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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서울 거점 홍보로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원주시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2023 원주 댄싱카니발 ’ 의 성공 개최와 붐업을 위해 수도권 집중 홍보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16일 ‘춤추는 도시 원주!’를 슬로건으로 홍익대, 강남역 등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 주요 거점 지역에서 현장 홍보 마케팅을 할 계획이다. 이날 지난해 은상 수상팀인 ‘고블린 대스스튜디오’의 버스킹 공연과 함께 댄싱카니발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 축제 소개 리플릿 배부 등을 진행한다. 이선화 관광과장은 "원주시는 수도권과의 지리적 접근성이 우수한 만큼 더 많은 수도권 관광객이 댄싱카니발에 찾아와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마케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2023 원주댄싱카니발 포스터_1 2023 원주댄싱카니발 포스터[원주시 제공]

원주시, 민관협력 신속 대응…독거 어르신 생명 구해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원주시 태장2동 통합돌봄방문서비스로 독거 어르신의 귀한 생명을 구했다. 14일 원주시에 따르면 지난 11일 태장2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의(이하 보건복지팀) 의뢰를 받은 원주재가노인복지센터는 독거노인 방문 모니터링을 하기 위해 대상 가구를 방문해 전화벨 소리가 집안에서 울리나 전화를 받지 않는 것을 이상히 여겨 행정복지센터에 알렸다. 보건복지팀은 즉시 경찰과 119구조대에 신고해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어르신을 응급이송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은 어르신은 현재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 그동안 태장2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가족관계단절과 연로, 인지기능 저하. 당뇨와 같은 질병 등으로 홀로 생활이 어려운 이 어르신 세대에 방문서비스를 의뢰해 주 3회 정기적으로 노노케어를 통한 안부를 확인해 왔다. 양동수 태장2동장은 "지역사회 민·관협력을 통한 신속한 대응으로 생명을 살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신속한 위기 대응을 위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에 대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ss003@ekn.kr원주태장2동 행정복지센터_1 원주시 태장2동 행정복지센터 [사진=네이버 거리지도 뷰]

원주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사업 2년 연속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원주시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2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원주시니어클럽이 사업평가와 참여자 조기 등록 2개 분야에서 2년 연속 최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원주시니어클럽은 올해 4636개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누적 참여 인원은 5353명에 달한다. 원주시니어클럽은 사회서비스형 일자리인 농업정책 가이드 사업을 개발하고 재활용 사업단을 새로 구성하는 등 어르신들의 욕구와 사회적 변화를 반영한 일자리 보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공모한 2023년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 멘토-멘티 프로그램의 멘토로 선정되는 등 그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도내 노인일자리 사업을 선도적으로 이끌고 있다. 김남희 시 경로장애인과장은 "2년 연속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준 원주시니어클럽 관계자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인 일자리 사업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ss003@ekn.kr원주시청 원주시청 전경

셀리티, 안티스트레스·비오프랑 1차 물량 조기 완판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셀리티의 비오틴 영양제 ‘비오프랑’과 테아닌, 홍경천 최대함량 영양제인 ‘안티스트레스’가 초도 생산 전량 조기 완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셀리티의 비오프랑은 프랑스산 비오틴과 판토텐산을 주원료로 함유하고 있으며 독일산 맥주효모 등 11종의 부원료를 포함하고 있어 하루 1일 1정으로 풍성한 영양소를 공급할 수 있는 비오틴 영양제이다. 맥주효모와 비오틴은 모발 건강, 면역력 강화, 당뇨 개선, 변비 개선, 피로 해소 효능을 갖추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셀리티의 안티스트레스는 스트레스 기능성 원료인 테아닌(미국산)과 홍경천(이탈리아산)을 식약처가 고시한 최대함량으로 담고 있으며 마그네슘까지 주원료로 함유하고 있다. 이 밖에 수면과 스트레스에 좋다고 알려진 부원료 11종까지 약사와 엄선하여 담고 있다. 셀리티 관계자는 "많은 고객분들이 사랑해준 덕분에 두 제품 모두 조기 전량완판을 달성할 수 있었다는 감사의 인삿말과 셀리티의 본질이 우수하다는 뜻에 맞게 그런 제품을 만들려는 목적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는 브랜드가 되겠다"며 "추후 두 제품의 생산 물량은 리뉴얼 된 제품으로 다시 찾아 볼 예정"이라고 전했다.

