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동서발전 "2024년 ‘함께 만드는 희망, 함께 누리는 미래‘’

[에너지경제신문 전지성 기자]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이 2일 울산 중구 본사에서 ‘함께 만드는 희망, 함께 누리는 미래’를 주제로 2024년도 시무식을 개최했다.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임직원과 협력기업 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일하는 방식 혁신 △에너지전환·에너지효율화·상생 적극 추진 △능동적이고 유연한 조직문화 △안전과 청렴을 강조했다. 또한 ‘청룡의 해’를 시작하는 새로운 출발선에서 동서가족 모두 용과 같이 비상하기 위해 ‘혁신의 시간’을 가져볼 것을 제안했다. 아프리카의 우분투(Ubuntu)를 예로 들면서 혁신과 전환의 전제는 협력사를 포함한 모든 구성원이 함께 가는 데 있다고 당부했다. 우분투(Ubuntu)는 남아프리카 반투어에서 유래된 말로 ‘우리가 있기에 내가 있다’는 뜻이다.김영문 사장은 "방향을 정할 때는 가까운 곳이 아니라 멀리 봐야하고, 수년 앞이 아니라 10년, 20년 앞을 생각해야 한다"면서,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 개발과 그 개발에 초래할 변화에 집중하고, 더 나아가 간헐성을 통제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고 수소생산, 바이오발전, VPP사업 등을 준비하자"고 말했다. 이밖에도 제주 신규 LNG 복합사업 추진, RPS 이행 목표 달성, 양구 소양감댐 수상태양광 준공 등에 기여한 유공직원 44명에게 공로상을 수여하고, 희망찬 갑진년 새해를 염원하며 ‘성과를 넘어 조직문화 혁신으로’를 주제로 혁신을 통해 친환경에너지 전환을 선도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전 직원이 함께 시청했다.동서발전은 지난해 곡성 양수발전(500MW), 용인 클러스터 LNG발전(500MW×2기) 추진에 성공하고, 제주의 수소복합(150MW)와 한동·평대 해상풍력(104MW), BESS 사업(140MWh)을 확정하는 등 비전인 친환경 에너지전환 선도기업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jjs@ekn.kr2일 울산 중구 동서발전 본사에서 열린 2024년 시무식을 마치고 동서발전 경영진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尹대통령, 이재명 대표 피습 사건에 “결코 있어서는 안될 일" 우려 표명

[에너지경제신문 오세영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2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피습 소식에 "결코 있어서는 안 될 일이 벌어졌다"며 이 대표의 안전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고 대통령실 김수경 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윤 대통령은 또 경찰 등 관계 당국이 신속하게 진상을 파악하고, 이 대표의 빠른 병원 이송과 치료를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윤 대통령은 우리 사회가 어떤 경우에라도 이러한 폭력 행위를 용납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여의도 일대에서 개최된 ‘2024년도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과 ‘2024년 경제계 신년 인사회’에 잇달아 참석한 가운데 이같이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가 유력했던 ‘김건희 특검법’은 이 대표 피습 사건의 여파로 미뤄질 전망이다. 국회사무처는 이날 이른바 ‘쌍특검’ 법안을 정부에 이송하지 않기로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정부의 재의요구권 행사도 미뤄지게 됐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부산 가덕도 신공항 부지를 방문 도중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남성으로부터 왼쪽 목 부위를 흉기로 공격당했다. 이 대표는 피를 흘린 채 쓰러져 부산대병원에서 응급처치 후 수술을 받기 위해 서울대병원으로 이송됐다.ㅗ 윤석열 대통령이 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2024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에 참석해 축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모빌리티업계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택시 호출 플랫폼 시장 점유율 95%를 장악하고 있는 카카오모빌리티가 최근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 제재, 프리나우 인수 무산 등으로 주춤한 가운데 우티, 아이엠택시 등 후발주자들의 발 빠른 추격에 이목이 쏠린다.◇ 공정위 제대·M&A무산 ‘이중고’2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모빌리티의 ‘콜 차단’ 의혹 관련 공정위의 제재 절차가 본격화하고 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독점적 지위를 이용해 우티·타다 등 경쟁사 가맹 택시에는 승객 콜을 주지 않는 방식으로 경쟁사업자를 배제했다는 콜 차단 의혹을 받고 있다.이에 카카오모빌리티는 지난달 다른 가맹본부들과도 제휴 계약을 체결하겠다는 내용의 동의의결안과 100억원 규모의 경쟁촉진·상생 재원 마련 방안을 담은 자진시정안을 제시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공정위는 조만간 해당 사안의 법 위반 여부와 제재 수준을 심의할 예정이다.카카오모빌리티의 수난은 이뿐만이 아니다. 글로벌 시장 진출의 발판으로 삼을 유럽 1위 택시플랫폼 ‘프리나우’ 인수도 난항을 겪고 있다. 그에 앞서 택시업계와 갈등으로 매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수수료까지 인하하면서 수익성 개선엔 제동이 걸렸다. 카카오 그룹사 전체의 인적 쇄신이 본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가 분식회계 관련 금융감독원의 조사를 받고 있어 리더십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일반콜 확대로 웃는 경쟁사위기에 직면한 카카오T의 월 이용자 수(MAU)는 내리막이다. 아이지에이웍스의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카카오T MAU는 지난해 9월 1238만5143명, 10월 1213만5551명, 11월 1172만5506명으로 감소세다. 후발 주자인 우티는 약 60만명, 온다는 약 12만명의 MAU를 기록했지만, 업계 1위의 위기에 카카오T 위주의 택시호출플랫폼 시장 구조 변화에 대한 기대감이 피어오르는 중이다.특히 업계 1위 카카오T가 우티 등 타 가맹택시에게도 일반호출 콜을 배정하기로 한 것은 경쟁 앱들의 점유율 성장에 긍정적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현재 우티는 새해맞이 프로모션으로 요금할인 15% 혜택을 제공하며 이용자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으며, 티머니온다는 티머니GO와 서비스 연계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플랫폼 확대에 속도를 내는 중이다.사전확정요금제로 주목을 받은 진모빌리티의 아이엠택시는 지난해 10월 기준 첫 흑자를 기록한 후 지난달에는 대리운전 시장 진출을 발표하며 서비스 확장에 나섰다. 카카오모빌리티를 제외하고 택시호출플랫폼 시장에서 흑자를 기록한 것은 아이엠택시가 유일하다.지역 기반 택시앱에서는 대구시가 만든 공공택시앱 ‘대구로택시’가 떠오르고 있다. 대구시청에 따르면 지난 2022년 12월 출시된 대구로택시는 11개월 만에 누적 거래액 590억원을 돌파했다. 월 호출 23만여건으로 대구 지역 택시호출시장 점유율 16%를 웃돌면서 저렴한 수수료를 무기로 카카오T 독과점 시장 구조를 타파했다는 성과가 주목받았다.업계 한 관계자는 "카카오T의 독점적 구조가 이른 시일 내에 깨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공정위 제재 본격화, 독과점 플랫폼법 추진 등 정부 차원에서 시장 구조 변화에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는 것은 경쟁 업체들에 희소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sojin@ekn.kr카카오T 이미지.

