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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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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티, 안티스트레스·비오프랑 1차 물량 조기 완판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09.14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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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셀리티의 비오틴 영양제 ‘비오프랑’과 테아닌, 홍경천 최대함량 영양제인 ‘안티스트레스’가 초도 생산 전량 조기 완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셀리티의 비오프랑은 프랑스산 비오틴과 판토텐산을 주원료로 함유하고 있으며 독일산 맥주효모 등 11종의 부원료를 포함하고 있어 하루 1일 1정으로 풍성한 영양소를 공급할 수 있는 비오틴 영양제이다.

맥주효모와 비오틴은 모발 건강, 면역력 강화, 당뇨 개선, 변비 개선, 피로 해소 효능을 갖추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셀리티의 안티스트레스는 스트레스 기능성 원료인 테아닌(미국산)과 홍경천(이탈리아산)을 식약처가 고시한 최대함량으로 담고 있으며 마그네슘까지 주원료로 함유하고 있다. 이 밖에 수면과 스트레스에 좋다고 알려진 부원료 11종까지 약사와 엄선하여 담고 있다.

셀리티 관계자는 "많은 고객분들이 사랑해준 덕분에 두 제품 모두 조기 전량완판을 달성할 수 있었다는 감사의 인삿말과 셀리티의 본질이 우수하다는 뜻에 맞게 그런 제품을 만들려는 목적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는 브랜드가 되겠다"며 "추후 두 제품의 생산 물량은 리뉴얼 된 제품으로 다시 찾아 볼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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