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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청 전경 |
원주시니어클럽은 올해 4636개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누적 참여 인원은 5353명에 달한다.
원주시니어클럽은 사회서비스형 일자리인 농업정책 가이드 사업을 개발하고 재활용 사업단을 새로 구성하는 등 어르신들의 욕구와 사회적 변화를 반영한 일자리 보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공모한 2023년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 멘토-멘티 프로그램의 멘토로 선정되는 등 그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도내 노인일자리 사업을 선도적으로 이끌고 있다.
김남희 시 경로장애인과장은 "2년 연속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준 원주시니어클럽 관계자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인 일자리 사업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ss003@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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