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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증시 3대 지수 ‘UP’…테슬라·MS·애플·아마존·엔비디아·브로드컴 등 주가↑

1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동반 상승하며 마쳤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50.66p(0.13%) 오른 3만 9169.52에 마감했다. S&P500지수는 14.61p(0.27%) 상승한 5475.09, 나스닥지수는 146.70p(0.83%) 뛴 1만 7879.30에 마쳤다. 올해 하반기 첫 거래일을 뉴욕증시는 상승세로 마무리했다. 이번 주 뉴욕증시는 연방공휴일인 미국 독립기념일(4일) 휴장, 하루 전날(3일) 조기 폐장(현지시간 오후 1시 마감)으로 인해 거래일이 3.5일로 단축된다. 이날 증시는 장 초반 미국 6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에 영향을 받았다. 미국 공급관리협회(ISM)가 발표한 6월 제조업 PMI는 48.5를 기록했다. 이는 연합인포맥스 시장 컨센서스(화면번호 8808) 49.2를 하회하는 수치다. 또한 지난 5월 제조업 PMI 48.7도 밑돌았다. PMI는 50을 기준으로 업황 위축과 확장을 가늠한다. 제조업 PMI는 5월에도 '50'을 하회하며 업황 위축을 시사했는데 6월에는 위축 정도가 강해졌다. 제조업 PMI가 위축 국면을 이어갔다는 소식이 나온 직후 주요 주가지수는 순간 낙폭을 확대했다. 나스닥 지수는 한때 낙폭을 -0.4%까지 벌렸다. 제조업 PMI가 부진했음에도 미국 국채금리가 오히려 상승폭을 확대하자 기술주 중심으로 투자심리가 약해진 까닭이다. 기술주는 채권금리가 오르면 매력도가 통상 낮아진다. 하지만 오후로 접어들며 주가지수는 낙폭을 회복했고 이내 상승세로 돌아섰다. 채권시장과 별개로 기업 실적에 대한 낙관적 전망이 매수 심리를 자극한 것이다. 트럼프가 올해 대선에서 바이든에 우위를 점했다는 분석이 나오지만 증시는 '트럼프 리스크'보단 낙관론에 일단 더 집중하고 있다. 벨에어인베스트먼트어드바이저스의 케빈 필립 파트너는 “인공지능(AI)은 또 다른 일시적인 유행처럼 보일 수 있지만 그것이 훨씬 더 많은 것을 담고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AI는 기업의 생산성을 다시 점화하고 더 빠르고 효율적인 방식으로 기술을 발전시키고 있다"고 했다. 투자자문사 베이커애비뉴 웰스 매니지먼트의 최고 전략가 킹 립은 “기술주 약세 흐름은 크게 눈에 띄지 않는다. 외려 가속화를 주장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오는 9월부터 대선 전까지 계절적 약세와 차익 실현 매물 등으로 인해 기술주 주가가 주춤할 수 있지만 현재 밸류에이션은 적정 수준"이라고 평했다. 개별 종목 중에선 이날 테슬라 주가가 6% 넘게 급등하며 이목을 끌었다. 2분기 차량 인도(판매)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이 강해졌다. 테슬라는 오는 2일 지난 2분기(4∼6월) 인도량을 발표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MS)와 애플, 아마존도 나란히 주가가 2% 넘게 올라 시장을 견인했다. 엔비디아는 강보합으로 끝냈고 브로드컴은 2.20% 상승했다. 애플은 UBS가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 시장 점유율 확대를 이유로 성장세가 제한될 것으로 우려하는 투자의견을 냈지만 상승했다. 크루즈 운영사인 카니발과 로열캐러비언은 허리케인 베릴이 4등급 폭풍으로 카리브해안에 상륙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5.4%와 1.9% 하락했다. 보잉은 20년 전 분사한 세계 최대 항공기 구조물 제조사 스피릿 에어로시스템스를 47억 달러에 다시 인수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2% 이상 상승했다. 반려동물용품업체 츄이는 개장 전 주가가 상승 무드를 탔으나 6% 하락 마감했다. 이 회사는 게임스탑 주가 폭등사태로 유명세를 탄 밈주식 투자자 키스 길(닉네임:포효하는 키티)이 6.6% 지분을 획득한 사실이 알려졌다. 업종별로는 기술이 1.3% 올랐고 재료 업종은 1.55% 하락했다. 산업은 1.1%, 부동산 업종도 0.99% 떨어졌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툴에 따르면, 이날 마감 무렵 오는 9월 연준이 기준금리를 인하할 확률은 65.3%로 반영됐다. 9월 동결 확률은 34.7%였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 지수(VIX)는 전장보다 0.22p(1.77%) 내린 12.2를 가리켰다. 안효건 기자 hg3to8@ekn.kr

