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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인사] 시흥시 ◆ 4급 승진 △ 안전교통국장 박영덕 △ 평생교육원장 조혜옥 △ 행정과 심윤식 ◆ 4급 전보 △ 기획조정실장 고미경 △ 환경국장 이덕환 ◆ 4급 파견 △ 시흥시의회(행정국 행정과) 박명기 ◆ 5급 승진 △ 산단재생과장 직무대리 장대철 △ 시민안전과장 직무대리 정종채 △ 아동돌봄과장 직무대리 구선미 △ 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장 직무대리 정성근 △ 정왕보건지소장 직무대리 최보현 △ 시흥시의회(행정국 행정과) 이희봉(파견) ◆ 지방지도관(5급) 승진 △ 농업정책과장 직무대리 조경희 ◆ 5급 전보 △ 미래전략담당관 신제승 △ 감사담당관 성창열 △ 예산법무과장 홍승일 △ 정보통신과장 김도영 △ 소상공인과장 김기세 △ 기업지원과장 김주배 △ 문화예술과장 김현정 △ 관광과장 김종순 △ 장애인복지과장 양민호 △ 경제자유구역과장 이광수 △ 주택과장 최정인 △ 균형개발과장 강성조 △ 민원여권과장 김경미 △ 건강도시과장 오은화 △ 동물축산과장 김영철 △ 평생학습과장 권순선 △ 중앙도서관장 정석희 △ 은행동장 강동식 △ 군자동장 고종남 △ 배곧1동장 김영복 ◆ 5급 파견복귀 △ 대중교통과장 최각용kkjoo0912@ekn.kr

윤재웅 영진사이버대학교 교수,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 기자 영진사이버대학교 윤재웅(뷰티케어계열) 교수가 사이버대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29일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고 29일 밝혔다. 윤 교수는 영어교육 및 전문가로서 영상영어 특성화교육 교과과정 운영에 헌신해 왔다. 또 교육부 아세안 대학 이러닝 지원사업(ACU, 2016~2019) 책임자로 베트남 하노이 공과대학에 이러닝 기술전수 등 국제교류 사업에서도 모범적인 활동을 펼치며 글로벌 역량을 해외로 전파하고 발전시키는데도 기여했다. 윤재웅 교수는 "이번 표창은 영어교육과 글로벌 역량강화에 더욱 힘쓰라는 의미인 것 같다. 앞으로 학생들을 위해 더 열정적으로 가르치고 소통하면서 교수로서의 소임을 다하고, 우리 대학이 글로벌 대학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방제 총장은 "누구보다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제자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헌신해주신 윤 교수님의 수상을 축하드리며, 2023년 한 해를 마무리하고 갑진년 새해를 맞이할 우리 대학교 재학생과 졸업동문, 그리고 교직원 등 모든 분들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한다"고 전했다.jmson220@ekn.kr영진사이버대학교_윤재웅 교수 표창 사진 =29일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은 영진사이버대학교 윤재웅 교수(왼쪽)가 조방제 총장으로부터 축하를 받으며 교내 회의실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영진사이버대 제공)

