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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따뜻하게~ 다이소

[에너지경제신문 조하니 기자] 균일가 생활용품점 다이소가 반려동물 가족을 위한 ‘겨울철 펫 의류 기획전’을 진행한다. 다이소 본사 ㈜아성다이소는 19일 "반려동물에게 방한 효과와 함께 패션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펫 의류 상품으로 구성해 패션용품·액세서리 등 총 20여 종 상품들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팻 패션용품으로는 뽀글이·코듀로이(골덴)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패딩을 비롯해 플리스 조끼·오버롤(멜빵바지)·트렌치코트 등을 준비했다. 대표제품으로 ‘펫 빵빵 패딩’은 빵빵한 충전재와 도톰한 기모 안감으로 제작된 포근한 패딩이다. 다리까지 감싸주는 디자인으로 똑딱이 버튼이 있어 입기 간편할 뿐만 아니라, ‘D링’이 부착되어 있어 하네스가 별도로 필요하지 않다고 다이소는 설명했다. 또한, ‘펫 주머니 포인트 플리스 조끼’는 부드러운 재질로 착용감이 좋으며, 깜찍한 강아지 얼굴 디자인의 주머니가 양옆에 2개나 있어 배변 봉투 등을 넣어두기에도 제격이다. ‘펫 코듀로이 오버롤’도 보온성 높은 코듀로이 소재와 뒷다리를 싹 감싸주는 디자인으로 따뜻한 겨울 산책을 도와준다. 액세서리로는 바라클라바·목도리 등 패션에 포인트가 되는 상품으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펫 바라클라바’는 눈이나 입을 제외한 머리, 목, 귀 전체를 감싸는 형태의 모자로, 부드러운 플리스 재질로 입는 방법도 간편해 머리를 넣고 고무줄로 길이 조절만 해주면 돼 편리하다. ‘펫 니트 목도리’의 경우, 보온 효과는 물론 귀여움까지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상품이다. 묶어줄 필요 없이 간편하게 쏙 넣어 입으면 된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추운 겨울에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따뜻하게 지켜줄 수 있는 앙증맞은 펫 의류 용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다이소 다이소의 겨울철 펫 의류 상품 중 애견모자 ‘펫 바라클라바’(왼쪽)와 ‘펫 주머니 포인트 플리스 조끼’. 사진=아성다이소

필레코리아, 에코크린 정전기 청소포 선봬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친환경 생활용품 전문 기업 필레코리아가 에코크린 정전기 청소포를 선보인다고 19일 전했다. 에코크린 정전기 청소포는 이물질을 흡수하기 쉬운 홀 타입 MESH 공법을 사용하여 집안에 쌓여있는 초미세먼지를 제거할 수 있는 기능형 청소포이다. 밀대에 끼워 사용할 수 있는 방식이며, 대형과 특대형으로 출시해 매우 실용적이다. 정전기 청소포 자체로 먼지를 닦아내기에도 좋으며 스스로 강력한 정전기를 발생시켜 집안의 먼지를 비롯해 실내 머리카락, 반려동물 털 청소에도 효과적이다.에코크린 정전기 청소포는 270매, 360매, 600매 대용량으로 1매당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해 실속있게 활용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에코크린 NO WATER 정전기 청소포는 대용량 실속형으로 먼지와 머리카락은 물론 반려동물 털까지 깔끔하게 제거할 수 있어 청소가 필요한 곳 어디든지 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며 “이 상품은 국내 최저가 상품으로 막대 걸레에 고정해 사용할 수도 있어 가성비도 높다”라고 말했다.