CU, 국내 최초 ‘PHA’ 코팅기술 적용 컵라면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서예온 기자] 편의점 CU는 CJ제일제당과 손잡고 생분해성 바이오 소재인 PHA 코팅 기술을 적용한 컵라면 2종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PHA는 폴리하이드록시알카노에이트(Polyhydroxyalkanoate)의 약어로, 미생물이 식물 성분을 먹고 세포 안에 생성하는 고분자 물질이다. 여러 생분해 소재 가운데 토양과 해양 등 자연환경에서 분해 성능이 가장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CJ제일제당은 지난해 11월 산업 생분해 소재인 PLA와 자체 개발한 PHA를 혼합해 석유계 코팅과 같이 잘 깨지지 않고 열 조리도 가능한 종이 코팅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이 기술은 전자레인지 조리를 하거나 뜨거운 물을 담아야 하는 종이 용기 등 다양한 식품 패키징에 적용이 가능하다. CU와 CJ제일제당은 수개월간 지속 협력한 끝에 컵라면 용기 내부에 PHA 코팅 기술을 적용한 친환경 용기면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이번 신기술이 적용된 첫 상품은 New 오늘의 닭곰탕과 New 오늘의 닭개장(각 2600원) 컵라면이다. 일반적으로 친환경 상품은 가격이 비싸다는 인식이 있지만, New 오늘의 라면 시리즈의 가격은 기존 동일한 상품보다 900원이 더 저렴한 2600원으로 책정됐다. 가격은 낮췄지만 맛과 품질을 보장하기 위해 하림산업과 협업, 국내산 닭고기를 사용해 담백하면서도 깔끔한 맛의 닭육수를 완성했다. 진하고 시원한 국물 맛의 닭곰탕과 칼칼함을 더한 얼큰한 맛의 닭개장 두 가지 맛으로 즐길 수 있다. 황보민 BGF리테일 가공식품팀 엠디(MD·상품기획)는 "컵라면이 편의점 라면 매출 중 80%를 차지하고 있어 생분해성 소재의 용기를 사용한다면 플라스틱 저감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상품을 시작으로 더 많은 용기면에 해당 신기술을 도입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전했다.pr9028@ekn.krCU 국내 최초 PHA 코팅기술 적용 컵라면 CU가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PHA 코팅기술 적용 컵라면 ‘오늘의 닭개장’

◇부서장 승진(SM) △시도금고영업부장 천춘봉 △기업솔루션부장 이승목 △외환투자사업부장 김현진 △글로벌IB금융부장 박현종 △Tech운영부장 송영신 △소비자보호부장 최승훈 △기업여신심사부장겸 부장심사역 박인선 △종합기획부장 기우석 △총무부장 홍기표 △안전관리부장 한창옥 △감사부 부장감사역(부서장대우) 문택모 △남부본부 기업영업단장겸 SRM 엄보용 △부산경남본부 기업영업단장겸 SRM 소민기 △압구정역 기업금융센터장겸 SRM 최준정 △무역센터지점장 최자영 △선릉지점장 장창훈 △반포남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이원석 △양재동 기업금융1센터 커뮤니티장 김세영 △장한평역 금융센터장겸 SRM 유경안 △행당동지점장 이형우 △건국대학교지점장 탁장원 △하남지점장 김정애△연신내지점 커뮤니티장 이창석 △보라매역 금융센터장겸 SRM 김시복 △구로디지털 금융센터장겸 SRM 김홍중 △디지털중앙지점장 조병주 △여의도 기업금융센터장겸 SRM 장래혁 △목동현대 금융센터장겸 SRM 윤혜영 △가양역지점 커뮤니티장 최성진 △남대문지점장 홍성규 △구로구청지점장 김승희 △송도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양정식 △죽전지점 커뮤니티장 황성구 △기흥역 금융센터장겸 SRM 송재우 △영통지점장 이재용 △온산 금융센터장겸 SRM 황선상 △울산지점장 권기록 △양산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박임규 △부산서면지점장 이상무 △녹산공단 금융센터장겸 SRM 천수명 △안동지점장 김영화 △글로벌사업추진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북경분행) 이상득 △글로벌사업추진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 (신한베트남은행 북부본부) 류제은 △글로벌사업추진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카자흐스탄은행) 조용은 ◇부서장 승진(Mb) △영업추진3부 팀장(부서장대우) 서진영 △WM추진부 팀장(부서장대우) 오건영 △디지털사업부 팀장(부서장대우) 정회경 △디지털사업부 팀장(부서장대우) 최준표 △디지털사업부 팀장(부서장대우) 한승효 △디지털HR부장 최지웅 △데이터융합센터장 박동준 △슈퍼SOL플랫폼본부 팀장(부서장대우) 김현곤 △땡겨요사업단 팀장(부서장대우) 김경준 △개인솔루션부 팀장(부서장대우) 금한천 △기업솔루션부 팀장(부서장대우) 최기원 △기업금융부 팀장(부서장대우) 정관웅 △외환사업부 팀장(부서장대우) 고경환 △투자솔루션부 팀장(부서장대우) 서동욱 △투자자산수탁부장 정영철 △퇴직연금솔루션부 팀장(부서장대우) 김태호 △GIB·대기업사업부 팀장(부서장대우) 박상훈 △증권운용부 팀장(부서장대우) 김성수 △종합금융부 팀장(부서장대우) 이경빈 △Tech운영부 팀장(부서장대우) 유광재 △여신서비스개발부장 장정남 △글로벌서비스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 정용훈 △기관서비스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 이병식 △Tech감사실장 윤성 △글로벌전략부 팀장(부서장대우) 정재홍 △브랜드전략실장 김정현 △소비자보호부 팀장(부서장대우) 김성득 △여신기획부 팀장겸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김태환 △여신기획부 팀장겸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방희종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박주민 △여신관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김형균 △HR부 팀장(부서장대우) 박준식 △상생금융부장 강승표 △자금부 팀장(부서장대우) 김문식 △준법경영부장 김지훈 △준법감시부 팀장(부서장대우) 김경을 △대전충남본부 기업영업단장겸 SRM 고경원 △무역센터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김기동 △무역센터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양우석 △선릉중앙 기업금융2센터 지점장겸 SRM 유경한 △강남중앙 기업금융1센터 지점장겸 SRM 원현진 △논현동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이동훈 △반포남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하인수 △반포남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최은숙 △양재역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이은주 △양재동 기업금융1센터 지점장겸 SRM 정창훈 △성수동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김지연 △스타시티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남성미 △구리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전지훈 △미사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임현수 △문정역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임근삼 △일산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서석현 △화정역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장대성 △충정로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한지성 △보라매역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장영두 △서울대학교지점장 송재성 △독산동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신윤옥 △구로디지털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윤정수 △구로디지털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김형배 △구로역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김지영 △디지털중앙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박출원 △서여의도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정영숙 △여의도중앙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심정섭 △영등포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함식 △목동현대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어희수 △가양역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김준엽 △강북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남윤식 △기업영업부 지점장겸 SRM 김종일 △충무로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강성진 △광교 기업영업부 지점장겸 SRM 김흥식 △서울시청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최희주 △은평구청지점장 윤주희 △인천중앙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김기영 △인천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최용훈 △송도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유창민 △남동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오재곤 △남동산단 기업금융1센터 지점장겸 SRM 유한용 △남동산단 기업금융2센터 지점장겸 SRM 김형근 △남동구청지점장 임춘홍 △송현동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정웅택 △인천영업부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김호식 △검단산업단지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조선보 △김포한강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이우천 △경기광주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배성준 △경기광주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김인순 △성남지점장 최원식 △미금역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윤승필 △용인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정국일 △분당중앙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신금석 △안산스마트 기업금융1센터 지점장겸 SRM 박대윤 △안산스마트 기업금융2센터 지점장겸 SRM 최병재 △시화스틸랜드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오은섭 △시화 기업금융2센터 지점장겸 SRM 이유철 △반월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정상근 △철산동지점장 최연숙 △인천법원지점장 사보영 △평택법원지점장 김재열 △수원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남인숙 △오산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정원석 △동탄역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이범구 △팔탄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김승환 △안성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임민호 △강원영업부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장진호 △원주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이종행 △강릉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이백현 △울산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김정규 △양산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정원희 △사상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허영미 △부산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손봉교 △마산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김두현 △마산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이봉국 △창원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이창선 △황금네거리지점장 최혁 △성서공단 기업금융1센터 지점장겸 SRM 최동규 △포스코대로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서원교 △포스코대로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정진석 △경주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장주석 △광산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이명선 △광산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김일수 △순천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전창호 △순천법원지점장 차승엽 △익산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조재훈 △전주에코시티지점장 엄정길 △신제주지점장 박용덕 △서귀포지점장 변재성 △대전중앙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신환철 △대전역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정순자 △논산 금융센터장겸 SRM 서동연 △세종조치원 금융센터장겸 SRM 조성윤 △천안 금융센터장겸 SRM 신남식 △천안중앙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황오석 △천안불당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김도형 △서산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황선태 △충북기업영업부 지점장겸 SRM 유인중 △사천동지점장 신한수 △봉명동지점장 심효익 △분평동지점장 표명복 △오창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신권수 △신한PIB 강남센터 지점장겸 PB 전은영 △신한패밀리오피스 반포센터 지점장겸 PB 한덕희 △신한PWM서교센터장 박종진 △신한PWM서초센터 지점장겸 PB 김희정 △신한PWM압구정센터 지점장겸 PB 장석규 △신한PWM잠실센터 지점장겸 PB 오종섭 △신한PWM분당센터 지점장겸 PB 김유경 △서소문지점장 이원동 △명동 대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신동윤 △현대모터타운 대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이광희 △강남 대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권오균 △FI영업1부 지점장겸 SRM 김태희 △글로벌사업추진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SBJ은행 동경본점영업부) 유현철 △글로벌사업추진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무석분행) 신종식 △글로벌사업추진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염성분행) 김재명 △글로벌사업추진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베트남은행 본점) 양호림 △글로벌사업추진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베트남은행 본점) 허정철 △글로벌사업추진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베트남은행 본점) 황철오 △글로벌사업추진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아메리카신한은행 본점) 김재욱 △글로벌사업추진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아메리카신한은행 본점) 박준홍 △신한 인도본부 조사역(부서장대우) 이승한 △IB/글로벌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홍콩지점) 윤원근 △IB/글로벌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뉴욕지점) 박재영△신한자산운용(인력교류) 이형준△신한리츠운용(인력교류) 임종수 ◇부서장 신규임명 △업무혁신부 팀장(부서장대우) 고경래 △디지털금융센터 팀장(부서장대우) 김현태 △고객상담센터 팀장(부서장대우) 권봉주 △디지털사업부 팀장(부서장대우) 김대홍 △시도금고영업부 팀장(부서장대우) 조문희 △기업금융부 팀장겸 SRM(부서장대우) 김태진 △S&T센터 팀장(부서장대우) 강병국 △Tech운영부 팀장(부서장대우) 송민섭 △디지털서비스개발부 Lab장(부서장대우) 이현구 △글로벌사업추진본부 팀장(부서장대우) 김성렬 △브랜드전략실 팀장(부서장대우) 권혁수 △모형공학부장 이범승 △종합기획부 팀장(부서장대우) 김원길 △HR부 팀장(부서장대우) 이현철 △비서실 팀장(부서장대우) 김근환 △정보보호본부 팀장(부서장대우) 이영주 △이사회사무국장 주형미 △강원본부 기업영업단장겸 SRM 김정남 △영동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임영찬 △학동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정인순 △서초중앙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김종숙 △역삼동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임현진 △장한평역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장지영 △장한평역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황은희 △별내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한현주 △잠실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박정일 △잠실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신선혜 △가락동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백연정 △강동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김광석 △용산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임병호 △합정역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한기선 △파주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이갑배 △화정역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김상호 △여의도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원형록 △목동현대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정애란 △오류동지점장 윤주현 △대학로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송관호 △대학로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박현정 △강북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김숙영 △양주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박경숙 △종각역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김동규 △서소문청사출장소장 김계자 △주안공단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박진홍 △인천동구청지점장 서인태 △부평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최문주 △인천영업부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엄정필 △부천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박문수 △부천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유선옥 △김포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김정기 △김포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윤정아 △김포한강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박명성 △이천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유형석 △안산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박은이 △군포IT밸리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이채현 △평촌역 기업금융1센터 지점장겸 SRM 최원도 △평촌역 기업금융2센터 지점장겸 SRM 류재정 △시화공단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정성욱 △시화중앙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배상현 △반월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박동우 △수원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김성균 △영통중앙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고성주 △동탄역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강신열 △평택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강귀미 △양양지점장 조경만 △영월지점장 장원석 △해운대백병원지점장 조원래 △장전동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박자원 △울산법원지점장 김미영 △울산북지점장 박진수 △양산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김철환 △부전동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김성우 △부산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김희종 △신평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권전윤 △신평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황영지 △명지국제도시지점장 우대건 △김해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오성진 △대구3공단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박기현 △대구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전해정 △한국교육학술정보원지점장 황재호 △성서공단 기업금융2센터 지점장겸 SRM 임태성 △구미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이혜정 △김천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박진범 △거창지점장 장혁창 △광주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김재옥 △목포하당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한승철 △나주빛가람지점장 고제후 △전북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민호 △전북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김영수 △천안법원지점장 이명수 △탕정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장희윤 △청주법원지점장 송현호 △제천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이병로 △충주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박은순 △충주연수지점장 안치경 △오창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오원균 △신한패밀리오피스 서울센터 지점장겸 PB 김성영 △신한PWM강남센터 지점장겸 PB 최정임 △신한PWM대구센터장 하인성 △신한PWM대전센터장 박은선 △대기업영업2부 지점장겸 SRM 박세호 △FI영업2부 지점장겸 SRM 김정원 △글로벌사업추진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총행) 국승운 △글로벌사업추진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상해분행) 조윤석 △글로벌사업추진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베트남은행 본점) 이재현 △글로벌사업추진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베트남은행 박닌지점) 정재원 △뭄바이지점장 박인태 △글로벌사업추진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인도네시아은행 본점) 김성원 △IB/글로벌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런던지점) 나병욱 △신한카드(인력교류) 윤세진 △신한자산운용(인력교류) 박수정 ◇부서장 이동 △영업추진1부 팀장(부서장대우) 배진호 △영업추진2부 팀장(부서장대우) 박태훈 △WM추진부 팀장(부서장대우) 임성용 △채널전략부장 이석원 △SOL운영부장 오흥식 △업무혁신부장 한동영 △디지털금융센터장 김은자 △디지털여신센터장 이송근 △디지털여신센터 팀장(부서장대우) 이유선 △고객상담센터장 한상경 △Mydata Unit장 김현조 △Data Unit장 이정일 △AI 연구소장 김강철 △땡겨요사업단 팀장(부서장대우) 이광식 △솔루션Tribe Product Owner 윤성일 △원신한추진부장 임윤정 △기관솔루션부 팀장(부서장대우) 양윤성 △기업금융부 팀장(부서장대우) 김상원 △기업금융부 팀장(부서장대우) 안현경 △기업금융부 팀장겸 SRM(부서장대우) 양명진 △기업금융부 팀장겸 SRM(부서장대우) 장근식 △투자솔루션부 팀장(부서장대우) 박상철 △신탁솔루션부장 이재규 △퇴직연금솔루션부 팀장(부서장대우) 정재영 △GIB·대기업사업부장 이정빈 △투자금융부장 김완택 △투자금융부 팀장(부서장대우) 김형경 △S&T센터장 김희진 △투자서비스개발부장 강경원 △정보서비스개발부장 김대성 △글로벌전략부장 김지형 △소비자보호부 팀장(부서장대우) 박주한 △소비자보호부 팀장(부서장대우) 조범철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강수연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박성남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이준헌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장근순 △개인여신심사부장겸 부장심사역 윤영미 △개인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박재서 △기업여신지원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박용세 △여신관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엄정용 △리스크총괄부장 김경태 △리스크공학부장 전효진 △여신감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주정범 △종합기획부 팀장(부서장대우) 이규섭 △종합기획부 팀장(부서장대우) 지상호 △HR부 팀장(부서장대우) 유재상 △자금부장 심재휘 △비서실장 이종혁 △정보보호본부 팀장(부서장대우) 하옥상 △감사부 부장감사역(부서장대우) 김만수 △감사부 부장감사역(부서장대우) 안준의 △감사부 부장감사역(부서장대우) 허림 △강남본부 기업영업단장겸 SRM 우경식 △중부본부 기업영업단장겸 SRM 석필수 △경기동부본부 기업영업단장겸 SRM 임진성 △경기중부본부 기업영업단장겸 SRM 구진모 △부산울산본부 기업영업단장겸 SRM 김병주 △호남본부 기업영업단장겸 SRM 김광중 △신사동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이창식 △신사동지점장 정경원 △압구정역지점장 오하중 △압구정중앙지점장 김배승 △영동지점장 윤근혁 △무역센터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김영식 △삼성역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황인주 △봉은사로지점장 윤석민 △선릉중앙 기업금융1센터 지점장겸 SRM 유주영 △선릉중앙 기업금융2센터장겸 SRM 이승재 △선릉중앙지점장 임경찬 △강남중앙 기업금융1센터 커뮤니티장 최윤영 △강남중앙 기업금융2센터 지점장겸 SRM 이승석 △논현동 기업금융센터장겸 SRM 이동환 △GS타워지점장 김대일 △대치동지점장 이동섭 △도곡지점 커뮤니티장 이한석 △개포동지점장 최형진 △잠원동지점장 김철회 △서초중앙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성정환 △서초중앙지점장 하일규 △강남역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오원식 △양재역 금융센터장겸 SRM 최근영 △방배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김중원 △방배지점장 이종수 △사당지점장 이정희 △동부법원지점장 배준희△법조타운지점 커뮤니티장 남창신 △법조타운법원출장소장 임창균 △고양법원지점장 박경미 △답십리지점장 김현우 △장안동지점장 장인호 △중화역지점장 조붕래 △뚝섬역 금융센터장겸 SRM 권오훈 △성동지점장 황종근 △군자역지점장 이무의 △테크노마트지점장 윤기성 △자양동지점장 박재우 △광장동지점장 조현동 △별내 금융센터장겸 SRM 임종민 △다산지점장 심윤보 △잠실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김건웅 △잠실롯데캐슬지점장 박일규 △오금동지점장 유성옥 △송파지점 커뮤니티장 최용제 △강동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허경회 △강동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이영권 △둔촌동지점장 곽종성 △고덕동지점장 고영찬 △명일역지점장 김용환 △굽은다리역지점 커뮤니티장 양민현 △문정역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강태욱 △올림픽선수촌지점장 조원전 △한남동 금융센터장겸 SRM 김은정 △한남동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김봉구 △용산전자지점장 김철곤 △용산지점장 유영택 △마포중앙지점 커뮤니티장 박애련 △숙명여자대학교지점장 이은미 △세종로 기업금융센터장겸 SRM 김종호 △경희궁지점장 유유정 △응암동지점장 이재환 △일산탄현지점장 최병희 △일산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서수호 △일산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강석원 △후곡마을지점장 신종호 △일산중앙지점장 우주혁 △국립암센터지점장 하성주 △원당지점장 김진영 △행신지점장 박상희 △서대문역지점장 지철희 △이대역지점장 이남규 △상도역지점장 이현주 △독산동 금융센터장겸 SRM 신광현 △독산동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안영준 △가산디지털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류지원 △대림동지점장 이후종 △시흥동지점장 최진회 △디지털중앙 기업금융센터장겸 SRM 우동배 △개봉동지점장 박민호 △서여의도 기업금융센터장겸 SRM 유진용 △여의도중앙 기업금융센터장겸 SRM 김태헌 △여의도중앙지점 커뮤니티장 권창현 △여의도지점장 배동구 △K.B.S지점장 이덕천 △서여의도지점장 조재성 △당산역 금융센터장겸 SRM 황소영 △당산역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최병길 △영등포 기업금융센터장겸 SRM 류은상 △영등포지점 커뮤니티장 박형규 △신월동지점 커뮤니티장 류동우 △목동역지점장 이근이 △마곡역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김영관 △이대서울병원지점장 이유경 △대학로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김남수 △보문동지점장 김도산 △길음동지점장 황승재 △서울대학교병원지점장 황병윤 △미아동지점장 김태형 △돌곶이역지점장 윤용민 △노원역지점장 차동윤 △마들역지점장 이승국 △양주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김휘진 △포천 금융센터장겸 SRM 최정훈 △의정부지점장 김태운 △명동 기업금융센터장겸 SRM 성권모 △영업부 커뮤니티장 정태승 △소공동지점장 남영준 △종로중앙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서정운 △종로중앙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김승기 △종로중앙지점장 이현주 △종각역지점장 선욱희 △종로지점장 신덕기 △현대계동지점장 권영준 △연지동지점장 김주호 △제기동역지점장 장신택 △동대문지점장 양진혁 △동대문종합시장지점 커뮤니티장 강래형 △충무로역지점장 박종호 △광교 기업영업부장겸 SRM 허화자 △을지로지점장 홍석우 △파이낸스센터지점장 이규진 △서울시청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정문호 △강남구청지점장 이성준 △서초구청지점장 유재옥 △주안공단 금융센터장겸 SRM 배연수 △주안남지점장 송왕섭 △송도국제도시지점장 이승원 △남동 금융센터장겸 SRM 강재구 △남동산단 기업금융1센터장겸 SRM 고공효 △인천광역시청지점 커뮤니티장 이태훈 △미추홀구청지점장 김용범 △부평구청지점장 하상남 △인천중구청지점장 이혜경 △부평중앙지점 커뮤니티장 도병록 △송현동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윤상현 △가좌동지점장 정의균 △송현동지점장 구현자 △루원시티지점장 공태귀 △인천영업부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장윤성 △인천터미널지점장 김은경 △인천논현역지점장 정훈철 △부천테크노파크 금융센터장겸 SRM 최인호 △부천 금융센터장겸 SRM 안재철 △부천위브더스테이트지점 커뮤니티장 한창용 △부천옥길지점장 권오수 △김포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김재건 △검단산업단지 금융센터장겸 SRM 신정훈 △김포한강 금융센터장겸 SRM 김동국 △강화지점장 조우형 △검단신도시지점장 김연규 △김포장기지점장 이경범 △경기광주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황긍석 △성남공단 금융센터장겸 SRM 김종환 △성남중앙지점장 이완두 △판교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최병찬 △서판교지점장 장영희 △판교테크노밸리지점장 한지예 △분당지점장 설표명 △백궁지점장 박상배 △분당서울대학교병원지점장 김선곤 △광교상현 금융센터장겸 SRM 정범채 △수지동천지점장 이원석 △용인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김용혁 △용인동백지점장 김창진 △분당중앙 금융센터장겸 SRM 정성종 △분당시범단지지점 커뮤니티장 이동규 △네이버지점장 정성희 △안산 금융센터장겸 SRM 윤말한 △안산스마트지점장 이학철 △상록수지점장 이위영 △금정역 금융센터장겸 SRM 손동호 △산본지점장 윤미영 △군포지점장 황진웅 △평촌역지점장 류기철 △인덕원지점장 강학돈 △안양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김대현 △안양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김장욱 △과천지점장 지정준 △관양동지점장 박영환 △안양비산동지점장 유성훈 △시화스틸랜드 금융센터장겸 SRM 임현묵 △시화 기업금융2센터장겸 SRM 김철민 △시화지점장 김성욱 △반월공단 금융센터장겸 SRM 김재명 △시흥능곡지점장 노동근 △하안동지점장 김대현 △시흥지점 커뮤니티장 윤보영 △안산법원지점장 황호문 △안양법원지점 커뮤니티장 송석민 △수원시청역지점장 임창혁 △영화동지점장 장보영 △수원중앙지점장 박영란 △영통중앙 금융센터장겸 SRM 최용호 △광교타운지점장 김영옥 △오산 금융센터장겸 SRM 박용성 △동탄역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김진범 △동탄솔빛나루지점장 이행호 △동탄호수공원지점장 신동훈 △안성 금융센터장겸 SRM 최중천 △안중 금융센터장겸 SRM 곽창규 △평택고덕 금융센터장겸 SRM 고대진 △평택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신영수 △홍천지점장 최석 △춘천남지점장 한만구 △원주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최영환 △남원주지점장 김진만 △원주중앙지점장 김응섭 △동해지점장 유지율 △태백지점장 윤정아 △사북지점 커뮤니티장 박재환 △장산역지점장 이미정 △장전동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홍종열 △울산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장정훈 △약사동 금융센터장겸 SRM 소갑석 △울산SK지점장 이길환 △서부산유통단지 금융센터장겸 SRM 정유선 △부전동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유성오 △범일동지점장 송정훈 △BIFC지점장 변승수 △부산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김봉준 △신평 금융센터장겸 SRM 김근효 △자갈치역지점장 오세영 △진영 금융센터장겸 SRM 유정근 △마산 금융센터장겸 SRM 이현우 △진주 금융센터장겸 SRM 김동수 △대구 기업금융센터장겸 SRM 권기환 △대구지점장 정주동 △대구위브더제니스지점장 박호준 △대구법원지점장 최지영 △성서공단 기업금융1센터 커뮤니티장 장세웅 △성서공단 기업금융2센터장겸 SRM 신장식 △칠곡지점장 양정일 △구미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김우경 △포스코대로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황은석 △포항지점장 권세국 △광주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임주성 △광주지점장 강내길 △봉선동지점장 송희 △상무 금융센터장겸 SRM 김경호 △목포하당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박종효 △목포지점장 홍영민 △목포대학교지점장 김태선 △광양 금융센터장겸 SRM 김문섭 △순천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박형열 △전주지점장 박병찬 △군산지점장 왕경숙 △제주 기업금융센터장겸 SRM 김완철 △제주지점 커뮤니티장 김훈 △대전역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이효영 △엑스포타워 금융센터장겸 SRM 문병갑 △세종지점장 임정석 △세종중앙지점장 왕규천 △천안중앙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장창근 △천안중앙지점장 이은주 △순천향대학교지점장 신동관 △대산지점장 윤용명 △청주동남지점장 김태복 △충북영업부장 이병헌 △청주대학교지점장 이정수 △청주터미널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양정민 △청주지웰시티지점장 임창섭 △충주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한병기 △음성 금융센터장겸 SRM 정동철 △오창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박상용 △신한PWM강남파이낸스센터장 박지연 △신한PWM목동센터장 윤석미 △신한PWM서울파이낸스센터장 정택수 △신한PWM압구정센터장 심재경 △신한PWM압구정중앙센터장 이혜영 △신한PWM한남동센터장 정우룡 △신한PWM잠실센터장 송재우 △신한PWM분당센터장 정화삼 △신한PWM일산센터장 김영웅 △신한PWM판교센터장 박선하 △신한PWM판교센터 지점장겸 PB 김경선 △신한PWM인천센터장 박현희 △신한PWM부산센터장 이승은 △대기업영업3부 지점장겸 SRM 유창한 △삼성 대기업금융센터장겸 SRM 김영준 △삼성 대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박정원 △GS타워 대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김형석 △FI영업2부장겸 SRM 강수종 △FI공기업영업부장겸 SRM 권혁상 △대기업FI센터장 김성윤 △글로벌사업추진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 (SBJ은행 본점) 안상경 △글로벌사업추진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 (캐나다신한은행 본점) 박종호 △글로벌사업추진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 (신한캄보디아은행 본점) 박희진 △홍콩지점장 정찬희 △런던지점 팀장(부서장대우) 김영권

