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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베트남 금융·ICT 인재 양성 MOU

한화생명은 29일(현지시간) 베트남 다낭에서 현지 파트너인 다낭 국립대 산하 한-베 ICT 대학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베트남 금융· ICT 미래 인재 양성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화생명은 연내 베트남 금융·정보통신기술(ICT) 분야 미래 인재 양성 사업을 위한 단계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핀테크 특성화 교육을 위한 인프라 및 교육 과정을 구축하고 베트남 미래 세대와 교수진의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베트남 현지에서 관심이 높은 ICT 분야와 관련, 베트남의 국가 교육 사업 전략과 결을 맞춰 한화생명의 금융, 핀테크 노하우를 전하게 된다. 홍정표 한화생명 커뮤니케이션실 부사장은 “이번 업무 협약은 한화생명이 그동안 진행해온 지역 주민과 아동 보호를 위한 사회 공헌을 넘어서, 베트남 진출 16년차를 맞아 한국과 베트남 양국의 미래 세대를 위해 전략적으로 추진하는 한층 더 의미 있는 시도"라며 “한화생명의 핀테크 노하우를 녹인 금융· ICT 교육 인프라 구축부터 인재 발굴, 미래 세대 육성을 통해 앞으로도 베트남 현지의 지역 사회 일원으로써 상생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나유라 기자 ys106@ekn.kr

소프트베리, EV 트렌드 코리아 2024 참가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전기차 충전 라이프스타일 스타트업 소프트베리가 오는 3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 간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EV트렌드 코리아 2024’에 참가한다고 29일 밝혔다. EV 트렌드 코리아는 국내외 전기차 트렌드와 전기차 문화 형성 등 친환경 모빌리티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는 서울 유일의 친환경 자동차 전시회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전시는 코엑스와 한국배터리산업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국내외 150여 개 전기차 관련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전기차 산업 전망 세미나, 전문 컨퍼런스 등 방문객 참여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다. 소프트베리는 전기차 충전 관련 기업으로 참가해 전시회 기간 동안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현장에서는 ‘EV Infra 전기차 진단 서비스’와 전기차 충전 인프라 플랫폼 ‘EV Infra’를 소개한다. 이번에 공개한 EV Infra 전기차 배터리 진단 서비스는 글로벌 배터리 전문기업 SK온과 협업해 개발했다. EV Infra 전기차 배터리 진단 서비스는 소프트베리의 전문 정비사가 타이어, 브레이크, 외관과 배터리를 점검하고 SK온이 배터리 상태를 정밀 분석해 고객에게 종합 리포트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EV Infra 전기차 배터리 진단 서비스는 배터리 전문기업인 SK온과 국내 전기차 초기 시장부터 EV Infra를 운영해 온 소프트베리가 보증하는 서비스인 만큼 전기차 이용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전기차 점검이 가능해 질 전망이다. 특히 전기차 중고 거래에 관심있는 사람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배터리가 얼만큼 쓰였는지, 주행 중 배터리 손상은 없었는지 등을 꼼꼼히 파악할 수 있다. 소프트베리는 작년 하반기부터 EV Infra 회원을 대상으로 베타 서비스를 시행했다. 소프트베리의 전기차 충전 정보앱 EV Infra는 전국 전기차 충전소 위치, 충전기 상태 정보 등 실시간 정보 확인은 물론 충전 요금까지 한번에 결제 가능한 전기차 충전 인프라 플랫폼이다. EV Infra 앱 다운로드 수는 올해 1월 기준 62만 건으로, 작년 말 기준 전국 등록된 전기차 충전기 총 31만기 이상의 정보를 확보해 이용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당일 부스에 방문하면 EV Infra의 전기차 간편 결제 서비스인 EV Pay 충전카드를 현장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또한 충전 정보 확인 앱을 넘어 운전자들의 전기차 라이프를 함께한다는 소프트베리의 목표 아래 제작 중인 이용자 커뮤니티인 ‘카뮤니티’ 내 다양한 콘텐츠도 소개한다. 이외에도 현장에서 EV Infra 앱을 다운로드하는 방문객에게 소정의 상품을 제공한다. 박용희 소프트베리 대표는 “이번 전시회에서 SK온과 함께 한 EV Infra 전기차 진단 서비스를 처음 공개하게 됐다”며, “이제는 소프트베리가 전기차 운전자들의 라이프를 함께하는 앱이 되기 위해 국내 전기차 시장 초기부터 꾸준히 사업을 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해 사용자 편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호텔, 글로벌 앰버서더로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 위촉

