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시더시티에 위치한 LS일렉트릭 유타의 생산시설 증설 기공식에서 이충희 LS일렉트릭 전무(왼쪽 4번째)와 스티브 넬슨(Steve Nelson) 미국 유타주 시더시티 시장(왼쪽 3번째)이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은 지난 25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에 위치한 배전반 솔루션 공장 'LS일렉트릭 유타'의 증설 기공식을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증설에 LS일렉트릭은 총 2500억원을 투자한다. 생산 시설 6만6115㎡를 추가해 기존의 약 6배 수준으로 확충하고 2027년 초 가동을 시작한다는 목표다.
증설이 끝나면 LS일렉트릭 유타 사업장의 배전반 생산 능력이 연간 5000억원 수준으로 확대된다. 설계와 연구개발(R&D) 기능까지 통합적으로 수행하는 북미 전략 거점으로 도약하게 된다.
LS일렉트릭은 지난 2022년 630만달러에 인수한 배전반 기업 MCM엔지니어링II의 이름을 올해 LS일렉트릭 유타로 변경했다. 지난해 초 1차 증설로 제2 공장을 준공해 생산능력을 3배 확대했다.








![트럼프 “이란 존재하지 않을 것”…美·이란 충돌에 호르무즈 다시 불안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6/rcv.YNA.20260627.PRU20260627071301009_T1.jpg)

![[EE칼럼] 500년 ‘장마’의 퇴장, 이제 장마를 장마라 부를 수 없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산을 푸르게 만든 것은 식목일이 아니라 석탄이었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이재명의 시간은 진영이 아닌 국민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워시의 연준 2.0: 5대 TF와 포워드 가이던스의 종말](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1210.66d6030414cb41d5b6ffd43f0572673e_T1.jpg)
![[데스크칼럼] ‘깜깜이 사후정산’ 깬 정유업계, 신뢰 회복의 첫발 뗐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3.f1d2ef4fc78a4697a5d4475cebbff130_T1.png)
![[기자의 눈] 중동 재건 호재, 정부가 먼저 움직여야](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6.184c64bcdf86445f94a66ce3730f22d4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