[신년사]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

존경하는 35만 구민 여러분!그리고 친애하는 동구청 가족 여러분!2024년, 희망찬 갑진년(甲辰年)새해가 밝았습니다. 힘과 행운을 상징하는 청룡의 해를 맞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며 올 한해 뜻한 바를 모두 성취하는 최고의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지난 한 해 동안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35만 구민 여러분과,맡은 일에 최선을 다해 임하신 동료 직원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구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직원 여러분 동구의 더 나은 미래와 번영을 기대하는 35만 구민의 염원에 따라 제가 민선 8기 집행부를 꾸려온 지 1년 6개월이 지났습니다. 이제, 우리 동구는 경제, 복지, 도시, 문화 등 각 분야에서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으로 대구 경북의 미래를 선도하는 중심도시로 성장 발전하고 있습니다. 창업 지원, 청년 도전 지원사업, 사회적경제 활성화 등 도전과 연대를 강조한 일자리 사업추진으로 2년 연속 고용노동부 일자리대상 우수상을 받았고, 백세 건강주치의 사업은 고령화 사회 필수 불가결한 동구 대표 복지사업으로 자리매김하였으며, 지역사회 중심 「치매안심마을」치매 관리 사업은 대구시 공모전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타 지자체의 모범이 되었습니다. 구도심 지역에 새로운 활력과 자생력을 불어넣는 효목2동 도시재생사업은 지난해 성공리에 마무리되었으며 또한, 삶의 질을 올리는 녹지 공간 확충으로 산림청 주관 2023년 전국 녹색도시 우수사례 공모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아름답고 매력적인 도시 공간 조성에도 힘썼습니다. 이 외에도 대내외적으로 동구의 성장과 발전을 증명하는 많은 쾌거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동구의 행보를 꿋꿋이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신 35만 구민 여러분께 고개 숙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구민 여러분! 지금 여기, 희망찬 새해 출발선에 다시 섰습니다. 그 어느 해보다 우리가 마주한 현실이 녹록지 않지만, 동구가 1963년 ‘대구시 동구’로 승격된 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걸어온 지난 60여 년의 값진 역사와 저력을 배풍 삼아 "따뜻한 공동체, 내일이 더 기대되는 동구"라는 민선 8기 돛을 올려 저와 1천여 공직자 모두는 2024년 새로운 항해에 다시 한번, 힘차게 앞으로 나가겠습니다. 첫째, 첨단산업 육성과 융합 거점 조성으로 앞서가는 미래도시를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오랜 기간 동구 발전의 걸림돌이던 K-2 군 공항 이전이 드디어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K-2가 떠난 자리는 두바이와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의 장점만을 흡수해 UAM, 반도체, 로봇 등 최첨단 미래 인프라를 갖춘 글로벌 신성장 스마트도시로 조성될 것입니다. 또한,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 등 지속적인 첨단산업 육성과 융합 거점 조성을 위한 대형 국·시책 사업추진으로 앞서가는 미래도시를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둘째, 동구를 명품 교육도시로 조성하겠습니다. 연초 동구교육재단 출범식과 함께 동구 학생을 위한 우수 인재 맞춤 사업, 장학 제도,글로벌 인재 육성 사업을 시행하여 교육환경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겠습니다. 또한, 교육 시설유치 등 장기적 관점의 동구 교육 특화 사업에도 매진하여 지역 간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균형발전을 도모하여 동구를 누구나 살고 싶은 명품 교육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셋째, 지역 경제를 견인하여 역동적인 경제도시 동구를 구현하겠습니다. 동대구역 터미널 골목 경제 활성화 사업과 더불어 동대구 벤처밸리를 중심으로 한 민·관 협력과 동부소방서 후적지 연계 개발을 통해 동대구역세권의 공간적·기능적 시너지를 극대화하겠습니다. 또한, 신서혁신도시, 이시아폴리스, 율하 등 동구의 산업 단지·기업에 관한 심도 있는 분석과 공항 후적지 개발 연계성까지 고려한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 연구 용역을 추진하여 동구의 산업·기업 구조에 맞는 맞춤형 지원 정책을 펼쳐나가겠습니다. 동구 사업체 대부분을 차지하는 소상공인을 위하여 온·오프라인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골목상권 및 전통시장의 시설을 정비·보수 하는 등 지역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에도 힘쓰겠습니다. 이러한 노력이 지역 경제성장을 동반한 고용 창출로 이어져 지역 기업, 상권, 주민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역동적인 경제도시 동구를 구현하겠습니다. 넷째, 도심의 생활문화와 천혜의 자연환경을 활용하여뉴노멀시대 관광시장을 선점하겠습니다. 동구의 대표 먹거리, 체험, 축제 등 도심 생활문화와 팔공산, 금호강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활용하여 코로나로 잠시 주춤하였던 우리 지역 방문객을 다시 동구로 맞이할 준비를 하겠습니다. 「동구의 맛 페스티벌」 개최로 지역 먹거리의 우수성을 알리고,「동구 곳곳 역사문화체험」,「호국로드 스탬프투어」등 동구의 자랑스러운 대표 문화유산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늘려가겠습니다. 「동화사 사명대사 체험관 및 교육관 건립」 등 팔공산 관광 여건 개선 사업과 금호강 르네상스 프로젝트 일환인 「동촌유원지 명품 하천 조성 사업」을 추진해 고품격 문화도시 동구를 만들겠습니다. 다섯째, 구민 중심 열린 행정을 실현하겠습니다. 구정의 주인은 바로 구민입니다. 저는 취임 당시 초심을 잃지 않고 현장에서 다양한 구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모든 과정을 구민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구민 중심 구정을 펼치겠습니다. 또한, 청렴하고 투명한 공직사회를 위하여 공직자 스스로가 책임감 있고 공정하게 행정 업무를 수행하도록 내부 자율 규제를 강화하고 조직 문화를 효율적으로 개선하여 구민이 신뢰하고 동료 직원이 적극 참여하는 열린 행정을 실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동구가 추구하는 제일선의 가치 구민이 풍요로운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경제 한파와 급격한 사회변화로 새로운 복지 수요와 사각지대는 계속해서 나타나고 사회적 약자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저소득층에 대한 생계지원은 물론, 장애인과 아동, 청년, 노인 등 생애주기별 취약 부분에 대한 사회서비스 확대와 공동체 책임을 강조하는 복지제도가 절실합니다. 돌봄, 건강 등 삶에 밀접한 사회서비스를 공공이 중심적인 역할을 하면서 「중장년 1인 가구를 연결하는 프로그램 운영」,「독거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세대를 위한 찾아가는 세탁 및 이·미용 서비스」 등 지역사회와 민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으로 더 나은 품질의 더 많은 복지서비스를 구민이 누릴 수 있도록 공동 돌봄 문화를 확산하겠습니다. 심각한 고령화·저출산 문제를 해결할 방법은 청년이 희망을 품는 것입니다. 일자리 창출, 주거비 지원 등 눈앞의 상황을 도와줄 수 있는 현실적 지원 정책뿐 아니라, 더 나아가서 본인이 원하는 정책 방향에 대해 적극적인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동구 청년 미래 포럼」을 추진하겠습니다. 청년과 전문가가 함께 지역 개선 방안을 토론하고 비전을 공유하여 청년이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할 수 있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35만 구민 여러분, 그리고 신뢰하는 동료 직원 여러분! 전 세계를 둘러싼 경기 침체와 갈등은 여전히 그 끝을 알 수 없지만, 지난 60여 년 동안 동구는 구민을 의지하고, 구민과 함께 숱한 위기를 헤쳐 왔습니다. 끊임없는 도전에 당당하게 맞서왔습니다. 2024년 올해, 청룡의 힘찬 기운을 더하여 구민 여러분과 동구 전 직원의 하나 된 마음으로 대구 경북 미래 100년을 선도하는 "동구 비상(飛上)의 해"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구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격려와 성원 부탁드리며, 여러분 가정에 행복과 행운이 가득하여 가슴에 품은 희망의 씨앗들이 소중한 열매를 맺는 결실의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4년 1월 2일 대구광역시 동구청장 윤 석 준윤석준 구청장 프로필사진(원본) 사진=윤석준 대구동구청장