KAI-국기연, 유·무인 전투기 복합체계 핵심기술 개발 착수

[에너지경제신문 나광호 기자] 한국항공우주산업(KAI)가 국방기술진흥연구소(국기연)와 ‘핵심기술 연구개발 과제 착수회의’를 개최했다. KAI는 앞서 유·무인 전투기 체계를 위한 ‘유인기 협업 임무설계 및 조종사 워크로드 경감기술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KAI는 이번 협약을 통해 유·무인 복합체계(MUM-T)와 6세대 전투기에 적용되는 인공지능(AI) 기반의 임무 모듈과 설계기술을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음성·영상 전투상황 인식·통제 시스템도 만든다. 과제 기간은 올 12월부터 2018년 11월까지다. 과제 총괄은 KAI가 맡고 있으며, 세부과제는 분야별 전문 기술력을 가진 국내 방산기업들과 소요군이 참여한다. KAI는 항공전자 전문업체들과 MUM-T의 운용 시나리오를 구성하고 운용 요구도를 도출한다. 운용개념 및 기반 기술 분석 등도 수행한다. KAI는 미래형 플랫폼으로 제2의 성장을 이룬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KUH-1 수리온과 무인기간 상호연동체계를 개발 중이다. 고성능 무인기 기반의 FA-50 미래형 전투체계도 연구하고 있다. 2030년대 착수 예정인 무인전투기(UCAV) 체계개발과 고정익 및 회전익 유·무인 전투 복합체계 개발도 주도한다는 구상이다. KAI 관계자는 "한국형 유·무인 전투 복합체계 개발역량이 한 단계 성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4차산업혁명 기술 기반의 AI 파일럿과 임무 자율화 및 센서융합 기술 등 핵심기술을 자체 개발하고 2025년 이후 FA-50 기반의 MUM-T 기술실증을 통해 차세대 공중 전투체계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spero1225@ekn.krKAI (앞줄 왼쪽 6번째부터) 정현수 국방기술진흥연구소 혁신기술연구부장, 류기필 공군 미래기획센터장, 신상준 KAI 미래전략실 상무 등이 18일 KAI 개발센터에서 열린 ‘국방기술연구소 핵심기술 연구개발 과제 착수회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토픽교육센터 토픽코리아, 컴퓨터활용능력 국비 과정 직장인 교육생 모집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한국토픽교육센터 토픽코리아에서 컴퓨터활용능력 1급·2급 시험 대비 국비지원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토픽코리아 재직자 교육 운영팀에 따르면 해당 과정은 필기, 실기 원패스 과정으로 개강은 매주 1회이며 전 차시 온라인 강의로 진행된다. 컴퓨터활용능력 1급과 2급의 경우, 등급별 자격 제한이 없으므로 응시자는 자신의 선택에 따라 응시할 수 있으며 시험 과목과 난이도에서 차이를 보인다. 2급 필기시험 과목으로는 컴퓨터 일반, 스프레드시트 일반이 있으며 실기는 스프레드시트 실무로 시험이 진행된다. 1급의 경우 데이터베이스 일반, 데이터베이스 실무를 추가로 봐야 한다. 2020년까지 실기시험은 Microsoft Office 2010 버전을 활용했지만 2021년부터는 Office 2016 버전으로 교체됐다. 관계자는 "토픽코리아의 컴퓨터활용능력 1급·2급은 전 강의 PC 및 모바일 수강 지원, 1년 무제한 반복 학습, 전문 강사진의 실무 강의, 최신 출제 기준 100% 반영 등 합격을 위한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만나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과정은 직장인 국비지원교육으로 HRD-Net 또는 고용센터를 방문해 국민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아 수강할 수 있다. 컴퓨터활용능력 1급 2급 외에도 토픽코리아의 국비 과정으로는 한국어교원 3급, 청소년상담사 2급·3급, 직업상담사 2급, 임상심리사 2급 등이 있다.88

