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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오늘(6일)부터 AFC U-23 아시안컵 예선전 단독 생중계

TV조선이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예선전을 단독 생중계한다. TV조선은 9월 파리 올림픽 남자 축구 아시아 1차 예선을 겸해 창원 축구센터에서 진행되는 6일 카타르, 9일 키르기스스탄, 12일 미얀마와의 2024 AFC U-23 아시안컵 예선 B조 경기를 중계한다. 중계는 박용식 캐스터와 강성주 해설위원이 나선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은 이번 예선을 통과해야 2024 파리 올림픽 아시아 최종 예선에 해당하는 내년 4월 U-23 아시안컵 본선(카타르) 출전권을 얻는다. 최종 명단에는 해외파 권혁규(셀틱), 이현주(베엔 비스바덴), 정상빈(미네소타 유나이티드) 등과 김정훈, 박창우(이상 전북), 이태석, 김신진(이상 서울), 엄지성, 허율(이상 광주), 조현택(울산), 홍윤상(포항) 등 K리그에서 활약하는 선수들도 대거 포함됐다. 한편 축구 중계로 6일 ‘퍼펙트라이프’와 ‘트랄랄라 브라더스’, 9일 ‘사랑은 아무나 하나2’가 결방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0230906 AFC U23 아시안컵 예선전 카타르전 TV조선이 6~12일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예선전을 단독 생중계한다.TV조선

한양, ‘풍력’ 사업진출 통해 에너지사업 다각화

[에너지경제신문 이현주 기자] 한양이 세계 최대 그린에너지 개발 및 투자운용사인 CIP(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쳐 파트너스, 이하 CIP)와 풍력, 태양광 등 전남지역 재생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공동개발에 나선다. 한양은 6일, 서울 종로에 위치한 CIP 서울사무소에서 전라남도 지역 재생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공동개발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양 김형일 대표이사(부회장), 박희장 리뉴어블에너지솔루션본부 본부장(부사장), 박기영 전무와 CIP의 토마스 위베 폴센(Thomas Wibe Poulsen) 아시아 태평양 총괄, 요나스 보겔런드(Jonas Bøgelund) 상무 등이 참석했다. 한양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난 2020년 준공한 해남 솔라시도 태양광발전소를 비롯해 대규모 육상, 수상 태양광 발전소를 안정적으로 건설, 운영해 온데 이어 풍력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재생에너지 사업 다각화의 기반을 다졌다. 또한 한양은 전남지역의 풍부한 재생에너지자원을 활용한 발전단지와 인근 산업벨트를 PPA 방식으로 연결하는 ‘솔라시도 재생에너지 허브터미널’을 추진중으로, 이곳에서 생산된 재생에너지를 최근 산업부, 전남도, 민간기업 7개사 등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추진중인 솔라시도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RE100 이행기업 등에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양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양사가 재생에너지 발전소 건설 및 운영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전남도 내 재생에너지 전력 인프라 구축에 탄력이 붙을 것"이라며, "풍력 발전 공급망 개발과 관련 산업 생태계 육성에 관한 풍부한 경험을 갖춘 CIP와의 적극적인 정보 교환, 기술협력을 통해 사업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zoo1004@ekn.kr한양 한양은 6일, 서울 종로에 위치한 CIP 서울사무소에서 전라남도 지역 재생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공동개발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 왼쪽부터 토마스 위베 폴센 CIP 총괄, 김형일 한양 대표.한양

