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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인프라코어, 지난해 영업익 4183억원…전년비 25.8%↑

HD현대인프라코어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4조6596억원·영업이익 4183억원을 기록했다고 2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2.0% 감소한 반면, 영업이익은 25.8%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037억원으로 같은 기간 0.5% 개선됐다. 지난해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9816억원·140억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6%, 영업이익은 78.9% 감소했다. 당기순손실은 489억원으로 같은 기간 적자전환했다. 나광호 기자 spero1225@ekn.kr

산업부, 수소충전소 규제 완화 방안 발표

2030년 충전소 458개로 확대…산업장관 “안전 전제 현장기업 애로 개선" 정부가 수소충전소 확대를 위해 규제를 완화 속도를 높이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일 열린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세계 1등 수소 산업 육성을 위한 현장 중심 규제혁신 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작년 5월부터 수전해, 충전소, 액화수소, 수소·암모니아 발전, 모빌리티 등 5대 수소 유망 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산·학·연 전문가가 참여한 민관 협의체를 운영했으며, 49건의 규제를 발굴해 이 중 25건의 개선 건의를 수용했다고 밝혔다. 안전 문제로 수용하기 어려운 11건을 제외한 나머지 13건도 실증 등을 통해 개선 여부를 긍정적으로 검토해나가기로 했다. 수소 충전소 분야에서 수소전기차 운전자들이 어디서든 편리하게 연료를 충전할 수 있도록 도심 지역에 충전소가 쉽게 들어설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이를 위해 정부는 '고압가스 안전관리법 시행규칙' 등을 개정할 계획이다. 현행 규정에 따르면 수소 충전소는 주택, 상가 등 주변 시설과 12∼32m의 안전거리를 의무적으로 확보해야 한다. 정부는 관련 규정을 개정해 앞으로는 콘크리트 등 튼튼한 재질의 방호벽을 주변에 높게 쌓는 조건으로 도심에도 수소 충전소가 들어설 수 있게 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정부는 이런 규제 완화를 통해 국내 수소 충전소를 2023년 192개에서 2030년 458개로 늘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재생에너지로 만든 전기로 물을 분해해 청정 수소를 만드는 수전해 산업이 세계적으로 급성장하는 가운데 국내 기업들이 요청한 규제 개선도 추진된다. 현재 수전해 공정에 쓰이는 배관은 반드시 금속 재료여야 하지만, 정부는 향후 유체의 화학적 특성 등을 고려해 비금속 재료를 허용하기 위한 시험 방식과 판단 기준을 마련하기로 했다. 섭씨 영하 250도 아래의 극저온 상태인 액체수소 운송 산업이 커지는 가운데 액체 수소 유통 활성화를 돕기 위한 규제 완화도 이뤄진다. 현재는 사업자가 한 장소에서 액화석유가스(LPG) 충전소와 액화수소 충전소를 같이 운영하는 것이 불가능하지만, 올해 하반기 '액화수소 전주기 안전 기준'이 법제화되면 LPG 충전소 인프라를 활용해 액화수소 충전소를 함께 운영할 수 있게 된다. 이 밖에도 정부는 수소·암모니아 발전, 모빌리티 분야에서도 각각 5건, 9건의 규제 개선 건의를 수용하거나 검토하기로 했다. 안덕근 산업부 장관은 “청정 수소 경제를 앞당기고 신산업인 수소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안전을 전제로 신속한 기준을 마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에서 기업들이 느끼는 애로사항을 지속 발굴해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이원희 기자 wonhee4544@ekn.kr

대통령실 “단통법 시행령 이달 중 개정…단말기 가격 인하 기대”

