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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챔피언’ 박서진vs손태진vs양지원, 트로피 주인공은?

가수 박서진, 양지원, 손태진이 지난해 12월에 이어 또 한번 챔피언 자리를 두고 맞붙는다. 세 사람은 8일 오후 8시 생방송되는 MBC온 '트롯챔피언' 2024년 첫 번째 월간 챔피언 후보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박서진의 '헛살았네', 손태진의 '참 좋은 사람', 양지원의 '고향집'이 경쟁한다. 이번 경합에서 지난해 11월 챔피언 양지원이 탈환할 지, 12월 챔피언 박서진이 두 달 연속 왕좌를 지킬 지, 손태진이 새로운 주인공으로 탄생할 지 관심이 쏠린다. 이날 생방송에서는 박서진, 양지원 손태진의 챔피언 트로피 경쟁뿐만 아니라 화려한 볼거리가 펼쳐진다. '불타는 트롯맨'의 톱7 손태진, 신성, 민수현, 김중연, 박민수, 공훈이 출연한다. 에녹은 유닛 그룹인 '신에손'과 'F4'로 무대에 오른다. 김의영과 박성온은 신곡을 최초로 공개한다. 김의영은 '혼자 걷지 마세요', 박성온은 '살리고'를 무대를 선보인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국민의힘, ‘사격황제’ 진종오 영입…“받은 사랑 돌려드릴 것”

진종오, 비례대표 나서거나 전략공천 대상 지역 출마 방안 협의 중 한동훈 “진종오, 문화체육계 이끌어갈 분… 與와 같은 뜻 펼치기를" 국민의힘이 5일 '사격 황제' 진종오(45) 대한체육회 이사를 4·10 총선 인재로 영입했다. 진 이사는 총선에서 비례대표로 나서거나, 수도권의 우선추천(전략공천) 대상 지역에 출마하는 방안을 놓고 당과 협의 중이다. 진 이사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인재영입식에서 “지난 20년간 국가대표 활동을 하고 수많은 대회를 나가면서 국민에게 사랑과 관심을 받았다"면서 “이제는 여러분께 돌려 드려야 할 시간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체육계에 있어 소외된 비인기 종목 선수들을 한 데 모아 힘을 합치면 더 나은 대한민국이 될 것"이라면서 “체육은 모든 사람을 하나로 모으는 긍정적인 힘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 모두 건강 할 수 있는 살기 좋은 나라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약속했다. 진 이사는 올림픽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 등 6개의 메달을 따내 김수녕(양궁) 선수와 함께 역대 한국인 올림픽 최다 메달 획득 기록을 보유한 스포츠 스타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딴 것을 시작으로 2008년 베이징·2012년 런던·2016년 리우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어 사격 역사상 최초로 올림픽 3연패를 달성했다. 이후 선수생활을 마친 진 이사느 대한체육회 이사,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 등으로 활동했고,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공동 조직위원장을 지낸 바 있다.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이날 행사에서 “정치가 참 좋은 것 같다. 그게 아니면 제가 어떻게 세계 사격계의 'GOAT'(특정 분야 역사상 최고 인물을 뜻하는 용어)인 진 선수 옆에 앉아보겠나"라며 “진 선수는 어려움 속에서도 반드시 이겼고, 그 집념과 의지가 우리 국민의힘과 함께하는 것에 대해 너무 뿌듯하고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진종오 대한체육회 이사께서 보여주신 행정력은 경기력 이상이었다고 알고 있다. 그런 행정력에, 대한민국 문화체육계를 이끌어갈 이런 분이 국민의힘에서 그 뜻을 펼치고, 국민의힘이 진 선수를 통해 같은 뜻을 펼치고, 같이 같은 길을 가게 되길 바란다"고 환영했다. 공동 인재영입위원장인 이철규 의원은 “진 이사는 풍부한 체육계 경험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체육계의 청사진을 그리는 데 큰 힘이 돼줄 것으로 기대하며 국민 인재로 모셨다"며 “모든 스포츠인의 권익을 대변해 줄 역할을 국민의힘이라는 플랫폼에서 잘 감당해주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윤수현 기자 ysh@ekn.kr

