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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도가’ 막걸리 일본수출…양주시 판로개척 지원

양주 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 양주시 관내 전통주 생산업체 '양주도가'는 1일 막걸리를 일본으로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막걸리-소주 등 관내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전통주 제품 출시에 맞춰 양주시가 새로운 국외 수출판로를 확보하는데 박차를 가한 결실이다. 올해 일본 수출이란 새로운 도전에 나선 양주도가는 2020년부터 2023년까지 3년 연속으로 대한민국 주류대상 '우리 술 탁주 생막걸리 전통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수출계약 품목은 △별산막걸리 △유톡자톡 스파클링 △별산 오디 스파클링 막걸리 △별산 5.8 등으로 '양주쌀'을 발효해 새콤달콤한 고탄산 막걸리 맛을 선보여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최태식 양주시농업기술센터장은 “양주쌀을 이용한 전통주가 국내 품평회에서 최고 술로 인정받았고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까지 판로를 확대해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는 소비자 입맛에 맞는 막걸리 신제품 개발과 출시, 포장재 디자인 제작 및 시설 현대화 지원 등 관내 전통주 생산 경쟁력 제고와 해외시장 공략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강근주 기자 kkjoo0912@ekn.kr

안동시, 청년월세 한시 지원

안동시는 19~34세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청약통장에 가입한 보증금 5000만 원 이하, 월세 70만 원 이하의 주택에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으로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가액 1억2200만 원 이하여야 한다. 이외에도 청년을 포함한 원가구(부모 포함)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이면서 재산가액은 4억7000만 원을 넘지 않으면 된다. 단, 청년 본인이 30세 이상이거나 혼인, 미혼부․모, 만 30세 미만이지만 미혼 청년가구 소득이 중위 50% 이상이면 원가구 소득과 재산은 고려하지 않는다. 청년월세 희망자는 오는 26일부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또는 온라인(복지로)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대상자 선정 시 최대 월 20만 원씩 12개월간 월세를 지원받을 수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청년월세 지원사업이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jjw5802@ekn.kr

예천군 이웃돕기 성금 목표 112% 달성

예천군은 '희망2024 나눔캠페인'을 통해 이웃돕기 성금을 모금한 결과 기부금 468백만 원이 모여 당초 목표액의 112%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예천군은 지난해 12월부터 24년 1월 31일까지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예천을 가치있게!'라는 슬로건 아래 이웃돕기 성금을 모금했으며 1287건 468백만 원이 모여 당초 목표액 417백만 원보다 5천백만 원을 초과 달성했다. 이번 모금에는 지역 내 기업·기관·단체를 비롯해 많은 주민들이 모금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했으며, 호명면에 거주하는 부부는 매년 아이 생일 때마다 100만 원을, 관내 어린이집 원아들은 용돈을 절약해 모은 돈 65만 원을 기탁 하기도 했다. 또한 81세 어르신이 노인 일자리에 참여하면서 받은 월급 20만 원을, 익명의 주민이 33만 원을 기탁 하는 등 주위를 훈훈하게 하는 미담 사례가 잇따랐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2024년에도 이웃사랑의 따뜻한 손길이 우리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뜨거운 온기를 나눠주신 기업, 단체,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모금한 성금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저소득 주민에게 고루 지원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jjw5802@ekn.kr

예천군, 육상동계전지훈련단 훈련 열기로 뜨겁다

예천군이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육상동계전지훈련단의 훈련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새해 초 육상국가대표 후보 및 꿈나무 선수단 방문으로 서막을 알린 전지훈련단의 발걸음은 한 달 내내 쉼 없이 이어져 1월에만 35개 팀, 총 인원 5060명이 예천스타디움을 찾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월간 역대 최대규모로 연평균 약 1만 5천여 명의 전지훈련단이 방문해 오던 것을 감안할 때 연간 전체 규모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선수단이 벌써 예천을 찾은 셈이다. 이런 추세를 고려하면 올해 전지훈련단 유치 규모는 2만 명을 무난히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며 각종 대회 참가 및 사전훈련까지 범위를 확대하면 육상 한 종목에만 약9만 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예천을 다녀갈 것으로 기대된다. 전지훈련 기간동안 지역의 숙박 및 요식업소 등은 선수와 관계자들로 북적이고 있으며 이들이 체류하면서 쓰는 비용은 겨울철 비수기 지역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김미라 예천군 체육사업소장은 “지난해 아시아U20육상대회를 치르면서 국제적 수준으로 업그레이드된 육상 인프라에 국제대회 성공 개최의 신뢰가 더해져 긍정적 파급효과를 얻고 있다"며 “최고의 육상도시 예천의 명성이 유동인구 유입과 지역 경기를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재우 기자 jjw5802@ekn.kr