“통신사가 자유롭게 지원금 지급할 수 있도록 시행령 개정할 것" “야당 협조 기대…부처에서도 국회 설득 노력 하고 있어" 정부가 '이동통신 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법'(단통법) 전면 폐지 방침을 밝힌 가운데 대통령실은 우선 이달 중 관련 시행령부터 개정하겠다는 계획을 2일 밝혔다. 성태윤 정책실장은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통신사 간 단말기 보조금 지급 경쟁을 촉진할 수 있도록 가급적 2월 중에 단통법 관련 시행령을 개정하려고 한다"며 “통신사와 유통점이 가입 비용, 요금제 등을 고려해 자유롭게 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시행령상 가능한 부분들은 개정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성 실장은 “그렇게 되면 (단통법이) 완전히 폐지된 수준까지는 아니라고 해도, 지원금 형태를 통해 단말기 가격이 좀 낮아질 수 있도록 하는 부분이 있지 않겠느냐"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시행령 개정 과정을 통해 사업자의 자율성이 기본적으로 확대되고, 단통법 폐지 이전이라도 통신사 간 단말기 보조금 지급 경쟁이 이어지며 경쟁이 활성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단통법은 일부 사용자에게만 과도하게 지급된 보조금을 모두가 차별 없이 받게 하고, 이통사 간 소모적 보조금 경쟁에서 벗어나 소비자 후생을 극대화하는 서비스와 요금 경쟁을 유도한다는 취지로 2014년 생겼다. 그러나 시행 후 오히려 이동통신 사업자들의 보조금 경쟁이 위축되면서 국민이 단말기를 더 저렴하게 살 기회가 제한됐다는 비판이 일면서 최근 10년 만에 폐지 방침이 발표됐다. 다만 단통법은 법 개정 사항이라 국회 협조가 필요하다. 이 때문에 단통법 폐지 이전이라도, 시행령 개정을 통해 단말기 가격 인하 효과를 유도하겠다는 게 대통령실 설명이다. 윤석열 대통령도 최근 “단통법 폐지 이전이라도 사업자 간 마케팅 경쟁 활성화를 통해 단말기 가격이 실질적으로 인하될 수 있도록 방안을 강구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성 실장은 “단통법은 여야 관계를 떠나 모두에게 이익되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한다"며 “야당에서도 협조해줄 것으로 일단 기대한다. 부처에서도 국회 설득 노력을 하는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대통령실은 대형마트 의무휴업에 관해서도 법 개정 전에 규제 완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성 실장은 “대형마트 의무 휴업일을 평일로 전환하는 부분은 법률상으로 (개정이) 필요하지만, 그 이전이라도 지자체 협력을 얻어서 그 부분을 확산해 가려 한다"고 말했다. 대구·청주와 서울 일부 지역은 지자체 자체 논의를 거쳐 의무 휴업일을 평일로 변경했는데, 이러한 논의가 전국으로 확대되도록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윤수현 기자 ysh@ekn.kr

소녀시대 권유리 단독 주연 영화 ‘돌핀’ 3월 개봉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권유리의 첫 번째 단독 주연 영화 '돌핀'이 3월 개봉한다. 배두리 감독이 연출한 '돌핀'은 지방 소도시를 떠나본 적 없는 30대 여성이 삶의 낯선 변화와 작은 도전을 마주하며 겪는 내밀한 이야기를 그렸다. 권유리는 지역신문 기자 '나영' 역을 맡아 가장 자연스럽고 소박한 본연의 인간적인 모습을 연기로 펼쳤다. 또 길해연과의 모녀 호흡 및 현우석과 남매 케미도 기대를 모은다. 심희섭과의 미묘한 '썸'까지 다양한 캐릭터들과 어우러진 연기 앙상블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영화는 지난해 전주국제영화제를 시작으로 서울독립영화제, 무주산골영화제, 캐나다 벤쿠버아시아영화제 등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 초청되며 일찌감치 주목을 받았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하나은행 GLN인터내셔널, 일본 전역에서 사용 가능한 QR 결제서비스 개시

