘규제혁신 추진단 회의‘를 개최해 중앙규제를 개선한 점, 모범사례 벤치마킹으로 그림자 및 행태규제를 개선한 점, 행정 절차 간소화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규제혁신은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기업, 소상공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22년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에서도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3억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은 바 있다. sih31@ekn.krclip20231222130412 화성시가 지난 21일 서울 상장회사회관에서 열린 지방규제혁신 세미나 및 우수지자체 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제공=화성시

[포커스] 김병수 김포시장 "한강하구 활용은 시대정신"

[김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한강하구 물길 열기를 통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김포시 노력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김포시는 20일 한강하구물길이용 활성화 방안에 대한 용역결과 보고서를 통해 △신곡수중보 하류 추가 보설치 당위성 △한강하구 물길이용 활성화를 위한 후속 연구 필요를 제기했다. 또한 한강하구 신곡수중보 하류의 하상 및 수심 변화를 분석하고, 신곡수중보 하류 추가 보설치 등 시나리오를 적용해 선박운항 가능성을 검토했다며 수리모형을 시나리오별로 적용한 결과 신곡수중보를 존치한 상태에서 전류리 부근에 수중보를 신설할 때 수심이 가장 깊어 선박운항 조건이 최적이라고 밝혔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22일 "한강하구 글로벌 경쟁력 도출은 시대과제다. 한강하구 물길 이용 활성화 방안을 다룬 이번 정책연구용역은 김포 발전과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연구이자 김포시 미래 방향성을 결정하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연구자료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 김포시, 한강하구 안전담보-물길이용 활성화 연구결과 제시 김포시는 올해 6월 경기도 정책연구용역 과제로 선정된 ‘한강하구 물길이용 활성화 방안’ 연구를 경기연구원을 통해 진행했다. 이번 연구는 이기영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연구책임을 맡아 7월부터 12월까지 진행했다. 한강하구 관련 주요 시설 및 현황조사를 비롯해 △한강하구 관련 문헌조사 △하상 및 수위 분석을 위한 수리모형 구축 △신곡수중보에 중앙 갑문 설치, 한강하구 수중보 추가 설치 등을 고려한 8가지 시나리오가 구상됐다. 이를 토대로 △수리모형 적용을 통한 시나리오 결과 분석 △시나리오별 장-단점 분석 및 한강하구 이용 최적방안 제안 △한강하구 이용 활성화를 위한 추진 전략을 연구범위로 했다. 김포시는 연구 배경으로 "1988년 설치된 신곡수중보로 인해 상류인 서울구간은 물이용과 선박운항이 가능해진 반면, 하류는 상-하류 간 이동이 단절됐다. 특히 김포 쪽에 설치된 가동보로 인해 하천 좌안에 세굴이 발생하고 반대쪽에는 퇴적이 되는 현상이 일어났다"며 "안전 담보와 물길이용 활성화 차원에서 선박운항 가능성을 검토해 한강하구 경쟁력을 높이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포는 예로부터 육로보다 수운이 발달해, 물길로 서울과 이어졌던 곳이다. 과거 한강의 뱃길은 서해로부터 김포와 강화 사이로 흐르는 염하강을 거쳐 수도인 한양(현 서울)으로 드나드는 물류교통 요충지였다. 그러나 남과 북이 갈라지면서 한강은 물류이동수단이 단절되고, 그마저도 신곡수중보로 가로막혀 있으며, 쌓여가는 뻘로 인해 현재 한강은 수운기능을 완전히 상실한 한강이 됐다. 