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의 제시 린가드가 K리그1 FC 서울과 이적 협상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연합뉴스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에서 활약한 공격형 미드필더 제시 린가드가 K리그1 FC서울과 이적 협상중이라는 보도가 나와 축구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영국 스포츠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2일(한국시간) “린가드가 한국으로 '깜짝 이적'을 눈앞에 뒀다"며 “FC서울행이 임박했다"고 보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린가드가 FC서울과 연결되기 시작한 건 지난해 여름이며, 본격적으로 이적 관련 논의가 이뤄진 것은 최근 한 달 정도로 파악된다. 또한 연합뉴스는 린가드가 한국행을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합의에 꽤 근접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1992년생 린가드는 2000년 맨유 유스 팀에 입단해 1군으로 성장한 선수다. 레스터 시티, 버밍엄 시티,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 더비 카운티에 임대선수로 활약한 후 2015-2016시즌부터 원소속팀인 맨유에서 공격진의 핵심 자원으로 활약했다. 맨유에서 통산 232경기에 출전했으며 35골을 넣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로도 32경기에 출전했다. 특히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잉글랜드의 4강 진출을 이끈 주축 멤버였다.
2021-2022시즌을 마지막으로 맨유를 완전히 떠나 노팅엄 포리스트에 입단한 린가드는 2022-2023시즌을 마치고 FA 자격으로 새 둥지를 찾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 팀과 튀르키예 리그 진출 등 루머가 많았지만 이적이 성사되지 않은 상황이다.
과연 린가드의 FC 서울행이 성사될지 많은 이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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