사이버대학 대안 학점은행제 중앙대 원격미래교육원, 100% 온라인수업 학사 취득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중앙대학교 원격미래교육원은 고졸자, 사회초년생, 직장인, 주부 등을 대상으로 2월에 개강하는 2024년 1학기 신입생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학사학위 취득에 관심 있는 지원자들의 학습설계 지원과 입학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직장인, 산업체 근로자나 전문대 졸업 후 4년제 대학 편입학을 희망하는 전문학사들, 방통대·사이버대학교 등을 통해 학사학위를 취득했으나 보다 높은 스펙을 희망하는 직장인, 주부들이 중앙대학교 부설 원격미래교육원에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학교법인 중앙대학교 부설 원격미래교육원은 경영학, 심리학 학사학위 취득 전문 교육기관이다. 2월에 개강하는 과정은 경영학, 심리학, 교양과목 등이며, 경영학사와 심리학사를 취득할 수 있다. 중앙대 원격미래교육원은 PC나 모바일 등 학습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받을 수 있는 온라인수업을 실시하고 있다. 직장인들도 출퇴근시간에 모바일(스마트폰, 테블릿pc 등) 환경을 이용해 자유롭게 학습할 수 있고 자영업자, 주부, 프리랜서 등도 개개인의 일정에 맞춰 학습할 수 있다. 140학점 중 84학점 이상 중앙대 원격미래교육원에서 수료 시 중앙대학교 총장 명의의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학교 관계자는 "고교 졸업자, 전문대 졸업자, 대학 중퇴자의 경우 자기개발과 승진 준비를 위해 평생교육원인 온라인 학점은행제를 통해 학사학위 취득에 노크하고 있다"며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어디서든 수업을 100% 온라인으로 들을 수 있으며, 병행해 자격증 등을 취득한다면 학사학위 취득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 졸업 후 대학원에 진학한다"고 설명했다. 입학생들은 재학 중 중앙대 교내 도서관, 편의시설 이용이 가능하고, 부설 병원도 할인 혜택을 받으며 이용할 수 있다. 2024년부터는 학점은행제 학자금대출 진행도 가능하다.33

HD현대중공업-서울대, 친환경 선박기술 개발 위해 협력

[에너지경제신문 나광호 기자] HD현대중공업이 서울대학교와 선박 화물창의 슬로싱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 HD현대중공업은 경기도 성남 HD현대 글로벌R&D센터(GRC)에서 ‘친환경 선박 기술개발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슬로싱은 화물창에 저장된 액체 상태의 화물이나 연료가 선박의 움직임에 의해 동요하는 현상을 말한다. 슬로싱으로 인해 발생하는 충격 하중은 화물창 손상을 야기할 수 있다. HD현대중공업과 서울대학교 선박유탄성연구센터는 관련 기술개발을 공동 진행한다. 선박유탄성연구센터는 센터가 보유한 슬로싱 모형실험 시설을 활용해 액화천연가스(LNG)·액화암모니아·액화수소 등에 대해 실제 선박에서 계측이 불가능한 복잡한 슬로싱 현상을 테스트한다. 서울대 선박유탄성연구센터는 최대 운동하중 1.5~14t까지 총 3종의 모형실험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LNG운반선 △부유식 LNG저장 재기화 설비(LNG FSRU) △벙커링선을 비롯한 선박의 화물창 슬로싱에 대해 10년 이상 실험을 수행했다. 이현호 HD현대중공업 연구소장은 "다양한 연구 경험과 국제적 전문성을 가진 서울대학교 선박유탄성연구센터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차세대 친환경 선박의 기술력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spero1225@ekn.krHD현대중공업 19일 경기도 성남 HD현대 GRC에서 이현호 HD현대중공업 선박해양연구소장(오른쪽)과 김용환 서울대 선박유탄성연구센터장이 ‘친환경 선박 기술개발을 위한 상호협력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통계청, 하반기 일상어로 물으면 답하는