의왕시 추석맞이 농산물 직거래장터 21일개막

[의왕=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의왕시가 오는 21일과 22일 이틀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추석맞이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행복한 농부마켓’이 있는 의왕농협 영농자재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추석맞이 행사에는 기존 농산물 직거래 장터 참여 농가뿐만 아니라 로컬푸드 판매 농가도 참여해 채소, 햅쌀, 버섯, 과일, 벌꿀 등 다양한 품목 농산물을 판매한다. 또한 1만원 이상 구매한 시민에게는 농협중앙회 의왕시지부와 의왕농협에서 준비한 햅쌀(500g)을 선착순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오세철 의왕시 도시농업과장은 14일 "시민이 믿고 먹을 수 있는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농산물 직거래장터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산물 직거래 장터인 행복한 농부마켓은 오는 11월 중순 김장철까지 매주 목-금요일 오전 10시부터 4시까지 운영되며, 추석 연휴가 있는 9월 마지막 주만 26일, 27일 동일 시간대에 운영된다.kkjoo0912@ekn.kr의왕시 추석맞이 농산물 직거래 장터 포스터 의왕시 추석맞이 농산물 직거래 장터 포스터. 사진제공=의왕시 의왕시 농산물 직거래 장터 ‘행복한 농부마켓’ 의왕시 농산물 직거래 장터 ‘행복한 농부마켓’. 사진제공=의왕시

KB증권 ‘해외주식 입고 서비스’, 누적 입고금액 1조원 육박

[에너지경제신문 김기령 기자] KB증권은 글로벌 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해외주식 입고 서비스’의 해외주식 누적 입고금액이 약 1조원에 육박한다고 14일 밝혔다. KB증권의 ‘해외주식 입고 서비스’는 미국, 호주, 일본, 유럽 국가 등 해외 금융기관으로부터의 국내 입고 진행과 절세 컨설팅·투자상담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지난 6월 금융감독원의 소비자 유의사항 및 7월 국세청의 해외 기업 주식보상제도와 관련한 세법 개정안이 발표됐다. 이에 해외주식 입고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는 게 KB증권 측의 설명이다. 금융당국에 따르면 해외 기업의 주식보상 제도(스톡옵션, 양도제한조건부주식 등)에 대한 수혜 대상이 확대됐다. 대상 확대와 함께 해외 증권 계좌로 해외 상장주식을 매매하거나 매매대금을 사전 신고 없이 해외 금융기관에 예치한 경우 ‘자본시장법’ 및 ‘외국환거래법’ 위반으로 과태료 등의 제재를 받을 수 있다는 내용도 추가됐다. 제도가 변경되면서 해외 기업 주식보상제도를 통해 본사 자사주를 취득한 국내 임직원들이 해외주식 문의하는 사례가 늘어난 것이다. 해외주식 입고 서비스를 이용 중인 글로벌 기업 임직원들은 가장 편리한 서비스로 ‘입고 컨설팅’을 꼽았다. 입고 컨설팅은 주식뿐만 아니라 복잡하게 얽혀있는 해외상품의 구조를 빠르게 파악하고 국내로 이관하도록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외에도 해외금융계좌 신고 면제,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 대행, 저렴한 매매 수수료 혜택 등도 서비스에 포함돼 있다. 이홍구 WM영업총괄본부장은 "최근 글로벌 기업 임직원들의 해외주식 입고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급증했다"며 "해외주식을 보유한 고객들이 자산관리, 매매 및 절세 등에 있어서 편의성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giryeong@ekn.krKB증권 사옥 KB증권의 ‘해외주식 입고 서비스’의 누적 입고금액이 1조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KB증권