달서구, 2023년 공공 아동보호체계 구축 우수지자체 평가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 기자 대구 달서구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3년 공공 아동보호체계 구축 우수지자체 평가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시도 및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했다. 달서구는 아동보호조직 및 인력배치 현황, 사례결정위원회 운영, 아동보호서비스 제공, 아동보호 업무지원을 위한 지자체 노력 등 평가지표 모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2021년 달서구 입양아동지원조례를 제정해 입양아동 입학준비금(30만원)을 지원,아동친화전용공간 ‘달서아이꿈터’개소, 아동보호전담요원 급여 10% 인상, 건강검진 및 심리검사지원비 등을 확대해 처우를 대폭적으로 개선했다. ‘달서 아이 ON 24’구축으로 달서구형 아동보호 인적 안정망을 구축했고, 고위험피해아동 및 부모를 지원하는 ‘달서구 싹~싹 지키기’, 달서부모 단계별 긍정양육 교육인 "달서 I MEET YOU" 추진으로 긍정양육 문화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그결과 달서구 아동학대 신고건은 2020년 543건에서 올해 12.26기준 420건으로 123건(23%) 이나 줄어드는 성과를 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달서 아동보호를 위해 수고해주신 유관기관과 전담공무원에게 감사를 전하며, 더욱 촘촘하고 세밀한 아동보호 정책으로 아동이 신속히 보호받고 아동이 존중 받는 긍정양육 달서구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jmson220@ekn.kr달서구, 2023년 체 평가 장관상 수상 사진 사진= 달서구, 2023년 공공 아동보호체계 구축 우수지자체 평가 장관상 수상 사진( 달서구청 제공)

