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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신중한 뉴욕증시, 테슬라 등 주가↓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28일(미 동부시간)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였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53.58p(0.14%) 오른 3만 7710.10으로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77p(0.04%) 상승한 4783.35로, 나스닥지수는 4.04p(0.03%) 내린 1만 5095.14로 마감했다. S&P500지수는 5거래일 연속 올라 역대 최고치인 4796.56에서 13p가량만을 남겨둔 상태다. 다만 전날 7p에 이어 이날도 1p가량 오르는 데 그치는 등 사실상 역대 최고치 근방에서 거의 움직임이 없는 모습이다. 다우지수는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지만 폭은 축소되고 있다. 올해 다우지수는 13.8%가량, S&P500지수는 24.6% , 나스닥지수는 44.2% 가량 올랐다. 나스닥 지수 상승률은 2003년 이후 최대폭이다. 뉴욕증시 올해 마지막 거래일은 다음날인 29일이다. 다음날 채권시장은 평소보다 1시간 이른 오후 2시에 마감하고, 주식시장은 오후 4시 정규 시간에 마감한다. 미국 경제 연착륙 기대와 연방준비제도(연준·Fed) 내년 금리 인하 기대감이 증시에 훈풍이 되고 있다. 다만 지수가 역대 최고치 수준에 근접하면서 조정 우려에 움직임이 작은 편이다. 시장을 움직일 재료가 부족한 가운데 최근 채권 금리 하락세는 증시를 지지하고 있다. 10년물 국채금리는 전날 3.8%를 밑도는 수준까지 떨어졌다. 이날은 소폭 반등해 3.85% 근방에서 움직이고 있다. 해당 금리는 지난 10월 말 5%를 돌파해 긴축 위험을 높인 바 있다. 채권 금리는 연말 탄탄한 채권 수요를 확인한 가운데 내년 이른 금리 인하 기대가 가격에 반영되면서 빠르게 떨어지고 있다. 이번 주 진행된 2년물과 5년물 국채 입찰에서 강한 수요가 확인되면서 채권에 대한 투자 심리가 개선됐다. 다만 이날 7년물 국채 입찰 수요는 예상보다 다소 약했다. 이 소식에 금리가 오르면서 주가도 입찰 결과가 나온 오후 1시경 상승폭을 크게 내줬다. 시장은 내년 연준이 총 6~7회가량 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하지만 이는 최근 연준 위원들이 내놓은 금리 인하 전망치 2배 수준이다. 이 때문에 시장 기대가 과도하며, 빠른 금리 인하를 가격에 반영해온 주가 랠리가 멈출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한편, 지난 23일로 끝난 한 주간 새롭게 실업보험을 청구한 이들의 수는 직전주보다 1만 2000명 증가한 21만 800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 집계 전문가 전망치 21만 5000명을 웃도는 결과다. 해당 수치는 21만명 내외에서 큰 변화가 없는 모습이다. 미국의 11월 무역적자는 전월보다 7억달러(0.8%) 늘어난 903억달러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지난 7월 이후 최대로 이코노미스트들 예상치인 896억달러를 웃도는 수준이다. 11월 잠정주택판매지수는 전월과 같은 71.6으로 WSJ 전문가 예상치(1.0% 상승)를 밑돌았다. 잠정주택판매지수란 주택 매매계약까지는 성사됐으나 대금 지급 등 거래가 완결되지 않은 상태를 지수화한 것이다. 따라서 기존 주택판매를 선행하는 지표다. S&P500지수 내 부동산, 유틸리티, 금융, 헬스, 기술 관련주가 오르고, 에너지, 자재, 임의소비재 관련주는 하락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주가는 웨드부시가 목표가를 425달러에서 450달러로 상향했다는 소식이 나온 가운데 0.3% 상승했다. 이밖에 대형 기술주 가운데서는 테슬라가 3.1% 이상 밀렸다. 암호화폐 채굴업체 마라톤 디지털 주가는 9% 이상 내렸다. 