1위 하이브, 2위 JYP엔터테인먼트, 3위 SM엔터테인먼트...2월 1주차 연예기획사 트렌드지수 순위

하이브가 연예기획사 트렌드 지수 1위를 차지했다. 연예기획사 트렌드 지수는 전주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트렌드 점수를 랭키파이가 자체적으로 합산해 산출한 지표이다. 2월 1주차 연예기획사 랭키파이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한 하이브는 트렌드 지수 12,591포인트로 전주보다 1,618포인트 상승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7,776포인트로 전주보다 176포인트 상승해 2위를 차지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5,977포인트로 전주보다 1,379포인트 상승해 3위를 차지했다. 4위 YG엔터테인먼트는 4,393포인트, 5위 안테나는 3,076포인트, 6위 큐브엔터테인먼트는 3,075포인트, 7위 티엔엔터테인먼트는 2,595포인트, 8위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152포인트, 9위 판타지오는 2,050포인트, 10위 프레인TPC은 1,889포인트이다. 11위는 후크엔터테인먼트, 12위 나무엑터스, 13위 스쿨뮤직, 14위 더블랙레이블, 15위 SMC&C, 16위 키이스트, 17위 FNC엔터테인먼트, 18위 웨이크원, 19위 AOMG, 20위는 M이 차지했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하이브는 남성 55%, 여성 45%, 2위 JYP엔터테인먼트는 남성 63%, 여성 37%, 3위 SM엔터테인먼트는 남성 49%, 여성 51%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하이브가 10대 9%, 20대 15%, 30대 23%, 40대 26%, 50대 27%로 나타났다. 트렌드 지수 1위부터 3위까지 빅데이터로 조사한 결과, 하이브 엔터테인먼트, 하이브레인넷, 하이브리드 자동차, 하이브 주가, 하이브리드, jyp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주가,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jyp엔터테인먼트 오디션, jyp엔터테인먼트 사옥, sm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채용, sm엔터테인먼트 위치, sm엔터테인먼트 아이돌, sm엔터테인먼트 배우 등이 주목받는 연관 검색어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김영호 통일부 장관, 부산서 ‘북한 바로알기 토크콘서트’ 눈길

김영호 통일부 장관이 지난 3일 부산 온종합병원 15층 강당에서 '북한 바로 알기 토크콘서트' 열어 북의 실상에 대해 강연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김 장관은 이날 “북한주민들이 김정은 체재 이후 각자도생의 길에 나서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영호 장관은 “김정은 체재 이후 장마당 형성으로 중국 위안화와 달러 사용이 대폭 늘었다"며, “북한 화폐 사용율도 급격하게 떨어져 김정은 정권 이전 80%이던 것이 이후에는 36%로 급격하게 주저 않았다. 이는 경제 붕괴 상황"이라고 전했다. 그는 “북한의 실질적 변화와 통일 준비를 위해서는 정확한 실상을 인식하고 이를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날 강연을 펼쳤다. 북한의 배급제 붕괴로 인한 부정부패 만연 및 의료체계에 대해서도 말했다. 김영호 장관은 “그동안 정책 자료만으로 활용하던 탈북민을 대상으로 한 통일부 설문조사에 의하면 북한 주민들의 뇌물 공여 경험 유무가 54.4%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북한주민 대부분이 시장에서 약품을 구입할 정도로 의료체계가 무너졌다. 전기 공급도 하루 4시간이며, 나무 연료 의존율도 무려 72%가 넘어 환경과 전력난이 심각하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북한 주민들 사이에서 김정은 리더십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60%에 달하고, 백두혈통 세습에 대해서도 부정적 기류가 심각한 상황"이라며 북한의 바닥 민심 변화를 예고했다. 이어진 토크쇼에서는 '북한의 의료체계와 주민의 의료생활'이란 주제로 북한 출신의 탈북민 의사 최정훈 교수와 북한 간호사 양성 학교를 다니다 탈북한 채윤서 학생이 출연해 북한의 참담한 의료실정에 대해 그 심각성을 폭로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앞서 통일부는 온종합병원과 '북한이탈주민 마음건강센터'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온종합병원(그룹원장 정근)은 2003년부터 국제의료봉사단체 그린닥터스재단을 설립해 매주 일요일 오후 의사, 약사, 초중고교생 등 3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탈북민을 상대로 무료진료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강세민 기자 semin3824@ekn.kr