[신년사] 이민석 자원순환에너지공제조합 이사장 "무너진 자원순환 생태계를 정상화시킬 것"

[에너지경제신문 이원희 기자] 이민석 한국자원순환에너지공제조합 이사장은 2일 2024년 신년사를 통해 "무너진 자원순환 생태계를 정상화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이 이사장의 신년사 전문. 존경하는 조합원 여러분! 2024년 갑진년(甲辰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갑진년은 행운과 번영을 가져다주는 ‘청룡의 해’라고 합니다. 청룡의 기운을 받아 힘차게 도약하고, 풍요와 번영을 이루는 한 해가 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지난 한 해도 우리 민간 소각전문 업계는 묵묵하게 안정적인 폐기물 처리와 함께 소각열에너지 회수를 통한 자원순환으로 국가 탄소중립에 앞장섰습니다. 그러나 시멘트 업계로의 기울어진 운동장으로 인해 여전히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으며, 올해 역시 폐기물 쏠림현상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되어, 폐기물 순환경제를 책임지는 기존 환경기초시설업계 전체가 1년 내내 비수기처럼 느껴질 정도의 심각한 시장 상황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우리 조합을 비롯하여 환경기초시설업계 전체가 환경자원순환업생존 대책위원회를 구성하여 시멘트 업계로부터 촉발된 자원순환 업계의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 세우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이나, 녹록치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또한, 주변지역지원부담금 입법 발의 등 업계에 즉시 영향을 미치는 현안도 많아 작년에 조합 또한 동분서주하였고, 올해는 더욱 매진해 나가야 할 상황입니다. 다행히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불연물 사전선별 제도도입과 이중행정처분 문제가 개선되는 등 소기의 성과를 달성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근본적인 문제해결을 위해 시멘트 업계와의 만족스러운 합의점을 도출하여 무너진 자원순환 생태계를 정상화시키고, 이를 통해 순환경제사회로의 전환에 이바지하는 폐자원의 선순환이 되는 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또한, 소각열에너지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여 우리 업계 미래보장에도 힘쓸 것입니다. 끝으로,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아 조합원사 사업장과 가정에 항상 웃음과 기쁨이 넘치는 한 해가 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wonhee4544@ekn.krclip20240102140815 이민석 한국자원순환에너지공제조합 이사장

[신년사] 김장현 한전KDN 사장 "신재생에너지 투자·데이터 기반 신사업 확대"

[에너지경제신문 전지성 기자] 김장현 한전KDN 사장이 "해상풍력, 수소에너지, 가상발전소(VPP)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분야 참여와 투자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클라우드, 인공지능 등을 활용한 디지털플랫폼으로 데이터 기반의 신(新)서비스 발굴과 사업화를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사장은 2일 2024년 신년사를 통해 "‘친환경, 디지털 중심의 에너지ICT 플랫폼 전문기업’이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임직원 모두 한마음으로 더욱 노력하자"며 "신재생에너지 확산과 디지털전환 가속화라는 글로벌 트렌드 속에서 전력그룹사 중심으로부터 벗어나 자생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솔루션과 서비스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대전환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다음은 신년사 전문 한전KDN 가족 여러분, 2024년 갑진년(甲辰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용맹과 지혜를 상징하는 푸른 용의 해를 맞이하여 임직원 여러분 모두 희망차게 날아오르는 한 해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지난 한 해는 점점 더 불안정해지는 국제정세 속에 에너지 산업은 급변하고 그룹사 경영은 지속적으로 악화되는 등 어렵고 불확실한 경영환경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럼에도 7000억 원대 매출을 유지할 수 있도록 헌신과 노력을 다해주신 임직원 여러분과 노동조합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한전KDN 가족 여러분! 대한민국 경제는 지금 도약과 하강의 갈림길에 서 있다고 합니다. 에너지 산업의 역동성이나 한전 및 그룹사의 비상경영 파고 역시 금년에도 여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환위리(以患爲利)", 근심을 이로움으로 삼는다는 손자병법의 명언처럼 이러한 환경 속에서 위기를 기회 삼아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한 몇 가지를 오늘 신년사를 빌어 여러분께 당부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친환경, 디지털 중심의 에너지ICT 플랫폼 전문기업"이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임직원 모두 한마음으로 더욱 노력합시다. 신재생에너지 확산과 디지털전환 가속화라는 글로벌 트렌드 속에서 전력그룹사 중심으로부터 벗어나 자생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솔루션과 서비스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대전환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해상풍력, 수소에너지, 가상발전소(VPP)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분야 참여와 투자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클라우드, 인공지능 등을 활용한 디지털플랫폼으로 데이터 기반의 新서비스 발굴 및 사업화 확대가 필요합니다. 회사도 이번 조직개편에서 지속성장전략실을 신설하였듯이 신사업을 기획하고 관리하는 데 역점을 두고자 합니다. 변화와 혁신은 의지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에너지 대전환기를 맞아 지난 30여년간의 전력ICT 경험과 기술력 기반 위에 에너지ICT 시장을 선점하고 이끌려는 의지를 더욱 다집시다. 그리고 열두 개의 띠 중에 유일한 상상속 동물인 용의 해를 맞아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펴고 사업구조 대전환을 위한 발상의 전환과 새로운 시도를 해봅시다. 둘째, ESG경영 선도로 사람과 환경을 위(WE)하는 한전KDN이 됩시다. ESG경영은 기업의 지속가능성장을 위한 필수가치가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ICT 역량을 적극 활용해 ESG경영을 고도화할 때입니다. 친환경 에너지ICT 사업을 중심으로 탄소중립에 기여하고 회사의 ICT 기술 자원을 활용한 지역사회 활성화, 중소기업 상생발전 등 사회가치 실현에 앞장서도록 합시다. 아울러 청렴을 기반으로 윤리경영을 더욱 철저히 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경영체계를 구축하여, 국민에게 보다 더 존경받고 신뢰받는 한전KDN이 되도록 합시다. 셋째, 활기차고 도전적인 조직문화를 만들어 갑시다. 최근 디지털 기술 발달 및 인공지능 시스템 도래와 더불어 조직과 가족이 약화되는 핵개인의 시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에서 오는 장점은 장점대로 받아들이면서 조직의 화합과 신뢰, 그리고 협업을 위한 상호소통 노력 역시 지속적으로 전개해야 합니다. 회사는 상호소통을 위한 소통 채널을 더욱 다양화할 것입니다. 아울러 교육, 컨퍼런스, 전시회 등 기회를 최대한 제공할 것이니, 직원분들께서는 적극 참여하고 견문을 넓혀 여러분 자신과 회사의 미래가치 창출에 전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안전입니다. 주변의 작은 위험 요소도 간과하지 말고 개선하여야 일터의 안전은 물론 여러분 가족의 행복도 지켜질 것입니다. 작년에도 AMI 통신망 공사 등에서 사고 예방에 노력한 결과, 2년 연속 무재해 목표를 달성하였는데, 참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에도 안전교육과 예방활동을 철저히 시행하고 소정의 절차에 따라 업무를 수행함은 물론 새로운 시각에서 위험 요소를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늘 말씀드렸듯이 안전은 경영의 최우선 가치입니다. 모든 직원이 참여하고 실천하며 경영진이 솔선수범하는 자율적 안전 문화가 보다 더 확고해지도록 다 함께 노력합시다. 사랑하는 한전KDN 가족 여러분! 푸른 용의 지혜와 용기로 날개를 펼치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새해 맞으시길 다시 한번 기원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jjs@ekn.krclip20240102141055 김장현 한전KDN 사장.