[에너지경제신문 김종환 기자] 통계청은 올해 하반기 일상언어로 손쉽게 통계정보를 검색하고 어려운 통계용어와 개념을 알기 쉽게 풀어서 설명하는 ‘초거대 인공지능(AI) 기반 통계 챗봇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그동안 국가통계포털(KOSIS)에 챗봇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으나 정확한 통계용어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 제대로 된 답변을 받기 어려웠다. AI가 국가통계와 접목되면 자연어 이해 능력이 대폭 향상돼 일상언어로 질문하는 통계도 맥락과 의도를 파악해 이용자가 궁금한 사항을 대답할 수 있게 된다. AI를 구성하는 핵심요소는 대규모언어모델(LLM)로 수천억개의 매개변수를 학습했기 때문에 자연어의 이해능력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학습데이터로부터 생성한 정보를 쉬운 단어로 풀어서 설명하는 능력도 탁월하다. AI 기반 통계 챗봇은 이 언어모델을 활용하므로 이용자가 통계에 대한 배경지식이 풍부하지 않더라도 경제·사회 분야 등 우리 주변의 여러 현상에 대한 궁금점을 쉽게 파악할 수 있는 채널을 제공한다. AI가 정확한 답을 찾지 못할 경우 방대한 학습 내용 중에 비슷한 부분만 짜깁기해 잘못된 정보를 주는 이른바 환각 현상을 예방하기 위해 최신기법이 적용된 팩트체크 로직을 구현해 정확한 정보 제공을 보장할 예정이다. 통계청은 올해 하반기 대국민 서비스를 목표로 주요 통계에 대해 통계추천과 전문적 질의응답이 가능한 초거대 AI 기반 통계 챗봇 서비스를 구축한다. 이번 사업은 본격적으로 초거대 AI 모델을 통계행정의 각 영역에 도입하기 전 시범사업의 성격을 가지며 검증된 최신기술의 반영과 신속한 추진을 위해 민간 클라우드의 AI 디지털서비스를 활용헤 구축할 방침이다. axkjh@ekn.kr초거대 AI 통계 챗봇 예시 초거대 AI 통계 챗봇 예시.

김준호, ‘임영웅’ 덕분에 결혼하나? 김지민 母와 임영웅 콘서트 간다

김준호가 예비 장모님과 임영웅 콘서트를 간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예비 장모님 김지민 어머니, 예비 장모님의 친구들과 함께 임영웅을 만나러 가는 김준호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앞서 김준호는 티켓팅 전쟁이라고 불리는 임영웅 콘서트 티켓팅에 성공, 무려 6장의 티켓을 구해 예비 장모님에게 점수를 얻었다. 대망의 임영웅 콘서트 당일, 김준호는 예비 장모님을 직접 모시러 동해까지 내려가 예비 사위 노릇을 톡톡히 할 예정이다. 김준호는 예비 장모님과 일행을 모시고 동해에서 전라도 광주까지 이동한다. 그는 편안한 장거리 이동을 위해 차량 대절은 물론, 일일 기사로 허경환을 섭외하는 등 센스를 발휘한다. 긴 이동 시간 동안 지루하지 않도록 임영웅 플레이리스트부터 임영웅 깜짝 퀴즈, 선물까지 손수 준비한 김준호의 모습에 모벤져스도 칭찬을 쏟아낸다. 또한 김준호는 어머님들을 위해 임영웅 팬들의 성지라는 ‘특별한 휴게소’를 방문해 예비 장모님을 깜짝 놀라게 한다. 특히 이곳에서 "지민이와 결혼하는 거냐", "빚이 있는 건 사실이냐" 등 예상치 못한 압박 면접이 시작된다고. 과연 김준호는 이 위기를 잘 헤쳐 나갈 수 있을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예비 장모님의 친구들은 김준호에게 ‘결혼 허락 필승법’으로 ‘이것’을 알려줘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예비 장모님은 "지금 뭘 가르치는 거냐!"며 당황했지만, 이내 필승법에 넘어가는 모습을 보여 "완벽하게 사위 인증을 받은 것 같다", "임영웅이 큰일 했다"며 모벤져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과연 모두를 초토화시킨 ‘장모님 결혼 허락 필승법’은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오는 21일 밤 9시 5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미우새 SBS ‘미운 우리 새끼’ 377회가 21일 방송된다.SBS