DB하이텍, 지난해 영업익 2663억원…전년比 65%↓

DB하이텍이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이 전년대비 30.89% 감소한 1조1578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연간 영업이익은 2663억원으로 전년보다 65.36% 감소했다. 순이익은 2448억원으로 56.2% 줄었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431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1.97% 줄었다. 4분기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28.73%, 47.88% 감소한 2830억원과 356억원이다. 세계적인 경기 침체에 따른 전방산업 수요 부진으로 반도체 파운드리 시장 회복이 지연되면서 전년보다 실적이 하락했다. 회사 측은 “전력반도체 기술 격차를 지속 확대하는 동시에 차량용의 비중을 높이고 차세대 전력반도체로 주목받는 갈륨나이트라이드(GaN), 실리콘카바이드(SiC) 등 고부가·고성장 제품을 확대하며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희순 기자 hsjung@ekn.kr

이석준 농협금융 회장, 설맞이 농산물 꾸러미 나눔

이석준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은 5일 서울 영등포구청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소외계층에 우리 농산물로 구성된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날 이석준 회장은 영등포구청에서 최호권 영등포구청장과 꾸러미 전달식을 갖고, 서울 당산동 일대 홀몸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환담을 나누며 농산물 꾸러미를 직접 전달했다. 우리 쌀과 농산물로 만든 각종 간편식, 떡국, 한과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는 영등포구에 거주하는 저소득·홀몸 어르신 가정 300가구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 회장은 “농업인들의 정성이 우리 이웃들의 설을 조금 더 따뜻하고 풍성하게 만들었으면 한다"며 “농협금융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소외된 이웃에 손길을 미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금융은 서대문구 소재 한부모가정 지원 시설인 애란원에도 우리 농산물 등을 기부했다. 또 은행·생명·손해보험·증권 등 계열사와 함께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설명절 희망 나눔'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송두리 기자 dsk@ekn.kr

정부 “담뱃값 인상 전혀 검토 안해…총선 이후에도 계획 없어”

정부가 최근 일각에서 제기되는 담뱃값 인상설에 대해 “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기획재정부는 “담배에 대한 세율 인상을 포함, 담뱃값 인상에 대해 전혀 검토하지 않고 있으며 4월 총선 이후에도 검토할 계획이 없다"고 5일 밝혔다. 세수 부족 등을 이유로 정부가 총선 이후 담뱃값 인상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일부 언론과 대한금연학회 등에서 제기됐다. 기재부 관계자는 “조만간 담배업계 간담회를 소집해 정부의 확고한 입장을 관계자에게 명확히 다시 한번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종환 기자 axkjh@ekn.kr

국민연금공단, 임의가입 자격상실 기준 3개월→6개월로 완화

국민연금공단은 국민연금 임의가입자와 임의계속가입자가 자격을 상실하는 보험료 체납기간 기준을 3개월에서 6개월로 변경했다고 5일 밝혔다. 임의가입과 임의계속가입은 최소 가입기간(120개월)을 채우거나 가입기간 연장으로 더 많은 연금을 받기 위해 본인 희망에 의해 가입하는 제도다. 다만 의무 가입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일정 기간 계속해서 보험료를 납부하지 않으면 자격이 상실된다. 공단은 국민연금법 시행령 일부개정을 통해 이 일정 기간을 3개월에서 6개월로 변경했다. 자격을 상실하는 보험료 체납기간 기준이 3개월 더 연장되면서 65세 이상 가입자의 연금 수급권이 강화될 전망이다. 65세 이후 자격을 상실하면 재가입이 불가능해 최소 가입기간을 채우지 못했다면 그동안 납부한 보험료를 연금으로 받을 수 없고 일시금으로 받게 된다. 이번 제도 개선으로 인해 본인 의사와 상관없이 65세 이후 자격을 상실하는 대상이 줄어들면 그만큼 연금 수급권을 확보하는 가입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이와 함께 65세 미만자는 자격상실 후 가입 신청을 다시 해야 하는 번거로운 일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했다. 김정학 공단 연금이사는 “임의가입과 임의계속가입 제도는 국민의 노후준비에 중요한 선택 방안으로 활용되면서 1999년 말 20만명이었던 가입자 수가 작년 10월 말 기준 86만명으로 4배가 넘게 증가했다"며 “더 많은 국민이 가입기간을 늘려 보다 많은 연금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 제도 개선을 약속한다. 국민 모두가 임의가입 등 국민연금 제도를 활용해 행복한 노후를 준비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김종환 기자 axkjh@ekn.kr