수성구,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계획 승인대상지’ 선정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 기자 대구 수성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계획 승인대상지’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대한민국 문화도시’는 정부가 추진하는 ‘지역 중심 문화 균형 발전’을 위한 핵심과제로, 수성구 포함 총 13곳이 조성계획 승인대상지로 선정됐다. 수성구는 문화도시 조성계획에서 대한민국 대표 시각예술허브와 공예를 통한 문화경제생태계 구축을 청사진으로 제시해, 수도권과는 차별화된 콘텐츠로 지방소멸 극복 선도모델을 선보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성구는 문화도시 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절차와 예비사업 추진에 곧 돌입한다. △들안예술마을 공예 제작 및 판매 △캐릭터 마케팅 활성화△미술관 클러스터 구축 기반 조성 등 올 내년 연말 ‘대한민국 문화도시’ 최종 선정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문화도시로 지정되면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국비 포함 최대 200억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된다. 수성구는 이를 통해 문화예술, 문화산업, 역사, 전통 등 지역의 특색을 담은 문화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이번 승인대상지 선정은 그동안 수성구형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민·관 모두가 힘을 합쳐 노력한 결과물이라 생각한다"며"예비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대한민국 문화도시에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jmson220@ekn.kr1 사진=대구수성구청 전경

우리은행, 만 45세 이상 행원 대상 희망퇴직 실시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우리은행이 만 45세 이상 행원급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이날부터 내년 1월 9일까지 특별퇴직을 접수받는다. 관리자급은 1975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부터, 책임자와 행원급은 각각 1978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를 대상으로 한다. 특별퇴직금은 1968년생의 경우 월평균임금 24개월치를, 1969년생과 1970년생 이후 출생자는 각각 31개월치 월평균임금을 지급한다. 특별퇴직자로 선정되면 자녀 1인당 최대 2800만원(2인 이내) 학자금과 재취업지원금 최대 3300만원, 건강검진권, 3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을 지원한다. 퇴직일자는 내년 1월 31일이다.우리은행

수성구,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계획 승인대상지’ 선정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 기자 대구 수성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계획 승인대상지’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대한민국 문화도시’는 정부가 추진하는 ‘지역 중심 문화 균형 발전’을 위한 핵심과제로, 수성구 포함 총 13곳이 조성계획 승인대상지로 선정됐다. 수성구는 문화도시 조성계획에서 대한민국 대표 시각예술허브와 공예를 통한 문화경제생태계 구축을 청사진으로 제시해, 수도권과는 차별화된 콘텐츠로 지방소멸 극복 선도모델을 선보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성구는 문화도시 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절차와 예비사업 추진에 곧 돌입한다. △들안예술마을 공예 제작 및 판매 △캐릭터 마케팅 활성화 △미술관 클러스터 구축 기반 조성 등 올 내년 연말 ‘대한민국 문화도시’ 최종 선정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문화도시로 지정되면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국비 포함 최대 200억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된다. 수성구는 이를 통해 문화예술, 문화산업, 역사, 전통 등 지역의 특색을 담은 문화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이번 승인대상지 선정은 그동안 수성구형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민·관 모두가 힘을 합쳐 노력한 결과물이라 생각한다."며" 예비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대한민국 문화도시에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jmson220@ekn.kr22 사진=대구 수성구청 전경