경북교육청 안동도서관 ‘소통·공감의 날’ 행사

경상북도교육청 안동도서관은 1일 3층 북카페에서 2월 모두가 함께하는 소통·공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모두가 함께하는 소통·공감의 날은 본관, 분관 직원들이 자유롭게 소통, 공감하는 문화를 조성하고, 직장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매월 개최하는 행사이다. 이날 행사는 △생일자 축하 △전 직원 청렴 서약식 △이야기 톡톡 △ 사회적 및 직장 내 장애인식 개선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사회적 및 직장 내 장애인식 개선 교육은 경상북도시각장애인복지관 사무국장 윤주애 강사의'생각의 전환'이라는 주제로 실시했으며, 장애라는 '차이'로 발생하는 차별과 편견을 없애는 것이 중요한 문제임을 강조했다. 권오규 관장은 “다름이 인정받고, 차이가 존중받아야 조직과 사회가 발전하고 풍요로워질 수 있다"며, “직원의 다양한 재능과 업무 역량이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소통의 장을 제공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행복한 직장 만들기를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jjw5802@ekn.kr

황재선 미래대연합 경북도당위원장, 문경 화재 순직 소방관 조문

황재선 미래대연합 창준위 경북도당위원장이 1일 오후, 경북 문경 장례식장을 찾아 육가공공장 화재현장에 투입됐다 순직한 소방대원을 조문하고 유가족을 위로했다. 순직한 故 심수광 소방교, 故 박수훈 소방사는 지난달 31일, 문경 육가공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하던 중 건물이 무너지면서 고립됐고, 다음날 오전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조문에는 경북도당 김원식 공보실장, 김웅선 총무국장 등 경북도당 당직자가 동행해 유가족과 슬픔을 나눴다. 황재선 위원장은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소방관으로서 소명을 다한 두 분의 명복을 빈다"며 “그 분들의 죽음이 헛되지 않은 세상을 만들고, 국민 모두가 안전한 나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jjw5802@ekn.kr

파주시-경기도교육청 ‘교육발전특구 지정’ 추진협약

파주 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 파주시가 교육발전특구 지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일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파주시는 경기도교육청과 2024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지정 신청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이경희 경기도교육청 제1부교육감과 두원공과대학교 임해규 총장, 서영대학교 김순곤 부총장, 파주상공회의소 박종찬 회장이 참석해 파주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교육발전특구는 지자체, 교육청, 대학, 기업, 공공기관 등이 협력해 지역발전 큰 틀에서 지역 교육혁신과 지역인재 양성 및 정주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정책이다. 2023년 12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지정 추진계획이 발표된 후 파주시는 지역여건에 맞는 교육발전특구 추진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발 빠르게 대응했다. 올해 1월 2주에 걸쳐 학부모-교사 등 6000명이 넘는 시민을 대상으로 교육발전특구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수렴된 의견을 추진 방안에 반영했다. 또한 '지속가능성 시작, 교육으로 재도약하는 파주'라는 비전 아래 특구를 유치하고자 파주교육지원청과 실무전담(TF)팀을 구성하고 △지역 교육력 향상 △학교-지역 상생 추진 △지역특화형 인재 양성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등 4대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위한 5대 핵심 추진 전략을 수립했다. 먼저 지역 교육력 향상을 위해 '자율형 공립고 2.0' 신규 지정과 아이비(IB) 프로그램 운영을 추진한다. 자율형 공립고는 교육과정 자율적 편성을 통해 교육과정과 프로그램을 특성화-다양화할 수 있다. 이에 파주시는 기존 자율형 공립고인 운정고등학교를 자율형 공립고 2.0으로 시범 운영한 후 신규 지정을 추진할 계획이며, 파주 북부지역의 일반고등학교를 자율형 공립고 2.0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또한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교육과정인 아이비(IB) 프로그램(토론과 논술 방식 수업)을 운영해 세계를 선도하는 글로컬 융합인재 육성을 지원한다. 3단계에 걸쳐 단계적으로 운영을 확대해 나가며 초-중-고 연계를 위한 수업-평가 혁신 지원을 통해 아이비(IB) 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협약형 특성화고 사업은 지자체-특성화고-대학-기업 연계를 통해 지역에 필요한 맞춤형 인재를 육성하는 사업이다. 파주시는 일반 특성화고를 협약성 특성화고로 전환 추진하며, 평화경제특구 지정 및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으로 갖춰질 지역 산업생태계를 뒷받침하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학교시설 복합화로 학교와 지역이 상생하는 계획도 세웠다. 학교시설을 재구조화해 학생들 성장을 돕고,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상호교류의 장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아울러 파주시의 늘봄학교 확대를 위한 거점센터 역할까지도 계획하고 있어 관내 핵심공간으로 키워낸다는 전략이다. 파주시는 전체적으로 감소 추세인 출산율에 이바지하고자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구축을 위해 돌봄학교 확대를 추진한다. 특히 파주형 아침 돌봄학교 사업은 오전 8시부터 오전 9시까지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을 대상으로 학교는 돌봄공간과 인력을 제공하고, 지자체는 노인일자리와 연계해 보조인력 배치를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교육발전특구 추진은 접경지역이자, 중첩규제를 받는 파주시 100만 자족도시를 위한 초석이 될 것"이라며 “교육발전특구가 지정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시장실을 운영하고, 찾아가는 설명회 및 설문조사 등을 실시해 시민의견을 수렴해 교육발전특구 추진방안을 마련했으며, 파주시의회도 교육발전특구 유치 지지 결의안 의결 등 추진동력에 힘을 보탰다. 강근주 기자 kkjoo0912@ekn.kr