이에 따라 김포시는 한강하구의 선박 운항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교통 역할과 한강하구 관광 경쟁력을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다. 김포시는 추후 김포와 서울이 통합되면 일원화된 한강수역 관리로 한강 물길 열기가 보다 수월해지고, 김포에서 잠실까지 바로 갈 수 있는 원스톱 교통시스템 구축이 가능해져 수도권 관광 범위가 넓어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 신곡수중보 존치하고 추가 수중보 설치, 선박운항 ‘최적’ 김포시는 국내에서 범용적으로 사용되는 수리해석 모형인 HEC-RAS를 선택해 연구에 적용했고, 이를 통해 신곡수중보를 존치한 상태에서 전류리 부근에 수중보를 신설하면 선박 운항에 최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경우 150톤 선박은 풍수기(8월)와 저수기(11월) 모두 운항이 가능하며, 250톤 선박은 풍수기에는 한 달 중 약 26일 운항이 가능하고, 저수기에는 운항이 거의 불가한 것으로 산정됐다. 또한 신곡수중보에 통선문을 설치하면 150톤 선박은 신곡수중보 상류에서 전류리까지 운항이 가능했다. 경기연구원 이기영 박사는 "150톤 선박 운항에 필요한 최소 수심을 2m로 가정했으나 다른 요소를 가미하거나 고려할 경우 수심은 추가로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전류리에 수중보를 설치할 경우 신곡수중보 철거 여부는 선박 운항에 미치는 영향이 적은 것으로 도출됐다. 신곡수중보를 철거할 경우에는 서울시 구간 한강 수위는 다소 떨어지나 전류리 쪽 보로 인해 일정 수위가 유지되므로 작은 규모 선박은 운항이 가능한 것으로 돼있다. 이번 연구보고서는 한강하구를 둘러싼 중앙정부,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 전문가, 시민사회단체 등 의견을 수렴할 거버넌스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선박 운항 가능성을 검토한 후속 연구수행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구체적인 한강하구 이용 활성화 방안 도출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포시는 제방 쇄굴 현상과 봉성리 제방붕괴 우려로 2008년 한강하구 하상변화 실태용역을 실시한 바 있으며, 그에 따른 대안으로 신곡수중보 이설 등을 중앙정부에 지속 건의해왔다.kkjoo0912@ekn.kr김병수 김포시장 김병수 김포시장. 사진제공=김포시 김포시 한강하구 신곡수중보 위치도 김포시 한강하구 신곡수중보 위치도. 사진제공=김포시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 "여야·집행부 아우른 협치체계가 큰 성과"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지난 21일 ‘의원 종무식’에서 여야와 집행부를 아우른 ‘공고한 협치체계 구축’을 올해 성과로 꼽으며 2023년도 공식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염 의장은 이날 ‘제372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 직후 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3년 경기도의회 의원 종무식’에서 "2024년 갑진년을 맞아 이해와 포용, 소통과 배려를 통해 더 큰 걸음을 걷는 경기도의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날 종무식은 염 의장을 비롯해 남경순(국민의힘, 수원1)·김판수(더민주, 군포4) 부의장, 양당 남종섭(더민주, 용인3)·김정호(국민의힘, 광명1) 대표의원, 김정영 의회운영위원장(국민의힘, 의정부1) 및 상임위원장단, 이선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더민주, 