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선호 여행지에서 대중들의 관심을 가장 크게 받는 것은 무엇일까.
자체적인 AI 기반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랭키파이 분석에 따르면 6월 2주차 기준 경기 선호 여행지 트렌드지수 1위에는 캐리비안베이가 올랐다.
현재 캐리비안베이는 12,687포인트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랭키파이 트렌드 차트
이어 2위를 차지한 서울랜드는 12,255포인트로 전주보다 2,972포인트 상승했다.
서울대공원은 6,169포인트로 전주보다 155포인트 하락해 3위를 차지했다.
4위 화담숲은 5,727포인트, 5위 한국민속촌은 4,895포인트, 6위 안성팜랜드는 4,092포인트, 7위 아침고요수목원은 3,587포인트, 8위 웅진플레이도시는 3,315포인트, 9위 광명동굴은 3,103포인트, 10위 궁평항은 1,986포인트이다.
11위는 광교호수공원, 12위 화성행궁, 13위 한국잡월드, 14위 유명산자연휴양림, 15위 축령산자연휴양림, 16위 행주산성, 17위 서오릉, 18위 동두천자연휴양림, 19위 성남아트센터, 20위는 고양어린이박물관 순으로 집계됐다.

랭키파이 트렌드 지수 분석 데이터
한편, 해당 부문에 대해 성별 및 연령에 따라 선호도가 각각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캐리비안베이는 남성 35%, 여성 65%, 2위 서울랜드는 남성 31%, 여성 69%, 3위 서울대공원은 남성 35%, 여성 65%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랭키파이 트렌드 지수 분석 데이터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캐리비안베이가 10대 13%, 20대 32%, 30대 24%, 40대 27%, 50대 4%로 나타났다.

랭키파이 트렌드 지수 분석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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