하나은행 자회사인 GLN 인터내셔널(이하 GLN)은 일본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 브랜드사인 JCB Co., Ltd(이하 JCB)와 연계해 일본 지역 내 QR 결제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일 밝혔다. GLN은 2021년 7월 설립된 하나은행 자회사로, 글로벌 주요 지역에서 QR 결제, QR ATM 출금 등 해외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GLN QR 결제 서비스는 GLN 모바일 앱 외에도 하나은행의 '하나원큐', '하나머니', '토스', KB국민은행의 'KB스타뱅킹' 등 다양한 앱에서 환전 과정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 시행으로 GLN 이용자들은 JCB가 운영하는 'Smart Code'를 통해 편의점, 백화점 등 일본 전역 100만여개 가맹점에서 QR 결제를 이용할 수 있다. 저렴한 수수료와 실시간 환율 적용 등 해외 결제 시 다양한 혜택과 편의를 누릴 수 있다. 김경호 GLN 인터내셔널 대표는 “지난해 7월 일본 지역 내 QR ATM 출금 서비스를 출시한데 이어, 이번 JCB와의 협력으로 일본 전역에서 QR 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GLN을 이용하는 손님들이 더 편리한 해외 결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서비스 지역 확대와 시스템 개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나유라 기자 ys106@ekn.kr

‘맨유’ 출신 린가드, ‘FC 서울’ 입단 협상 보도 나왔다..이목 집중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에서 활약한 공격형 미드필더 제시 린가드가 K리그1 FC서울과 이적 협상중이라는 보도가 나와 축구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영국 스포츠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2일(한국시간) “린가드가 한국으로 '깜짝 이적'을 눈앞에 뒀다"며 “FC서울행이 임박했다"고 보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린가드가 FC서울과 연결되기 시작한 건 지난해 여름이며, 본격적으로 이적 관련 논의가 이뤄진 것은 최근 한 달 정도로 파악된다. 또한 연합뉴스는 린가드가 한국행을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합의에 꽤 근접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1992년생 린가드는 2000년 맨유 유스 팀에 입단해 1군으로 성장한 선수다. 레스터 시티, 버밍엄 시티,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 더비 카운티에 임대선수로 활약한 후 2015-2016시즌부터 원소속팀인 맨유에서 공격진의 핵심 자원으로 활약했다. 맨유에서 통산 232경기에 출전했으며 35골을 넣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로도 32경기에 출전했다. 특히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잉글랜드의 4강 진출을 이끈 주축 멤버였다. 2021-2022시즌을 마지막으로 맨유를 완전히 떠나 노팅엄 포리스트에 입단한 린가드는 2022-2023시즌을 마치고 FA 자격으로 새 둥지를 찾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 팀과 튀르키예 리그 진출 등 루머가 많았지만 이적이 성사되지 않은 상황이다. 과연 린가드의 FC 서울행이 성사될지 많은 이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지방권 광역철도 시대’ 개막...대구권 올해 내 개통 추진

구미~대구~경산 평균 1시간 간격에서 출퇴근 15분 간격으로 단축 대구경북신공항철도, 수도권 GTX급 차량으로 투입 추진 국토교통부는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민과 함께하는 여섯 번째 민생토론회에서 발표한'교통분야 대 혁신 전략 3'의 일환으로 지방권의 첫 광역철도인 대구권 단계 1광역철도(구미~대구~경산)를 올해 내 차질 없이 개통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대구권 광역철도가 개통되면 현재 구미~대구~경산 구간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출퇴근 시간이 편리해지고 교통비 부담도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경북 구미와 서대구, 동대구, 경산을 잇는 '광역권 노선'과 대구, 경북의 광역환승제도까지 연계되면 보다 저렴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대구권 1단계 광역철도는 구미~대구~경산을 잇는 총 연장 61.85km 구간으로 기존 경부선 철도의 여유분을 활용해 대구와 경북지역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는 대규모 전철사업이다. 특히 이 사업은 "출퇴근 30분 시대 교통격차 해소'를 주제로 지난달 25일 열린 교통 분야 민생토론회에 참여한 주민이 대구에서 구미까지 출퇴근의 어려움을 제기하자 함께 자리한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도 어려움에 ,크게 공감하며 동 사업을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하여 올해 안으로 개통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진행 중인 노반, 궤도, 건축, 통신, 시스템 등 공사를 5월 마무리하고, 7월까지 사전 점검을 마친다. 8월부터 영업시운전을 거쳐 12 월말 개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국토부는 수도권과 지방의 교통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지방 대도시권에서도 수준의 GTX 광역급행철도(x-TX)를 도입하는 등 광역철도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충청권 광역철도는 광역급행철도 선도사업(CTX)으로 선정하여 추진하고 대구~신공항~의성 을 연결하는 대구경북신공항철도에 수도권 GTX급 열차가 투입되는 광역급행철도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박 장관은 이날 오전 서대구역을 찾아 대구권 광역철도 건설 현장을 점검했다. 박 장관은 “대구권 광역철도를 올해 개통하는 한편, 추진 중인 대구경북신공항철도에는 최고속도 시속 180㎞의 GTX급 열차를 투입해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연계 교통망을 구축하겠다"며 “전국의 여러 지방권에서 '초연결 광역경제생활권'을 위해 철도인프라를 적극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다니엘 기자 daniel1115@ekn.kr

