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2주차 기준 부산 개최 축제 트렌드지수 순위를 랭키파이가 알아봤다. 현재 부산 개최 축제 부문은 최근 많이 언급되어 대중들의 관심도가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트렌드지수는 전주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 트렌드점수를 합산해 도출된다. 해운대모래축제는 2,068포인트로 전주보다 1,613포인트 하락해 1위를 차지했다.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은 527포인트로 전주보다 38포인트 상승해 2위를 차지했다. 부산불꽃축제는 434포인트로 전주보다 894포인트 하락해 3위를 차지했다. 4위 부산항축제는 387포인트, 5위 부산푸드필름페스타는 304포인트, 6위 기장멸치축제는 145포인트, 7위 용골댄스페스타는 123포인트, 8위 부산바다축제는 114포인트, 9위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106포인트, 10위 광안리어방축제는 64포인트이다. 11위는 부산수제맥주페스티벌, 12위 해운대빛축제, 13위 부산자갈치축제, 14위 철마한우불고기축제, 15위 부산세계시민축제, 16위 부산수제맥주마스터스챌린지, 17위 부산연등축제, 18위 부산댄스페스티벌, 19위 별바다부산나이트페스타, 20위는 피란수도부산문화재야행이 차지했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해운대모래축제는 남성 34%, 여성 66%, 2위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은 남성 48%, 여성 52%, 3위 부산불꽃축제는 남성 42%, 여성 58%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해운대모래축제가 10대 4%, 20대 19%, 30대 31%, 40대 32%, 50대 14%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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