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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보장정보원, 환경의날 맞아 한강공원에서 줍깅 봉사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하 사보원)은 '제29회 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과 실천의지를 높이고자 31일 뚝섬한강공원에서 '한강지킴이'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16일부터 개최된 '2024 서울국제정원박람회'로 인해 더럽혀진 한강공원 주변의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분리배출 하기 위해 추진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직원은 “항상 한강공원을 즐기던 입장에서, 돌보는 입장이 되어보니 생각보다 작은 쓰레기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며 “이번 한강지킴이 환경정화 활동에 동참하게 되어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보원 엄재성 ESG 추진단장은 “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1차 때보다 더 많은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에 동참해줘 고맙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조화로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강지킴이 활동은 서울시 미래한강본부가 주최하는 친환경 ESG 활동으로 줍깅, 환경정화, 생태교란 식물제거 등을 통해 한강공원을 돌보는 활동이다. 사보원은 '2024 한강공원 자원봉사자 단체'에 선정되었으며, 이번 행사에는 임직원 42명이 참여하였다. 줍깅은 '쓰레기 줍는 조깅'의 줄임말로 자연보호 활동과 체육활동이 합쳐진 신조어이다. 사보원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설립되었으며,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제29조에 따라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의 구축·운영·지원 및 같은 법 또는 그 밖의 다른 법령에 의해 위탁받은 사업을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수행하여 공정하고 효과적인 사회보장을 통해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보원은 보건복지분야 정보시스템 통합 운영·관리, 사회·보육서비스 통합 관리, 보건복지분야 정보화 지원, 보건복지분야 통계 및 정책, 고객지원 및 품질관리를 주요 기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순한 기자 jsh@ekn.kr

1위 신라젠 주가·2위 바이오니아 주가·3위 지노믹트리 주가, 5월 4주차 랭키파이 테마별 주식 유전자 치료제/분석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테마별 주식 유전자 치료제/분석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신라젠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5월 4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테마별 주식 유전자 치료제/분석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5월 3주차 지표이다. 1위 신라젠 주가는 트렌드지수 10,022점으로 전주 10,712점보다 690점 하락했다. 2위 바이오니아 주가는 트렌드지수 5,016점으로 전주 4,111점보다 905점 상승했다. 3위 지노믹트리 주가는 트렌드지수 3,801점으로 전주 3,553점보다 248점 상승했다. 4위 씨젠 주가는 트렌드지수 3,467점으로 전주 3,366점보다 101점 상승했다. 5위 툴젠 주가는 트렌드지수 3,215점으로 전주 2,717점보다 498점 상승했다. 6위 녹십자 주가는 트렌드지수 2,896점, 7위 진원생명과학 주가는 트렌드지수 2,457점, 8위 아미코젠 주가는 트렌드지수 1,862점, 9위 제넥신 주가는 트렌드지수 1,813점, 10위 헬릭스미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1,654점이다. 11위 엑세스바이오 주가, 12위 클리노믹스 주가, 13위 지놈앤컴퍼니 주가, 14위 랩지노믹스 주가, 15위 마크로젠 주가, 16위 에스디바이오센서 주가, 17위 코오롱생명과학 주가, 18위 티움바이오 주가, 19위 신테카바이오 주가, 20위는 고바이오랩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신라젠 주가는 10대 0%, 20대 3%, 30대 12%, 40대 27%, 50대 58%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AOMG 결별’ 그레이·코드 쿤스트·우원재, 에이전시 ‘두오버’ 설립..공동 대표 됐다