1위 SK이노베이션 주가·2위 한화솔루션 주가·3위 SKC 주가, 7월 1주차 랭키파이 테마별 주식 석유화학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발표

테마별 주식 석유화학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SK이노베이션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7월 1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테마별 주식 석유화학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6월 4주차 지표이다. 1위 SK이노베이션 주가는 트렌드지수 30,871점으로 전주 38,442점보다 7,571점 하락했다. 2위 한화솔루션 주가는 트렌드지수 13,513점으로 전주 14,033점보다 520점 하락했다. 3위 SKC 주가는 트렌드지수 11,231점으로 전주 13,270점보다 2,039점 하락했다. 4위 LG화학 주가는 트렌드지수 9,398점으로 전주 8,565점보다 833점 상승했다. 5위 롯데케미칼 주가는 트렌드지수 4,733점으로 전주 4,681점보다 52점 상승했다. 6위 효성화학 주가는 트렌드지수 3,739점, 7위 금호석유 주가는 트렌드지수 2,696점, 8위 애경케미칼 주가는 트렌드지수 2,257점, 9위 SK케미칼 주가는 트렌드지수 1,681점, 10위 이수화학 주가는 트렌드지수 1,660점이다. 11위 코오롱인더 주가, 12위 대한유화 주가, 13위 삼양사 주가, 14위 태광산업 주가, 15위 그린케미칼 주가, 16위 동성케미컬 주가, 17위 KPX케미칼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SK이노베이션 주가는 10대 1%, 20대 8%, 30대 19%, 40대 23%, 50대 49%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서울시청 앞 역주행 차량에 9명 사망…사고 목격자들 “급발진 아냐”

지난 1일 밤 서울 시청역 인근 교차로에서 검은색 승용차가 역주행하다 인도로 돌진, 보행자들을 덮쳐 9명이 사망하고 4명이 다치는 교통사고가 났다. 평소 유동인구가 많은 도심 한복판인 데다 퇴근 후 저녁식사를 마치고 귀가하는 시민들이 몰리는 시간대였던 탓에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졌다. 서울에서 보기 드문 대형 교통사고였다는 점에서 사고 소식을 접한 시민들은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운전자는 '급발진'을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소방당국의 설명과 목격자 진술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27분께 시청역 인근 웨스틴조선호텔을 빠져나온 제네시스 차량이 일방통행인 4차선 도로(세종대로 18길)를 역주행하며 갑자기 튀어나왔다. 이 차량은 빠르게 달려 도로에 있던 BMW와 소나타 차량을 차례로 추돌한 후 횡단보도가 있는 인도 쪽으로 돌진해 신호를 기다리던 보행자들을 덮쳤다. 이후에도 100m가량 이동하다 건너편에 있는 시청역 12번 출구 앞에서야 멈춰섰다. 역주행한 거리는 모두 200m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한 목격자는 “차량 신호가 빨간 불이었는데 갑자기 (일방통행과) 반대 방향에서 승용차가 오길래 이상하다고 생각했다"며 사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소방당국은 사고 직후 “사람이 10명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 오후 9시 33분께 현장에 도착했다. 이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차량 37대, 인원 134명을 투입해 사고 현장을 수습했다. 사고 여파로 시청역 앞 세종대로는 양방향 통행이 전면 통제됐으며 임시응급의료소가 현장에 설치됐다. 이날 사고로 9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사망자 9명 중 6명은 현장에서 사망했고, 3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가 사망 판정을 받았다. 사망자들의 성별과 연령대는 50대 남성 4명, 30대 남성 4명, 40대 남성 1명이다. 