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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 퀸’ 권은비, 18일 신곡 ‘사보타지’ 발표

가수 권은비가 여름과 함께 18일 돌아온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 권은비의 두 번째 싱글 '사보타지'(SABOTAGE) 티저 영상을 공개하고 컴백 소식을 알렸다. 영상에서 권은비는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표정을 짓고 있다. 짧은 분량의 영상임에도 이전보다 한층 더 강렬한 분위기와 이미지로 신곡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권은비는 지난해 국내 음악 페스티벌 '워터밤'(WATERBOMB) 무대에서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서머 퀸' 수식어를 얻었다. 이후 '언더워터'(Underwater)로 역주행을 기록하며 첫 번째 싱글 '더 플래시'(The Flash)까지 연속 흥행에 성공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롯데웰푸드, 2분기 실적 컨센서스 부합할 것...목표가 ‘상향’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이 4일 보고서를 통해 롯데웰푸드에 대한 목표주가를 22만원으로 상향했다. 한유정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롯데웰푸드의 연결 매출액은 1조 856억원, 영업이익은 646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롯데웰푸드는 작년 9월부터 시작된 저수익 식자재유통 사업 매출 축소 영향으로 관련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80억원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판매량은 증가했지만 원유 시세 하락에 따른 판가 하락으로 유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 증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빙과 매출액은 9%, 건과 매출액은 5% 성장해 주력 사업부의 매출 성장은 이어질 수 있을 것이다. 한 연구원은 “합병 법인 출범 후 가장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단행한 사업부는 국내 빙과 사업부"라며 “경쟁을 위해 유지했던 저수익 제품군들을 과감히 단종시키고, 주력 브랜드 및 신성장 동력인 H&W 제품들로 투자를 집중해왔던 바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생산 효율성 증대 및 그간 투자한 마케팅 활동에 대한 효과가 이번 성수기에 전사 손익 개선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작년 10월 인도 초코파이 3rd 라인 추가 가동에도 1분기 기준 인도 초코파이 생산 가동률은 90%에 육박한다. 이는 내년 중순에 있을 두번째 신규 브랜드 런칭(빼빼로)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인도 푸네 빙과 신공장은 이달 완공돼 8월부터 본격적으로 생산 활동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푸네 신공장 가동을 계기로 지역(서북부→중남부) 커버리지 확대 뿐 아니라 신규 브랜드 런칭(월드콘, 메가톤→돼지바 등)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성우창 기자 suc@ekn.kr

이·하 전쟁 휴전, 바이든 “하마스만 장애물” 했지만...네타냐후 “그게 다 아냐”