경북도, 순직 소방관 장례위원회 구성

5일까지 도청 동락관, 문경·구미·상주 소방서에 분향소 마련 3일 오전 10시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영결식 거행... 국립현충원 안장 경상북도는 지난달 31일 발생한 문경 육가공 공장 화재진압 및 인명 구조활동 중 순직한 문경소방서 소속 소방관 2명(故 김수광 소방장, 故 박수훈 소방교)에 대한 경북도청장 장례위원회를 구성했다. 장례 추진 기구로 장례위원회와 집행위원회가 꾸려진다. 장례위원회 위원장은 이철우 경북도지사며, 박근오 경북도 소방본부장이 집행위원장을 맡는다. 장례 기간 순직 소방관들의 빈소는 문경장례식장에 마련돼 1일부터 2일까지 2일간 운영된다. 이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기 위한 분향소는 2일에서 5일까지 경북도청 동락관, 문경·구미·상주 소방서에 설치되어 조문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영결식은 3일 오전 10시 유가족과 기관·단체장, 동료 소방공무원, 조문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거행될 예정이다. 고인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1계급 특진과 훈장 추서, 영결사, 조사, 고인께 올리는 글 낭독 순으로 진행하며 영결식이 끝난 후에는 국립대전현충원으로 이동해 안장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순직한 소방공무원들에게 마음속 깊은 애도와 경의를 표하고 장례위원장으로서 최고의 예우를 갖춰 모든 장례절차를 준비하겠다"며 “순직한 분의 고귀한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앞으로 제도개선 등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jjw5802@ekn.kr

안동·예천 선거구 분리 반대 공동성명서 제출

안동시의회의원 14명과 예천군의회의원 9명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구 획정안의 부당성을 알리기 위해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를 항의방문해 선거구 분리 반대 공동성명서를 제출했다. 성명서에는“신도시가 위치한 호명면에는 안동시민·예천군민을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여 함께 성장해오고 있어 안동·예천 선거구를 분리하는 것은 지역 발전을 원하는 지역민의 염원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밝혔다. 특히, 지금까지 안동과 예천은 한 마음 한 뜻으로 도청을 유치하고, 10만 신도시를 만들기 위해 상생발전이라는 목표로 교통과 생활문화 등을 함께 공유하고 있어 분리될 수도, 떨어질 수도 없음을 강조했다. 또한, 시군민의 염원에도 불구하고 국회에서 자의적으로 선거구를 분리시켜 정치적인 통합을 막는 것은 시군민의 기대와 염원을 저버리고 지역 발전을 더디게 하는 일임을 지적했다. 아울러, 지리적 여건과 생활 전반에 대한 공감대가 전혀 없는 이번 획정안은 향후 국회 논의에서 지역민의 의견이 반영된 합리적이고 공정한 선거구가 구성되기를 촉구했다. 한편, 안동시의회 권기익 의장은 “이번 선거구 획정 안은 원칙과 기준도 없이 오로지 정치적 도구와 수단으로만 이용하는 실망스러운 결정"이라며 “안동·예천 시군민이 정당한 참정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재검토 해달라"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jjw5802@ekn.kr

포천시, 첨단 국방드론 산업육성 업무협약 체결

포천 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 포천시는 1일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위한 첨단 국방드론 산업 육성의 일환으로 드론작전사령부-(사)한국대드론산업협회와 대(對) 드론 분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對) 드론은 주요 시설 파괴 등 공격 및 정찰 드론을 무력화시키기 위한 전술 드론으로, 적(適) 드론 탐지를 위한 레이더 탐지 시스템과 전자전 시스템 운용능력이 필수다. 이를 위해 포천시-드론작전사령부-한국대드론협회는 대드론 중심 특화된 시험-인증표준센터 설립, 민관군 대드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첨단드론교육훈련센터 설립, 드론 핵심기술 개발을 위한 테스트베드 활성화, 그리고 관련 분야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대진대학교-경복대학교-영북고등학교와 연계한 민관군산학연 드론공동연구센터 설립에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이번 협약은 포천시 미래를 책임질 첨단산업 육성뿐만 아니라 국가안보에 기여하고 더 나아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민관군 협력의 좋은 사례이며, 포천시는 각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협약을 실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보형 드론작전사령관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각 기관의 드론 분야 발전이란 공통된 목표를 위해 민관군이 함께 손을 잡았다는 점에서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 앞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군 드론 전력 발전과 선도를 위해 혁신적인 도약을 민관군과 함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양병희 (사)한국대드론산업협회장은 “이번 협약 각 기관 공동 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한 좋은 기회이며, 대드론 분야를 포함하여 드론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협약식에는 포천시의회 기회발전특구 및 드론첨단산업 기업유치 특별위원회 안애경-조진숙-임종훈 의원이 참석해 협약사항 추진을 위해 포천시의회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강근주 기자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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