전남도, 16일 청년의 날 기념 ‘청년애(愛)찬’ 개최

전라남도가 ‘2023 전라남도 청년의 날’을 맞아 오는 16일 오후 4시 무안 남악 김대중광장 일원에서 ‘청년愛찬:희망을 노래하자!’ 기념행사를 열어 광역 시·도 최초로 청년친화도시 비전을 선포한다. 이번 행사는 2020년 ‘청년기본법’ 제정 이후 처음 열리는 대면 축제다. 지난 4월 ‘전남도 청년 기본 조례’가 개정돼 청년 연령이 기존 39세에서 45세로 확대된 만큼 모든 세대가 함께 어울리며 청년을 응원하고 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준비됐다. 주요 행사는 목포대 학생들의 패션&무용쇼, 도내 대학교 인디밴드 공연, 청년가요제, 청년정책 유공자 표창, 초청가수 공연(로맨틱 펀치), 청년 희망 뮤직페스티벌 및 레이저 전자무용음악(EMD) 파티 등이다. 우천 시 기념식은 전남도청 김대중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전남도는 그동안 청년부부 결혼축하금(200만 원), 청년문화 복지카드(20만 원), 전남형 청년주택(월 임대료 1만 원) 등 청년에게 많은 혜택을 제공하며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이번 기념식에서 광역 시·도 중 최초로 ‘청년친화도시 비전 선포’를 통해 청년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반려동물 뽐내기, 펫티켓&행동교정, 청년정책 홍보 부스, 체험존과 먹거리 부스 등을 운영한다. 16~18일엔 도청 윤선도홀에서 청년의 삶을 담은 청년사진전이 열린다. 오종우 도 인구청년정책관은 "청년의 날을 통해 청년을 비롯한 모든 세대가 청년 문제에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의견 수렴을 통해 전남 청년에게 힘이 되는 정책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청년의 날, 청년 주간은 청년의 권리보장 및 청년 비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년 문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청년기본법 제정에 따라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을 법정기념일로 정해 기념하고 있다. 무안=에너지경제신문 이정진 기자 leejj0537@ekn.kr청년의날 포스터 2023 전라남도 청년의날 포스터. 제공=전남도

전남도,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확장 예산 75억 확보

전라남도는 무안국제공항의 중·장거리 노선 운항과 광주공항 통합 이전을 위해 추진 중인 ‘활주로 연장사업’ 필요 예산을 확보, 국토 서남권 관문 거점공항으로 도약하기 위한 날개를 달았다고 14일 밝혔다.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연장사업은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과 함께 지방공항 활성화를 위한 핵심 사업이다. 총사업비 492억 원을 들여 기존 활주로 2천800m를 3천160m로 360m 확장하게 된다. 전남도는 2019년부터 예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2023년까지 326억 원을 확보했고, 2024년 정부 예산안에 75억 원이 추가로 반영됐다.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연장사업이 2025년 완료되면 미주·유럽·중동 등 중장거리 노선 운항이 가능해져 명실상부한 서남권 관문 거점공항으로 자리매김하는 발판이 될 전망이다.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은 광주 송정에서 무안국제공항을 경유해 목포까지 연결하는 총연장 78.3㎞ 고속철도망 설치사업이다. 신설 중인 무안국제공항역은 지하(1층) 역사로 전국 지방공항 중 유일하게 공항 여객터미널과 바로 연결되는 정거장으로 건설하고 있다. 유호규 도 건설교통국장은 "정부의 긴축재정 등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사업 계획 추진에 필요한 예산이 확보됐다"며 "앞으로도 정부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의하고 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공항 기반시설 확충사업을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 무안국제공항을 조기 활성화해 서남권 거점공항으로 도약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무안=에너지경제신문 이정진 기자 leejj0537@ekn.kr무안국제공항1 무안국제공항. 제공=전남도