해당 종목은 현물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 승인 기대감에 전날까지 11거래일 연속 올랐고 상승률은 100%를 웃돌았다. 보잉 주가는 보잉이 항공사들에 737맥스 여객기에 대해 전수 조사를 요청했다는 소식에 0.7%가량 하락했다. 이는 한 항공사의 737맥스 여객기에서 방향타 시스템 부문 중 너트가 빠진 볼트를 발견한 이후 나온 조치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시장이 내년 연준 금리 인하 기대를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며 연말 산타랠리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커먼웰스 파이낸셜 네트워크의 피터 에셀 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 대표는 "시장은 연준이 인플레이션 억제 임무를 달성했다고 축하한다"며 "약간의 파티 모드를 경험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카슨그룹의 리안 데트릭 전략가는 "이번 랠리는 지금까지 본 최고의 연말 랠리 중 하나이며, 이번 랠리의 대부분은 연준이 12월 회의에서 방향 전환에 나서기 전에 일어났다"고 말했다. 데트릭은 이번 랠리는 "우리가 작년의 약세장에서 얼마나 멀리 왔는지를 상기시켜주는 동시에 먹구름이 오면 태양이 항상 그 뒤에 나온다는 것을 상기시켜준다"고 강조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 마감 시점에 연준 내년 3월 금리 인하 가능성은 88.3%를 기록했다. 0.25%p 인하 가능성은 74.1%, 0.50%p 인하 가능성은 14.2%로 나타났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 지수(VIX)는 전장보다 0.04p(0.32%) 오른 12.47을 기록했다. hg3to8@ekn.krTESLA-RECALL/ 미국 전기차 회사 테슬라 로고.로이터/연합뉴스

김승수 의원 , 2023 년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 우수의원 선정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 기자 국민의힘 김승수 의원 ( 대구 북구을 )은 지난 26 일 ‘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 ’ 이 뽑은 국정감사 우수의원 ( 국정감사 국리민복상 수상의원 ) 에 선정됐다 . 24 년 전통의 ‘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 ’ 은 각 분야 전문가 및 청년 대학생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들로 구성돼 , 16 개 상임위 전 과정을 온 ? 오프라인에 걸쳐 종합평가를 실시하는 전문모니터단이다 . 김 의원은 오랜 행정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정부 정책을 면밀히 분석하고 합리적 대안을 제시하며 2020 년 ·2021 년 ·2023 년에 총 3 회에 걸쳐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 우수의원에 선정됐을 뿐 아니라 , 2020 년 ·2023 년 국민의힘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며 , 국회 내 · 외부에서 정책전문가로서의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 또한 지난 8 월 본회의 재석 , 국정감사 성적 , 대정부질문 활동 등 12 개의 객관적 지표를 종합해 선정하는 ‘ 대한민국 헌정대상 ’ 을 3 회 연속 수상하며 , 의정활동의 전문성과 성실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 김승수 의원은 올해 국정감사에서 ▲ 文 정부 국정과제인 근로자 휴가지원사업 방만운영 ▲ 영화 ‘ 그대가 조국 ’, 영화기금 면제 위해 심야 꼼수상영 등 文 정부 실정을 질타하며 많은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 또한 대구.