롯데호텔이 글로벌 홍보 모델로 지난 2022년 항저우 아시안 게임 탁구 여자복식 금메달리스트인 신유빈을 발탁했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29일 서울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호텔 서울에서 협약식을 열고 신유빈을 5성 호텔 브랜드 롯데호텔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국내 여자 탁구 최고 스타인 신유빈은 '대한민국 여자 탁구의 현재이자 미래'로 평가받는 선수다. 여자복식 세계랭킹 1위인 신유빈은 여자 단식에서도 세계랭킹 8위로 한국 내에서 가장 높은 순위에 올라와 있다. 김태홍 롯데호텔앤리조트 대표이사는 “해외에서 14개 체인을 운영하며 국내 호텔의 해외 진출 역사를 새로 써 내려가고 있는 롯데호텔앤리조트와 약관의 나이에도 세계를 무대로 종횡무진 활동하고 있는 신유빈 선수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유승 기자 kys@ekn.kr

모찌이야기, 서울스카이 전망대 118층에 매장 신규 입점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과일 모찌 전문 디저트 브랜드 모찌이야기가 서울스카이 전망대 118층에 신규 입점한다고 29일 밝혔다.서울스카이 전망대는 서울의 랜드마크 1순위 관광지로 잘 알려진 가운데, 모찌이야기는 이를 기념해 하늘과 구름을 연상하여 개발한 신제품 ‘구름모찌’를 선보일 예정이다.‘구름모찌’는 서울스카이 전망대점(118층)과 용산아이파크몰, 코엑스 스타필드점에 위치한 팝업행사장을 통해 3~4월에 먼저 선보인다.모찌이야기 측은 해당 신제품 개발에 관련해, 대한민국 과일 모찌 원조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모찌의 본고장 일본에서 꾸준히 연구한 끝에 무려 10여년 만에 정식으로 출시되는 제품이라고 전했다.모찌이야기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선보이는 ‘구름모찌’는 쫄깃한 떡과 빵(케익), 생과일, 생크림이 어우러지는 모찌로서, 대한민국에서는 최초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게 기존의 팥앙금을 빼고 달달한 크림으로 생과일을 감싸, 쫀득한 떡과 부드러운 케익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징이 있다. 특히, 기존 냉장보관을 통해 2~3일 안에 섭취해야 했던 것과 달리 냉동보관이 가능하여 보다 길고 용이하게 보관할 수 있다.모찌이야기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이는 ‘구름모찌’는 아이스크림처럼 즐길 수도 있으며, 해동시켜 숟가락으로 떠먹는 재미도 더해졌다”며 “생크림 이외에도 각자의 취향을 고려해 녹차크림과 인절미크림 등 다양한 크림 역시 추가로 출시할 예정으로,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SK에코플랜트, 中 건설사와 이집트 재생에너지 공동개발

