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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후디스, 2024년 트루맘 달력 아기모델 모집

[에너지경제신문 조하니 기자] 일동후디스가 오는 24일까지 내년 트루맘 달력 제작을 위한 아기 모델을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14명으로, 참여 대상은 생후 24개월 미만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모집 시기 내 스튜디오에서 찍은 아기의 100일, 200일, 돌 사진 중 하나를 촬영 이유와 함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게시하고, 트루맘 공식 인스타그램을 구독한 뒤 관련 행사 게시글에 댓글을 남기면 신청이 완료된다. 일동후디스는 최종 선발된 아기들에게 내년 트루맘 달력 모델 기회뿐만 아니라 영양식과 간식이 포함된 트루맘 선물박스, 상품권 등을 제공한다. 이 밖에 추첨을 통해 행사 참가자 50명에게 초유밀산양플러스도 지급할 예정이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찰나의 순간처럼 지나가는 자녀 모습을 오랫동안 추억할 수 있도록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로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inahohc@ekn.kr일동후디스 오는 24일까지 일동후디스는 2024년 트루맘 달력 제작을 위한 아기 모델을 모집한다. 사진=일동후디스

인천시

인천시는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인천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제18회 인천 청소년 문화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2일 시에 따르면 인천 청소년 문화대축제는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세우고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에 대한 지역사회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자 매해 열리는 인천의 대표 청소년 행사다. 이번 행사는 ‘상상을 깨우다! 미래로 나아가는 인천 청소년!’을 주제로, 길놀이, 갬블러크루(비보이 그룹), 버꾸춤(전통놀이) 등의 축하공연으로 시작해 ‘원슈타인’과 ‘댄스팀 원화’가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청소년의 끼와 재능을 발휘하는 ‘청소년 슈퍼스타 경연대회’를 비롯해 청소년동아리와 단체들이 참여해 다채로운 문화체험마당 등이 펼쳐진다. 우선 청소년들에게 인기가 높은 ‘청소년 슈퍼스타 경연대회’는 지난달 26일 31개 팀이 치열한 예선전을 치른 결과 12팀이 본선에 올랐다. 이들은 축제 당일 밴드, 댄스, 전통, 기악 등 4개 부문에 걸쳐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낼 예정인데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개인)에게는 인천시장, 인천청소년단체협의회장상 등이 주어진다. 특히 청소년과 청소년단체들이 준비한 문화체험마당은 예년보다 한층 더 풍성해졌다. 32개의 체험부스에는 디퓨저 만들기, 타임캡슐 만들기, 방탈출 게임, 두더지 게임, 과자 화분 만들기, 프라모델 (조립식 장난감) 캐릭터 조립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에어 범버카, 타켓축구 바운스, 사격왕 바운스 등 스포츠존이 마련되고 드론체험, 플라잉볼 만들기, 가상현실(VR) 롤로코스터, 가상현실(VR)어트랙션, 오조봇코딩(코딩에 따라 움직이는 작은 로봇)등 4차 산업존도 새롭게 선보여 다양한 놀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지영 시 여성가족국장은 "청소년 문화축제가 청소년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해 청소년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가겠다"고 말했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image01 ‘제18회 인천 청소년 문화대축제’ 포스터 사진제공=인천시

[부고] 홍일식 전 고려대 총장 별세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고려대학교 제 13대 총장을 지낸 홍일식 전 총장이 9월 11일 오후 1시 40분 성북구 자택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1936년 서울에서 출생한 고인은 고려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문학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고려대 문과대학 교수와 민족문화연구소장, 고려대 제13대 총장, 중국 베이징대 초빙교수 등을 역임했다.성곡학술문화재단 이사, 한국외대 재단 이사장, 공동체의식개혁 국민운동협의회 회장, 흥사단 민족통일운동본부 공동의장, 우당이회영선생기념사업회 회장, 선학평화상위원회 위원장, 사단법인 한국인문사회연구원 이사장, 재단법인 문화영토연구원 이사장 등을 지냈다.제1회 세종문화상(문화부문)을 수상하고, 대통령 표창·문화훈장 보관장·청조근정훈장을 수훈했다.‘한국전통문화시론’, ‘한국개화기의 문학사상연구’, ‘한국개화 사상사(공저)’, ‘일제치하의 문화운동사(공저)’, ‘문화영토시대의 민족문화’, ‘21세기와 한국전통문화’, ‘한국인에게 무엇이 있는가?’, ‘문화대국으로 가는 길’ 등 다수의 저서를 펴냈다.▲ 고인명 : 홍 일 식▲ 유족 : 딸 혜정(서울 종로구보건소장)·아들 성걸(국민대 행정학과 교수)·성업(코프란 회장)·성구(경북대 역사교육과 교수)▲ 별세일시 : 2023년 9월 11일(월) 오후 1시 40분▲ 분 향 소 : 고려대 안암병원 장례식장 103호▲ 발인일시 : 2023년 9월 14일(목) 오전 7시▲ 장 지 : 강원도 원주시 부론면 손곡리 선영▲ 연 락 처 : 070-7816-0245▲ 홍일식 전 고려대총장