부천2) 등 도의원과 김동연 경기도지사,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김종석 의회사무처장 및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제11대 전반기 의회의 주요활동과 성과를 담은 동영상 상영으로 시작된 종무식은 의장 송년사 및 도지사·도교육감 축사, 행정사무감사 우수위원회 및 우수의원 시상, 홍보대사 ‘노랑의자’의 폐식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행정사무감사 우수위원회로는 도시환경위·문화체육관광위·여성가족평생교육위 등 3개 상임위원회가 선정됐고 교육기획위원회에는 특별감사패가 수여됐다. 또 12개 상임위별로 2명씩 총 24명이 행감 우수의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염 의장은 송년사를 통해 여야정 협치위원회 구성(9.21), 의회 혁신추진단 출범(10.15) 등 의회 여야 및 경기도, 경기도교육청 간 ‘협치체계 구축’을 올 한해 최대 성과로 꼽았다. 염 의장은 이어 "회기 내에 내년도 예산안을 통과시키고 종무식을 갖게 돼 기쁘다"며 "한 해 동안 여야가 굳게 손잡고 가시덩굴을 헤치며 한 걸음 한 걸음 내디딘 끝에 오늘에 이르렀다"고 소감을 표했다. 염 의장은 이어 "여야동수로 출발했지만 여야가 손잡고 함께한 끝에 여야정협치위와 혁신추진단을 구성하며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었다"며 "협치 시즌2의 ‘해피 엔딩’을 도민께 선사해 준 동료 의원들과 집행부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염 의장은 끝으로 "2024년 갑진년 새해에는 대내외적 불안 속에 움츠러들었던 대한민국이 어깨를 활짝 펼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 경기도, 경기도교육청이 전국을 선도하는 중심이 돼 보자"라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에 대해 김동연 도지사는 "협치 시즌2를 맞이해 도의회가 보여준 양보와 이해, 타협에 대해 경기도를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를 전한다"며 "경기도는 지방자치와 분권이 실질적로 이행될 수 있도록 청룡의 해에 의원들과 함께 열심히 일하겠다"고 답했다. 임태희 도교육감은 "대한민국 정치가 오늘의 경기도의회 모습을 닮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지난 한 해 염종현 의장과 의원 한 분 한 분 모두 고생 많았다"며 "의정사에 유례 없는 협치의 모습을 보이는 도의회에 박수를 보낸다"라는 축하를 전했다. 한편 ‘협치 시즌2’란 지방자치와 분권강화라는 ‘시대정신 구현’을 목표로 제9대 의회에서 실시된 ‘연정1.0’을 넘어서는 협치를 실시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염 의장이 취임 1주년 기자회견(8.9)에서 최초로 소개한 개념이다. sih31@ekn.kr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의원 종무식 모습 사진제공=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지난 21일 ‘2023년 경기도의회 의원 종무식’에 참석, 송년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 등 의장단과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함께 하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의회

