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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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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면세점, 중소기업 협업 지구의날&환경의날 행사 개최 통해 ESG 경영 실천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4.05.3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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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시티면세점은 최근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고 중소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또한, 창작 디자이너들과 협력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꾸준히 개최하며,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추구하고 있다.

시티면세점은 환경 보호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ESG 경영을 본격화하고 있다. 일회성 소모품 절감을 위한 다회용품 대체 및 업무용 차량을 기존 내연엔진 차량에서 친환경 전기차량으로 교체하여,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자 노력하고 있다.

시티면세점은 중소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상생을 추구하고 있다. 중소기업 제품을 면세점 내에 우선적으로 진열하고, 다양한 판촉 활동을 지원하여 중소기업의 매출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시티면세점은 창작 디자이너와 협력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꾸준히 개최하고 있다. 최근에는 ‘지구의 날 ESG경영’이라는 주제로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방문고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콜라보를 진행하였던 ‘아이 스깨비’는 단지 귀엽기만 한 캐릭터가 아니라 아트토이 문화를 확대하는 일에 일조하고 있다. 이 이벤트는 고객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증정품 인 부채는 플리스틱이 아닌 종이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리유저블백은 폐플라스틱 리사이클 원단을 활용하였다.

시티면세점의 이러한 노력들은 단기적인 성과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인 성장을 도모하는데 목적이 있다. 환 경 보호, 사회적 책임, 지배구조 개선을 통해 기업의 가치를 높이고, 고객과 지역 사회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시티면세점의 관계자는 “ESG 경영을 통해 환경과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중소기업간의 협력을 통 해 상생하는 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ESG경영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선도적인 기업으 로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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