8월 서울 원룸 월세 69만원…10년내 가장 높아

[에너지경제신문 이현주 기자] 올해 8월 서울에서 거래된 연립다세대 원룸의 평균 월세 상승률이 최근 10년 이내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을 운영하는 스테이션3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토대로 2013년 8월부터 올해 8월까지 서울에서 거래된 연립다세대 원룸(전용면적 33㎡ 이하) 월세 거래 12만2819건을 분석한 결과, 올해 8월 월세(69만원)는 전년 동월(56만원) 대비 24.3% 상승했다. 이는 지난 10년간 8월을 기준으로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과 비교하면 가장 높은 수치다. 2013년부터 올해까지 전년 동월 대비 월세가 하락한 해는 2018년과 2020년뿐이었다. 서울 연립다세대 원룸의 평균 월세는 2013년 8월 49만원이었으나, 올해는 69만원으로 10년 새 42.2% 올랐다. 10년 새 서울에서 월세가 가장 높게 오른 지역을 보면 중랑구, 강북구, 금천구, 동대문구, 용산구 순이었다. 중랑구는 2013년 8월 44만원에서 올해 79만원으로 80.2% 상승했다. 같은 기간 강북구 74.3%, 금천구 68.5%, 동대문구 67.8% 등 서울 대부분 지역에서 두 자릿수 상승률을 보였다. 다만 노원구는 10년간 원룸 월세가 43만원에서 44만원으로 1만원 오르는 데 그쳤다. 평균 월세 상승률은 중소형 평수 주택(전용면적 33㎡ 초과∼66㎡ 이하)보다 전용면적 33㎡ 이하 원룸에서 더 가파른 것으로 나타났다. 원룸은 10년간 42.2% 상승했지만, 중형 평수 주택의 평균 월세는 63만원에서 84만원으로 33.5% 올랐다. 다방 관계자는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함께 역전세난 이슈가 겹치며 올해 평균 월세 상승률이 두드러진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작은 평형일수록 월세가 더 가파르게 오르고 있어 원룸 거주자의 주거비 부담이 앞으로 더욱 심화할 것으로 우려된다"고 말했다. zoo1004@ekn.kr다방 올해 8월 서울에서 거래된 연립다세대 원룸의 평균 월세 상승률이 최근 10년 이내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다방

네이버웹툰, ‘작가 홈’ 기능 출시…"독자와 소통 강화"

[에너지경제신문 정희순 기자] 네이버웹툰이 웹툰 작가와 독자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작가 홈’ 기능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작가 홈’은 네이버웹툰 플랫폼에서 도전·베스트도전 및 정식 연재 작가가 사용할 수 있는 작가 공간이다. 작가들은 개별적으로 생성한 ‘작가 홈’을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처럼 활용해 글과 이미지를 올리고 독자와 활발하게 소통할 수 있다. ‘작가 홈’에서는 해당 작가의 모든 작품 및 연재 중인 작품의 신규 회차 정보를 모아 볼 수 있다. 스케치나 비하인드컷, 동료 작가 축전, 작품 후기 등 작품 안에서 다루지 못했던 다양한 콘텐츠도 공유할 수 있다. 휴재나 완결 이후에는 근황을 알리거나 작품 관련 소식을 나누는 소통 창구로 독자와 교류를 이어갈 수 있다. 네이버웹툰 앱과 웹을 통해 손쉽게 접근할 수 있기 때문에 도전·베스트도전 등 대중적 인지도를 형성하지 않은 아마추어 작가들의 독자 접점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작가 홈’ 출시에 맞춰 네이버웹툰의 정식 연재 작가 700여 명이 등록을 완료했다. 이용자들은 작품 뷰어 최하단 또는 회차리스트와 마이(MY) 메뉴에서 작가명을 클릭해 해당 작가의 홈으로 이동하거나 ‘관심 작가’를 팔로우할 수 있다. 작품 관련 새로운 콘텐츠를 접하며 몰입감을 높이고 작가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 리액션 이모티콘을 이용해 작가 게시글에 응원을 보내거나 반응을 표현하는 등 친근하게 소통할 수 있다. 연내 게시글에 대한 댓글과 답글 기능이 도입되면 작품 취향이 비슷한 독자들이 ‘작가 홈’을 중심으로 모여 보다 활발한 작품 중심의 소통이 가능해진다. 김효정 네이버웹툰 프로덕트 총괄 리더(CPO)는 "’작가 홈’은 작가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는 공간이자 독자와 직접 소통하기 원하는 작가들에게 창작의 새로운 동기부여가 될 수 있는 기능"이라며 "웹툰을 감상하는 플랫폼에서 더 나아가 작가와 독자가 의미 있게 연결되고 함께 성장하는 ‘커뮤니티’ 기능을 강화해 건강한 창작 생태계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hsjung@ekn.kr[네이버웹툰 이미지] 작가와 독자 잇는 '작가 홈' 출시 네이버웹툰이 웹툰 작가와 독자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작가 홈’ 기능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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