경북 유일의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서 ▲ 팔거산성 역사문화관광벨트 조성 ▲ 금호강 수변레저관광명소 개발 제안 등 대구 강북 · 칠곡을 명품문화도시로 만들기 위한 정책방안 마련을 정부에 촉구했다 . 김승수 의원은 "21 대 마지막 국정감사에서 전 정부의 실정을 빠짐없이 바로잡기 위해 노력했을 뿐 아니라 , 대구 .경북 유일의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서 대구 강북 .칠곡을 명품문화도시로 만들기 위한 정책 대안을 마련을 촉구했다 " 고 밝혔다 . 이어 김 의원은 " 지난 4 년간에 의정활동 기간 동안 31 회에 달하는 수상을 한 것은 늘 함께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대구 북구 강북. 칠곡 지역 주민들 덕분이라 생각한다 " 며 " 중앙과 지방 요직을 두루 거친 행정전문가로 차별화된 전문성을 발휘하여 앞으로도 대구 북구 강북 .칠곡지역의 발전을 이끌어가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김승수 의원은 NGO 모니터단 우수의원 3 회 선정 및 3 년 연속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을 비롯해 , 전 국무총리 등 각계 전문가가 사회적 시대적 가치평가 통해 엄선한 ‘ 대한민국 정치지도자상 입법상 최우수상 ’ 을 수상하는 등 의정활동 기간 동안 총 31 회의 수상을 기록했다 jmson220@ekn.kr2 사진제공=김승수의원실

홍석준 의원, "방송사업자의 재허가·재승인 제도개선 반드시 필요해"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 기자 국민의힘 홍석준 의원 ( 대구 달서구 갑 )은 27 일 진행된 김홍일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 방송사업자 재허가 · 재승인 제도개선 필요성 △ 신속하고 공정한 통신분쟁조정의 필요성 △증가하는 불법 스팸에 대한 강력한 처벌 및 제재의 필요성에 대해 질의했다 . 홍석준 의원은 " 방통위의 당면한 과제 중 하나가 방송사업자의 재허가 · 재승인과 관련된 사항이다 " 라며 , 공정한 심사를 위한 제도개선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 홍 의원은 " 지난 한상혁 방통위원장 당시 , 정권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TV 조선 재승인 심사에 불법적인 장악 , 통제 시도가 있었다 " 고 지적하며 , " 우리나라 재허가 유효기간은 3 년 , 5 년 정도로 , 해외 주요국가에 비해 과도하게 짧은 기간이다 " 라며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도록 재허가 유효기간의 연장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 또한 홍 의원은 " 재허가 심사 평가 기준이 대부분 비계량적 평가로 이루어져 있어 모호할 뿐만 아니라 심사가 평가위원들의 주관적 판단에 따라 좌우되어 일관성이 부족하다 " 고 지적하며 , 방송사업자의 재허가 · 재승인 제도의 개선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이어 홍 의원은 " 온라인 판매의 급증과 중국의 알리페이 등 국외 시장의 국내 시장 진출 활성화로 인해 통신분쟁조정 건수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 며 지적했다 . 또한 홍 의원은 " 올해 12 월 기준 분쟁조정신청건수는 1,228 건에 달하며 , 분쟁조정상담건수도 9,482 건으로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 며 , 폭증하는 분쟁조정사건을 신속하고 공정하게 처리하여 국민들의 실질적인 불편함을 적극적으로 해소해 줄 것을 강력하게 당부했다 이에 대해 김홍일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후보자는 " 통신분쟁문제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 고 동의하며 , " 분쟁문제가 잘 조정이 되고 ,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홍석준 의원은 " 불법스팸을 비롯한 보이스피싱과 관련된 범죄가 성행하면서 국민들에게 엄청난 경제적 · 정신적 피해를 입히고 있다 " 고 강조하며 , " 적극적으로 수사기관과 협조해 악성 링크가 걸린 문자 스팸 , 스미싱 등과 같은 범죄에 대한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 " 고 강조했다 jmson220@ekn.kr3 사진제공= 홍석준의원실

