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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개호 국회의원, 장성·영광 이어 함평·담양서 의정활동 보고 나서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인 이개호 국회의원(담양·함평·영광·장성)이 5일 전남 함평군 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에서 2024 의정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개호 의원은 지난 4일 장성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과 영광 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2024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데 이어 5일 함평과 담양에서도 ‘가슴 따뜻한 정치, 다함께 잘사는 세상’을 주제로 다양한 의정활동 보고에 나섰다.이개호 의원은 "지역민께서 만들어주신 국회의원으로서 쉬지 않고 열심히 뛰어온 만큼 그간의 의정 성과를 보고드리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게 돼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우리 지역 발전성과 및 미래 비전을 상세히 말씀드리고 주시는 말씀을 경청해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함평=에너지경제신문 이정진 기자 leejj0537@ekn.kr이개호 국회의원이 5일 오전 함평군 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에서 2024 의정 보고회를 개최한 모습. 사진=이정진 기자이개호 국회의원이 5일 오후 담양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2024 의정 보고회를 개최한 모습. 사진=이정진 기자

대한민국VS이라크 아시안컵 최종 평가전 TV조선 단독 생중계

TV조선이 대한민국의 2023 AFC(아시아 축구연맹) 아시안컵 대비 최종 평가전인 이라크 경기를 단독 생중계한다. TV조선은 6일(한국시간) 밤 10시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의 뉴욕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이라크와의 경기를 10분 전부터 중계에 나선다. 해설진으로는 조우종 캐스터와 이용수, 박찬하 해설위원이 발탁돼 손흥민, 이강인, 조규성 등 선수들의 모습과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경기 중계로 일부 프로그램의 편성도 변경된다. 주말미니시리즈 ‘나의 해피엔드’는 오후 8시30분, ‘강적들’은 7일 오후 7시50분에 방송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4 TV조선이 6일 대한민국의 2023 AFC 아시안컵 대비 최종 평가전인 이라크 경기를 단독 생중계한다.TV조선

SK증권, 나라스페이스와 ‘위성 데이터 활용’ 리서치 MOU 체결

[에너지경제신문 성우창 기자] SK증권은 지난 4일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이하 나라스페이스)와 위성 데이터를 활용한 리서치센터 조사분석 자료 작성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위성 데이터를 활용한 리서치센터 조사분석자료 작성 지원 △자본시장 내 위성 데이터 및 위성 분석 자료 활용도 제고 협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나라스페이스는 지난 2015년 설립된 초소형 인공위성 솔루션 기업으로, 지난해 11월 자체 개발한 상업용 관측 위성 ‘옵저버(Observer) 1A호’를 발사하는데 성공했다. 올해 상반기 중에는 ‘옵저버(Observer) 1B호’의 발사를 앞두고 있다. 박재필 나라스페이스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인공위성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데이터와 이를 분석한 자료들이 금융투자 업계에서 활용 가치를 인정받은 첫 사례"라며 "뉴스페이스(New Space) 시대를 맞아 위성 토탈 솔루션에 대한 수요는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우종 SK증권 대표이사는 "자본시장 안에서 SK증권만의 색을 갖기 위한 새로운 시도"라며 "우리나라 우주 산업의 성장 및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도연 SK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위성 데이터 시장과 그 활용가치는 점진적으로 커질 것"이라며 "이번 업무 협약을 계기로 리서치센터가 다양한 혜안을 제시할 수 있는 방안을 끊임없이 강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suc@ekn.krclip20240105150101 SK증권-나라스페이스 위성 데이터 활용 조사 분석 자료 작성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식. (왼쪽부터)전우종 SK증권 대표이사, 박재필 나라스페이스 대표이사. 사진=SK증권