◇ 지점장 ▲한국외국어대학교 구광희 ▲영도 손성익 ▲온천남 김영길 ▲하단동 이석진 ▲울산동평 심환용 ▲LH진주혁신도시 박미정 ▲신용보증기금 이수진 ▲베트남우리은행 스타레이크 김창선 ◇ 기업지점장 ▲미래기업영업본부 윤준호 ▲미래기업영업본부 이종수 ◇ RM지점장 ▲신성장2기업영업본부 김진용 ▲남동/송도 BIZ프라임센터 신지호 ▲남동/송도 BIZ프라임센터 이충현 ◇ PB지점장 ▲TWO CHAIRS W 대치 오정주 ◇ 금융센터 지점장 ▲광희동 신영미 ▲남역삼동 서정욱 ▲대치역 윤여경 ▲도산대로 장세욱 ▲마곡역 배순천 ▲법조타운 신동훈 ▲삼성동 신학균 ▲서여의도 김재복 ▲서초 김영민 ▲성수동 권현우 ▲수유동 이은숙 ▲신정동 이수진 ▲연세 정서현 ▲용산 황기창 ▲자양동 이광일 ▲잠실 장미란 ▲청담동 최시호 ▲태릉역 이창일 ▲테헤란로 한대석 ▲한남동 박찬오 ▲공항 박준환 ▲만수동 정원길 ▲부평 손민우 ▲인천항 정미분 ▲과천 안민수 ▲구리역 김지영 ▲동수원 김헌태 ▲분당중앙 김미선 ▲성남 이훈범 ▲수원 이민휘 ▲신갈 신기준 ▲안산 정진호 ▲안양 한성일 ▲양주 박천호 ▲오산 윤방한 ▲파주 김지현 ▲화정역 구재범 ▲엑스포 김태진 ▲온천동 김오준 ▲양산 이태기 ▲성서 정병화 ▲구미공단 장호권 ▲포항POSCO 박천식 ▲상무 임원철 ▲광양POSCO 안규상 ◇ 부장대우 ▲개인그룹 박용성 ▲개인금융솔루션부 김병준 ▲자산수탁부 최성현 ▲기관공금고객부 윤민오 ▲연금고객관리센터 이효선 ▲빅데이터플랫폼부 고형곤 ▲중기업심사부 박웅복 ▲대기업심사부 하은경 ▲여신관리부 이현술 ▲리스크총괄부 성창숙 ▲소비자보호부 안진아 ▲직원만족센터 천세호 ▲총무부 오은종 ▲재무기획부 이진우 ▲강동강원영업본부 김태수 ▲강서양천영업본부 이경화 ▲관악동작영업본부 곽명철 ▲광진성동영업본부 하현신 ▲서초1영업본부 김현정 ▲서초2영업본부 윤은희 ▲송파영업본부 이기원 ▲영등포영업본부 조소영 ▲경기서부영업본부 김종곤 ▲충청북부영업본부 최종남 ▲외환사업부 전선우 ▲부산동부울산영업본부 박은주 ▲개인고객부장 최봉계 ▲자산관리사업부장 이정한 ▲신탁부장 손상범 ▲기업고객부장 노용필 ▲투자금융1부장 김홍익 ▲투자금융2부장 김진표 ▲구조화금융부장 남형욱 ▲중소기업고객부장 유호성 ▲기업금융플랫폼부장 정지혜 ▲혁신금융추진부장 구현주 ▲글로벌영업추진부장 정민식 ▲외환시장운용부장 신지윤 ▲파생금융부장 김성열 ▲연금지원플랫폼부장 이훈희 ▲신사업제휴추진부장 노영찬 ▲MyData플랫폼부장 이창재 ▲빅데이터플랫폼부장 정동식 ▲AI플랫폼부장 김선우 ▲혁신기술플랫폼부장 성기호 ▲IT기획부장 조남주 ▲여신정책부장 김충훈 ▲중기업심사부장(심사역) 김대환 ▲관리기업심사부장(심사역) 손종락 ▲신용리스크관리부장 김도근 ▲인사부장 정용상 ▲여신업무센터장 유정근 ▲수신업무센터장 권동순 ▲법무실장 김광연 ◇ 금융센터장 ▲가락중앙 백수아 ▲가산디지털 허희숙 ▲고덕 박지순 ▲광희동 이상호 ▲군자역 김동헌 ▲노원 김종우 ▲동소문로 김정훈 ▲문래동 김희완 ▲방배동 길준형 ▲상암DMC 염은숙 ▲서초(兼강남역지점장) 이중엽 ▲성수동 김승섭 ▲수서역 진용두 ▲신도림동 이영석 ▲신림로 윤진영 ▲신정동 서성웅 ▲아크로비스타 김동헌 ▲아현동 강태훈 ▲왕십리역 최원석 ▲자양동 김은숙 ▲잠실역 이호 ▲중림동 홍성진 ▲중부 허철 ▲창동 김창범▲만수동 서금석 ▲부평 김경헌 ▲인천항 신진희 ▲청라 이정현 ▲김포 백민 ▲동수원 허일성 ▲병점 전상훈 ▲부천내동 이명호 ▲상동역 정말순 ▲성남공단 이동민 ▲신갈 김태섭 ▲안산 김태헌 ▲안양 김태우 ▲양주 고만석 ▲일산중앙 권태준 ▲정왕동 박기운 ▲파주 서성은 ▲판교역프리미엄 정현기 ▲평촌 문은희 ▲하남 김정심 ▲엑스포 권오선 ▲세종신도시 양희성 ▲동래 서주연 ▲부산 정주한 ▲온천동 장보원 ▲울산 이상협 ▲울산중앙 임대진 ▲양산 박은숙 ▲명덕 배은희 ▲성서공단 박현주 ▲구미공단 김송미 ▲포항POSCO 오종석 ▲상무 윤석하 ▲광양POSCO 정임순 ▲군산 방형진 ▲전주중앙 김유연 ▲신제주 한경훈 ▲남동산단 김성중 ▲삼성반도체 최요한 ▲대구혁신도시 조진혁 ▲한전빛가람 최준 ▲국민연금공단 박미라 ▲공덕동효성(兼중앙기업영업본부기업지점장) 이태현 ▲롯데월드타워(兼중앙기업영업본부기업지점장) 윤희준 ▲삼성타운(兼삼성기업영업본부기업지점장) 박용철 ▲포스코(兼강남기업영업본부기업지점장) 이시영 ▲한화(兼종로기업영업본부기업지점장) 최대해 ▲CJ(兼본점1기업영업본부기업지점장) 강철희 ▲DL(兼본점2기업영업본부기업지점장) 이수진 ▲포스코타워송도(兼강남기업영업본부기업지점장) 송승헌 ▲코오롱타워(兼남대문기업영업본부기업지점장) 김경숙 ◇ 지점장 ▲WON컨시어지영업부장 유숙자 ▲WON컨시어지소호영업부장 고희정 ▲가락남부 박노석 ▲가양동 이상표 ▲강남 김영백 ▲개봉동 백명화 ▲갤러리아팰리스 전미라 ▲거여동 김승용 ▲광장동 전영미 ▲구로본동 박은영 ▲금호동 임승택 ▲남가좌동 권수진 ▲대림동 