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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출격!’...탁재훈 첫 단독 콘서트에 게스트 참여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 탁재훈 콘서트에 게스트로 나선다. 탁재훈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는 "16~17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열리는 탁재훈의 첫 단독 콘서트 ‘데블 살롱’(DEVIL SALON) 스페셜 게스트에 송가인이 합류했다"고 14일 밝혔다. 탁재훈의 콘서트에는 송가인을 포함해 가수 폴킴, 바비킴, 이상민, 배우 임원희, 개그맨 김준호 등이 게스트로 무대에 오른다. 송가인과 탁재훈은 지난 12일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게스트와 MC로 만나 재치 넘치는 입담을 주고 받았다. 백솔미 기자 bsm@ekn.kr4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 탁재훈의 콘서트에 게스트로 출연한다.포켓돌스튜디오

하나투어, 베스트 가이드&인솔자 포상 재개

[에너지경제신문 김유승 기자] 하나투어가 코로나 팬데믹 기간에 중단했던 ‘베스트 가이드&인솔자’ 포상제도를 재개했다고 14일 밝혔다. 하나투어는 13일 서울 인사동 본사에서 ‘7월/8월 베스트 가이드&인솔자 시상식’을 열고 가이드 6명과 인솔자 1명에게 상장과 금배지를 수여했다. 베스트 가이드&인솔자 포상제도는 하나투어가 전 세계 곳곳에서 고객에게 헌신적인 서비스를 펼친 가이드와 인솔자의 자긍심을 높여주고, 질 높은 서비스 제공을 위한 동기를 부여하려는 차원에서 도입했다. 코로나 사태로 중단되기 전까지 2개월마다 시상식이 열려 우수 가이드와 인솔자를 포상했다.하나투어 13일 서울 인사동 하나투어 본사에서 열린 ‘7·8월 베스트 가이드&인솔자’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하나투어

신한은행-STX, 글로벌 무역결제 협력 강화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신한은행은 서울시 중구 본점에서 글로벌 종합상사 STX와 글로벌 무역결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글로벌 B2B 플랫폼 트롤리고 공급망 금융 BaaS 서비스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신한은행은 11월 오픈되는 STX 글로벌 B2B(기업간 전자상거래) 플랫폼 ‘트롤리고’에서 ‘공급망 금융 BaaS(서비스형 뱅킹)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트롤리고는 원자재, 산업재, 의료기기 등 각종 기자재는 물론 항공정비, 무역컨설팅 같은 서비스까지 온라인으로 매매할 수 있는 글로벌 B2B 플랫폼이다. 중소·중견 기업들이 손쉽게 새로운 거래처를 찾고 수출입거래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공급망 금융 BaaS형 서비스는 기업 플랫폼에서 은행의 금융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모델을 구축하고, 결제프로세스를 간소화해 플랫폼 내 공급망 사용자들의 거래 편의성과 결제 안정성을 높이는 서비스다.신한은행은 트롤리고에서 체결된 거래에 대한 실시간 결제 진행 정보를 트롤리고에 제공해 플랫폼을 이용하는 기업 고객의 사용 편의성과 결제 안정성을 높일 예정이다.두 회사는 이후에도 다양하고 혁신적인 공급망 금융 BaaS형 서비스를 개발해 간편한 수출입거래, 무역거래의 전자상거래화를 촉진할 계획이다.또 초기 수출기업 발굴, 수출 유망기업 지원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을 강화해 은행과 기업 플랫폼은 물론 사용자까지 모두 상생하는 새로운 경제모델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국내외 기업 고객에게 안전하고 원활한 무역 금융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STX와 글로벌 무역 분야에서 차별화된 솔루션과 파트너십을 구축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sk@ekn.kr지난 13일 서울시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진행된 ‘글로벌 B2B 플랫폼 트롤리고 공급망 금융 BaaS 서비스 지원 업무협약식’에서 정상혁 신한은행장(왼쪽), 박상준 STX 대표가 협약식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명현관 해남군수, 추석 앞두고

전남 해남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14일 오전 명현관 해남군수와 김차진 부군수, 공직자들이 참여한 출근길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명절 분위기에 편승해 발생할 수 있는 공직 비리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공정하고 깨끗한 해남만들기를 위한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출근하는 군 공직자들과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 개정사항을 안내하고 공직자 부패행위 신고제도에 대해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명절을 앞둔 시기에 공직자가 직무와 관련한 선물 및 금품수수나 청탁금지법 위반으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와 관련 해남군은 다음달 6일까지 공직자 행동강령 특별점검기간으로 정하고 직무관련 알선청탁, 금품수수 행위 및 업무태만과 지연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청렴한 해남, 깨끗한 해남은 민선7기부터 가장 강조해온 해남군의 운영방침으로서 캠페인을 통해 조직 내 청렴 의지를 다시 한번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청렴 문화를 조직 내외로 확산시켜 깨끗하고 친절한 해남군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해남=에너지경제신문 이정진 기자 leejj0537@ekn.kr15-청렴캠페인 실시 (4) 14일 오전 명현관 해남군수와 김차진 부군수, 공직자들이 참여한 출근길 청렴 캠페인을 실시한 모습. 제공=해남군