계명문화대, 지.산.학.관 동방성장 ESG 공동 선포식 개최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 기자 계명문화대학교 동산홀에서 지난26일 ‘지.산.학.관 동방성장 ESG 공동 선포식’이 열렸다. 대구 달서구, 계명대학교, 계명문화대학교,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 대구녹색환경지원센터, 대구경북환경기술인협회, 달서구탄소중립지원센터 등 7개 기관 및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선포식은 지역사회와 산업계, 학계, 공공기관이 실질적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ESG 경영이 지역사회 조성의 핵심가치임을 인식하고 지속가능한 미래세대를 위한 달서구 조성과 동방성장을 이끌어 가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 전체가 함께 낭독한 공동 선언문에는 △ESG 경영이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의 핵심가치임을 인식 △달서구 미래세대를 위한 탄소중립을 견인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확대 △지속적인 신뢰관계를 유지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과 책임있는 지배구조 체계 확립을 위한 내용이 담겨 있다. 공동 선언문 낭독 이후에는 7개 기관이 ESG 거버넌스 구축으로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협약을 체결하고 △달서구 지역의 환경, 사회, 거버넌스 분야별 기획 및 추진 △사회적 책임 강화를 위한 달서구 지역사회공헌 사업 수행 △달서구 미래 ESG 인력 양성 △기업의 ESG 경영 지원 등에 대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박승호 총장은 "이번 선포식을 통해 각 기관이 가지고 있는 우수한 인프라를 기반으로 ESG 경영 실천은 물론이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며, "앞으로 미래세대를 위한 달서구 조성과 동방성장, 우수한 ESG 인재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jmson220@ekn.krESG 선포식1 사진=지.산.학.관 동방성장 ESG 공동 선포식 참여기관 단체촬영 모습(계명문화대 제공)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 기자◇4급 승진△ 총무과(의회파견) 이영규 △ 문화환경국장 김산주◇4급 전보 △ 기획경제국장 윤경득 △ 행정교육국장 정온주 △ 복지증진국장 이선미◇5급 전보△ 기획전략과장 천지영 △ 홍보미디어과장 김순자 △ 평생교육과장 이상희 △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 도시디자인과장 최상우◇5급 직무대리△ 스마트도시과장 우정희 △ 회계과장 정재호 △ 복지정책과장 이선화 △ 성당동장 황양운 △ 두류3동장 유미숙 △ 이곡1동장 이민호◇6급 전보 △ 청렴감사실 감사팀장 황동철 △ 기획전략과 기획팀장 최창수 △ 기획전략과 미래전략팀장 강현수 △ 기획전략과 지속가능발전팀장 김성준 △ 기획전략과 규제개혁법무팀장 우대호 △ 스마트도시과 스마트기획팀장 박정미 △ 스마트도시과 정보빅데이터팀장 진현숙 △ 스마트도시과 전산운영팀장 권대욱 △ 스마트도시과 통신팀장 이승대 △ 스마트도시과 통합관제팀장 권훈 △ 홍보미디어과 홍보기획팀장 이수진 △ 홍보미디어과 언론지원팀장 성주영 △ 홍보미디어과 미디어팀장 허미경 △ 일자리지원과 취업지원팀장 구은숙 △ 경제지원과 경제지원팀장 조윤숙 △ 경제지원과 유통지원팀장 이준선 △ 총무과 대외협력팀장 원영숙 △ 총무과 인사교육팀장 최주일 △ 평생교육과 본리도서관장 이광희 △ 평생교육과 영어도서관장 김명수 △ 세무과 시세팀장 성준현 △ 세무과 주민세팀장 권병운 △ 세무과 지방소득세팀장 전중석 △ 세무과 과표팀장 오고명신 △ 징수과 세입총괄팀장 김재문 △ 징수과 체납정리팀장 이만호 △ 징수과 자동차세팀장 황주현 △ 회계과 계약팀장 유미자 △ 회계과 지출팀장 정은영 △ 복지정책과 복지정책팀장 금필연 △ 복지정책과 통합관리1팀장 정성호 △ 어르신장애인과 노인시설팀장 박양서 △ 아동가족과 보육팀장 박숙희 △ 행복나눔과 주거복지팀장 이응칠 △ 체육청소년과 청소년팀장 손정숙 △ 교통행정과 교통행정팀장 정영숙 △ 교통행정과 교통사범관리팀장 이미화 △ 주차관리과 차량과태료팀장 채수창 △ 토지정보과 토지행정팀장 류효명 △ 보건행정과 보건행정팀장 박병석 △ 보건행정과 정신건강팀장 최진연 △ 건강증진과 건강돌봄팀장 이성신 △ 건강증진과 치매관리팀장 배미란 △ 성서보건지소 건강관리팀장 박순주 △ 본리동 총괄팀장 정우식 △ 감삼동 총괄팀장 임재현 △ 죽전동 총괄팀장 김태형 △ 용산1동 총괄팀장 이정선 △ 용산2동 총괄팀장 최선혜 △ 이곡1동 총괄팀장 박근배 △ 신당동 복지행정팀장 박필환 △ 월성1동 맞춤형복지팀장 하현정 △ 월성2동 복지행정팀장 이윤경 △ 월성2동 맞춤형복지팀장 서영화 △ 진천동 총괄팀장 최혜철 △ 유천동 총괄팀장 이영호 △ 상인2동 총괄팀장 변정수 △ 상인2동 맞춤형복지팀장 임경임 △ 상인3동 복지행정팀장 김상태 △ 도원동 맞춤형복지팀장 김은경 △ 송현1동 복지행정팀장 김희야△ 송현1동맞춤형복지팀장 김지영 △ 본동 총괄팀장 정경자◇6급 승진△ 청렴감사실 전송화 △ 경제지원과 최애령 △ 세무과 남창우 △ 세무과 박귀영 △ 징수과 김명희 △ 복지정책과 손미미 △ 복지정책과 박소영 △ 복지정책과 정효진 △ 아동가족과 류명희 △ 아동가족과 이교희 △ 행복나눔과 김정한 △ 행복나눔과 이선미 △ 행복나눔과 배은영 △ 문화관광과 김미현 △ 청소과 정은숙 △ 공원녹지과 김정출 jmson220@ekn.kr

[인사]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3급 전보>△문승철 대구시선관위 총무과장<4급 전보>△서동민 대구시선관위 지도과장 △오상모 동구선관위 사무국장<5급 전보>△권영아 대구시선관위 선거담당관 △홍호섭 대구시선관위 지도담당관 △김대곤 대구시선관위 지도과 △서지유 대구시선관위 홍보담당관<5급 승진(사무관)>△김소정 군위군선관위 사무과장<6급 전보>△이수정 동구선관위 △윤동수 북구선관위 △권창범 수성구선관위 △배영석 달서구선관위 jmson220@ekn.kr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 기자▷4급 승진△행정국장 김무열 △기획재정국장 정종석▷5급 전보△행정지원과장 김미애 △민원여권과장 강준영 △세무1과장 진용수 △세무2과장 김미선 △문화관광과(문화재단 파견) 신재유 △청년여성가족과장 이승명 △체육진흥과장 나중권 △생활보장과장 송태덕 △도시디자인과장 류병기 △도시디자인과(의회 파견) 강은경 △교통과장 고준태 △중동장 김만식 △고산2동장 임재현▷5급 직무대리△일자리경제과장 이정순 △범어1동장 정재옥 △수성4가동장 김기영 △지산2동장 윤관영 △범물2동장 최미향 △고산3동장 구미애▷6급 승진△자원순환과 황진식 △교통과 김종철 ▷6급 전보△정책추진단 오승훈 △정책추진단 박리나 △청렴감사실 김태명 △교류협력단 정은주 △홍보소통과 윤정아 △민원여권과 서주언 △민원여권과 유인점 △정보통신과 채정희 △정보통신과 서춘화 △일자리경제과 김성희 △일자리경제과 석종헌 △일자리경제과 조성우 △토지정보과 김언정 △문화관광과 최재원 △교육지원과 박미진 △교육지원과 유정주 △체육진흥과 김진환 △복지정책과 우재관 △복지정책과 홍원화 △생활보장과 백성철 △생활보장과 오진미 △행복나눔과 이윤주 △행복나눔과 이미숙 △아동보육과 정수우 △자원순환과 백영주 △자원순환과 조원준 △도시디자인과 박숙남△도시디자인과 신미진 △도시디자인과 이은주 △건축과 김문수 △공원녹지과 김정탁 △감염병관리과 이계화 △범어1동 김영재 △만촌1동 이형탁 △만촌2동 정현숙 △만촌2동 김태은 △수성2.3가동 정종훈 △수성4가동 하혜민 △황금1동 송보결 △중동 안경임 △파동 박선미 △두산동 조명결 △두산동 심영숙 △지산1동 박미숙 △지산1동 김도겸 △지산1동 이미영 △범물1동 박연수 △범물2동 