성균관대 연구팀, 단분자 실시간 관찰 메타렌즈 개발

[에너지경제신문 김철훈 기자] 성균관대학교는 생명물리학과 김인기 교수 연구팀이 포스텍 노준석 교수와 공동 연구로 상온에서 단분자(Single molecule)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관찰할 수 있는 초고민감도 메타렌즈 장치를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 성균관대에 따르면, 단분자 감지기술은 바이오센싱, 화학 분석, 분자 역학, DNA 염기서열 분석 및 정밀의학 분야의 핵심 기술로 평가받는다. 단분자를 검출하기 위해 많이 사용되는 방법의 하나로 형광 상관 분광기술(Fluorescence Correlation Spectroscopy, FCS)이 꼽힌다. 분자에서 방출되는 형광신호들의 상관함수를 분석해 개별 분자의 거동을 관찰할 수 있는 기술이다. 특히, FCS 기술은 렌즈의 특성에 굉장히 민감하기 때문에 현재까지 보고된 대부분의 FCS 기술은 해상도가 높은 고배율에, 수차가 보정된 비싼 대물렌즈를 사용했다. 더욱이 현장형 감염병 진단 및 정밀의학에 수요가 높아지면서 과학자들은 포터블 형태의 바이오센서 및 스마트폰에 연동 가능한 현미경과 같은 새로운 바이오메디컬 디바이스를 개발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현재까지 기존의 대물렌즈를 소형화할 수 있는 기술이 없어 초소형 단분자 진단 기기는 개발되지 못하고 있다. 이번에 김인기-노준석 교수 공동연구팀은 머리카락 굵기 1000분의 1에 불과한 초박형 평면 광학소자인 메타 표면을 활용해 단분자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관찰할 수 있는 초고민감도 메타렌즈 장치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연구팀은 까다로운 조건을 만족시키는 메타렌즈를 구현하기 위해 실리콘 기반의 나노 구조를 최적화했고, 정밀한 나노공정을 통해 디바이스를 제작했다. 아울러, 제작된 메타렌즈로 빛의 초점이 맺히는 작은 공간을 1.6나노미터(nm=10억분의 1m) 크기의 Alexa 647 단분자가 통과할 때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관측하는데 성공했다. 성균관대는 이같은 메타렌즈를 통해 휴대용 단분자 측정 시스템의 가능성을 처음 증명한데 이어 앞으로 후속연구를 거쳐 스마트폰 현미경 및 3D 프린팅된 초소형 현미경에 메타렌즈를 결합해 휴대용 단분자 측정 시스템을 실현하고자 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 IF: 16.6)’에 1월호에 소개됐다.성균관대 김인기 교수(왼쪽)과 포스텍 노준석 교수(오른쪽) 성균관대 김인기 교수(왼쪽)와 포스텍 노준석 교수. 사진=성균관대학교

‘미스터로또’ 정다경, ‘찐친’ 안성훈 외모에 "용 됐다"

가수 안성훈과 정다경이 ‘찐친’다운 오누이 케미스트리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안성훈과 정다경은 최근 진행된 TV조선 음악 예능프로그램 ‘미스터로또’ 녹화에서 토너먼트 대결에 나섰다. 이어진 토크 코너에서 정다경은 안성훈에 대해 "처음 봤을 때는 뱀이었는데 지금은 용 됐다"며 "안경 문신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안성훈은 "정다경은 오늘만 예쁜 게 아니라 늘 예뻐"라는 농담 섞인 발언으로 화답해 또 한번 웃음을 줬다. 실제로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에서 5년 동안 동고동락한 사이로 듀엣곡까지 발매할 만큼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은 5일 밤 10시. 백솔미 기자 bsm@ekn.kr240105 미스터로또 안성훈 정다경 트로트 가수 안성훈과 정다경이 5일 TV조선 ‘미스터로또’에서 5년 지기 오누이 케미를 보여준다.TV조선

경희대, 초저전력 고감도 전자피부용 반도체 온도센서 개발

[에너지경제신문 김철훈 기자] 경희대학교(총장 한균태) 화학공학과 오진영 교수 연구팀이 체온을 측정할 수 있는 초저전력 고감도 전자피부용 반도체 온도센서를 개발했다. 전자피부는 인체 표면에서 다양한 생리학적 신호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어 의료, 스포츠 등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이 기대되는 차세대 전자기기다. 전자피부는 실시간 체온 측정이 가능해 코로나바이러스와 같이 전염성이 높은 질병의 감염을 간접적으로 확인하는 수단으로 매우 효과적이다. 전자피부용 온도센서는 센서가 피부에 밀착해 인체의 움직임에도 신속 정확하게 온도를 측정해야 한다. 그러나 현재 개발된 웨어러블 센서는 전력 소비가 크고 센서의 감도가 낮은 한계를 지니고 있다. 또한 피부가 늘어나거나 굽는 만큼 센서도 신축성과 내구성이 높아야 하지만 현존 웨어러블 센서는 소재적 한계를 해결하지 못했고 측정 범위와 측정 데이터의 신뢰성이 확보되지 않아 개발에 난항을 겪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오진영 교수 연구팀이 피부처럼 늘어나는 반도체 소자를 활용해 전자피부용 센서 개발에 물꼬를 텄다. 앞서 피부처럼 늘어나는 반도체 소자를 개발하는 등 웨어러블 기술 분야에 강점을 지녔던 오 교수 연구팀은 이번 연구에서도 늘어나도 전기적으로 안정적인 반도체 트랜지스터 소자를 활용했다. 특히 초저전력 고감도 온도 측정이 가능할 수 있도록 문턱전압 이하에서의 트랜지스터 전류를 활용했다. 이 영역에서 전압은 매우 낮으며 트랜지스터 또한 온도에 매우 민감한 전류 흐름을 보여 초저전력 고감도 온도 측정이 가능했다. 신축성과 감도도 진일보했다. 이번에 개발한 센서는 100% 늘어난 상태에서도 1°당 9.4%의 높은 온도변화 감도를 기록하며 높은 정확성과 안정성을 보였다. 반도체 트랜지스터는 액티브 매트릭스 방식으로 설계돼 고집적 반도체 소자로 개발됐다. 그 결과 매우 낮은 전압에서도 작동해 1 나노와트 (nW) 이하의 전력을 소비함으로써 기존 마이크로와트 대비 소비전력은 1000배 이상 감소했다. 이번 센서 개발로 실시간 체온 측정을 통해 질병의 간이진단과 건강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발판을 마련했다. 오진영 교수는 "이번 연구로 전자피부용 웨어러블 센서의 원천 기술을 확보했다"며 "체온 외에도 땀과 같은 다양한 생체 신호를 측정하는 센서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경기도(GRRC)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으며, 연구 결과는 4일 소재 분야 저명 국제학술지 ‘어드밴스드 펑셔널 머터리얼즈’에 표지논문으로 게재됐다. kch0054@ekn.kr경희대 소재 분야 국제 학술지 ‘어드밴스드 펑셔널 머터리얼즈’ 표지에 수록된 경희대 화학공학과 오진영 교수 연구팀의 초저전력 고감도 전자피부용 반도체 온도센서 이미지