미국이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만 휴전안을 수용하면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종식이 가능하다고 강조하는 가운데, 정작 맹방 이스라엘은 미적지근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백악관은 보도자료를 통해 조 바이든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카타르의 셰이크 타밈 빈 하마드 알사니 군주(에미르)와의 통화에서 휴전안 관련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특히 “완전한 정전과 가자지구 주민들을 위한 구호를 막는 유일한 장애물은 이제 하마스뿐"이라고 강조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스라엘이 하마스에 제시한 조건을 이행할 준비가 됐고, 미국이 이집트, 카타르와 함께 완전한 전체 합의 이행을 보장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확인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금이 합의할 최선의 기회라고 강조하며 하마스가 계속 인질 석방을 거부하면 분쟁을 이끌고 가자 주민을 위한 구호를 막을 뿐이라고 지적다. 아울러 타밈 군주에게 하마스가 휴전안을 받겠끔 모든 적절한 수단을 활용할 것을 촉구했다. 두 정상은 휴전안이 가자 위기를 끝낼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한다는 데 입장을 같이했다. 앞서 바이든 대통령이 지난달 31일 공개한 휴전안은 △ 6주 동안 완전한 정전과 이스라엘군의 모든 인구 밀집 지역 철수 및 일부 인질 교환 △ 모든 생존 인질 교환과 이스라엘군의 가자지구 철수를 비롯한 영구적 적대행위 중단 △ 가자지구 재건 시작과 사망한 인질 시신 송환 등 3단계로 구성됐다. 이와 관련, 존 커비 백악관 국가안보소통보좌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우리는 하마스의 공식 응답을 기다리고 있다. 그들은 휴전안을 받아들여야 한다. 이것은 그들이 원했던 것들을 준다"고 말했다. 하마스는 지난달 31일 성명을 통해 휴전안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정작 선택의 기로에 놓인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공개된 휴전안이 전부가 아니라며 다소 거리를 두고 있다. 데이비드 멘서 이스라엘 정부 대변인은 이날 “네타냐후 총리가 '바이든 대통령이 제시한 휴전안의 개요는 일부분이며 전쟁은 인질 송환을 목적으로 중단돼야 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어 “(인질이 돌아온 뒤) 이스라엘의 목적인 하마스 제거를 어떻게 달성할 것인지 논의가 뒤따를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바이든 대통령 휴전안 공개 뒤 네타냐후 총리는 내각 극우파로부터 인질 송환을 위해 하마스 제거를 포기하고 전쟁을 끝내려 한다는 거센 비판을 받았다. 이후 네타냐후 총리는 하마스 군사와 통치 역량 제거, 모든 인질 석방 등 전쟁 종식을 위한 이스라엘 조건은 바뀌지 않았다고 연이어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이스라엘 연정 내부 극우파는 여전히 하마스를 제거하지 않고 전쟁을 끝내는 협상을 체결하면 연정을 무너뜨리겠다며 반발하고 있다. 로이터 통신은 이타마르 벤-그비르 국가안보장관이 이날도 바이든 대통령이 추진하는 가자지구 휴전 협상을 네타냐후 총리가 숨기고 있다고 비난하며 연정 붕괴 위협을 반복했다고 전했다. 베잘렐 스모트리히 재무장관도 “바이든 대통령이 말한 위험한 제안은 전쟁 내각이 불법적으로 권한을 벗어나 제안한 것으로 이스라엘은 이에 구속되지 않는다"고 반발했다. 그러면서 하마스에 대한 군사적 압박 강화만이 유일한 해법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한편, 네타냐후 총리는 오는 13일 미국 의회에 나서 연설할 예정이다. 앞서 미국 상·하원 지도부는 네타냐후 총리에게 상·하원 합동연설에 공식 초청하는 서한을 보냈고 네타냐후 총리는 지난 1일 이를 수용했다. 네타냐후 총리가 이번에 연설하면 외국 지도자가 미국의회에서 4번 연설한 첫 사례가 된다. 다만 바이든 대통령은 연설 일자에 이탈리아에서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네타냐후 총리와 바이든 대통령간 별도 회동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안효건 기자 hg3to8@ekn.kr