HD현대인프라코어, 獨 진출…디벨론 유럽 공략 힘준다

[에너지경제신문 김아름 기자] HD현대인프라코어는 지난 5일(현지시간) 독일 만하임에서 자체 브랜드인 디벨론(DEVELON) 건설기계 판매 확대를 위한 독일 법인 사업장 기공식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HD현대인프라코어에 따르면 독일 법인 사업장은 1만650㎡ 규모의 부지에 지상 3층의 최신 사무동과 트레이닝 센터, 서비스 센터, 부품 창고 등을 갖출 예정이다. 완공 예상 시점은 내년 하반기다. 독일 법인은 HD현대인프라코어가 유럽에서 처음 도입하는 직영판매점 방식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건설장비 업계는 통상 각국의 딜러사를 통해 고객에게 장비를 판매한다. HD현대인프라코어 측은 독일 법인을 통해 ‘다흐’(DACH)로 표현되는 독일과 오스트리아, 스위스 3국의 독일어권 국가를 집중적으로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또 직영판매점은 만하임에 근접한 프랑크푸르트, 슈투트가르트 등 독일 내 건설기계 수요가 집중된 주요 도심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직접 판매를 진행, 이를 통해 독일어권 고객과 접점을 늘리면서 우수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독일 법인을 통해 유럽 건설기계 2위 시장인 영국에 대한 공략도 함께 강화한다. 오승현 HD현대인프라코어 대표이사는 "중국 시장 장기 침체가 우려되는 가운데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유럽, 북미 등 선진 시장 강화가 꼭 필요하다"며 "유럽의 경우 향후에도 15만대 안팎의 시장 규모를 유지할 것으로 보고 있어 독일 신규 법인 설립을 통해 유럽 내 시장 점유율을 장기적으로 크게 성장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현대 (왼쪽부터) 크리스티안 슈페히트 만하임 최고 시장, 아들러 그룹 알렉산더 아들러 대표이사, HD현대인프라코어 오승현 대표이사, 아들러 그룹 요한 아들러 이사

SBI저축은행, 기업PR캠페인 ‘SBI백일장’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 수상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SBI저축은행은 지난해 실시한 소통형 기업PR캠페인 ‘SBI백일장’이 2023 에피어워드 코리아, 부산국제광고제에서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SBI백일장은 기업이 광고를 만들어 대중에게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방식 대신 소비자가 직접 참여해 기업명 SBI를 활용해 소재를 제공하고, 광고에 출연하는 등 직접 참여하는 소통형 캠페인이다. 에피어워드는 1968년 뉴욕 미국 마케팅 협회가 효과적인 광고를 가리기 위해 만든 시상 프로그램으로 시작됐다. 캠페인이 마케팅 목표 달성에 얼마나 기여했는지를 평가해 기존 독창성 위주로 캠페인을 평가하는 기존의 시상식과는 차별화된 콘셉트를 유지하며, 전 세계 40여개국에서 시행되고 있는 5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적 권위의 마케팅 시상식이다. 이번 시상식에서 ‘SBI백일장’은 소비자가 직접 참여해 만들어 나가는 소통형 캠페인이라는 점, 취지와 창의성, 이를 바탕으로 대중과의 공감대를 형성한 점 등이 우수한 평가를 받아 금융, 보험 & 증권 부문, 커머스 & 소비자 부문 등 총 2개 부문에서 브론즈를 수상했다. 이와 함께 아시아 최대 규모이자 국내 유일 국제 광고제인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에서는 동상을 수상했다. 심사위원단은 SBI 백일장 캠페인을 삼행시라는 대한민국 남녀노소 모두가 즐기는 문화적 특수성을 캠페인에 효과적으로 활용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SBI백일장’은 소비자가 직접 참여해 보다 친근하고, 재미있게 소통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격려로 인해 좋은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다. 앞으로도 소통과 공감대 형성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저축은행