AOMG를 떠난 그레이(GRAY)와 코드 쿤스트(CODE KUNST), 우원재가 새 에이전시 두오버(duover)를 공동 설립했다. 31일 그레이와 코드 쿤스트, 우원재는 에이전시 두오버(duover) 공동 설립 소식을 전했다. 두오버는 '새로 시작하다' '새롭게 도전하다'라는 '두-오버'(do-over)의 뜻을 빌려 그레이와 코드 쿤스트, 우원재의 새로운 시작과 도전의 의미를 담았다. 세 사람이 두오버의 공동 대표를 맡았으며, AOMG에서 기획 및 제작을 함께했던 황아람 이사가 총괄 디렉터로 합류해 시너지를 발휘할 계획이다. 자신의 앨범을 비롯해 다양한 아티스트와 함께 음악 작업을 해온 '히트곡 메이커' 그레이는 지난해에 처음으로 영화 '발레리나'의 음악감독으로 참여해 폭넓은 음악적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해 보였다. 감성 아티스트로 불리는 코드 쿤스트 역시 음악, 예능, 패션 등 분야를 가리지 않는 활발한 행보를 자랑하고 있다. 그는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좀비버스2' 합류 소식을 알려 기대감을 자아냈다. Mnet '쇼미더머니6'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준 우원재는 독보적인 음악 스타일을 지닌 래퍼로, 두오버와 함께 그려갈 그의 활동에 관심이 집중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한솥도시락, ‘한솥 ESG 정신’ 문화예술로 표현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고려하는 ESG 경영에 대한 필요가 전 세계적으로 높아지면서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31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조사한 ‘ESG 경영과 기업 역할에 대한 인식’ 조사에 따르면 기업의 ESG 활동이 제품 구매에 영향을 준다고 응답한 비율이 63%를 차지했다.이에 따라 산업군을 막론하고 많은 기업들이 ESG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솥도시락은 창업 때부터 ESG 경영을 활발히 이어오고 있는 기업으로 유명하다. ‘양심, 배려, 정직’이라는 한솥 ESG 정신을 바탕으로 ▲환경보호를 위한 활동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공헌 활동 ▲법과 윤리, 도덕을 준수하는 윤리 경영을 실천 중이다.특히 최근에는 ESG 정신 적용 범위를 문화예술 방면까지 확대해 ESG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달 한솥도시락이 청담동 본사 사옥 지하 1층에 오픈한 ‘한솥아트스페이스’가 대표적이다. 한솥아트스페이스는 한솥 ESG 정신을 담은 문화예술의 창작과 교류를 도모하는 아트플랫폼이다.한솥도시락은 ‘따끈한 도시락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한다’는 기업 이념 아래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촉망받는 신진 작가들의 도전과 성장을 지지하기 위해 한솥아트스페이스를 개관했다. 다양한 장르의 신진 작가들에게 전시 기회를 부여하고 지원하며 ‘사회환원’적 기업가치를 실현하겠다는 입장이다.이에 따라 한솥도시락은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한솥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리는 모든 전시를 ‘무료 관람’으로 운영하고 있다. 전시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휴관일은 매주 월요일이다.오는 6월 2일까지 한솥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리는 ‘소목장세미- 장생 액티비티展’ 역시 무료 전시다. ‘소목장세미- 장생 액티비티展’에서는 다양한 경험형 인스톨레이션을 통해 인간의 보편적인 소망인 ‘건강하게 잘 사는 것’에 대해 설명한다.앞으로 한솥도시락은 많은 고객의 취향을 다양히 반영하고자 설치, 회화, 미디어, 공예 및 디자인 등 폭넓은 장르의 예술과 문화의 전시를 진행할 계획이다. 나아가 한솥도시락의 ESG 경영철학을 문화예술 콘텐츠로 구현한 의미 있는 전시도 선보인다. 다가오는 6월 14일에는 환경의 달을 맞이해 ‘The Closing Circle(환경을 위한 실천)’이라는 환경과 인류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작가 11명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진행될 예정이다.한솥도시락 관계자는 “한솥도시락의 ESG 정신을 문화예술 콘텐츠로 표현한 한솥아트스페이스를 공개하게 되어 감사하다”며 “앞으로 한솥도시락은 한솥아트스페이스에서 고객분들이 다양한 문화와 예술을 조금 더 가깝게 접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전을 무료 전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지난달 은행 예금·대출금리 모두 하락...주담대 금리 6개월째 내려