박찬심 ▲대방동 조순자 ▲대치남 박경옥 ▲도곡동 임용성 ▲도곡스위트 조희숙 ▲도봉 정상민 ▲독산동 김재준 ▲동역삼동 김광년 ▲동자동 임희정 ▲둔촌동 이미영 ▲등촌역 이연경 ▲마곡나루역 강미화 ▲미아사거리 임향순 ▲반포서래 지여옥 ▲방이동 윤원희 ▲보라매 기상일 ▲삼성중앙역 윤은숙 ▲상계역 엄해경 ▲상봉동 유정섭 ▲서대문구청 정승오 ▲서울대입구역 한신희 ▲서울대학교 박지훈 ▲서울성모병원 정유미 ▲서초남(兼남부터미널) 김은아 ▲석계역 김순경 ▲성균관대학교 황정한 ▲성북구청 정수연 ▲소공동 최정원 ▲송파역 박은희 ▲숭실대역 김태희 ▲신길중앙 김희영 ▲신당역 황운영 ▲신림남부 박효숙 ▲신설동 엄세현 ▲신월동 손영주 ▲아현역 정원영 ▲암사역 백운각 ▲압구정역 배수범 ▲약수역 길재훈 ▲양재중앙 김동경 ▲여의도중앙 조남근 ▲역삼역 이동일 ▲역촌동 명재건 ▲연신내 김천수 ▲원효로 박찬숙 ▲은평뉴타운 김상근 ▲을지로5가 김현관 ▲을지로 정성훈 ▲응암로 신충섭 ▲이수역 심재용 ▲재동 이준재 ▲전농동 라금주 ▲중계2동 김광선 ▲중구청 신명석 ▲중앙대학교 김성만 ▲증미역 윤균 ▲평창동 한도연 ▲포이동 김명주 ▲학동역 손희정 ▲한티역 한상근 ▲효자동 이소연 ▲TCE강남센터장 박일건 ▲TCE본점센터장 윤미란 ▲구월타운 양영옥 ▲부평중앙 이태혁 ▲석남동 장유림 ▲송도스마트밸리 강은주 ▲옥련동 강재훈 ▲경기광주 강기석 ▲경기초월역 이윤창 ▲광교신도시 구화영 ▲다산 전상호 ▲단국대학교 임상제 ▲덕소 지은주 ▲동백 김시영 ▲동탄테크노밸리 이정록 ▲모란역 김민숭 ▲별내신도시 구옥분 ▲분당시범단지 정세진 ▲분당차병원 박현화 ▲삼성디지털시티 고순일 ▲삼송MBN미디어 강신철 ▲상록수 오윤경 ▲서수원 임문규 ▲성남중앙 염금자 ▲성남하이테크 고정근 ▲수내역 박범석 ▲수원시청역 성미경 ▲수원역 노선영 ▲수지동천 김다영 ▲시흥 김병철 ▲신장 강대훈 ▲심곡동 김필순 ▲여주 조경래 ▲역곡 신규환 ▲오산남 최기호 ▲원당 이은석 ▲위례 김영숙 ▲의왕 박대성 ▲일산위시티 조영신 ▲일산호수 구대회 ▲풍무동 노검래 ▲하남테크노밸리 박화순 ▲대전중앙 김은수 ▲용문역 민경식 ▲공주 박은서 ▲당진 박황종 ▲천안신부동 송재현 ▲천안중앙 김인기 ▲제천 서경희 ▲충주 황태희 ▲원주중앙 함채연 ▲춘천 김범식 ▲남천동 이소연 ▲메트로시티 이현진 ▲범천동 정인희 ▲부산거제동 이광훈 ▲초량 권아섬 ▲공업탑 김병재 ▲울산구영 정원필 ▲마산 황순애 ▲통영 조용택 ▲대구3공단 김종호 ▲대구테크노폴리스 김영화 ▲동산동 구본국 ▲범물동 이상석 ▲유통단지 노명균 ▲칠곡 최영재 ▲구미인동 최성복 ▲김천 김민성 ▲영주 조현수 ▲포항 안철홍 ▲광주첨단 윤진원 ▲신창 국인식 ▲진월동 유기수 ▲여천 한정수 ▲익산 박민아 ▲전주송천동 최덕숙 ▲서귀포 주향선 ▲제주 박일 ▲싱가폴 양승용 ▲다카(兼방글라데시지역본부장) 허진 ▲첸나이 안영대 ▲푸네 김종학 ▲중국우리은행 심천분행장 박효섭 ▲베트남우리은행 동나이 송재형 ▲유럽우리은행 법인장 정현숙 ▲홍콩우리투자은행 법인장 이대성 ◇ 기업지점장 ▲본점1기업영업본부 박나영 ▲본점1기업영업본부 장희용 ▲본점2기업영업본부 김동완 ▲본점2기업영업본부 황규호 ▲본점2기업영업본부 라희준 ▲삼성기업영업본부 차영걸 ▲삼성기업영업본부 황경원 ▲트윈타워기업영업본부 이상혁 ▲트윈타워기업영업본부 송명윤 ▲강남기업영업본부 윤선준 ▲강남기업영업본부 이정하 ▲중앙기업영업본부 홍성훈 ▲중앙기업영업본부 김범준 ▲중앙기업영업본부 신용균 ▲종로기업영업본부 한백수 ▲종로기업영업본부 배태인 ▲남대문기업영업본부 오치헌 ▲여의도기업영업본부 조한웅 ▲여의도기업영업본부 정청락 ▲여의도기업영업본부 김성권 ▲미래기업영업본부 김천덕 ▲미래기업영업본부 박성현 ▲미래기업영업본부 신상준 ▲미래기업영업본부 강성욱 ◇ RM지점장 ▲신성장2기업영업본부 김동혁 ▲창원/녹산BIZ프라임센터 김주영 ▲창원/녹산BIZ프라임센터 박정실 ◇ 금융센터지점장 ▲가락중앙 김학성 ▲가산IT 박영기 ▲강서 김윤정 ▲동대문 김길영 ▲둔촌역 홍상희 ▲서교중앙 강민구 ▲압구정동 김상원 ▲종로4가 한수경 ▲TCE강남센터 박승안 ▲분당미금역 김정삼 ▲용인 조경호 ▲하남 신주아 ▲천안 백종기 ◇ 부장대우 ▲부동산금융그룹 이상종 ▲중소기업그룹 배윤섭 ▲여신지원그룹 강성용 ▲업무지원그룹 김삼성 ▲검사총괄부 김태수 ▲검사총괄부 정희찬 ▲본부감사부 김상엽 ▲본부감사부 한정수 ▲준법감시실 이효기 ▲준법감시실 최나진 ▲준법감시실 이문재 ▲준법감시실 강창훈 ▲준법감시실 김현주 ▲준법감시실 박성진 ▲준법감시실 박세민 ▲광주전남영업본부 정재현