DB손보-티벌컨, 자동차부품 복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DB손해보험은 지난달 31일 DB금융센터에서 티벌컨과 함께 고가 자동차부품 복원 및 자원 선순환 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티벌컨은 플랫폼서비스 기반 자동차 휠, 헤드램프 복원 전문업체로 2016년 설립 이래 5만여건 이상의 휠, 헤드램프 복원실적을 통해 그 품질을 인증 받아왔다. 2개의 직영센터와 30개 협력사와의 네트워크를 통해 최첨단 장비와 복원전문 인력을 보유하였으며, 자동차부품의 자원순환 이용을 적극 실천하는 기업이다. 이번 업무 협약은 DB손해보험과 티벌컨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관계를 구축해 불필요한 부품교체 수리 제어와 자동차보험 시장의 올바른 복원수리 문화를 정착시키자는 취지로 진행했다. 양 기관은 본 협약을 통해 △고가 자동차부품의 고품질 복원수리 △표준화 복원비용 공동연구 △복원기술 정보 및 교육지원 △자동차수리 시 자원 善순환 등 자동차보험 수리시장의 구조적 개선을 위해 긴밀한 협업 등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향후에도 DB손해보험이 추구하는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추진, 온실가스 감축 등의 ESG 경영 목표에 부합하기 위해 자원 절약과 재활용 촉진 관련 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기술적으로 복원수리가 가능하나 부품을 교체하는 현행 보험수리 문화의 문제점을 함께 인식하고 올바른 자원 善순환 문화정착과 금융소비자 보호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경현 기자 pearl@ekn.kr

한국세무사회, 제62주년 창립기념식 및 제12회 조세학술상 시상식 개최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는 오늘 6일 오전 11시에 한국세무사회관 6층 대강당에서 제62주년 창립기념식 및 제12회 조세학술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올해 창립기념식은 50년간 세무사로 활동하면서 우리나라 세무사계의 발전에 기여한 3명을 선정하여 '50년 세무사 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그리고 회원사무소에서 투철한 사명감으로 납세자 권익보호와 납세의무의 성실한 이행에 기여한 20년 이상 장기근속자 380명에게 장기근속 표창 시상이 있을 예정이다. 또한 한국세무사회 제25대, 제26대 회장을 역임한 조용근 석성장학회 이사장이 초, 중, 고 15명에게 '석성장학회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창립기념식은 제12회 조세학술상 시상식도 함께 진행되는데 우수한 학문적 성과로 조세제도와 세무사제도 발전에 공로가 많은 학계 등 관계자 7명을 선정하여 공로상 및 논문상을 시상한다. 현재 한국세무사회는 2023년 12월 말 기준으로 서울지방세무사회(28개 지역세무사회), 중부지방세무사회(24개 지역세무사회), 부산지방세무사회(18개 지역세무사회), 인천지방세무사회(15개 지방세무사회), 대구지방세무사회(12개 지역세무사회), 광주세무사회(15개 지역세무사회 및 전북 분회), 대전지방세무사회(16개 지역세무사회)의 지방회 및 지역회가 설치되어 총 1만 6,003명의 회원이 소속되어 있다. 장만식 기자 plan@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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