자모네, 리클라이너 신제품 ‘프레임랩 노르웨이 H2 노르시트’ CJ온스타일 단독 론칭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매트리스 제조 전문기업 자모네가 자사의 리클라이너 브랜드 ‘프레임랩’의 신제품으로 ‘노르웨이 H2 노르시트(Norway H2 Norsit)’를 CJ온스타일에서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노르웨이 H2 노르시트’는 이날 오후 9시에 진행되는 CJ온스타일 라이브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제품을 구매하는 전 구매 고객에게 고급 단모러그를 증정하고 구매 후 포토리뷰를 작성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아르떼미데데시노 조명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라이브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신제품은 휴식에 대한 가치 확산으로, 늘어나고 있는 1인 리클라이너 수요를 반영해 출시됐으며, 이태리 가죽 전문 브랜드 라펠레사에서 사용하는 고급 Top grain 가죽만을 사용하고 노르웨이의 오랜 리클라이너 기술을 통해 엄격하게 선별된 고품질의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완성된 프리미엄 1인 리클라이너다.자모네는‘노르웨이 H2 노르시트’ 라인업으로 ‘노르시트 로메 1인 리클라이너 소파’와 ‘노르시트 더블린 1인 리클라이너 소파’를 선보인다. 각각 아이보리, 브라운 컬러로 어느 공간에서도 잘 어울리는 슬림 하고 모던한 디자인을 갖췄으며 공간 활용도도 높다.‘노르웨이 H2 노르시트’는 자동차 하드웨어와 동일한 스틸 프레임으로 안전하게 제작된 고강도 스틸프레임으로, 높은 내구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인체 공학을 고려해 자동차 버킷시트 제작 방식과 같은 인젝션몰드 공법을 활용한 ‘우레탄 몰드폼’과 콜드 큐어폼을 사용했다. S자 스프링이 결합된 고강도 스틸프레임은 리클라이너 각도와 상관없이 언제든 척추가 가장 편안한 자리에 위치하여 지지해 주며, 럼버서포트 구조로 자세를 보정하고 압력을 분산시켜 척추뿐만 아니라 전신을 편안하게 도와준다.또한 좌석과 등받이를 동시에 조절할 수 있는 글라이드 시스템으로 원하는 각도에 맞춰 사용이 가능하며, 등받이석은 최대 165도 각도까지 조절되어 신체에 부담을 덜어주고 5주형 다릿발로 무게를 안정적으로 지탱해준다. 뿐만 아니라 목부터 편안한 틸팅헤드레스트 각도 조절로, 사용자가 원하는 일정한 편안함을 경험할 수 있다. 전 과정 자동식 재단 시스템으로 깔끔한 가죽 마감을 적용했으며, 가죽 냄새를 제거하기 위해 전 제품을 출고 전 상온 보관 후 출고한다.자모네 대표이사 황치옥 사장은 “프레임랩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프리미엄 1인 리클라이너로 한층 더 완성된 편안함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이라며, “앞으로도 제품력은 물론, 감각적인 디자인과 공간 활용도를 높인 신제품 개발을 통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지속 넓혀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LG화학-ENI, 차세대 바이오 오일 합작법인 만든다

[에너지경제신문 나광호 기자] LG화학이 이탈리아 로마에서 이엔아이(ENI)와 차세대 바이오 오일 합작법인(JV) 설립을 위한 본계약을 체결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양사는 2026년까지 LG화학 대산 사업장에 연 30만t 규모의 수소화 식물성 오일(HVO) 생산공장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HVO는 폐식용유를 비롯한 식물성 원료를 첨가해 생산하는 제품이다. 저온에서도 얼지 않는 특성으로 차량용 뿐 아니라 항공유 등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친환경 항공유·디젤 사용 의무화에 따라 글로벌 시장 수요는 2021년 970만t에서 2030년 4000만t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LG화학은 HVO를 사용해 △고흡수성수지(SAP) △고부가합성수지(ABS) △폴리염화비닐(PVC) 등 플라스틱 제품 생산을 확대할 계획이다. 식물성 원료를 활용한 친환경 제품의 지속가능성을 입증하는 ‘ISCC Plus’ 국제 인증 제품도 50개 이상으로 확대했다. 클라우디오 데스칼지 ENI 최고경영자(CEO)는 "바이오 원료는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주요 전략 중 하나"라며 "LG화학과 함께 바이오 오일의 입지를 굳건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은 "이번 협약은 ‘넷제로’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글로벌 기업들이 함께한다는 의미"라며 "친환경 플라스틱 산업의 리딩 컴퍼니로서 지속가능한 발전과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강조했다. spero1225@ekn.krLG화학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왼쪽)과 클라우디오 데스칼지 ENI 최고경영자(CEO)가 HVO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본계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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