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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씨젠 주가·2위 레고켐바이오 주가·3위 모비스 주가, 6월 2주차 랭키파이 업종별 주식 생명과학도구 및 서비스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발표

업종별 주식 생명과학도구 및 서비스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씨젠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6월 2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업종별 주식 생명과학도구 및 서비스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6월 1주차 지표이다. 1위 씨젠 주가는 트렌드지수 2,718점으로 전주 3,227점보다 509점 하락했다. 2위 레고켐바이오 주가는 트렌드지수 2,149점으로 전주 2,481점보다 332점 하락했다. 3위 모비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2,024점으로 전주 4,383점보다 2,359점 하락했다. 4위 휴마시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1,446점으로 전주 1,847점보다 401점 하락했다. 5위 마크로젠 주가는 트렌드지수 1,242점으로 전주 1,063점보다 179점 상승했다. 6위 랩지노믹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1,184점, 7위 엔케이맥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1,033점, 8위 디티앤씨알오 주가는 트렌드지수 993점, 9위 엑세스바이오 주가는 트렌드지수 988점, 10위 HLB바이오스텝 주가는 트렌드지수 963점이다. 11위 바디텍메드 주가, 12위 피씨엘 주가, 13위 DXVX 주가, 14위 인트론바이오 주가, 15위 CG인바이츠 주가, 16위 엔젠바이오 주가, 17위 지더블유바이텍 주가, 18위 EDGC 주가, 19위 나노엔텍 주가, 20위는 퀀타매트릭스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씨젠 주가는 10대 0%, 20대 5%, 30대 19%, 40대 33%, 50대 42%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랭키파이가 분석한 롯데 자이언츠 선수 트렌드지수 궁금하다면

6월 2주차 기준 롯데 자이언츠 선수 트렌드지수는 어떻게 될까. 최근 해당 부문에 대해 대중들의 관심이 몰리면서 트렌드지수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랭키파이가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박승욱이 1위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뒤를 이어 2위 황성빈, 3위 윤동희 순으로 나타났다. 1위인 박승욱은 6,940포인트로 전주보다 3,954포인트 상승했다. 2위 황성빈은 6,404포인트로 전주보다 2,463포인트 하락했다. 3위 윤동희는 5,983포인트로 전주보다 458포인트 상승했다. 4위 윌커슨은 4,007포인트, 5위 정현수는 3,773포인트, 6위 최준용은 3,737포인트, 7위 김원중은 3,218포인트, 8위 전준우는 3,100포인트, 9위 전미르는 2,939포인트, 10위 유강남은 2,490포인트이다. 뒤를 이어 11위는 고승민, 12위 김상수, 13위 나승엽, 14위 한동희, 15위 김진욱, 16위 박세웅, 17위 한현희, 18위 레이예스, 19위 정훈, 20위는 손성빈 순이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박승욱은 남성 71%, 여성 29%, 2위 황성빈은 남성 73%, 여성 27%, 3위 윤동희는 남성 39%, 여성 61%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연령별 선호도를 살펴보면 박승욱이 10대 11%, 20대 36%, 30대 25%, 40대 15%, 50대 14%로 집계됐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롯데칠성, 성수기·가격인상 효과로 이익개선 긍정적 [상상인증권]

상상인증권은 롯데칠성에 대해 성수기 효과와 더불어 제품가 인상에 따른 마진 개선으로 이익 성장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8만5000원을 유지한다고 12일 밝혔다. 김혜미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성수기 및 스프레드(제품가-원가) 효과가 발생되는 3분기부터 턴어라운드를 예상했으나, 긍정적인 무드로 2분기 실적도 예상대비 견조할 것"이라며 “단기 실적 모멘텀 외에도 중장기적으로 필리핀팹시(PCPPI)를 통한 해외 사업 확대, 주류 시장 트렌드 변화에 부합하는 신제품 전략 등이 지속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투자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음식료 업체들의 실적 호조와 수출 증가세가 부각받고 있는 가운데, 업종 내 숨겨진 종목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김 연구원은 롯데칠성 기업 탐방을 통해 2분기부터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것으로 봤다. 우선 음료의 별도부문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5~6% 수준의 매출 성장과, -10%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높은 원당 가격이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라 예상했으나 6월부터 주요 제품들에 대해 가격 인상을 실시해 우려가 다소 완화될 것으로 봤다. 그는 “여전히 탄산 및 에너지 음료 중심으로 매출 성장하고 있으며, 주스 품목도 장기하락 끝에 작년 4분기부터 나타난 완만한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이라며 “특히, 모든 카테고리에서 제로·저당 트렌드가 지속되며 더운 날씨와 더불어 외형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주류부문의 별도기준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매출 6%, 영업이익 40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 연구원은 “소주 신제품 매출 호조가 부문 실적을 이끄는 가운데, 브랜드 확장(익스텐션) 제품 출시도 이어지고 있어 긍정적"이라며 “맥주 또한 첫 출시한 병 제품 외 가정 시장 공략을 위한 캔 형태도 발매 이후 매출 증가세를 시현 중"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PCPPI는 매출 10% 성장, 영업이익 흑자 전환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지난해 4분기 연결 편입 시작 이후, 빠르게 수익성이 개선되는 모습이 1분기에 나타났다"며 “2분기에는 현지 성수기를 맞아 매출 증가와 함께 전사 이익 기여가 시작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양성모 기자 paperkiller@ekn.kr