지난달 은행 예금, 대출 평균금리가 동반 하락했다. 은행채, 코픽스(COFIX) 등 지표금리가 전반적으로 떨어졌기 때문이다. 예금금리는 5개월 연속 내렸고, 기업대출은 한 달 만에 하락 전환했으며 주택담보대출은 6개월 연속 떨어졌다. 31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금융기관 가중평균 금리' 통계에 따르면 4월 중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 기준 저축성 수신(예금) 금리는 연 3.53%로 전월(3.58%) 대비 0.05%포인트(p) 내렸다. 지난해 12월(3.85%) 이후 5개월 연속 하락이다. 이 중 정기예금 등 순수 저축성 예금 금리가 3.50%로 전월 대비 0.04%포인트 내렸다. 금융채, 양도성예금증서(CD) 등 시장형 금융상품 금리는 3.62%로 전월 대비 0.11%포인트 떨어졌다. 예금은행의 대출금리는 4월 4.77%로 전월 대비 0.08%포인트 내려 한 달 만에 하락 전환했다. 기업대출 금리는 3월 4.96%에서 4월 4.88%로 0.08%포인트 내렸다. 기업대출 금리는 작년 12월(5.29%) 이후 5개월째 하락이다. 기업대출 가운데 대기업대출(4.97%), 중소기업대출(4.81%) 금리가 전월에 비해 각각 0.04%포인트, 0.12%포인트 떨어졌다. 가계대출 금리는 3월 4.50%에서 4월 4.48%로 0.02%포인트 내려 한 달 만에 하락 전환했다. 특히 4월 가계대출 금리는 2022년 6월(4.23%) 이후 가장 낮았다. 기업대출은 주요 지표금리 하락과 은행들의 영업 확대 영향으로 금리가 하락한 것으로 해석된다. 가계대출 금리는 주택담보대출의 경우 주요 지표금리 움직임이 엇갈린 가운데 KB국민은행, NH농협은행 등 일부 은행의 가산금리 조정 등으로 하락했다.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3.93%로 전월 대비 0.01%포인트 떨어지며 지난해 11월(4.48%) 이후 6개월 연속 하락했다. 일반신용대출 금리 역시 0.12%포인트 내린 6.02%로 지난해 12월(6.58%) 이후 5개월 연속 내렸다. 가계대출 가운데 고정금리 대출 비중은 38.6%로 올해 3월(44.2%) 이후 2개월 연속 내렸다. 변동금리형 상품인 일반 신용대출이나 전세대출 비중이 커지면서 고정금리 가계대출 비중이 줄었다. 은행 신규 취급액 기준 대출금리와 저축성 수신 금리의 차이, 즉 예대금리차는 1.24%포인트로 전월(1.27%)보다 0.03%포인트 내렸다. 대출금리가 수신금리보다 더 크게 내렸기 때문이다. 잔액 기준 예대금리차도 3월 2.50%에서 4월 2.43%로 0.07%포인트 하락했다. 4월 중 1년 만기 정기예탁금 기준 비은행 금융기관의 예금금리, 일반대출 기준 대출금리는 상호저축은행을 제외하고 모두 내렸다. 상호저축은행 예금금리(3.75%), 대출금리(11.93%)는 전월 대비 각각 0.01%포인트, 0.17%포인트 올랐다. 반면 신용협동조합 예금금리(3.82%), 대출금리(5.87%)는 전월 대비 각각 0.11%포인트, 0.14%포인트 내렸다. 상호금융 예금금리(3.67%), 대출금리(5.54%)는 전월 대비 각각 0.07%포인트 하락했다. 새마을금고 예금금리(3.86%), 대출금리(5.43%)는 전월 대비 각각 0.11%포인트, 0.50%포인트 떨어졌다. 나유라 기자 ys106@ekn.kr

관심↑5월 4주차 JTBC 예능 프로그램 출연진 트렌드지수 순위

5월 4주차 기준 JTBC 예능 프로그램 출연진 트렌드지수 순위를 랭키파이가 알아봤다.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출연진 부문은 최근 많이 언급되어 대중들의 관심도가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트렌드지수는 전주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 트렌드점수를 합산해 도출된다. 이찬원은 23,408포인트로 전주보다 431포인트 상승해 1위를 차지했다. 이승기는 9,425포인트로 전주보다 5,662포인트 상승해 2위를 차지했다. 전현무는 4,682포인트로 전주보다 114포인트 하락해 3위를 차지했다. 4위 김준호는 4,078포인트, 5위 안정환은 3,806포인트, 6위 이수근은 3,380포인트, 7위 김동현은 3,267포인트, 8위 장도연은 3,263포인트, 9위 서장훈은 3,208포인트, 10위 강호동은 2,775포인트이다. 11위는 김태훈, 12위 김희철, 13위 김성주, 14위 김영철, 15위 백지영, 16위 양세찬, 17위 김선영, 18위 민경훈, 19위 김숙, 20위는 규현이 차지했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이찬원은 남성 9%, 여성 91%, 2위 이승기는 남성 41%, 여성 59%, 3위 전현무는 남성 39%, 여성 61%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이찬원이 10대 1%, 20대 3%, 30대 4%, 40대 8%, 50대 84%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시티면세점, 중소기업 협업 지구의날&환경의날 행사 개최 통해 ESG 경영 실천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시티면세점은 최근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고 중소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또한, 창작 디자이너들과 협력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꾸준히 개최하며,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추구하고 있다. 시티면세점은 환경 보호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ESG 경영을 본격화하고 있다. 