SK에코플랜트가 중국 최대 국영건설사CSCEC(중국건축공정총공사)와 이집트 재생에너지 및 그린수소•그린암모니아 프로젝트 공동개발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SK에코플랜트는 전날(현지시각) 이집트 카이로 정부청사 총리실에서 CSCEC와 이집트 신재생에너지청(NREA)•국영송전회사(EETC)•수에즈운하경제구역(SCZONE)•국부펀드(TSFE) 등 주요 정부기관과 '재생에너지 연계 그린수소•그린암모니아 생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무스타파 마드불리 이집트 총리가 함께 배석해 의미를 더했다. CSCEC는 전 세계 총 77개국에 진출해 있는중국 최대 국영건설사다. 2023년 기준 미국 건설 엔지니어링 전문지 ENR 기준 세계 3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번 프로젝트가 진행되면 양 사는 태양광 500MW, 육상풍력 278MW 등 총 778MW의 재생에너지 발전소를 구축한다. 여기서 만들어진 전력은 블룸에너지 SOEC(고체산화물 수전해기)를 비롯한 250MW 규모의 수전해기를 통해 물에서 그린수소를 뽑아낸다. 그린수소는 저장과 운송이 용이한 그린암모니아로 변환, 수출을 추진한다. 연간 그린수소 생산량은 약 5만톤, 그린암모니아 생산량은 약 25만톤 규모로 예상된다. 상업운전 시작은 2029년 말, 총 사업비는 약 2조6000억원 수준이 될 전망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사는 이집트 정부로부터 부지를 지정받고 공동으로 타당성 조사에 착수한다. 조사 결과에 따라 구체적인 프로젝트 규모, 일정 등을 확정할 계획이다. SK에코플랜트와 CSCEC는 각 사가 보유한 역량을 바탕으로 이번 공동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다는 방침이다. SK에코플랜트는 그린수소 밸류체인, 즉 재생에너지 사업개발부터 핵심기자재 생산, 그린수소 생산 및 그린암모니아 변환까지 통합 솔루션을 완비했다. SK에코플랜트는 캐나다-유럽 대륙간 그린수소 프로젝트, UAE•오만 그린수소•그린암모니아 프로젝트에도 참여 중이다. CSCEC는 이집트에서 약 40년의 업력을 통한 높은 사업적 영향력과 더불어 정부, 시장과도 우호적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이집트는 풍부한 일조량과 사막 기후, 넓은 영토 등을 기반으로 재생에너지 잠재력이 크다. 태양광의 경우 일조시간이 길고, 흐린날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풍력 역시 수에즈만이나 나일강 동서부의 강한 풍속 덕에 양질의 풍황자원을 확보하고 있다. 이집트 정부는 2020년 기준 3.1GW 수준의 재생에너지 자원을 2030년 13.2GW까지 늘리겠다는 국가적 목표도 세웠다. 이러한 재생에너지 자원을 바탕으로 이집트는 최근 글로벌 그린수소 프로젝트의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다. 풍부한 재생에너지 잠재력이 실현된다면 타 지역에 비해 저렴하게 그린수소 생산도 가능할 전망이다. 이 같은 기대감으로 이집트 내에서만 20건이 넘는 그린수소 프로젝트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집트 정부도 2040년 전 세계 수소 시장의 5%를 점유하는 것을 목표로 다각적인 지원을 준비 중이다. 배성준 SK에코플랜트 에너지사업단장은 “이집트를 비롯한 아프리카 국가들은 풍부한 재생에너지 자원과 대규모 부지를 바탕으로 그린수소 생산 및 수출 잠재력이 높은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며 “SK에코플랜트는 CSCEC와 전략적 협력을 바탕으로 아프리카는 물론 글로벌 그린수소 프로젝트의 핵심 주체로 입지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다니엘 기자 daniel1115@ekn.kr