경북교육청, 늘봄선도학교 152곳 선정

경북교육청은 2024년 1학기 늘봄선도학교를 공모해 152개 초등학교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늘봄선도학교는 새 학기부터 희망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저학년 맞춤형 프로그램을 연중 매일 2시간씩 무료로 제공하며, 학교의 여건과 수요에 따라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이를 위해 교육지원청에 17명의 일반직 직원을 증원 배치해 늘봄선도학교의 차질 없는 운영을 준비하고, 늘봄지원센터의 역할을 강화하여 학교별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늘봄선도학교에는 152명의 기간제 교사가 배정돼 늘봄업무 전담과 수업 지원을 통해 기존 교원의 업무 부담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간제 교사 채용은 교육지원청 늘봄지원센터에서 공고부터 면접까지 채용 업무를 지원하며, 학교가 희망할 때는 자체 채용도 가능하다. 임종식 교육감은 “올해부터 방과후학교와 돌봄을 통합한 늘봄학교가 본격적으로 운영된다"라며, “모두가 만족하는 늘봄학교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체계적인 준비와 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jjw5802@ekn.kr

경북교육청, 유·초·중·특수학교 1만 1360학급 예비편성

경북교육청은 2024학년도 유․초․중․특수학교 1411교, 학생 20만 9428명에 대해 1만 1360학급을 예비편성했다고 1일 밝혔다. 학급 예비편성은 교육 과정 운영의 연속성과 학급 운영의 안정성을 위해 적정한 규모로 학급을 편성해 교실 수업 여건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2024학년도 유․초․중․특수학교 학급 예비편성 결과로 지난해보다 학교 수는 22교, 학생 수는 7667명, 학급 수는 154학급이 줄었다. 초등학교의 읍․면 지역 학급편성 기준을 지난해 1학년 24명, 2~6학년 26명에서 올해 전 학년․학급 24명으로 조정했으며, 시 지역은 학급당 28명(1학년 27명)으로 전년과 같다. 이번 학급 예비편성 이후 변동분과 고등학교 입학전형 결과를 반영한 2024학년도 도내 전체 학교의 최종 학급편성은 3월 4일 확정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지역별 교육 여건과 학령인구 변동 추이를 자세히 검토해 학급당 학생 수를 적정하게 운용하여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육 여건을 지속해서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jjw5802@ekn.kr

경북교육청, 2024년도 제1회 검정고시 시행계획 공고

경북교육청은 2일 2024년도 제1회 초․중․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도 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했다. 응시원서는 13일부터 19일까지 도 교육청, 포항․안동․구미교육지원청을 방문해 현장 접수할 수 있고, 나이스 검정고시 서비스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접수할 수 있다. 온라인 접수는 접수 마지막 날 시스템 과부하에 따른 원서 미접수 등의 오류를 방지하기 위해 16일 오후 6시까지만 접수할 수 있다. 시험은 4월 6일에 전국 동시 실시하며, 일반인은 △포항제철중학교(포항) △경안중학교(안동) △구미여자상업고등학교(구미)에서 시험을 진행하고, 재소자는 △안동교도소 △김천소년교도소에 마련된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르게 된다. 한편 중증장애인 중 와상장애 등으로 시험장까지 이동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장애인의 경우 본인 신청 후 교육청 심사를 거쳐 별도의 장소에서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합격자는 5월 9일에 도 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도 교육청 홈페이지 '정보마당/시험정보/검정고시'란의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경상북도교육청 중등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정재우 기자 jjw580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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