이들은 영등포병원 장례식장과 국립중앙의료원, 신촌 세브란스병원으로 각각 옮겨졌다. 사망자 중에는 서울시청 직원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외에 40대 남성 1명과 30대 남성 1명, 60대 여성 1명, 70대 남성 1명이 가슴과 허리, 팔 등에 통증을 호소해 적십자병원과 서울대병원으로 이송됐다. 40대 남성 1명은 치료를 마치고 귀가했으며 다른 3명의 부상자도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신원 확인이 완료된 일부 사망자 시신이 안치된 영등포병원 장례식장에는 자정을 넘겨 유족들이 속속 도착했다. 유족들은 병원 관계자로부터 가족 또는 지인의 사망 사실을 재차 확인한 뒤 탄식을 내뱉거나 자리에 주저앉아 흐느꼈다. 경찰은 가해 차량인 제네시스 운전자 남성 A(68)씨를 현장에서 검거했으며 통증을 호소해 일단 병원으로 이송했다. 차량에 함께 타고 있던 운전자의 아내 60대 여성도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급발진을 주장하고 있고 음주운전 혐의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마약 투약 여부나 졸음운전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정용우 남대문경찰서 교통과장은 이날 현장 브리핑에서 “운전자도 다쳤기 때문에 아직 조사를 진행하지 못했다"며 “진술이 가능한 시점에 조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정 과장은 “음주 여부에 대한 기초적인 조사를 했는데 음주는 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사고 경위와 원인에 대해 운전자 진술과 CCTV,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신속하고 엄정하게 수사하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사고 현장을 목격한 시민들은 '급발진은 아니었다'고 반박하고 있다. 귀갓길에 사고를 목격했다는 한 시민은 “급발진은 절대 아니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급발진할 때는 (차량 운행이) 끝날 때까지 박았어야 했는데 횡단보도 앞에서 차량이 멈췄다"며 “(급발진이면) 뭐라도 박았어야 했다"고 말했다. 실제 사고 당시 상황이 담긴 CCTV 영상을 봐도 급발진으로 보기 어려운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CCTV 영상에는 사고를 낸 제네시스 차량이 사고 직후 감속하면서 멈췄는데, 일반적인 급발진 차량이 도로 위 가드레일 등 구조물과 부딪히며 마찰력으로 억지로 감속을 하는 것과는 다르다는 것이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9명 목숨 앗아간 서울 시청역 역주행·인도돌진 참사

1일 밤 서울 중구 시청역 7번 출구 인근 교차로에서 승용차가 역주행하다 인도로 돌진하는 대형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오후 9시 27분께 시청역 인근 웨스틴조선호텔을 빠져나온 제네시스 차량이 일방통행인 4차선 도로(세종대로 18길)를 역주행하며 갑자기 튀어나왔다. 이는 보행자들을 덮쳐 9명이 숨지고 4명이 다치는 대형 교통사고로 이어졌다. 평소 유동인구가 많은 도심 한복판인 데다 퇴근 후 저녁식사를 마치고 귀가하는 시민들이 몰리는 시간대였던 탓에 인명피해가 컸다. 이 차량은 빠르게 달려 도로에 있던 BMW와 소나타 차량을 차례로 추돌한 후 횡단보도가 있는 인도 쪽으로 돌진해 신호를 기다리던 보행자들을 덮쳤다. 이후에도 100m가량 이동하다 건너편에 있는 시청역 12번 출구 앞에서야 멈춰섰다. 역주행한 거리는 모두 200m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현장에서 가해 차량 운전자 A(68)씨를 검거했다. A씨는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파악됐으며 '급발진'을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도에는 안전펜스가 설치돼 있었지만 인명피해를 막지는 못했다. 사고 직후 안전펜스는 형태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훼손됐고 인도변에 자리 잡은 상점들 유리문과 창문도 깨져 아비규환이던 사고 순간을 짐작게 했다. 소방당국은 사고 직후 “사람이 10명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 오후 9시 33분께 현장에 도착했다. 