랭키파이가 소개합니다!···6월 2주차 ‘부산 개최 축제’ 트렌드지수 순위

6월 2주차 기준 부산 개최 축제 트렌드지수 순위를 랭키파이가 알아봤다. 현재 부산 개최 축제 부문은 최근 많이 언급되어 대중들의 관심도가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트렌드지수는 전주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 트렌드점수를 합산해 도출된다. 해운대모래축제는 2,068포인트로 전주보다 1,613포인트 하락해 1위를 차지했다.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은 527포인트로 전주보다 38포인트 상승해 2위를 차지했다. 부산불꽃축제는 434포인트로 전주보다 894포인트 하락해 3위를 차지했다. 4위 부산항축제는 387포인트, 5위 부산푸드필름페스타는 304포인트, 6위 기장멸치축제는 145포인트, 7위 용골댄스페스타는 123포인트, 8위 부산바다축제는 114포인트, 9위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106포인트, 10위 광안리어방축제는 64포인트이다. 11위는 부산수제맥주페스티벌, 12위 해운대빛축제, 13위 부산자갈치축제, 14위 철마한우불고기축제, 15위 부산세계시민축제, 16위 부산수제맥주마스터스챌린지, 17위 부산연등축제, 18위 부산댄스페스티벌, 19위 별바다부산나이트페스타, 20위는 피란수도부산문화재야행이 차지했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해운대모래축제는 남성 34%, 여성 66%, 2위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은 남성 48%, 여성 52%, 3위 부산불꽃축제는 남성 42%, 여성 58%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해운대모래축제가 10대 4%, 20대 19%, 30대 31%, 40대 32%, 50대 14%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오늘날씨 예보] 전국 낮 최고 34도까지, 서울 아침 기온은 20도 수준

수요일인 12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그러나 전라동부와 경상서부내륙, 제주도에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이날 오전 5시 기온은 서울 19.4도, 인천 19.1도, 수원 16.7도, 춘천 16.9도, 강릉 26.6도, 청주 20.6도, 대전 18.7도, 전주 18.3도, 광주 20.2도, 제주 19.2도, 대구 22.0도, 부산 21.1도, 울산 20.5도, 창원 18.7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6∼34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15∼19도, 최고 23∼29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 낮 기온은 30도 이상(경상권 내륙과 일부 내륙 33도 이상)으로 오르는 곳이 많아 덥겠다. 특히 대구·울산 등 일부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경상권과 일부 내륙에선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오르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도 최고 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오르겠다. 늦은 오후부터 저녁 사이 전북남동내륙과 전남동부내륙, 경북남서내륙, 경남서부내륙에는 5∼20㎜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은 일시적으로 낮 기온이 내려가겠으나 소나기가 그치면 다시 기온이 빠르게 오르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울산은 '나쁨', 그 밖 지역은 '좋음'∼'보통' 수준이겠다. 대구·경북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오전까지 바다 안개가 유입되는 서해안과 남해안은 가시거리 200m 미만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고 안개로 인해 이슬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그 밖 지역에서도 가시거리 1㎞ 미만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대부분 해상에도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섬 지역은 가시거리 200m 미만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한다. 바다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서해·남해 0.5∼1.0m로 예상된다. 안효건 기자 hg3to8@ekn.kr

2위 아이유, 3위 권은비···여자 솔로 가수 트렌드지수 1위는?