HDC현대산업개발, 안전·품질 최우선 기업문화 확산

HDC현대산업개발이 '2024 안전·품질 경영 선포식'을 통해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기업문화 확산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29일 밝혔다. 전날 열린 2024 안전·품질 경영 선포식에는 최익훈 대표이사, 김회언 대표이사, 조태제 대표이사 등 경영진을 비롯한 현장소장 및 임직원, 협력회사 대표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이날 선포식에서 올해 안전·품질 관련 중점 추진사항을 밝히고 우수 현장과 협력사에 대한 포상도 진행했다. 최익훈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는 “지난해 협력사, 임직원 여러분들이 안전 품질 강화를 위해 노력해주신 점에 감사드린다“라며 "훌륭한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한 새로운 도약의 10년을 준비하는 출발점인 올해 디지털 전환과 품질 실명제 관리체계를 강화하는 등 안전과 품질 역량을 강화해 경영시스템을 쇄신하고 신뢰를 회복해 나가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올 한해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는 기업문화를 확산시켜 나가는 데 힘쓸 계획이다. 안전을 위해서는 노사가 참여하고 실천하는 자기 규율 예방문화를 만들어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비상주 고위험 작업의 원스톱 안전관리 시행 △현장 중심의 안전보건 교육 확대 △선제적 사고 예방 활동 강화 △안전보건 활동 실행력 제고를 추진해 나간다. 이를 통해 고위험재해 비율을 5% 이내로 줄이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고객 만족과 신뢰 회복을 위한 기본과 원칙을 준수해 품질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중점관리 공종의 관리지표를 추가 확대하고 콘크리트 자체 품질점검을 확대해 품질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난해 도입한 품질 실명제 관리 시스템을 디지털화 하고 제도 이행률 100%를 달성하는 등 책임관리를 확대해 나간다. 이에 더해 착공현장의 설계와 시공 안전성 검토(DFS/Design For Safety)를 강화하고 고위험 공종에 대한 기술검토를 실시하는 등 선제적 기술 안전 지원체계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올해 HDC현대산업개발의 안전과 품질을 책임질 제30기 안전 품질위원회 출범과 인증식 수여도 진행됐다. 안전 품질위원회는 HDC현대산업개발에 등록된 협력회사 대표 50여명으로 구성됐으며 협력사의 자율적인 참여를 통해 무재해 현장을 만들고 자체 품질점검 활동 등으로 하자발생을 줄여 건설현장의 품질향상을 이루기 위해 설립된 조직이다. 김다니엘 기자 daniel1115@ekn.kr

전국 아파트값 13주 연속 하락…송파구만 올랐다

전국 집값이 14주 연속 하락했다. 서울 아파트값이 13주 연속 하락한 가운데 송파구는 2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29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2월 넷째 주(지난 26일 기준)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05% 하락하며 지난주(-0.05%)에 이어 14주 연속 내려갔다. 지역별로 수도권은 0.04% 내려가면서 하락폭을 유지했으며 지방 또한 0.05% 하락했다. 경기도 0.06% 내려가면서 지난주(-0.06%)에 이어 하락폭을 유지했다. 서울의 매매가가 하락한 가운데 서울 강남구는 집값이 0.02% 내리며 15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고, 서초구는 0.04% 떨어지며 14주 연속 하락했다. 강동구 또한 0.03% 떨어지며 12주 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송파구의 경우 0.01% 올라 지난주(-0.01%)에 이어 2주 연속 상승했다. 부동산원은 “매수 관망세 지속으로 거래가 한산한 가운데, 개발기대감 및 정주여건에 따른 단지별 상승·하락이 혼재하고 있으며 일부 급매물 위주 거래의 영향으로 하락세가 지속됐다"고 설명했다. 서울 내 일부 지역이 보합 및 상승전환한 가운데 은평·서대문·마포구 등이 위치한 서북권과 양천·강서·구로구 등이 속해있는 서남권은 0.03% 내려가며 지역 내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다. 부동산원은 “은평구는 녹번‧신사동 구축 위주로, 금천구는 급매물 거래되며 독산‧시흥동 위주로 하락했다"고 말했다. 전국 전세가격은 0.02% 오르며 지난주와 같은 상승폭을 유지했다. 서울의 경우 0.05% 오르며 41주째 상승세를 유지했다. 수도권(+0.06%→+0.06%)은 상승폭을 유지하는 모습을 보였다. 서울 내 지역별로는 성동·광진·노원구 등이 속해있는 동북권이 0.08% 상승했다. 특히 성동구(+0.16%)는 눈에 띄는 상승세를 보였다. 부동산원은 “성동구는 금호‧옥수동 대단지 위주로, 광진구는 자양‧광장동 위주로, 노원구는 월계‧중계동 학세권 선호단지 위주로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지난주 0.07% 상승했던 경기는 0.046% 오르며 상승폭이 줄었다. 수원 영통구(0.25%)는 원천·이의·매탄동 위주로, 부천 오정구(0.24%)는 여월·오정동 위주로, 수원 팔달구(0.23%)는 우만·고등동 위주로 상승했으나, 안양 만안구(-0.19%)는 안양동 위주로, 안성시(-0.18%)는 아양동·대덕면 위주로, 파주시(-0.15%)는 검산·아동동 위주로 하락했다. 김다니엘 기자 daniel1115@ekn.kr