이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차량 37대, 인원 134명을 투입해 사고 현장을 수습했다. 사고 여파로 시청역 앞 세종대로는 양방향 통행이 전면 통제됐으며 임시응급의료소가 현장에 설치됐다. 이날 사고로 9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사망자 9명 중 6명은 현장에서 사망했고, 3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가 사망 판정을 받았다. 사망자들 성별과 연령대는 50대 남성 4명, 30대 남성 4명, 40대 남성 1명이다. 이들은 영등포병원 장례식장과 국립중앙의료원, 신촌 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졌다. 사망자 중에는 서울시청 직원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외에 40대 남성 1명과 30대 남성 1명, 60대 여성 1명, 70대 남성 1명이 가슴과 허리, 팔 등에 통증을 호소해 적십자병원과 서울대병원으로 이송됐다. 40대 남성 1명은 치료를 마치고 귀가했으며 다른 부상자 3명도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경찰은 가해 차량인 제네시스 운전자 남성 A(68)씨를 현장에서 검거했고 통증을 호소해 일단 병원으로 이송했다. 차량에 함께 타고 있던 운전자 아내 60대 여성도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급발진을 주장하고 있고 음주운전 혐의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마약 투약 여부나 졸음운전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정용우 남대문경찰서 교통과장은 현장 브리핑에서 “운전자도 다쳤기 때문에 아직 조사를 진행하지 못했다"며 “진술이 가능한 시점에 조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정 과장은 “음주 여부에 대한 기초적인 조사를 했는데 음주는 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사고 경위와 원인에 대해 운전자 진술과 CCTV,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신속하고 엄정하게 수사하겠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사고 가해 차량 운전자 나이가 68세로 알려지면서 고령자 운전에 대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여론이 재점화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아직 정확한 사고 원인 파악까지는 조사가 필요하지만 최근 고령 운전자의 부주의 또는 운전 미숙에 따른 사고가 잇따르면서 경각심이 커지는 분위기다.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65세 이상 운전자가 가해자인 교통사고가 전체 교통사고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20.0%로 1년 전(17.6%)보다도 늘었다. 한편, 사고를 접한 정부도 신속 대응에 나섰다. 윤석열 대통령은 사고 관련 내용을 보고받고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등에게 “피해자 구조와 치료에 총력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이 장관도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신속한 응급처치 및 병원 이송을 하는 등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하라"고 긴급 지시했다. 행안부는 현장상황관리관을 사고 현장에 보내 사고 수습을 지원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사고 발생 사실을 보고받고 곧바로 현장에 나와 상황을 지휘했다. 오 시장은 “안타까운 사고"라면서 “희생자분들을 신속히 병원으로 모시고 사고 원인을 철저히 파악하라"고 현장 지시했다. 안효건 기자 hg3to8@ekn.kr

1위 GS25, 2위 세븐일레븐···편의점 트렌드지수 순위 공개