최근 여자 솔로 가수 부문에 대한 관심도가 올라가면서 해당 관련 순위를 궁금해하는 이들이 늘고있다. 빅데이터 분석 프로그램을 보유한 랭키파이는 전주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 트렌드점수를 합산해 여자 솔로 가수 트렌드지수를 공개했다. 차트를 살펴보면 이효리가 18,048포인트로 해당 부문 1등을 기록했다. 바로 뒤 아이유가 10,407포인트로 2등을 차지했다. 등락률을 살펴보면 1위 이효리는 전주보다 1,382포인트 상승, 2위 아이유는 전주보다 569포인트 하락했다. 3위는 권은비, 4위 비비, 5위 츄, 6위 김윤아, 7위 이영지, 8위 제니, 9위 태연, 10위 소유 순이다. 표에는 나오지 않은 11위는 리사, 12위 이지혜, 13위 박지윤, 14위 백지영, 15위 미연, 16위 지수, 17위 조이, 18위 솔라, 19위 양파, 20위는 장나라 순으로 나타났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이효리는 남성 28%, 여성 72%, 2위 아이유는 남성 38%, 여성 62%, 3위 권은비는 남성 57%, 여성 43%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이효리가 10대 4%, 20대 13%, 30대 27%, 40대 28%, 50대 28%이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캐리비안베이’·‘서울랜드’ 순…경기 선호 여행지 트렌드

경기 선호 여행지에서 대중들의 관심을 가장 크게 받는 것은 무엇일까. 자체적인 AI 기반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랭키파이 분석에 따르면 6월 2주차 기준 경기 선호 여행지 트렌드지수 1위에는 캐리비안베이가 올랐다. 현재 캐리비안베이는 12,687포인트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2위를 차지한 서울랜드는 12,255포인트로 전주보다 2,972포인트 상승했다. 서울대공원은 6,169포인트로 전주보다 155포인트 하락해 3위를 차지했다. 4위 화담숲은 5,727포인트, 5위 한국민속촌은 4,895포인트, 6위 안성팜랜드는 4,092포인트, 7위 아침고요수목원은 3,587포인트, 8위 웅진플레이도시는 3,315포인트, 9위 광명동굴은 3,103포인트, 10위 궁평항은 1,986포인트이다. 11위는 광교호수공원, 12위 화성행궁, 13위 한국잡월드, 14위 유명산자연휴양림, 15위 축령산자연휴양림, 16위 행주산성, 17위 서오릉, 18위 동두천자연휴양림, 19위 성남아트센터, 20위는 고양어린이박물관 순으로 집계됐다. 한편, 해당 부문에 대해 성별 및 연령에 따라 선호도가 각각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캐리비안베이는 남성 35%, 여성 65%, 2위 서울랜드는 남성 31%, 여성 69%, 3위 서울대공원은 남성 35%, 여성 65%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캐리비안베이가 10대 13%, 20대 32%, 30대 24%, 40대 27%, 50대 4%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미국주식] 증시 혼조지만...애플·MS·알파벳·메타 등은 주가↑

11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20.62p(0.31%) 내린 3만 8747.42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4.53p(0.27%) 오른 5375.32를, 나스닥지수는 151.02p(0.88%) 뛴 1만 7343.55를 나타냈다. S&P500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를 또 경신했다. 시장은 애플 급등세에 주목하며, 미국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와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를 앞둔 경계심을 나타냈다. 이날은 애플 주가에 투자자들 시선이 집중된 날이었다. 애플 주가는 전일 1%대 하락했으나 하루 만에 급반등, 7% 올랐다. 장중에는 200달러를 웃도는 207.16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다. 애플은 전일 개막한 세계개발자회의(WWDC)에서 이른바 애플 판 인공지능(AI)인 '애플 인텔리전스'를 공개한 바 있다. 아울러 애플 음성 비서인 '시리'에 새 AI 기능을 추가하고 챗 GPT를 심는 방안 등을 발표했다. 약해진 연준 금리인하 기대는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으나 엔비디아에 이어 애플이 보인 두드러진 행보가 지수 흐름을 견인하는 양상이었다. 미국 5월 CPI는 전월보다 약간 완화되거나 정체될 것으로 예상됐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5월 CPI가 전년대비 3.4% 올라 직전 월과 같을 것으로 봤다. 전월대비 상승폭은 0.1%로 직전월보다 완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5월 근원 CPI 전망치는 전년대비 3.5%, 전월대비 0.3%로 예상됐다. 이는 직전월 전년대비 3.6%, 0.3%와 비교할 때 약간 둔화되거나 같은 수준이다. 지난주 미국 고용지표가 강하게 나온 만큼 인플레이션이 조금이라도 둔화된 수치를 보이면 시장에 안도감이 형성될 수 있다. 이와 함께 시장은 6월 FOMC회의에서 금리가 동결되면서 점도표가 하향 수정될 것으로 보고 있다. 당초 올해 3회 금리인하를 예상했던 점도표가 올해 2회 이하 인하 횟수를 예측할 경우 금리인하 기대는 힘을 받기 어려워진다. 물론 금리인하 횟수가 줄어든다 해도 올해 연준이 완화 사이클을 시작한다는 점은 변함없다. 다만 금리인하 여건이 쉽지 않다는 점에서 금융시장 투자자들은 경계심을 늦추지 않고 있다. CME그룹의 페드와치툴에 따르면, 이번달 금리 동결 확률은 99.4%에 달한다. 7월 역시 동결 확률이 91.1%다. 오는 9월에는 미 연준의 25bp 인하 확률은 48.1%, 9월 동결 확률은 47.4%를 나타냈다. 다른 종목들을 살펴보면 구글 모기업인 알파벳A가 0.9%대 올랐다. 애플이 처음으로 공개한 '애플 인텔리전스'으로 가장 반사이익을 많이 누리게 된 기업은 구글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전일 10대 1 액면분할을 시작했던 엔비디아는 0.7% 하락했다. 이밖에 다른 기술주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MS), 메타플랫폼스가 1% 안팎 상승했고 테슬라는 1.8% 밀렸다. GM은 이날 대규모 자사주 매입 소식에 1%대 올랐다. GM은 6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이 이사회 최종 승인을 얻었다고 발표했다. 업종 지수는 기술 지수가 1.66% 상승했고, 커뮤니케이션 관련 지수도 올랐다. 다른 지수들은 모두 하락했다. 특히 금융 관련 지수는 1%대 하락했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 지수(VIX)는 전장보다 0.11p(0.86%) 오른 12.85를 나타냈다. 안효건 기자 hg3to8@ekn.kr