인천시교육청, ‘시민소통참여단 활동공유회’ 개최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인천시교육청은 제2기 시민소통참여단 활동공유회를 문학경기장 그랜드오스티엄에서 22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해 허종식 국회의원, 인천광역시의회 신충식 교육위원장, 남부·북부·동부·서부·강화 교육장, 제2기 시민소통참여단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시민소통참여단은 교육정책 주요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제2기 시민소통참여단은 지난 10월 추가모집을 거쳐 13개 지역, 823명의 시민으로 구성됐다. 도 교육감은 올 한해 17번의 지역별 간담회를 통해 시민의 의견을 듣고 질문에 답하며 소통했다. 공유회는 △신규단원 위촉장 전달 △유공자 표창 △시민소통참여단 활동 사례 공유 △교육감과 토크 대담 등으로 진행했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올해 시민소통참여단이 교육청에 보내주신 여러 의견과 응원 덕분에 학교 신설 추진, 고등학교 학교군 개편, 학생성공버스운행, 교권 확립과 보호 등의 정책을 적극적으로 실현할 수 있었다"며 "내년에도 학생성공시대를 위한 변함없는 동행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sih31@ekn.krclip20231222192559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22일 시민소통참여단 활동 공유회에 참석,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시교육청

김영민 경기도의원, 공공버스 도내간 신규노선 공모사업에 ‘용인시’ 선정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영민 의원(국민의힘, 용인2)은 22일 2023년 경기도 공공버스 도내간 신규노선 공모사업에서 용인시 노선(남사읍 한숲6단지∼판교 제2테크노밸리)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경기도 공공버스 신규노선 공모사업은 도내 유입인구 증가 및 도내 산업단지·업무시설, 택지개발 등으로 인한 광역교통 수요 증가와 버스운송업체의 입석금지 시행에 따른 승차 대기시간 개선 등 도민에게 안정적인 광역버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고 8개 신청 노선 중 2개 노선(용인1, 수원1)이 선정됐다. 김 의원은 "용인 남사읍부터 판교 제2테크노밸리 구간은 개발로 인구가 급속히 증가되면서 교통망 확충에 대한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면서 "공공버스 신규노선이 운행됨에 따라 그동안 노선 부족으로 주민들이 겪었던 교통불편이 일정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어 "앞으로도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경기도 교통편의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선정된 공공버스 신규노선은 내년 3월중 입찰 및 운송사업자가 선정될 예정이다. sih31@ekn.krclip20231222193508 김영민 경기도의원 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경기도교육청, 결핵 퇴치 위한 ‘크리스마스 씰 증정식’ 개최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22일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와 ‘2023년 크리스마스 씰 증정식’을 갖고 결핵 퇴치를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올해 크리스마스 씰은 그림책 작가인 앤서니 브라운의 대표작품으로 구성해 가족, 사랑, 우정 등 따뜻한 메시지를 담았다. 