최근 랭키파이가 분석한 트렌드지수 순위가 각종 매체에 소개되고 있다. 자체적인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으로 트렌드지수를 분석하는 랭킹파이는 이날 편의점 프랜차이즈 브랜드 7월 1주차 순위를 살펴봤다. 해당 순위는 직전 주 (2024년 6월 24일~29일) 구글 트렌드지수, 네이버 검색량 등을 합산한 것이며, 6월 3주차 지수의 경우 6월 17일부터 6월 23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편의점 프랜차이즈 브랜드 트렌드 지수에서 GS25가 트렌드 지수 9,752포인트로 1위에 올랐다. 세븐일레븐은 7,386포인트로 전주보다 282포인트 하락해 2위를 차지했다. CU는 5,797포인트로 전주보다 220포인트 상승해 3위를 차지했다. 4위 이마트24는 2,882포인트, 5위 알리바이는 912포인트, 6위 weather은 463포인트, 7위 응응스크르는 415포인트, 8위 미니스톱은 200포인트, 9위 데이앤데이는 78포인트, 10위 해빛은 55포인트이다. 11위는 하프타임, 12위 신구멍가게24, 13위 까까주까, 14위 굿앤굿스, 15위 아싸비어, 16위 아이지에이마트, 17위 씨스페이스24, 18위 Storyway, 19위 보글지글, 20위는 블루25가 차지했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GS25는 남성 35%, 여성 65%, 2위 세븐일레븐은 남성 37%, 여성 63%, 3위 CU는 남성 35%, 여성 65%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GS25가 10대 20%, 20대 30%, 30대 23%, 40대 18%, 50대 8%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덕산테코피아·레이크머티리얼즈·하나마이크론 순, 7월 1주차 테마별 주식 반도체 재료/부품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테마별 주식 반도체 재료/부품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덕산테코피아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7월 1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테마별 주식 반도체 재료/부품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6월 4주차 지표이다. 1위 덕산테코피아 주가는 트렌드지수 7,079점으로 전주 7,396점보다 317점 하락했다. 2위 레이크머티리얼즈 주가는 트렌드지수 5,921점으로 전주 4,725점보다 1,196점 상승했다. 3위 하나마이크론 주가는 트렌드지수 4,943점으로 전주 5,165점보다 222점 하락했다. 4위 미코 주가는 트렌드지수 4,834점으로 전주 7,774점보다 2,940점 하락했다. 5위 동진쎄미켐 주가는 트렌드지수 3,977점으로 전주 3,856점보다 121점 상승했다. 6위 에프에스티 주가는 트렌드지수 3,546점, 7위 이녹스첨단소재 주가는 트렌드지수 3,021점, 8위 후성 주가는 트렌드지수 2,978점, 9위 원익QnC 주가는 트렌드지수 2,698점, 10위 에스앤에스텍 주가는 트렌드지수 2,573점이다. 11위 동운아나텍 주가, 12위 와이씨켐 주가, 13위 네패스 주가, 14위 솔브레인 주가, 15위 케이씨텍 주가, 16위 해성디에스 주가, 17위 하나머티리얼즈 주가, 18위 ISC 주가, 19위 오킨스전자 주가, 20위는 천보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덕산테코피아 주가는 10대 0%, 20대 5%, 30대 13%, 40대 26%, 50대 57%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삼성바이오로직스, 우호적 환경과 자회사 이익개선 기대감 ‘↑’ [하나증권]

하나증권은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해 우호적인 환율과 삼성바이오에피스를 통한 호실적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5만원을 유지한다고 2일 밝혔다. 박재경 하나증권 연구원은 “긍정적 실적 흐름에 더불어, 우호적인 산업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며 “긍정적 투자 의견을 유지한다"고 말했다. 하나증권이 전망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2분기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액 9742억원, 영업익 3159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2.5%, 24.7%가 늘어날 것으로 봤다. 또한 올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4조2731억원, 영업익은 1조2865억원으로 이는 전년 대비 15.7%, 15.5%가 증가한 수치다. 