일회성 소모품 절감을 위한 다회용품 대체 및 업무용 차량을 기존 내연엔진 차량에서 친환경 전기차량으로 교체하여,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자 노력하고 있다.시티면세점은 중소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상생을 추구하고 있다. 중소기업 제품을 면세점 내에 우선적으로 진열하고, 다양한 판촉 활동을 지원하여 중소기업의 매출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시티면세점은 창작 디자이너와 협력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꾸준히 개최하고 있다. 최근에는 ‘지구의 날 ESG경영’이라는 주제로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방문고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콜라보를 진행하였던 ‘아이 스깨비’는 단지 귀엽기만 한 캐릭터가 아니라 아트토이 문화를 확대하는 일에 일조하고 있다. 이 이벤트는 고객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증정품 인 부채는 플리스틱이 아닌 종이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리유저블백은 폐플라스틱 리사이클 원단을 활용하였다. 시티면세점의 이러한 노력들은 단기적인 성과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인 성장을 도모하는데 목적이 있다. 환 경 보호, 사회적 책임, 지배구조 개선을 통해 기업의 가치를 높이고, 고객과 지역 사회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시티면세점의 관계자는 “ESG 경영을 통해 환경과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중소기업간의 협력을 통 해 상생하는 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ESG경영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선도적인 기업으 로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인성교육협회, ‘학교폭력예방교육’ 확대로 인성교육 생태계 확장 실시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사단법인 한국인성교육협회가 학교로 찾아가는 학교폭력예방교육 ‘인성구조대 시크릿’을 확대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인성구조대 시크릿’은 한국인성교육협회가 다양한 학교 현장에서 수집한 데이터와 현장 전문가의 경험을 토대로 연구개발한 프로그램이다. 인성구조 시크릿 교육담당 관계자는 “학교폭력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두고 실질적 효과가 있는 집단교육을 하기 위해서 많은 고민들이 있었다”며 “인성교육은 최근 대두되는 사회 문제들과 밀접히 연결되어 있는 바, 학교 현장에는 ‘학교폭력예방교육’이라는 전문화된 교육과정이 절실하다. 한국인성교육협회는 현장 전문가들과 함께 학생, 학부모, 교원, 공직자, 군 등 다양한 대상 교육을 통해 쌓아온 노하우를 활용해, 현장의 학교폭력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부설 연구소 한국인성교육연구소의 연구원은 “학생 스스로가 인성교육, 학교폭력예방교육을 받고 싶다고 전화를 하는 경우도 있다. 요즘은 저희가 더 바쁘게 움직여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밝혔다.교육에 대한 문의는 한국인성교육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메이크업 브랜드 힌스(hince), 브랜드 모델로 엔하이픈 성훈 발탁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내러티브 메이크업 브랜드 힌스(hince)가 K-팝 그룹 ‘엔하이픈의(ENHYPEN) 성훈’을 모델로 발탁했다고 31일 밝혔다.힌스는 엔하이픈 성훈의 감각적이면서 도회적인 이미지와 맑고 깨끗한 에너지가 자체 브랜드의 가치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브랜드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성훈이 속한 엔하이픈은 한국, 일본뿐만 아니라 미국 등 글로벌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K-팝 4세대 아이돌 그룹의 선두주자로 지난 5월 13일 다크 문 스페셜 앨범 'MEMORABILIA'를 새로 출시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성훈은 그동안 그룹 멤버들과 함께 다양한 브랜드 모델 활동을 이어온 바 있으나, 단독 모델로 발탁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성훈은 이에 힌스와 함께하는 화보와 영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또 힌스는 엔하이픈 성훈 모델 발탁과 동시에 힌스의 BEST 제품군을 메인으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성훈은 깨끗하면서 고급스러운 광채 피부의 비주얼을 발산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해당 제품군은 세컨 스킨 메쉬 메트 쿠션과 트루 디멘션 래디언스 밤, 세컨 스킨 글로우 쿠션이다.