액토즈, 463억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액토즈소프트가 463억3400만원의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 지난달 위메이드와 맺은 ‘미르의 전설2, 3’ 독점 라이선스 계약 체결에 따른 계약금 지급을 위해서다. 액토즈소프트는 전날 이 같은 내용을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22.6%에 해당하는 규모다. 금융기관 외 차입으로 진전기로부터 330억원, 액토즈소프트 홍콩으로부터 1000만달러를 차입하는 형태다. 액토즈소프트는 "지난달 8일 위메이드 자회사 전기아이피와 ‘미르의전설 2, 3’독점 라이선스 계약를 체결했으며, 동 계약금 지급 목적으로 차입을 결정했다"고 차입 목적을 밝혔다. 앞서 액토즈소프트와 위메이드는 ‘미르의 전설2·3’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20여년간 이어온 긴 법적 분쟁을 끝냈다. 해당 계약을 통해 액토즈소프트는 ‘미르의 전설2·3’ 중국(홍콩, 마카오, 대만 제외) 라이선스 사업 독점권을 가지게 된다. 계약 기간은 5년이며, 액토즈소프트가 위메이드에 지급하는 계약금은 매년 1000억원씩 총 5000억원이다. sojin@ekn.krclip20230912090836 액토즈소프트 CI.

로봇이 즉석조리…풀무원 스마트자판기 나온다

[에너지경제신문 조하니 기자] 풀무원이 국내 최초로 냉동식품을 로봇이 조리하는 스마트 무인즉석조리 자판기를 개발해 선보였다. 풀무원은 "고객이 자판기의 냉동제품을 주문하면 로봇이 즉시 조리해 약 90초 만에 완성해 제공하는 ‘출출박스 로봇셰프’를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높이 190㎝, 폭 1m 크기의 출출박스 로봇셰프는 영상을 송출하는 27인치(약 68㎝) 스크린, 손가락 터치로 동작하는 약 15.6인치(약 39㎝) 메뉴선택 화면, 제품이 완성되면 자동개폐되는 조리방(챔버), 수저함 등으로 구성돼 있다. 자판기인 만큼 상주관리 인력 없이도 무인식당 운영, 맞춤형 기업복지 서비스가 가능하며, 모바일앱 기반 서비스, 사물인터넷(IoT) 기술, 실시간 재고관리 시스템 같은 기능도 겸비돼 있다. 현재 육개장국수, 돈코츠라멘, 고기짬뽕 등 생면요리 3종을 개발한 데 이어 앞으로 국내 소비자 기호에 맞는 전문 면·탕 요리로 메뉴를 늘려나갈 계획이다. 풀무원은 지난 2019년 처음 선보인 간편식 중심의 스마트 무인판매 자판기 ‘출출박스’를 운영하고 있는 공공기관, 기업 편의시설, 학교 등 사업장 중심으로 ‘출출박스 로봇셰프’ 판매영업에 나설 계획이다. 남정민 풀무원 무인 플랫폼사업 총괄 FI(Food Innovation) 상무는 "로봇셰프는 글로벌 스타트업의 로봇조리 기술과 출출박스의 무인 플랫폼을 접목시킨 풀무원DX(디지털 전환) 핵심 사업모델"이라며 "스마트 무인 식당 수요가 높은 다양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입점을 빠르게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inahohc@ekn.kr풀무원 출출박스 로봇 셰프 풀무원 직원이 사내에 설치된 스마트 무인 즉석조리 자판기 ‘출출박스 로봇셰프’를 사용하고 있다.