박 연구원은 “생산 스케쥴로 1분기와 마찬가지로 작년 하반기 대비 둔화된 매출을 기록하나, 우호적인 환율효과로 2분기는 1분기 대비 매출액 성장이 전망된다"며 “5공장 18만리터 설비 가동, 삼성바이오에피스의 호실적으로 올해도 실적 성장을 이어나갈 전망"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국의 생물보안법(Biosecure Act)에 대한 우려보다는 긍정적인 영향에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박 연구원은 “생물보안법에 대한 기대감과 우려가 공존하고 있다"며 “법안은 중국 의약품을 위탁생산(CMO)에 대한 제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 CMO 비즈니스의 진입 장벽이 수주 레퍼런스일 정도로 신뢰가 중요하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삼성바이오로직스에게 중장기적 수혜가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양성모 기자 paperkiller@ekn.kr

랭키파이로 알아본 LPGA 골프 선수 트렌드지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전주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 트렌드점수를 합산해 산출한 LPGA 골프 선수 부문 트렌드지수가 발표됐다. 해당 순위는 직전 주 (2024년 6월 24일~29일) 구글 트렌드지수, 네이버 검색량 등을 합산한 것이며, 6월 3주차 지수의 경우 6월 17일부터 6월 23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랭키파이에 따르면 7월 1주차 기준 LPGA 골프 선수 트렌드지수 1위는 양희영, 2위는 고진영이다. 양희영이 13,179포인트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고진영이 1,975포인트로 아쉽게 2위로 마감했다. 3위 김효주는 1,264포인트로 전주보다 115포인트 상승했다. 한편, 11위는 유해란, 12위 이정은6, 13위 릴리아부, 14위 김아림, 15위 지은희, 16위 안나린, 17위 로즈장, 18위 앨리슨리, 19위 이미향, 20위는 하타오카나사 순이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양희영은 남성 59%, 여성 41%, 2위 고진영은 남성 55%, 여성 45%, 3위 김효주는 남성 41%, 여성 59%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양희영이 10대 1%, 20대 5%, 30대 15%, 40대 24%, 50대 55%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7월 1주차 ‘해외 드라마 배우’ 트렌드지수 순위는?

최근 해외 드라마 배우 부문에 대한 관심도가 올라가면서 해당 관련 순위를 궁금해하는 이들이 늘고있다. 빅데이터 분석 프로그램을 보유한 랭키파이는 직전 주 (2024년 6월 24일~29일) 구글 트렌드지수, 네이버 검색량 등을 합산해 해외 드라마 배우 트렌드지수를 공개했다. 차트를 살펴보면 블레이크라이블리가 564포인트로 해당 부문 1등을 기록했다. 바로 뒤 프레디하이모어가 369포인트로 2등을 차지했다. 등락률을 살펴보면 1위 블레이크라이블리는 전주보다 0포인트 유지, 2위 프레디하이모어는 전주보다 35포인트 상승했다. 3위는 스티븐연, 4위 웬트워스밀러, 5위 케빈베이컨, 6위 딜런오브라이언, 7위 매기그레이스, 8위 노만리더스, 9위 셀마블레어, 10위 알렉산더스카스가드 순이다. 표에는 나오지 않은 11위는 젠슨애클스, 12위 세바스찬스탠, 13위 마허샬라알리, 14위 짐파슨스, 15위 제프리딘모건, 16위 캣데닝스, 17위 제니퍼카펜터, 18위 찰리바넷, 19위 올리비아쿡, 20위는 크리스틴벨 순으로 나타났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블레이크라이블리는 남성 31%, 여성 69%, 2위 프레디하이모어는 남성 24%, 여성 76%, 3위 스티븐연은 남성 47%, 여성 53%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블레이크라이블리가 10대 5%, 20대 23%, 30대 33%, 40대 27%, 50대 12%이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가스요금 3%, 열요금 10%…에너지 요금인상 도미노