첫 번째 세컨 스킨 메쉬 매트 쿠션은 일명 ‘블루 쿠션’으로, 얇고 섬세하게 블러 피부를 연출할 수 있는 컴포트 매트 쿠션이며, 메쉬망을 거친 고운 입자로 모든 피부에 편안하며 지속력까지 잡은 힌스 대표 쿠션이다.두 번째 트루 디멘션 래디언스 밤은 원하는 부위에 손쉽게 광을 연출할 수 있는 멀티밤으로 광채와 혈색을 한 번에 더하는 볼륨 광채 스틱이다. 얇게 밀착되어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것이 특징이며 하이라이터, 블러셔 뿐만 아니라 아이, 바디까지 다양한 부위에 활용할 수 있다.마지막 세컨 스킨 글로우 쿠션은 맑고 우아한 윤광 피부를 만들어 주는 세미 글로우 쿠션이다. 가볍게 스미듯 밀착되어 본연의 광처럼 빛나는 진주알 광채를 연출할 수 있으며, 내 피부처럼 맑게 어우러지는 컬러와 텍스처로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엔하이픈 성훈과 함께한 메인 제품 3가지는 이날부터 6월 6일까지 올영 세일 기간동안 최대 24% 할인된 금액에 만나볼 수 있다.이 밖에도 출시 이후 품절대란이 일어난 바 있는 로 글로우 젤 틴트와 듀이 리퀴드 치크도 6월 올영 세일을 통해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도톰하게 차오르는 청량광 틴트인 ‘로 글로우 젤 틴트’와 촉촉하게 감도는 맑은 혈색광 치크인 ‘듀이 리퀴드 치크’는 올리브영 선런칭과 동시에 품절 대란을 일으킨 바 있다. 현재 재입고되어 6월 올영 세일 신상 특가로 각각 24%, 26%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한편, 힌스의 6월 올영세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전국 올리브영 오프라인 및 온라인 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법률칼럼] 한정승인 방법과 절차가 궁금하다면

아버지 혹은 어머니가 사망하였을 때 자식들은 장례를 치른 후에 상속절차에 들어가게 된다. 현금 유산을 남겼거나 막대한 부동산을 물려받아 서로 사이좋게 나누어 가진다면 가장 이상적이겠지만, 대부분의 가정에는 빚이 존재하기 때문에 고인이 된 부모님의 채무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막막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이 생긴다.특히 주위를 둘러보면 자동차나 아파트, 혹은 상가건물 등 부동산을 매입할 때 발생한 부채가 그대로 남아 자식들이 물려받아야 하는 상황에 놓이는 경우를 자주 보는데 물론 부동산의 현재가치가 매우 크다면 채무를 정리하고 남은 몫을 적절하게 나누어 갖는 것이 유리하지만, 당장 현실적으로 어떻게 정리를 해야 하는 것인지 어려움을 느끼게 된다.만일 이때 어차피 크지 않은 빚이니까 나중에 해결해도 되겠지 하는 생각으로 방치한다면 위험한 생각이다. 일정한 기한 안에 부채를 정리하지 않으면, 고인의 채권자들로부터 손해배상소송을 당하는 일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이렇게 어느 정도의 유산을 물려받게 되는 상황에 부채까지 넘어온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승계자들은 어떤 조치에 들어가야 할까? 장례를 치른 후에 곧바로 한정승인의 절차 준비에 들어가야 한다.해당 제도는 유산의 범위 안에서 채무를 변제하는 조건으로 승계하는 것을 의미한다.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남긴 재산 내에서 한정되게 부채를 상환하고 남은 몫을 물려받는 것이 가능하다. 만일 재산을 확인하였을 때 전혀 없고 부채만 남았다면, 별도의 상환 없이 그대로 마무리가 되기 때문에 승계자에게 매우 유리한 제도이다.따라서 부모님이 돌아가시면서 적극재산을 남겼는데, 어느 정도의 소극재산까지 확인된 상황이라면 가장 우선적으로 해야 하는 일은 대구상속변호사를 통해 정확한 채무와 재산의 양을 가늠하는 것이다.압도적으로 빚이 많고 자산이 거의 없다면, 한정승인 대신에 상속포기를 택하는 편이 나은데 만일 빚과 자산의 규모가 비슷하거나 파악이 쉽지 않다면, 대구상속변호사를 통해 한정승인의 제도를 이용하는 것이 효율적이다.해당 제도는 민법 제1028조에 근거하여 승계할 재산의 한도 내에서만 망인의 채무와 유증을 변제하는 것을 조건으로 한다. 그에 따라 승계자는 변제의 책임의 한도를 갖게 된다.여기에서 책임의 범위는 명백하게 승계를 통해 취득할 재산이다. 따라서 이 이상의 빚을 채권자가 모두 갚으라고 요구하는 것은 불법이다. 만일 이러한 독촉을 받는 상황이라면, 하루라도 빨리 한정승인 신고를 마쳐야 한다.한정승인은 상속포기와는 완전히 다른 개념이다. 상속포기란, 처음부터 승계의 권리가 전혀 없는 상태로 돌아가는 것을 뜻하지만 한정승인은 우선 고인의 모든 유산과 부채를 넘겨받은 후에 정리하는 것을 의미한다.그에 따라 부동산 자산을 승계하면서 발생하는 취득세, 혹은 매각절차를 진행하면서 발생하는 양도소득세 등을 납부해야 하는 일이 생기고는 한다. 만일 세금 등을 전부 고려하였을 때 전혀 이득이 없다면 한정승인이 아닌 상속포기를 결정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므로, 사전에 꼼꼼한 확인이 필요하다.대구 이정훈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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