대구 서구, 제16회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 ‘장관상’수상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 기자 대구 서구청은 지난 11월 20일~21일 양일간 여수 라마다 프라자에서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개최된 제16회 대한민국 지방재정 대상 지방세 분야 발표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고, 재정인센티브로 지방교부세 1억을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지방재정 대상 심사는 지방자치단체의 중요 자주재원인 지방세 및 세외수입 분야에서 지방세입을 증대시킨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고, 다양한 세입 증대기법과 업무 노하우를 공유·전파해 지방재정 확충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1차 심사에서 서면 및 발표심사로 8건을 선정하고, 2·3차 심사에서 훈격 및 재정인센티브 규모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서구에서는 장지혜 주무관의 ‘자그마한 관심이 누락 세원을 방지한다’라는 연구로 관외 법인들의 지방세 신고납부 적정 여부 확인 후 추진한 사례를 제시해 장관상을 수상했다.jmson220@ekn.kr지방재정 대상 장관상 수상(서구청 전경) 사진=대구 서구청 전경

◇ 부서장 선임 ▲강북지역단장 용승완 ▲강릉지역단장 신현선 ▲제주지역단장 오진숙 ▲부경울산지역단장 전용선 ▲대구TC사업단장 석을생 ▲천안지역단장 송기상 ▲충주지역단장 오성록 ▲익산지역단장 박희연 ▲GA마케팅파트장 송하진 ▲재물해상파트장 조용민 ▲법인영업1부장 이규성 ▲법인영업2부장 김영찬 ▲단체상해영업부장 차한우 ▲장기상품개발1파트장 심규영 ▲경기보상부장 강호길 ▲전략기획파트장 조준영 ▲개인대출운용부장 이종헌 ▲보험리스크파트장 이용태 ▲법무파트장 송상국 ▲다이렉트자동차사업부장김원석 ▲PET사업Unit장 김규동 ◇ 부서장 전보 ▲TC지원파트장 우천근 ▲조직성장파트장 유현 ▲서울지역단장 박미라 ▲강동송파지역단장 박성순 ▲성남지역단장 김태균 ▲강원지역단장 김경미 ▲창원지역단장 배지원 ▲안동지역단장 정부용 ▲대구지역단장 배순영 ▲충남지역단장 김윤상 ▲광주지역단장 양회선 ▲순천지역단장 오수현 ▲전주지역단장 강영구 ▲수도GA3사업단장 류재일 ▲기업영업1부장 황성수 ▲법인영업4부장 정명화 ▲고객컨택파트장 임남수 ▲장기기획파트장 김동진 ▲장기계약관리파트장 황인석 ▲장기심사파트장 김재구 ▲장기보상운영파트장안기석 ▲장기지방보상부장 최낙현 ▲장기SIU부장 강윤명 ▲자동차업무파트장 강동우 ▲자동차법인영업부장 황의성 ▲대인보상지원파트장 천홍진 ▲강남보상부장 홍상의 ▲자동차SIU부장 이기봉 ▲HR파트장 임광설 ▲소비자지원파트장 배규호 ▲다이렉트장기사업1부장 강혜진 ▲감사파트장 민동규

대구 서구, 23년 정보통신시설 운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 기자 대구 서구청은 대구시로부터 ‘2023년도 정보통신시설 운영평가’ 최우수 기관에 선정돼 대구광역시장 표창을 받았다고29일 밝혔다. 대구시는 정보통신시설 운영 실태 점검을 통해 우수사례를 상호공유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적극적인 업무수행의 동기부여 및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선도적인 기관, 공무원을 대상으로 포상을 수여하고 있다. 서구는 정보통신 일반, 창의적인 업무추진, 행정통신시설 운영 등 3개 분야 22개 항목 평가에서 △네트워크 및 보안시스템 적기 교체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한 보안성 강화 △민원 처리 담당자 보호조치 시스템 구축 △정보통신공사업법 관련 업무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정책 질의 및 건의 등 정보통신업무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류한국 서구청장은"앞으로도 정보통신업무 발전을 위하여 개선 사항을 적극 발굴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 통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jmson220@ekn.kr대구 서구, 23년 정보통신시설 운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사진제공=대구서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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