이승열 하나은행장, 수산물 소비 및 어촌 휴가 장려 챌린지 동참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하나은행은 이승열 행장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촌 경제를 활성화 시키자는 취지의 ‘수산물 소비 및 어촌 휴가 장려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2일 밝혔다.‘수산물 소비 및 어촌 휴가 장려 챌린지’는 우리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어촌 휴가를 장려하기 위해 각계의 리더들이 앞장서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하는 캠페인이다.이번 캠페인은 챌린지 참여자가 ‘여름 보양은 우리 수산물로’라는 메시지와 함께 인증 사진을 온라인으로 홍보하고 다음 릴레이 참여자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이승열 은행장은 지난달 30일 정상혁 신한은행장의 지명을 받았다. 이 행장은 은행 공식 SNS를 통해 ‘여름 보양은 우리 수산물로’라는 메시지와 함께 캠페인을 적극 홍보하기로 했다. 다음 릴레이 챌린지 참여자로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를 추천했다.이승열 은행장은 "영양가 높은 우리 수산물 소비로 국민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며 "하나은행도 이번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우리 어업인들이 힘을 내고 나아가 어촌 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다.하나은행은 11일 을지로 본점에서 어촌 경제를 활성화 시키자는 취지의 ‘수산물 소비 및 어촌 휴가 장려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승열 하나은행장이 ‘여름 보양은 우리 수산물로’라는 메시지와 함께 포즈를 취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분당 탄천피크닉장 공식 개장

경기 성남시가 민선8기 공약사업인 명품탄천 조성사업의 첫 단추로 12일 오전 10시 서현동 공공공지내 탄천 피크닉장에서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장한 피크닉장은 제생병원 뒷편 서현동 공공공지내 피크닉장과 수내동 마루근린공원에 위치한 피크닉장 2개소로 각각 데크형 피크닉장이 20면씩 조성돼 있다. 피크닉장에선 누구나 탄천을 바라보며 간단한 음식 섭취가 가능하며 나무 그늘도 활용할 수 있어 도심 속 새로운 휴식 공간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며 야영 및 취사 행위는 금지된다. 명품탄천 조성사업은 민선 8기 주요 공약사업 중 하나로 탄천이 가지고 있는 자연적, 지리적 특성을 고려해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운동·문화·휴식 공간을 조성해 일상 속 쉼과 즐거움이 공존하는 탄천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신속한 사업 진행을 위해 단계별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1단계로는 이번 개장하는 피크닉장을 포함해 이동식 물놀이장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다목적 광장과 반려견 놀이터 리모델링 사업도 최근 완료했다. 2단계 명품탄천 조성사업은 올해에 실시설계를 추진해 2024년에 완료할 예정이며 설계 단계에서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문화와 휴식, 운동공간이 어우러진 명품탄천을 조성할 계획이다. 신상진 시장은 "이번 피크닉장 개장을 계기로 탄천은 단순히 걷거나 자전거를 타는 하천이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휴식하고 즐기는 공간으로 바뀌어 나갈 것" 이라며 "탄천을 명품 탄천으로 재창조하여 시민들이 원하는 힐링도시 성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성남=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912120607 신상진 성남시장이 12일 탄천 피크닉장 개장식에 참석,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성남시

