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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이날부터 내년 1월 9일까지 특별퇴직을 접수받는다.
관리자급은 1975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부터, 책임자와 행원급은 각각 1978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를 대상으로 한다.
특별퇴직금은 1968년생의 경우 월평균임금 24개월치를, 1969년생과 1970년생 이후 출생자는 각각 31개월치 월평균임금을 지급한다.
특별퇴직자로 선정되면 자녀 1인당 최대 2800만원(2인 이내) 학자금과 재취업지원금 최대 3300만원, 건강검진권, 3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을 지원한다.
퇴직일자는 내년 1월 3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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