‘ 여성’ 관심은 누가 더?  ‘투어스’, ‘제로베이스원’, 4세대 남자 아이돌 그룹 트렌드

4세대 남자 아이돌 그룹에서 대중들의 관심을 가장 크게 받는 것은 무엇일까. 자체적인 AI 기반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랭키파이 분석에 따르면 6월 2주차 기준 4세대 남자 아이돌 그룹 트렌드지수 1위에는 투어스가 올랐다. 현재 투어스는 7,510포인트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2위를 차지한 제로베이스원은 4,695포인트로 전주보다 571포인트 하락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3,294포인트로 전주보다 216포인트 하락해 3위를 차지했다. 4위 플레이브는 2,881포인트, 5위 엔하이픈은 2,430포인트, 6위 트레저는 1,767포인트, 7위 WayV는 1,536포인트, 8위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1,508포인트, 9위 나우어데이즈는 1,506포인트, 10위 킹덤은 1,337포인트이다. 11위는 원어스, 12위 크래비티, 13위 NCTWISH, 14위 배너, 15위 넥스지, 16위 엑스디너리히어로즈, 17위 앤팀, 18위 MCND, 19위 다이몬, 20위는 TAN 순으로 집계됐다. 한편, 해당 부문에 대해 성별 및 연령에 따라 선호도가 각각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투어스는 남성 23%, 여성 77%, 2위 제로베이스원은 남성 19%, 여성 81%, 3위 보이넥스트도어는 남성 13%, 여성 87%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투어스가 10대 16%, 20대 27%, 30대 28%, 40대 23%, 50대 5%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모두 ‘집중’···지상파 드라마 트렌드지수 순위

6월 2주차 기준 지상파 드라마 트렌드지수는 어떻게 될까. 최근 해당 부문에 대해 대중들의 관심이 몰리면서 트렌드지수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랭키파이가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미녀와 순정남이 1위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뒤를 이어 2위 피도눈물도없이, 3위 수지맞은 우리 순으로 나타났다. 1위인 미녀와 순정남은 42,043포인트로 전주보다 143포인트 상승했다. 2위 피도눈물도없이는 25,199포인트로 전주보다 51포인트 상승했다. 3위 수지맞은 우리는 23,562포인트로 전주보다 411포인트 상승했다. 4위 마이데몬은 2,792포인트, 5위 7인의 부활은 2,548포인트, 6위 고려거란전쟁은 1,269포인트, 7위 원더풀월드는 1,220포인트, 8위 멱살 한번 잡힙시다는 1,091포인트, 9위 밤에피는꽃은 959포인트, 10위 효심이네각자도생은 872포인트이다. 뒤를 이어 11위는 환상연가, 12위 세번째결혼, 13위 우당탕탕패밀리, 14위 우아한제국, 15위 재벌x형사, 16위 , 17위 , 18위 , 19위 , 20위는 순이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미녀와 순정남은 남성 25%, 여성 75%, 2위 피도눈물도없이는 남성 23%, 여성 77%, 3위 수지맞은 우리는 남성 27%, 여성 73%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연령별 선호도를 살펴보면 미녀와 순정남이 10대 4%, 20대 15%, 30대 22%, 40대 29%, 50대 30%로 집계됐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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