god, 영화

그룹 god가 무대 인사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지난 4일 CGV 공식 채널을 통해 god의 공연 실황 영화 ‘지오디 마스터피스 더 무비’(god‘s MASTERPIECE the Movie)의 무대인사 일정이 공개됐다. god는 오는 13일 CGV용산아이파크몰과 왕십리에서 여덟 차례에 걸쳐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예정이다. ‘지오디 마스터피스 더 무비’는 극장에서 개봉하는 god의 첫 번째 공연 실황 영화다. 지난해 열린 콘서트에서 보여준 수많은 히트곡 무대와 공연을 준비하는 멤버들의 속마음, 열정 등이 담겨 또 한번의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오는 10일 CGV 전국 50여 개관에서 단독 개봉하며, 무대인사가 진행되는 회차는 오는 8일 오후 3시부터 CGV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god 영화 그룹 god 공연 실황 영화가 오는 10일 개봉한다.아이오케이컴퍼니

국회·한수원 "탄소중립 실현 위한 SMR 국내 건설 필요성 커져"

[에너지경제신문 전지성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 한국원자력연구원(원장 주한규), 혁신형소형모듈원자로기술개발사업단(단장 김한곤) 한국원자력산업협회(상근부회장 노백식)가 주관하고, 국민의힘 김영식 의원(경북 구미시 을)과 더불어민주당 이원욱 의원(경기 화성시 을)을 공동위원장으로 하는 ‘제5회 혁신형 SMR(소형모듈원자로) 국회포럼’이 5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렸다.포럼에는 김영식 공동위원장을 비롯해 국민의힘 김석기 의원, 이인선 이원, 최재형 의원, 무소속 양정숙 의원 등 5명의 국회의원(가나다 순)이 참석했으며, 국회 일정 등으로 포럼에 참석하지 못한 이원욱 공동위원장과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은 축하 영상메시지를 보내는 등 국회의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또,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김상협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 등 정부 유관부처 주요 인사와 산업계, 학계, 연구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SMR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다수의 기업과 지자체 등 300여 명이 자리해 급성장이 예상되는 SMR 시장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줬다.2021년 4월 출범 이후 다섯 번째로 개최된 이날 포럼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SMR 활용방안 및 국내건설 필요성’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정범진 경희대학교 교수의 ‘SMR의 오해와 진실’, 김한곤 혁신형소형모듈원자로기술개발사업단장의 ‘혁신형 SMR 개발 현황 및 계획’과 김영신 GS건설 전무의 ‘혁신형 SMR 실증 필요성 및 사업화 모델’의 주제발표가 있었다.포럼 공동위원장인 김영식 의원은 "원전이 탈탄소를 위한 해법으로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는 지난 20여년간 1세대 모델인 SMART를 개발·성공하면서 얻은 노하우가 있는 등 대표적인 원전 강국"이라며, "차세대 에너지원 SMR이 정쟁과 이념 논쟁이 휘말리지 않고 세계 시장에서 우위 선점할 수 있도록 정·산·학·연, 국회 모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원욱 의원은 "SMR은 650조원의 시장 가치를 지닌 글로벌 에너지 산업의 트렌드이자 인류의 미래가 달린 중요한 일"이라며, "기후위기 극복과 미래 에너지를 위해 혁신형 SMR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최근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안보 확보를 위한 방안으로 원자력, 특히 SMR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라며, "과기정통부는 올해 혁신형 SMR 개발 예산을 대폭 증액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혁신형 SMR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차세대 핵연료 기술개발에 올해 착수하고, 혁신 운영·정비 기술개발도 새롭게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황주호 한수원 사장은 "SMR은 미래 원자력을 이끌고 갈 노형이자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중요한 