대한결핵협회는 매년 크리스마스 씰 모금 운동을 통해 결핵 퇴치사업 기금을 마련하고 있다. 이 기금은 학교, 지역사회에서 발생한 △결핵환자의 조기 발견 및 지원 △대국민 결핵 인식개선 사업 △학생 행복나눔 지원 사업 등에 사용된다. 도교육청은 후원 성금 전달 외에도 2023년 크리스마스 씰 모금사업을 학교에 안내해 학생과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김송미 제2부교육감은 "대한결핵협회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번 크리스마스 씰 모금 참여를 통해 결핵 등 각종 감염병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학교 내 감염병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ih31@ekn.kr크리스마크 씰 증정식 사진1 ‘2023년 크리스마스 씰 증정식’ 모습 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안성시, ‘2024년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에  선정

[안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경기 안성시는 지난 21일 환경부가 주관한 2024년도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 공모에 ‘안성 제2일반산업단지 미양근린공원 생태모델숲 조성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은 생태계보전부담금 납부자 또는 자연환경보전사업 대행자가 환경부의 승인을 받아 자연환경보전사업을 시행하는 경우 납부한 부담금의 50% 이내를 반환해줘 훼손된 생태계 보전·복원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4억 4000만원을 투입해 안성 제2일반산업단지내 근린공원의 생태환경을 복원하고 다양한 소생물의 유입을 유도하는 생태숲을 내년말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사업대상지는 미양면 계륵리 안성 제2일반산업단지 내 근린공원으로 그동안 시설 노후화로 인해 공원으로서의 기능과 활용가치가 떨어졌으나 향후 생태습지, 야생초화원, 생태체험장 등을 조성할 계획으로 사업이 완료되면 산업단지 근로자 및 지역주민에게 친환경적인 생태 휴식공간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안성시 관계자는 "산업단지 근로자에게는 환경 친화적인 휴식공간을 제공하면서 생태환경 복원을 통한 도시 탄소흡수원 기능도 할 수 있는 일석이조 사업"이라 말하면서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ih31@ekn.kr2.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 조감도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 조감도 사진제공=안성시

이선희 경북도의원, 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대상 ‘대상’ 수상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이선희 경북도의원(청도, 국민의힘)이 22일 ‘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대상’ 시상식에서 2년 연속 광역의회 수상자로 선정됐다. 여의도정책연구원에서 주관하고 공익기구 모니터링코리아, (사)한국기업기술가치평가협회에서 평가를 진행한 ‘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대상’은 지방자치제도 활성화 및 주민의 삶의 질 향상, 경쟁력 있는 지역발전 시책 등에 공이 큰 인물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올해 의정정책대상 평가에서는 객관적 통계를 기반으로 의회 출석률, 대표선거공약 이행률, 조례 발의 실적, 개인 및 위원회 주민의견 수렴 및 처리 건수 등이 종합적으로 평가됐다. 