[기후 리포트] 12만5천년만에 가장 뜨거웠다…가뭄·홍수·산불 잇따라

[에너지경제신문 이원희 기자] 지구 온난화 등 기후변화가 극심해지면서 지난해는 전 세계에서 12만5000년만에 가장 더운 해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우리나라에서도 더운 날씨와 극한 가뭄과 호우가 잇따르면서 이상 기후변화 현상을 실감한 한해였다. 유럽연합(EU) 기후변화 감시기구인 코페르니쿠스기후변화서비스와 미 항공우주국(NASA), 미 국립해양대기청(NOAA) 등은 2023년이 관련 통계 집계 이후 가장 더운 해라고 향후 몇 주 사이에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NOAA는 2023년 1~11월 지구 표면 온도가 1901~2000년 평균치 화씨 57.2도(섭씨 14도)보다 2.07도 높은 것으로 집계했다. 지난해 6월 이후 매달 역대 최고 온도 기록을 세웠다. 또 547개월 연속으로 20세기 평균 온도를 웃돌았다.미국 일간 USA투데이는 지구 온난화 영향으로 2023년은 12만5000년 만에 가장 더운 해로 기록될 것이라고 지난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아직 지난해 12월 공식 기온이 발표되지 않았지만 6개월 연속 극도로 따뜻한 기온을 보인 점을 고려할 때 과학자들의 이 같은 결론은 확정적이라는 분석이다. 뜨거운 지구 현상은 ‘바다의 폭염’으로 불리는 해양 열파와 엘니뇨(적도 해수온 상승) 현상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연간 수치가 얼마까지 올라갈지 주목된다.많은 과학자들은 화석연료의 이산화탄소 배출과 인간의 각종 개발 행위 등으로 지구 온도가 상승세를 지속할 것이라고 경고한다.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와 다른 관련 기관들은 지구 기온 상승을 되돌릴 수 있지만 온실가스 배출과 대기 유해가스를 줄이려는 더 많은 노력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입을 모은다. 과학자들은 그때까지 2023년과 같은 해가 더 많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올해는 강력한 엘니뇨 현상으로 작년보다 더 따뜻해질 수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지구 온도 상승폭을 산업화 전 대비 섭씨 1.5도 이내로 억제한다는 국제사회의 목표가 자주 임계치에 도달할 수 있다.세계기상기구(WMO)는 2023~2027년이 역대 가장 더운 5년이 될 것으로 추정했다.우리나라도 지난해는 손꼽히게 더웠던 해로 기록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단 한 달도 빠짐 없이 전국 평균기온이 평년기온보다 높았다.전국 평균기온이 1973년 이후 상위 10위 내에 든 달도 여섯 달(3·4·5·6·8·9월)이나 된다. 특히 3월과 9월은 전국 평균기온이 역대 1위를 기록했다.여름철도 평년보다 훨씬 더웠다.기상청에 따르면 지난해 여름철 전국 평균 폭염일수는 총 13.9일로 평년 10.7일보다 3.2일 더 많다. 지난해 전국 평균 열대야일수도 8.1일로 평년 6.4일보다 1.7일 많았다.남부지방은 지난해 초까지 기상 관측 이래 49년 만에 가장 긴 가뭄이 이어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2022년 시작된 가뭄발생일수는 227.3일로 역대 가장 길었다. 특히 광주·전남 지역의 가뭄발생일수는 281.3일로 나타났다. 가뭄이 끝나고 중부 지방에는 극한 호우가 이어졌다.지난해 장마 때 남부지방엔 총 712.3㎜ 비가 쏟아졌다. 이는 1973년 이후 51년간 남부지방 장마철 강수량 중 가장 많은 기록이다.올 여름 중부지방 장마철 강수량도 594.1㎜로, 역대 6위에 해당할 만큼 많았다. 전국 평균 장마철 강수량은 660.2㎜로, 역대 3위에 올랐다.기상청은 지난해 한 해 동안 기후변화가 기상현상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기후변화 대응의 기반을 확대했다고 평가했다. 유희동 기상청장은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 보고서 등 국제 사회에서 과학적 분석과 예측에 기반한 기후변화 대응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기상청은 기후위기 감시·예측의 총괄·지원 부처로서 신뢰도 높은 자료의 생산·제공부터 활용, 이해 확산까지 전 범위를 아우르는 효과적인 전략을 수립해 국가 탄소중립 대응의 충실한 기반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wonhee4544@ekn.kr대전시 서구 만년동 한밭수목원에 설치된 기후위기시계의 모습. 기상청

[신년사] 양종희 KB금융 회장 "상생과 공존으로 패러다임 전환"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은 2일 "KB가 흔들림 없는 강자로 진화하기 위해서는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방법의 변화’가 필요하다"며 "‘상생과 공존’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한다"고 말했다. 양종희 회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이같이 밝히고 "KB고객의 범주에 ‘사회’를 포함해 KB-고객-사회의 ‘공동 상생전략’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상생과 공존의 패러다임을 적용해 KB의 고객을 국민, 그리고 사회 전체로 범위를 확대해 재정의해야 한다"며 "이번 조직개편에서 지주와 은행의 ESG(환경·사회·거버넌스)본부를 ‘ESG상생본부’로 확대 개편했으며, ESG를 금융 비즈니스 자체에 구현해 ‘지속가능한 상생모델’을 구체화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비즈니스 영역에서 고객을 섬기는 철학을 바탕으로 상품·서비스 판매 원칙을 전면 재정립해 나가야 한다"며 "이를 위해 대(對)고객 상품판매 철학·원칙 태스크포스팀(TFT)을 구성했으며, 은행 소비자보호그룹 산하에 ‘투자상품관리부’를 신설해 KB-고객-사회가 함께 커가는 ‘공동의 상생전략’에 앞장서고자 한다"고 말했다. 양 회장은 또 "모든 순간 고객과 연결돼 최고의 가치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모든 금융상품과 서비스 기능을 API형태로 모듈화해 어떤 플랫폼에도 고객 맞춤형으로 탑재 가능한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비대면 채널 영업방식’에 대한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며, 고객의 일상 속에 스며들게 하기 위한‘임베디드 금융’ 확대에 심혈을 기울여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KB 브랜드’ 그 자체가 대한민국 금융의 스탠다드로 인식돼야 한다"며 "핵심(Core) 사업영역을 강화함과 동시에 미래사업(Next Core)에 대한 담대한 도전을 이어나가는 전략을 추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양 회장은 "계열사별 성장전략을 재정비함으로써 은행뿐 아니라 비은행 계열사의 선두권 도약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투자운용, WM, 보험, 글로벌 4대 영역에서도 고객과 시장의 신뢰 또한 한층 높여나갈 것"이라고 했다. 그는 "우리 앞에 많은 어려움들이 놓여있지만 ‘함께라는 가치’를 믿고 한 마음으로 힘을 모아 나간다면 제가 지난 취임사에서 말씀드린 ‘국민과 함께 성장하는 KB’를 반드시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dsk@ekn.kr양종희 KB금융 회장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왼쪽 네번째)이 올해의 KB스타상을 수상한 직원들과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터뷰] “G-글라스 전 세계 유일하게 개발… 글로벌 아이템 알리려 나스닥 상장”