가스공사가 공급하는 천연가스 도매요금이 민수용을 제외한 나머지 용도에서 모두 인상되면서 열요금이 바로 인상됐고, 수소충전요금 등 다른 요금도 줄줄이 인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주유소 가격도 계속 오르고 있어 물가 인상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일 에너지업계에 따르면 한국가스공사는 7월 1일부로 도시가스 민수용을 제외한 나머지 용도의 요금을 모두 인상했다. 민수용 가운데 주택용과 일반용은 기존 가격이 그대로 동결됐다. 이에 비해 상업용 업무난방용은 기존 MJ당 21.1676원에서 21.7381원으로 약 2.7% 인상됐고, 냉난방공조용 하절기는 12.3446원에서 12.7724원으로 약 3.5%, 산업용 하절기는 18.6305원에서 19.201원으로 약 3%, 수송용은 18.5821원에서 19.1526원으로 3.1% 인상됐다. 수송용은 천연가스차 충전소와 수소차 충전소에 공급된다는 점에서 해당 분야에 대한 충전요금도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도시가스 열병합용 요금은 MJ당 기존 19.5666원에서 20.1371원으로 약 2.9%, 연료전지용은 18.2407원에서 18.8112원으로 약 3.1%, 열전용설비용은 22.4113원에서 22.9818원으로 약 2.5% 상승했다. 100MW 이상 발전사에게 공급하는 발전용 요금은 일반발전사업자용의 경우 GJ당 기존 1만9202.45원에서 1만9614.52원으로 2.1%, 집단에너지사업자용의 경우 1만9169.53원에서 1만9581.6원으로 2.1% 인상됐다. 지역난방 연료용 요금이 오르자 즉각 열요금도 올랐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7월 1일부터 주택용 열요금을 Mcal(메가칼로리)당 기존 101.57원에서 112.32원으로 약 10.6%, 업무용은 131.87원에서 145.82원으로 약 10.6%, 공공용은 115.16원에서 127.34원으로 약 10.6% 인상했다. 서울에너지공사도 주택용 하절기 열요금을 Mcal당 기존 72.51원에서 80.18원으로 약 10.6%, 업무용 하절기는 110.22원에서 121.88원으로 약 10.6%, 공공용 하절기는 95.85원에서 105.99원으로 약 10.6% 인상했다. 지역난방공사와 서울에너지공사의 종합 인상률은 모두 9.53%이다. 두 공사는 “이번 요금 인상이 연료비 인상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즉, 가스공사의 도매요금이 인상됐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가스공사의 지역난방용 요금이 2.1% 인상에 그친 것에 비해 열요금은 10% 넘게 인상되면서 과도한 인상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번에 요금을 올린 가스공사와 지역난방공사, 서울에너지공사는 모두 큰 적자에 허덕이고 있다. 가스공사는 작년 1조5534억원에 이어 올해 1분기 9216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뒀지만, 미수금이 총 15조4000억원에 육박하고 있어 사실상 적자 상태다. 미수금은 국제 가스가격이 올랐으나 국내 물가안정을 위해 이를 요금에 반영하는 것을 미루고 나중에 받기로 한 금액을 말한다. 그런데 미수금 규모가 너무 커지면서 투자는 물론 관리 운영까지 힘들어지자 결국 요금 인상에 나선 것으로 분석된다. 지역난방공사도 작년 3147억원에 이어 올해 1분기 2086억원 영업이익을 거뒀지만 작년 말 기준으로 4179억원의 미수금이 쌓이면서 현재 부채율은 263%로 매우 높은 상황이다. 미수금 계정을 쓰지 않는 서울에너지공사는 당기순손실액이 2022년 1254억원, 2023년 649억원이 발생했다. 즉, 연료비 인상에 미수금 및 적자요인까지 반영하면서 연료비 인상률보다 더 높게 열요금이 오른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이달부터 주유소 기름값도 적잖이 오르고 있어 물가안정에 부정적 영향이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달부터 유류세 인하분이 일부 환원되면서 휘발유와 경유는 리터당 약 40원, LPG부탄은 12원 인상요인이 발생했다. 여기에 최근 국제유가까지 계속 올라 기름값에 반영되고 있다. 정부에 따르면 소비자물가지수는 4월 2.9%, 5월 2.7%로 3% 이하의 안정 수준을 보였다. 하지만 7월 에너지요금 인상으로 인해 다시 올라갈 요인이 발생하면서 당국의 물가잡기 노력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윤병효 기자 chyybh@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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