랭키파이가 살펴본 6월 1주차 IT기술관련 임베디드 기업 트렌드 순위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트렌드지만, 주제 별로 언제나 순위는 존재하기 마련이다. AI기반 빅데이터 프로그램을 갖춘 랭키파이는 각 분야별 트렌드지수를 도출한다. 이날 랭키파이 분석에 따르면 현대자동차가 6월 1주차 기준 IT기술관련 임베디드 기업 부문 트렌드지수 1위로 집계됐다. 이어 2위 직방은 8,430포인트로 전주보다 215포인트 상승했다. 삼성SDS는 2,165포인트로 전주보다 388포인트 하락해 3위를 차지했다. LGCNS는 869포인트로 전주보다 22포인트 하락해 4위를 차지했다. 투투는 552포인트로 전주보다 63포인트 상승해 5위를 차지했다. 해당 부문은 성별에 따라서도 선호가 다르게 나타났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현대자동차는 남성 75%, 여성 25%, 2위 직방은 남성 55%, 여성 45%, 3위 삼성SDS는 남성 64%, 여성 36%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연령별 선호도를 살펴보면 현대자동차가 10대 2%, 20대 15%, 30대 22%, 40대 25%, 50대 35%로 집계됐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BTS 진, 12일 전역...13일 ‘페스타’서 아미 1000명과 ‘포옹’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12일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해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진은 전역 다음 날이자 방탄소년단 데뷔 기념일인 13일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일대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행사 '2024 페스타'(2024 FESTA)에 참석한다. 진의 전역 이후 첫 공식 활동이다. '페스타'는 방탄소년단 데뷔일인 6월13일을 기념해 팬들과 함께 즐기는 축제다. 진이 참석하는 행사는 13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1부 '진스 그리팅스'(진's Greetings)와 2부 '2024년 6월 13일의 석진, 날씨 맑음'으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팬 1000명을 대상으로 한 허그(Hug·포옹)회가, 2부에서는 '아미'가 보고 싶어 하는 진의 다양한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코너가 준비된다. 현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2부에 한해서만 방탄소년단 멤버십 가입자를 대상으로 위버스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한다. 빅히트뮤직은 “이번 행사는 '아미'(방탄소년단 팬덤)와 가까운 거리에서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진의 제안으로 마련됐다"고 전했다. 이어 “진은 하반기 활동의 신호탄을 '아미'와 함께 쏘아 올리며 방탄소년단 완전체의 새로운 챕터에 대한 기대감을 심어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4 페스타'는 1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종합운동장 내 풋살장과 체육공원 일대에서 펼쳐진다. 업사이클링 파츠 만들기, 방탄소년단의 노래 가사를 랜덤으로 뽑는 '뽑아라 방탄', 소규모 포토존 등이 마련된다. 진은 방탄소년단 일곱 멤버 가운데 처음으로 2022년 12월 입대해 육군 5사단 신병교육대 조교로 복무해왔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1위 GS25, 2위 CU···무슨 순위길래?

최근 랭키파이가 분석한 트렌드지수 순위가 각종 매체에 소개되고 있다. 자체적인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으로 트렌드지수를 분석하는 랭킹파이는 이날 편의점 프랜차이즈 브랜드 6월 1주차 순위를 살펴봤다. 편의점 프랜차이즈 브랜드 트렌드 지수에서 GS25가 트렌드 지수 9,425포인트로 1위에 올랐다. CU는 6,370포인트로 전주보다 162포인트 상승해 2위를 차지했다. 세븐일레븐은 5,688포인트로 전주보다 399포인트 상승해 3위를 차지했다. 4위 이마트24는 3,003포인트, 5위 weather은 413포인트, 6위 미니스톱은 284포인트, 7위 알리바이는 123포인트, 8위 응응스크르는 105포인트, 9위 데이앤데이는 83포인트, 10위 해빛은 66포인트이다. 11위는 하프타임, 12위 까까주까, 13위 신구멍가게24, 14위 씨스페이스24, 15위 Storyway, 16위 아싸비어, 17위 로그인편의점, 18위 포시즌마트, 19위 마켓무, 20위는 레몬비가 차지했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GS25는 남성 34%, 여성 66%, 2위 CU는 남성 34%, 여성 66%, 3위 세븐일레븐은 남성 37%, 여성 63%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GS25가 10대 20%, 20대 30%, 30대 23%, 40대 19%, 50대 8%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1위 맥쿼리인프라 주가·2위 현대무벡스 주가·3위 한국공항 주가, 6월 1주차 랭키파이 업종별 주식 운송인프라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발표