곽민석 △범물2동 김은미 △고산1동 임욱성 △고산2동 조하련 △정책추진단 윤현호 △행정지원과 김성열 △행정지원과 배석화 △행정지원과 이미정 △행정지원과 신동진 △홍보소통과 박정민 △기획예산과 송은경 △세무1과 고재희 △세무1과 이경은 △세무1과 이선애 △세무1과 조옥난 △세무2과 구혜정 △세무2과 김문수 △세무2과 최종배 △문화관광과 김길동 △문화관광과 김운한 △문화관광과 나혜진 △문화관광과 류병창 △문화관광과 이동명 △문화관광과 이호범 △범어1동 서혜영 △범어2동 조희라 △범어4동 이민영 △만촌1동 박선영 △만촌3동 김은미 △수성1가동 박소정 △수성2.3가동 문상기 △황금2동 김민경 △중동 이라금채 △파동 박규린 △범물1동 최명록 jmson220@ekn.kr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 기자◇5급 전보△문화관광과장 김효정 △청소자원과장 이순연 △교통과장 한경희 △신암4동장 박웅엽 △신암5동장 김영희 △동촌동장 김두한 △방촌동장 민호빈 △혁신동장 이혜주◇6급 전보△정책추진단 국시책전략팀장 이득기 △감사실 조사팀장 김은영 △기획예산과 의회법무팀장 김윤정 △기획예산과 후적지개발팀장 모남숙 △세무1과 신순주 △세무1과 이진우 △세무1과 임석원 △세무1과 장중식 △세무1과 정유경 △세무1과 한미진 △세무2과 김인오 △세무2과 손용락 △세무2과 손유덕 △세무2과 이백균 △행정지원과 능력개발팀장 조명희 △행정지원과 장경미 △문화관광과 문화재팀장 이윤경 △교육정책과 윤은영 △재무과 지출팀장 이선미 △민원여권과 이재정 △복지정책과 장애인시설팀장 조은경 △가족지원과 어르신시설팀장 김지일 △아동청소년과 드림스타트팀장 안미자 △아동청소년과 육아종합지원센터장 이유미 △생활보장과 복지조사1팀장 이주현 △생활보장과 복지조사2팀장 안희진 △생활보장과 복지관리1팀장 최현주 △생활보장과 복지관리2팀장 이주형 △도시과 도시정책팀장 김상모 △교통과 교통사법팀장 김신애 △공원녹지과 정희수 △토지정보과 한영순 △신천3동 맞춤형복지팀장 시옥경 △공산동 총괄담당 하동훈 jmson220@ekn.kr

[오늘날씨 예보] 전국 또 ‘오른’ 기온…서울 등 미세먼지는 여전히 ‘나쁨’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금요일인 29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서쪽 지역은 가끔 구름이 많겠고 밤부터 전국이 흐려지겠다. 충남권과 전라권을 중심으로는 오전까지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이날 오전 5시 주요 지역 기온은 서울 -0.1도, 인천 0.9도, 수원 -1.7도, 춘천 -7.3도, 강릉 1.4도, 청주 0.8도, 대전 -0.1도, 전주 -0.4도, 광주 0.2도, 제주 8.0도, 대구 -1.7도, 부산 2.5도, 울산 1.0도, 창원 2.1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4∼12도로 예보됐다. 기온은 당분간 평년(최저 -11∼0도, 최고 1∼9도)보다 조금 높겠다. 대부분 권역에서 전날 잔류 미세먼지가 대기 정체로 축적돼 미세먼지 농도가 높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충청권·광주·전북·영남권에서 ‘나쁨’, 그 밖 권역에서 ‘보통’ 수준이겠다. 전남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강이나 호수, 골짜기 주변, 해안에 인접한 도로와 교량(서해대교 등)에는 안개가 더욱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 교통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0.5∼2.0m, 서해 0.5∼1.0m, 남해 0.5∼1.5m로 예상된다. hg3to8@ekn.kr올겨울 첫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서울 등 수도권 지역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에 따라 실시된 공공기관 차량 2부제.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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