SK쉴더스, 2023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에너지경제신문 정희순 기자] SK쉴더스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3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SK쉴더스는 앞서 2019년(구 SK인포섹)과 2020년(구 ADT캡스)에 본 인증을 받은 바 있으며, 이번이 세 번째다.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개선에 앞장서 성과를 거둔 민간기업을 격려하기 위한 제도로, 2018년 이래 매년 100개 기업을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현장 실사를 통해 선정된 기업은 대통령 명의의 인증패가 수여되고 금융지원 우대, 정기 세무조사 유예, 신용평가 우대 등 200여개의 다양한 행정·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다. SK쉴더스는 청년과 여성, 장애인 등 취업 취약계층 채용을 확대한 점을 크게 인정받았다. SK쉴더스는 민간기업 최초로 청각 장애인 네일케어 매장 ‘섬섬옥수’를 개소해 여성 청각장애인의 일자리 창출에 힘썼다. ‘섬섬옥수’는 전문 교육을 수료한 장애인이 철도 이용객에게 무료로 네일케어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SK쉴더스는 용산역과 안양역 등 2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실제 프로젝트 기반 교육에서부터 직접 채용까지 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에도 나서고 있는 점도 높이 평가받았다. 중앙대, 아주대, 숭실대 등 전국 정보보안 유관 전공 대학과 체계적 산학 협력 체계를 구축해 미래 보안 인재를 육성하고 있으며, 졸업 후 채용까지 연계하고 있다. AI, 클라우드, 융합보안 등 정보기술(IT)의 발전에 맞춰 관련 분야의 능력 있는 인재를 유치한다는 목표로 ‘SK쉴더스 루키즈’ 프로그램도 운영하며 실무형 보안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이 밖에도 SK쉴더스는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운영하며 안전한 근로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활동과 일하기 좋은 조직 문화 마련에도 앞장서고 있다. 휴가 사용 촉진제도, 가족 친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직장 문화 조성에도 노력하고 있다. 최상열 SK쉴더스 기업문화실장(전무)은 "SK쉴더스 구성원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에서 역량을 발휘해 나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ESG 경영에 중요한 축인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일하기 좋은 기업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hsjung@ekn.kr[사진자료] SK쉴더스 2023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최상열 SK쉴더스 기업문화실장(오른쪽)과 양승철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장이 지난 11일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에서 진행된 2023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패 전수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에어서울, 보라카이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에어서울은 보라카이(칼리보) 노선에서 ‘뭉쳐야 싸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프로모션은 이날 오전 10시부터다. ‘뭉쳐야 싸다’ 프로모션은 여러 명이 함께 보라카이 왕복항공권을 구매할수록 할인율이 커지는 특가 이벤트로, 두 명이 함께 예매할 경우 20%, 세 명은 30%, 네 명은 40%, 다섯 명 이상은 50%까지 항공운임을 할인받을 수 있다. 할인은 할인운임과 특가운임에 적용되며 최대 할인율인 50%가 적용될 경우, 최저가는 1인당 편도총액 기준 9만2500원부터다. 프로모션이 적용되는 탑승기간은 오는 13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또 에어서울은 현지 여행사와의 제휴를 통해 탑승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에어서울 보라카이 왕복항공권 구매 고객은 칼리보공항에서 보라카이까지 픽업/샌딩 서비스를 정가 대비 60% 할인된 2만 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마사지, 호핑투어 등의 액티비티도 할인받을 수 있다. 또 현지 인기 리조트의 숙박도 최대 20%까지 할인된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9-11월 동남아 비수기를 활용해, 단체 여행객들을 위한 할인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본 이벤트는 특가 운임에도 적용이 되기 때문에 보라카이 항공권을 가장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고 말했다. ‘뭉쳐야 싸다‘ 프로모션은 오는 17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에어서울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ji01@ekn.kr사진2. 에어서울 항공기 이미지 에어서울 항공기가 비행하고 있다.

에어부산, 부산-도야마 노선 부정기편 운항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에어부산이 다음달 11일부터 부산-일본 도야마 노선의 부정기편을 운항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부정기편은 다음달 11일부터 26일까지 왕복 6회 운항하며, 김해국제공항에서 오후 1시 40분에 출발해 도야마 공항에 오후 3시에 도착한다. 귀국 항공편은 현지 공항에서 오후 4시 20분에 출발해 김해국제공항에 오후 6시에 도착하며, 비행시간은 약 1시간 40분이 소요된다. 이번 부산-도야마 부정기편에는 232석 규모의 A321neo 항공기가 투입된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일본 소도시 관광 트렌드가 확산되며, 소도시 직항편을 찾는 여행객들이 급증하고 있다"며 "각 노선별 여행 적기에 맞춰 적극적으로 부정기편을 운항해 지역민의 여행 편의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도야마 부정기편의 예약 및 구매 안내는 여행사 △하나투어 △모두투어 △여행박사 △롯데관광을 통해 가능하다. kji01@ekn.kr사진2) 에어부산 부산-도야마 부정기편 홍보 이미지 에어부산은 다음달 11일부터 26일까지 부산-일본 도야마 노선 부정기편을 운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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