[에너지경제신문 김기령 기자] "나스닥 상장은 분명 쉽지 않은 길이었지만 미국 시장 진출은 우리 제품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꼭 필요한 과정이었습니다."최근 나스닥 상장을 고려하는 국내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11월 중소기업 최초로 ‘캡티비전(구 글람)’이 나스닥 글로벌마켓 입성에 성공했다. 건축용 디스플레이 글라스 설계·제조회사인 글람은 스팩 합병 방식으로 상장하면서 합병을 통해 사명을 ‘캡티비전’으로 변경하고 새롭게 출발했다. 아직은 미국 시장에 갓 진출한 새내기지만 미디어 파사드(건축물의 외관을 뜻하는 ‘파사드’와 ‘미디어’의 합성어) 시장의 1등 기업을 꿈꾸는 캡티비전의 이호준 공동 설립자 겸 대표를 만나 나스닥 상장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나스닥에 상장하려면 글로벌하게 통할 만한 아이템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상장 필수 조건을 설명한 이 대표는 "미국 시장에 상장했다면 주식을 거래하고 투자하는 대부분이 미국인이어야 하는데 그들이 관심이 없으면 상장을 하더라도 무용지물"이라고 강조했다.이 대표는 "국내에 국한된 사업 분야로는 상장하더라도 무관심 속에 아무도 거래하지 않는 주식이 될 수밖에 없다"며 "나스닥에 상장한 여러 중국 기업들이 거래량이 적고 애널리스트의 커버리지도 거의 없는 이유"라고 말했다.캡티비전의 사업 아이템은 투명 유리에 미디어를 재생하는 ‘G-글라스(G-Glass)’다. G-글라스를 통해 전 세계 미디어 파사드 시장에 진출한다는 게 이 대표의 포부다. 이 대표는 "전 세계에서 G-글라스를 만들 수 있는 업체는 캡티비전이 유일하다"며 나스닥 상장 계기와 회사의 경쟁력에 대해 설명했다.다음은 이 대표와의 일문일답.-나스닥에 상장하게 된 계기가 궁금하다.▲캡티비전의 G-글라스는 글로벌하다는 게 강점이다. 사람이 사는 곳이면 빌딩이 없는 곳이 없고 빌딩이 있는 곳에는 유리를 사용하지 않는 곳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전 세계 모든 빌딩에 미디어를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G-글라스는 높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제품이라고 생각한다.하지만 나스닥 상장이 모든 회사에 주어지는 여건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나스닥 진출 대신 코스닥 상장을 고려하기도 했다. 그 때 마침 우리 회사를 눈여겨본 미국의 사모펀드(PEF)를 만나게 돼 나스닥에 상장하게 됐다. 운이 좋았던 것 같다.-G-글라스에 대해 더 자세히 말해달라.▲G-글라스는 미디어 파사드의 일종이다. 미디어 파사드는 건축물 외벽을 디스플레이로 사용해 미디어 기능을 구현하는 것을 뜻하는데 국내에서는 서울역 앞 서울스퀘어 빌딩의 미디어 파사드와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의 크리스마스 미디어 파사드가 대표적이다.과거에는 외벽에 전광판을 붙이는 형태가 대부분이었다. 전광판은 화려하긴 하지만 내구성이 약해서 10년마다 교체해야 하며 유지비용 또한 많이 든다. 뿐만 아니라 전광판으로 앞이 막힌 내부 공간은 햇빛이 들어오지 않는 데다 안에서 밖을 볼 수 없어 부동산 임대 가치도 낮다. 그래서 기술적으로는 전광판 규모를 더 크게 키울 수 있음에도 건물 전체에 전광판을 붙이는 경우는 없다. 광고 및 미디어 가치가 높은 서울 강남 테헤란로의 전광판도 크기에 한계가 있는 이유다.하지만 투명 유리인 G-글라스는 다르다. G-글라스는 99.7% 투명한 유리로 일반 건축물에 건자재로 사용되는 유리와 동일하다고 보면 된다. 건물을 지을 때나 리모델링할 때 건물에 일체형으로 시공돼 건물 디자인을 해치지 않는다. 부동산 가치를 훼손하지 않고 광고 효과도 누릴 수 있다. 기존 건물에는 외벽에 유리막을 씌우는 이중 유리(더블 스킨) 방식으로 시공 가능하다.-G-글라스를 적용한 가장 대표적인 건축물은.▲카타르 도하의 ‘뷰 병원’이 대표적이다. 지난 2022년 카타르 월드컵을 앞두고 뷰 병원 건물에 G-글라스를 시공해서 건물 외벽 전체에 영상이 나올 수 있게 설계했다. 카타르 월드컵 당시 건물 전체에 태극기 영상을 띄우기도 했다.과거 전광판 중심의 옥외미디어는 해상도 경쟁이었지만 앞으로 미래에는 도하 뷰 병원처럼 건물 전체에 미디어 파사드를 하는 사례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 더 나아가서는 건물뿐만 아니라 도시 전체가 미디어화되는 스마트 시티가 조성될 가능성도 높다. 전광판은 크기에 한계가 있지만 G-글라스를 활용한 미디어 파사드는 건물 전체를 미디어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도시 전체가 미디어화된다는 게 어떤 뜻인가.▲과거에는 TV나 휴대폰, 전광판 등으로 미디어라는 개념이 국한됐지만 이제는 건물 자체가 미디어가 되는 시대가 왔다. 건물 자체가 하나의 예술 작품이 되기도 하며 도시의 랜드마크 역할을 하기도 하는 셈이다. 건물에 적용하는 미디어 파사드의 경우 건축 미디어라는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시장을 만든 것으로 보면 된다.미디어파사드 기술을 적용한 유리를 건물에 설치하고 방송 기술과 접목 시키면 건물 전체에서 실시간 방송을 띄울 수 있다. 아이패드와 연결해서 아이패드에 글씨를 쓰면 건물 전체에 나오고 게임을 만들어서 증강현실 구현 가능 건물도 만들 수도 있다.건물을 미디어 디바이스로 바꾼다고 이해하면 된다. 이렇게 되면 기존에는 건물의 수익모델이 임대에 제한됐지만 미디어 디바이스로 바뀌게 되면 건물의 수익 모델을 다양화할 수 있다. 건물 외벽을 활용해서 게임,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재난 경보 서비스 등을 구현할 수 있어 건물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는 뜻이다. 미국에서도 이 잠재력을 보고 우리 회사에 먼저 손을 내밀어줬다.-어떻게 처음 G-글라스를 개발하게 됐나.▲원래부터 사업을 하진 않았다. 한국에서 태어났으나 아버지께서 다니시던 회사에서 리비아로 발령을 받으면서 7살 때 리비아로 갔고 3년 정도 살다가 영국으로 발령이 나면서 영국에서 20년 동안 거주했다.1999년 생화학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고 한국에 돌아왔는데 마땅히 갈 만한 바이오 기업이 없었다. 다른 길을 찾다가 운 좋게도 홍콩 JP모건에 입사하게 돼 9년간 애널리스트로 근무했다. 애널리스트로 일하면서 여러 회사의 임원들을 만날 기회가 많았고 회사의 비즈니스 모델을 분석하고 작성한 탐방 리포트만 해도 족히 700~800개는 될 것 같다.그러다보니 간접적으로 사업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었고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 유리 사이에 LED를 넣은 샘플을 만들어서 여기저기 다녀봤는데 반응이 좋았다. 조금만 투자하면 되겠다 싶어 본격적으로 기술 개발에 나섰다.-나스닥 상장 과정에서 난관은 없었나.▲왜 없었겠나. 상장을 준비하면서 나스닥에 상장하는 우리나라 중소기업이 거의 없는 이유를 알게 됐을 정도다.우선 나스닥에 상장하려면 미국 상장기업회계감독위원회(PCAOB)의 감사를 통과해야 하는데 최근 이 감사기준이 더 강화됐다. 웬만한 중소기업은 이 과정에서 감당하기 힘들겠구나 싶었다.또 한국 기업과 미국 기업의 합병은 나스닥에서 허용이 안 된다. 그래서 역합병 방식을 추진했다. 회계사나 변호사 비용이 더 많이 들었지만 어쩔 수 없었다.한국과 미국의 법적인 차이가 크다는 점도 고비였다. 미국 회사가 미국에서 상장하면 문제가 없지만 한국 기업이 미국에서 상장을 하려면 미국 법도 맞춰야 되고 한국 법도 맞춰야 해서 복잡하다. 대기업들은 자본이 탄탄하니까 그리 어렵지 않았을 것 같은데 중소기업은 쉽지 않은 게 현실이다.마지막으로 한국과 미국의 문화 차이도 난관 중 하나였다. 우리나라는 ‘빨리빨리’ 문화가 아직 남아있지만 미국은 조금 느려도 정석대로 가야 한다는 주의다. 안 돼도 할 수 없다는 마인드가 강했다. 그래서 한국 주주들과 미국 주주들이 부딪히는 상황이 빈번했고 경영진들끼리도 부딪히는 경우가 많아서 이를 극복하는 과정이 어려웠다. 다만 나의 경우 영국에서 오래 거주했기 때문에 양쪽 문화를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어 상장에 도움이 됐다.-나스닥 상장을 준비 중인 국내 기업들에 조언을 한다면.▲미국 시장에 통하는 글로벌한 아이템을 확보해야 한다. 과거에 우리나라 회사가 나스닥에 상장해도 각광을 받지 못했다. 사업 분야가 우리나라나 아시아권에 국한돼있었기 때문이다.미국에서 통하는 아이템이 아니면 상장하더라도 아무도 관심 갖지 않고 거래하지 않는 주식이 될 수밖에 없다. 거래가 이뤄지지 않으면 상장사에 대한 규제만 받고 정작 주가 부양이나 증자 등 얻게 되는 혜택은 없을 수 있다. 결국 중요한 건 아이템 선정이라고 조언하고 싶다.-앞으로의 사업 계획은.▲G-글라스는 세계 최초 건축용 디스플레이 제품이다. 건자재 형태를 띠고 있지만 미디어 기능을 한다. 건자재와 미디어, 다시 말해 부동산과 IT 산업이 결합하는 산업으로 볼 수 있다. 거대한 두 산업이 합쳐졌을 때 그 교집합에서 나오는 산업군은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그렇기 때문에 내년에는 건축 디자이너나 디벨로퍼들에게 G-글라스를 홍보하기 위해 미국과 중동 시장에서의 마케팅에 본격적으로 집중할 계획이다.장기적으로는 미디어 파사드 시장을 스마트폰 시장처럼 크게 키우는 것이다. 스마트폰 시장은 초기 단계에는 앱이 많지 않아 영향력이 크지 않았으나 불과 몇 년 사이에 시장 규모가 거대해졌다. 미디어 파사드에는 건물을 미디어 디바이스로 활용한다는 점에서 스마트폰의 발전 과정을 따라가지 않을까 예상한다. 건물의 수익 모델 다변화를 통해 건물의 가치를 올릴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호준 대표이사 프로필◇약력 △영국 캠브리지대학교 생화학 학사·석사·박사 △1999~2007년 JP모건 애널리스트 △2007~2011년 M3 Capital 창업자 △2011~ 글람 창업자&대표이사 △2019~ BioX 창업자giryeong@ekn.kr지난해 11월 ‘캡티비전(구 글람)’이 중소기업 최초로 나스닥 글로벌마켓 입성에 성공한 가운데 이호준 캡티비전 대표는 "미국에서 통하는 아이템이 아니면 상장해도 아무도 관심 갖지 않고 거래되지 않는 주식이 될 수밖에 없다. 결국 중요한 건 아이템 선정"이라고 조언했다. 이호준 대표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 공유오피스에서 에너지경제신문과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김기령 기자캡티비전의 대표 제품인 ‘G-글라스’를 적용한 미디어 파사드 건물인 카타르 도하 뷰 병원 모습. 캡티비전이호준 캡티비전 대표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 공유오피스에서 에너지경제신문과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김기령 기자캡티비전 CI. 캡티비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