이 의원은 지역구인 청도와 도의회 간 거리가 왕복 300km에 달하는 와중에도 올 한해 의회 출석률 100%를 기록했고, 대표선거공약 이행률 100%, 조례 발의 및 위원회 활동 등 모든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양적인 부분 뿐 만 아니라 의정활동의 질적인 부분 또한 우수해 실질적인 지방자치와 경북도의 발전 및 도민 삶의 질 향상에 큰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의원은 우선 도민의 안전 및 복지증진 등을 위해 ‘경상북도 옥외행사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경상북도 예술인 복지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하는 등 각각의 조례를 통해 옥외행사에 대한 경북도의 안전 관리 책임을 강화했고, 예술인을 위한 권익보호, 성희롱ㆍ성폭력 예방교육, 피해 구제 지원 등의 지원 사업을 확대해 도내 예술인의 권익신장에 앞장섰다. 또한 제1대 경상북도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으로서 경북도가 직면하고 있는 지방소멸 위험을 해결하고 지방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최근 ‘경상북도 지역문제해결 플랫폼 활성화 지원 조례안’을 제정해 주목을 받고 있다. 해당 조례는 주민 등 지역사회 주체들이 지역문제를 주도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한 것으로 지방자치의 뿌리인 풀뿌리 민주주의의 진정한 실현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선희 의원은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대상이라는 큰 상을 주신 점에 대해 매우 감사드리며 실질적인 지방자치 구현은 도의원이 가지는 가장 큰 과제이기 때문에 오늘의 수상이 더욱 뜻깊다"며, "이에 지방의회의 위상 강화를 위해 지방의회법 제정 등 앞으로 가야할 길이 멀지만 최선의 노력을 다해나갈 것이며, 지방자치는 그 본줄기가 도민의 목소리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항상 마음에 새기고 의정활동에 열심히 임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 의원은 △제1회 자유대한민국희망연대 지방의정대상, △제8회 선덕여왕대상, △2022 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 지방자치의정부문 대상, △2022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우수상, △2023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2023 대구경북인터넷기자협회 올해의 의원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이선희 의원은 제11대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 제12대 초대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고, 2023년 제1대 경상북도지방시대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면서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jjw5802@ekn.kr이선희 경북도의원, 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대상 이선희 경북도의원이 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대상 ‘대상’을 수상 했다.(제공-이선희 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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