JM헬스팩토리, 서포터즈 해단식 성료…10주간의 활동 마무리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JM헬스팩토리가 주최한 ‘제이엠아르기닌과 함께 하는 다이어트 서포터즈’가 지난 15일 해단식 행사를 끝으로 10주간의 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JM헬스팩토리는 자사 브랜드 닥터제이엠의아르기닌 영양제 상품을 주력으로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실제 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설계하고 배합한 영양제를 통해 건강한 다이어트 솔루션을 제공해왔다.아르기닌은 체내에서 직접 합성되지 않는 필수 아미노산으로, 신체의 건강한 기능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닥터제이엠의아르기닌영양제는 사람들이 이 중요한 영양소를 효과적으로 섭취하며 체중 감량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다이어트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참가자들이 실제 자사 영양제를 복용하며 균형 잡힌식습관과 건강한 일상생활을 실천하는 다이어트 챌린지에 도전했다. 개인별로 10주간 10가지의 미션을 수행하며그 모든 과정을 개인 블로그 및 SNS 등에 공유하며 왕성한 온라인 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갔다.결과적으로 많은 참가자들이 아르기닌영양제를 통해 체중 감량과 생활습관 개선에 큰 효과를 보며 좋은 결과를 기록했다.이번 해단식 행사에서는 개인 별로 진행한 미션과 마케팅 활동에 대해 함께 공유하고, JM헬스팩토리 측의 수고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우수 서포터즈 시상(최우수 1명,우수 2명) 등이 진행됐다.JM헬스팩토리 관계자는 "제이엠아르기닌4000과 함께한 다이어트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공유된 게시물들이 사람들에게 건강한 생활습관의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기능의학 연구와 제품 개발에 있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유쾌한생각, YoloBox Ultra를 활용한 "영상과 유튜브 산업의 미래" 세미나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유쾌한생각은 금천구 가산동에 위치한 유쾌한생각 LED 스튜디오에서 17년차 유튜버이자 영상제작자인 헬로우키 감독과 함께 유튜브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지난 22일 진행된 세미나의 주제는 '대한민국 영상산업과 유튜브의 미래' 라는 주제로 세미나가 진행됐다. 17년차 유튜버와 영상 제작 감독으로서 영상과 유튜브를 처음 시작하는 유저를 대상으로 다양한 조언과 질의 응답 등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유쾌한생각의 온라인 세미나는 기존 컴퓨터가 아닌 자사의 차세대 통합형 온라인 라이브 장비인 YoloLiv 사의 YoloBox Ultra로 단독 송출되었다. YoloBox Ultra는 하나의 장비 만으로 최대 4대의 카메라 연결, 모니터링, 스위처, 크로마키 합성이 가능하며, 내장 배터리를 갖춰 실내는 물론 야외에서도 장시간 인터넷 라이브 방송 송출이 가능하다.유쾌한생각의 김형태 대표는 "라이브커머스 방송, 온라인 교육 진행 시 YoloBox Ultra를 사용하면 소비자는 최소한의 인원만으로 다양한 온라인 방송 송출이 가능하며, YoloBox Ultra가 국내 온라인 방송 송출 시장에 새로운 표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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