업종별 주식 운송인프라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맥쿼리인프라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6월 1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업종별 주식 운송인프라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5월 4주차 지표이다. 1위 맥쿼리인프라 주가는 트렌드지수 4,241점으로 전주 3,299점보다 942점 상승했다. 2위 현대무벡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1,026점으로 전주 967점보다 59점 상승했다. 3위 한국공항 주가는 트렌드지수 559점으로 전주 551점보다 8점 상승했다. 4위 선광 주가는 트렌드지수 375점으로 전주 341점보다 34점 상승했다. 5위 토탈소프트 주가는 트렌드지수 324점으로 전주 309점보다 15점 상승했다. 6위 서호전기 주가는 트렌드지수 280점, 7위 에스디시스템 주가는 트렌드지수 156점, 8위 이브이파킹서비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111점, 9위 SG&G 주가는 트렌드지수 87점이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맥쿼리인프라 주가는 10대 0%, 20대 7%, 30대 22%, 40대 26%, 50대 44%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6월 1주차 남자 솔로 가수 트렌드지수 1위·2위·3위 알고싶다면

랭키파이가 6월 1주차 기준 남자 솔로 가수 트렌드지수를 공개했다. 먼저, 트렌드지수 1위를 살펴보면 차은우가 10,881포인트로 1위를 차지했다. 전주보다 264포인트 하락했다. 이어 2위인 지코는 6,600포인트로 전주보다 688포인트 하락했다. 싸이는 5,293포인트로 전주보다 2,665포인트 하락해 3위를 차지했다. 그렇다면 성별 및 연령별 선호도는 어떻게 다를까. 먼저,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차은우는 남성 32%, 여성 68%, 2위 지코는 남성 32%, 여성 68%, 3위 싸이는 남성 45%, 여성 55%가 선호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차은우가 10대 11%, 20대 20%, 30대 22%, 40대 26%, 50대 22%로 나타났다. 이처럼 하나의 트렌드에서도 각기 다른 선호도를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남자 솔로 가수 부문은 여성에서 더 큰 주목을 받았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랭키파이로 알아본 LPGA 골프 선수 트렌드지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전주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 트렌드점수를 합산해 산출한 LPGA 골프 선수 부문 트렌드지수가 발표됐다. 트렌드지수는 대중들의 해당 부문에 대한 관심도를 알아볼 수 있다. 랭키파이에 따르면 6월 1주차 기준 LPGA 골프 선수 트렌드지수 1위는 넬리코다, 2위는 김효주이다. 넬리코다가 3,658포인트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김효주가 1,368포인트로 아쉽게 2위로 마감했다. 3위 안드레아리는 1,309포인트로 전주보다 1,309포인트 상승했다. 한편, 11위는 찰리헐, 12위 로즈장, 13위 이미향, 14위 앨리슨리, 15위 김아림, 16위 유해란, 17위 알리슨코퍼즈, 18위 제니신, 19위 사소유카, 20위는 양희영 순이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넬리코다는 남성 63%, 여성 37%, 2위 김효주는 남성 37%, 여성 63%, 3위 안드레아리는 남성 79%, 여성 21%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넬리코다가 10대 1%, 20대 5%, 30대 17%, 40대 33%, 50대 45%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오늘날씨 예보] 전국 낮 최고 21∼29도, 서울 아침 기온은 17도 수준

화요일인 4일 중부지방(강원 북부 제외)과 제주도는 대체로 맑겠다. 이날 오전 5시 주요 지역 기온은 서울 16.7도, 인천 18.8도, 수원 15.1도, 춘천 11.2도, 강릉 13.9도, 청주 17.2도, 대전 15.4도, 전주 16.5도, 광주 17.1도, 제주 17.6도, 대구 13.3도, 부산 15.2도, 울산 14.6도, 창원 14.9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1∼29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이겠다. 다만 강원 북부와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겠다. 오전까지 경북 남부 동해안에는 0.1㎜ 미만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는 강원 북부 내륙·산지와 전남권에 5∼10㎜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대기가 불안정해져 일시적으로 돌풍·천둥·번개가 동반될 수 있겠다.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이날 아침까지 충남과 전라권, 경북권, 경남 서부 내륙에는 가시거리를 1㎞ 밑으로 떨어트리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남해 0.5∼2.0m, 서해 0.5∼1.0m로 예측된다. 안효건 기자 hg3to8@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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