SK E&S 지속가능경영보고서, ‘LACP 2022 Vision Awards’ 금상 수상

[에너지경제신문 김연숙 기자] SK E&S는 지난 6월 발간한 ‘2022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LACP)이 주관하는 ‘LACP 2022 비전 어워즈’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LACP 2022 Vision Awards’는 2001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기업 커뮤니케이션 제작물 보고 대회로 매년 약 20개국에서 1000개 이상의 기업·기관들이 참가하고 있다. SK E&S는 올해 처음으로 공모에 참가해 이 부문 8개 평가 항목 중 첫인상, 표지 디자인, 이해 관계자 대상 메시지, 내용 구성, 재무정보, 창의성 등 6개 항목에서 만점을 받아 총 98점(100점 만점)을 획득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TOP 80’ 및 ‘대한민국 TOP20’ 보고서에도 각각 이름을 올렸다. SK E&S는 지난 2021년부터 매년 지속가능보고서를 발간해 이해관계자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올해 발간한 ‘2022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는 4대 핵심사업(저탄소 LNG, 재생에너지, 수소에너지, 에너지솔루션)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그린 포트폴리오의 중장기 발전 전략과 주요 추진 계획이 상세히 담겼다. SK E&S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회사의 ESG경영에 대한 진정성과 주요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그린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SK E&S만의 투명하고 체계적인 ESG 경영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youns@ekn.kr보도참고사진 (1) SK E&S가 지난 6월 발간한 ‘2022 지속가능경영보고서’ 표지.

조진환 태광산업 대표,

[에너지경제신문 김아름 기자] 조진환 태광산업 석유화학사업본부 대표이사가 ‘일회용품 제로(Zero) 챌린지’에 동참했다. 6일 태광산업에 따르면 조 대표이사는 김영범 코오롱인더스트리 대표이사의 지명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 조 대표이사는 "ESG 활동의 일환으로 임직원들과 함께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에 함께 동참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이번 챌린지 이후에도 전사 차원의 친환경 캠페인 활동을 이어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일상 생활에서 쉽게 버려지는 일회용품들을 줄이기 위한 활동이다. 지난 2월부터 환경부가 펼치고 있는 릴레이 캠페인으로 기업, 공공기관 등의 참여 유도와 사회 구성원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참여 방식은 1회용품을 ‘0(Zero)’로 만들겠다는 손 동작이 담긴 게시물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며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다. 조 대표이사는 다음 주자로 표경원 애경케미칼 대표이사와 함중각 용산미쓰이화학 대표이사를 지목했다보도자료 사진_1 조진환 태광산업 석유화학사업본부 대표이사

최대호 안양시장 농수산물도매시장 안전 현장점검

[안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최대호 안양시장은 5일 관내 농수산물도매시장에 들러 수산물 방사능 검사 뒤 입고 현황 등을 세밀하게 점검했다. 이날 최대호 시장은 농수산물도매시장 임직원 및 상인을 만나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이후 소비침체 등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도매시장을 찾은 시민 의견도 다양하게 수렴했다. 최대호 시장은 "시민이 수산물 안전성을 투명하게 확인하고,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등 관련 부서에 당부했다. 안양시는 농수산물도매시장으로 입고되는 수산물 방사능 안전성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QR코드 배너를 도매시장 내 설치했다. QR코드는 도매시장에 입고되기 전 해양수산부와 국립수산품질관리원이 실시하는 방사능 검사 결과를 공개하는 사이트와 연결된다.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원산지표시감시원, 도매시장 임원진 등과 함께 올바른 원산지 표시 정착을 위한 캠페인도 실시했다. 안양시는 시장상인에게 농산물 및 수산물 원산지 표시 이행을 위한 홍보물을 배부하고 올바른 원산지 표시법, 위반할 경우 처벌규정을 설명하며 원산지 표시 준수를 요청했다. 특히 7월1일부터 확대된 음식점에서 수산물 원산지 대상품목(가리비, 방어, 우렁쉥이, 부세, 전복 등 5개 품목)에 대해서도 추가 안내하며 투명한 먹거리 질서 확립을 위해 힘썼다. 아울러 시장을 방문한 소비자가 안전한 먹거리를 소비할 수 있도록 원산지 표시제를 적극 안내했다.kkjoo0912@ekn.kr최대호 안양시장 5일 관내 농수산물도매시장 안전 현장점검 최대호 안양시장 5일 관내 농수산물도매시장 안전 현장점검. 사진제공=안양시 최대호 안양시장 5일 관내 농수산물도매시장 안전 현장점검 최대호 안양시장 5일 관내 농수산물도매시장 안전 현장점검.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물 방사능 안전 QR코드 설치 안양시 5일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물 방사능 안전 QR코드 배너 설치.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 농수산물도매시장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제 캠페인 실시 안양시 5일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제 캠페인 실시. 사진제공=안양시