수단"이라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혁신형 SMR이 최고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기술개발에 역량을 집중하는 한편, 해외 SMR 시장에서의 성과 제고를 위해 전방위 마케팅을 시행하고 잠재수요국도 발굴해 나가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jjs@ekn.kr5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제5회 혁신형 SMR(소형모듈원자로) 국회포럼’에 참석한 황주호(앞줄 왼쪽 여섯번째),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김영식(앞줄 왼쪽 일곱번째)국회의원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은행, 기업고객 전용 앱 ‘뉴 쏠비즈’ 출시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신한은행은 기업 고객용 애플리케이션인 신한 ‘쏠 비즈(SOL-Biz)’를 ‘뉴 쏠비즈(New SOL-Biz)’로 업그레이드했다고 5일 밝혔다. ‘뉴 쏠비즈(New SOL-Biz)’는 ▲기존 앱 대비 최대 3배 빠른 속도 ▲고객이 사용하기 편한 UX ▲쉽고 빠른 회원가입 ▲사업자별 맞춤형 홈화면 서비스 ▲특화서비스인 대표자모드 신설 등 고객이 더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강화했다. 대화형 상품가입, 신용평가 신청, 개인사업자 오픈뱅킹, 정책지원금 추천, 자금보고서 구독 등과 같은 다양한 사업자 전용 서비스들도 탑재했다. 또한 핵심기능을 중심으로 누구나 체험해볼 수 있도록 앱 내에 체험존을 만들어 이용하고 싶은 서비스를 먼저 체험해볼 수 있도록 했다. 신한은행은 ‘뉴 쏠비즈(New SOL-Biz)’에 반영된 새로운 서비스와 개선사항들을 위해 개인사업자, 법인의 업무 담당자 등 고객 500여명의 의견을 청취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뉴 쏠비즈(New SOL-Biz)’는 기업금융의 기본에 충실한 앱으로 만들었다"며 "사업자 고객들이 더 쉽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의견을 듣고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해 사업자 고객들의 필수 금융앱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쏠 비즈

서부발전, 적극행정 우수부서·직원 포상

[에너지경제신문 전지성 기자] 한국서부발전(상임감사위원 이상로)이 2023년 한 해 동안 능동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성과를 낸 우수부서와 직원을 포상했다. 서부발전은 최근 충남 태안 본사에서 감사실 주관으로 ‘적극행정 우수부서·직원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적극행정 우수부서·직원 시상식은 능동적인 업무수행으로 근무실적이 탁월하거나 예산 절감, 경영목표 달성에 기여한 부서, 개인을 격려하는 연례 행사다. 감사실은 일선 부서의 추천을 거쳐 심사 후보(19개 부서, 18명)를 정하고 현장실사와 서면심사로 수상 대상을 가렸다. 그 결과 평택발전본부의 복합발전운영부가 계통연결을 조기 유도하고 기동용 보일러 운영 방법을 개선해 예산 11억2,000만원가량을 절감한 공로로 부서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어 본사 에너지효율화사업부와 태안발전본부의 그린환경부가 각각 에너지 신사업 영역 개척, 수익확대 기반 조성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상을 받았다. 본사 발전운영실과 윤리준법부, 김포발전본부의 기계부는 장려상을 수상했다. 직원 부문에서는 송하영 본사 발전계획부 차장이 전력거래소에 발전설비 운영 문제점을 제시하고 관련 기준을 개정함으로써 회사의 경영목표 달성에 기여한 공로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강민용 서인천발전본부 환경화학부 주임 등 2명은 서인천발전본부의 환경부 장관상 수상에 기여해 우수상을, 임성필 본사 ICT총괄실 차장 등 3명은 서부형 운영체계(OS)인 ‘온북시스템’ 구축에 기여한 공로로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상로 서부발전 상임감사위원은 "앞으로도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해 능동적으로 일하는 직원이 우대받는 조직문화가 자리 잡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jjs@ekn.krclip20240105143148 이상로(오른쪽)서부발전 상임감사위원과 손병창 평택발전본부 복합발전운영부장이 ‘적극행정 우수부서·직원 시상식’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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