NCT, 첫 일본 스타디움 공연 4회 전석 매진 기록

그룹 NCT의 데뷔 첫 일본 스타디움 공연이 시작 전부터 성공의 기록을 세웠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6일 "NCT가 이달 일본 오사카와 도쿄에서 개최하는 단체 콘서트 ‘NCT 네이션’(NCT NATION) 전 회차가 매진됐다"고 밝혔다. NCT는 9일과 10일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 16과 17일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공연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콘서트는 NCT의 첫 일본 스타디움 공연인 동시에 현지에서 선보이는 최초 단체 공연으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그룹 NCT의 첫 일본 스타디움 공연 전석이 모두 매진됐다.SM엔터테인먼트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자사주 1만주 장내매수...기업가치 제고 의지 피력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우리금융그룹은 임종룡 회장이 우리금융지주 주식 1만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6일 밝혔다.임 회장은 지난 3월 그룹 CEO로 취임한 후 영업 전열을 재정비하고 기업문화 혁신에 힘쓰는 등 내실을 다지는 데 주력했다. 임 회장은 우리금융지주 자기주식 매입주와 우리종합금융, 우리벤처파트너스 완전자회사 편입을 위한 주식 교환주 등을 고려해 자사주 매입 시기를 저울질해 왔다.최근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 등 시장 불안감으로 우리금융 주가가 답보 상태에 머물자 임종룡 회장은 CEO로서 책임경영과 적극적인 주가 부양 의지를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자 전격적인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우리금융 주요 자회사 CEO 및 임원들 역시 자사주 매입에 동참하며 임종룡 회장의 책임경영과 주주가치 제고 뜻을 함께했다.우리금융그룹 관계자는 "임종룡 회장 취임 이후 우리금융그룹은 지주사 출범 후 첫 자기주식 매입 및 소각, 분기배당 등으로 어느 때보다 주주환원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여왔다"며, "이번 임종룡 회장의 첫 자사주 매입을 계기로 시장 및 주주들과 소통에 박차를 가하면서, 본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성과 창출과 기업가치 제고에 더 큰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임종룡 회장은 다음 주 취임 후 첫 해외 IR 일정을 소화하며 시장과 스킨십을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

정선군, 치유농업 현장체험학습장 본격 운영

[정선=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정선군이 북평면 농업기술센터에 현장체험학습장 조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군은 지난 4월부터 현장체험학습장 A동에 월동 가능한 다년생 및 야생화 등의 자생식물과 소교목, 관목 등 조경식물을 식재하고 조경석 설치 등 내부 환경 보수를 추진했다. B동에는 계절과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프로그램 진행이 가능토록 냉난방기 설치 및 유리온실을 보수하고 이론 교육과 실습을 병행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교육 공간을 조성했다. 체험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놀이정원사 등 전문가 양성도 추진했다. 지난 6월 말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집, 초등학교와 연계해 어린이 8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꼬마정원사, 청소년 대상 농업기술 관련 직업 소개 진로체험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정선군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생활원예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원예작물을 활용한 취미원예, 홈가든, 실내조경 등 맞춤 체험활동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현장체험학습장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이달 14일부터 11월까지 북평면 농업기술센터 현장체험학습장 B동에서 치매안심센터 이용자를 대상으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미니정원 만들기 등 작물을 활용한 체험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심신안정, 스트레스 해소와 인지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놀이정원사 과정을 운영한다. 최유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현장체험학습장 운영으로 체계적인 체험교육 운영으로 농업·농촌의 가치 제고는 물론 현장 체험학습과 연계 추진을 통한 지역 농촌체험관광사업 활성화와 농촌발전에 적극 나서겠다"며 "이와 함께 놀이정원사 전문강사 육성과 활용으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발전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농업기술센터 현장체험학습장 농업기술센터 현장체험학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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