"기후대응기금, 불분명한 기준·역할 개선해야"

[에너지경제신문 김연숙 기자] "불분명한 기후대응기금의 지원 기준과 역할을 명확히 규정하는 게 우선입니다."오형나 경희대 교수는 14일 국회기후변화포럼이 주최한 ‘기후대응기금 이행점검과 활성화방안 세미나’에서 기후대응기금의 개선과제를 설명하며 이 같이 강조했다.국가 탄소감축 목표 달성과 연동해 감축 효과성을 고려한 기후대응기금 지원대상 선정이 필요하며, 동시에 대규모 투자비중 확대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이날 발표에서 오 교수는 EU의 ‘혁신기금’이 탈탄소화를 목적으로 타 기금과 다른 지원체계로 설계된 반면, 기후대응기금은 기존 투자지원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고 있어 감축 관련 실효성이 약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기후대응기금이 탄소 저감효과나 산업경쟁력 제고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기술 개발 및 상용화와는 거리가 멀고, EU가 ‘이노베이션 펀드’를 통해 대형 프로젝트에 집중하는 지원방식과도 대조적이라는 설명이다. 일본의 ‘녹색 혁신기금’이 에너지 다소비 부문과 발전부문의 저탄소 기술 상용화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과도 대조적이다. 국내에서 기후대응기금의 역할은 일부 산업의 저탄소화 지원사업에 포함된다. 그 대상도 △산림 확대 △도시 인프라나 건물 리노베이션 지원 △중소기업 전환 지원 △공정한 전환 △인력양성 △제도 구축 지원 등으로 재원이 분산되며 소규모 투자로 구성돼 있는 현실이다.배출권 거래제와 다소 관련성이 떨어지는 부문도 지원대상에 포함돼 기후대응기금이 특화되지 않은 기능에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로 인해 국내에서는 기후대응기금이 산업부문 온실가스 저감이나 산업경쟁력 제고에 기여하는 역할이 제한적일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오 교수는 "단순한 탄소중립이 아닌 산업부문의 저탄소 경쟁력 제고를 통한 지속가능발전에의 기여를 담당할 기후대응기금의 부상이 필요하다"면서 "국가 탄소감축 목표 달성과 연동해 감축 효과성을 고려한 지원 대상 선정 또한 중요하다"고 강조했다.기후대응기금 규모를 고정할 경우 기금의 기능을 에너지다소비 산업의 녹색 경쟁력 제고 등에 특화하고, 반대로 기후대응기금의 기능을 유지할 경우 기금 규모 확대와 같은 개선이 필요하다는 진단이다.아울러 배출권 판매수입 비중이 커지면 배출권거래제 적용 부문의 저감사업에 집중한 지원대상 선정이 필요하다는 게 오 교수의 주장이다.책임성이 모호한 거버넌스 구조에 대한 비판도 제기됐다.오 교수는 "기후대응기금의 총괄부처는 기획재정부이지만 실제 집행부서는 환경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등 13개 기관"이라며 "이러한 이유로 기후대응기금의 모든 사업을 성과괸리 비대상사업으로 지정하면서 관리 소홀을 야기한다"고 비판했다.그러면서 "초기 문제일 수는 있으나 기후대응기금 관련 거버넌스가 확립되지 않을 경우 관련 문제점이 장기화 될 수 있다"며 이어 대한 해결방안 제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국내 기후대응기금 규모는 절대적, 상대적 측면에서 부족한 상황이며, 국내 탈탄소화 현황 및 EU를 능가하는 연간 온실가스 감축목표 등을 고려할 때 공적 재원에 대한 수요는 클 수밖에 없다" 재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한편 내년 기후대응기금 정부 예산 규모는 총 2조4158억원으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이다.youns@ekn.kr해상풍력 현장.연합뉴스

경북농협-농가주부모임연합회, 취약계층에

경북농협과 (사)농가주부모임 경북도연합회는 14일 예천농협 예식장에서 농촌지역 취약계층 및 이재민을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행사 ’를 실시했다 이 날 행사는 (사)농가주부모임 경북도연합회와 예천군연합회가 농촌지역 홀몸어르신, 소외계층 및 7월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을 위해 마련 됐으며, △예천관내 조합장, △예천군 석송회 이미영 회장, △예천군농업인단체협의회 전명화 회장 농가주부모임 경북도연합회 임원, △예천군연합회 회원 등 70여 명이 참석해 직접 만들고 포장한 밑반찬을 예천군 관내 500여 가구에 전달했다. 농가주부모임 경북도연합회(회장 김명란)는 농업에 종사하는 농가주부들로 구성된 봉사단체이며, 매년 농촌일손돕기, 취약계층 이웃돕기, 김장김치 나눔행사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봉사 및 여성권익신장을 위해 힘쓰고 있다. 농가주부모임 경북도연합회 김명란 회장은 "힘들과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맛있는 밑반찬을 나눌 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 앞으로도 이웃 사랑 실천을 지속적으로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북농협 윤성훈 본부장은 "5월 마늘쫑을 뽑아 염장을 하고 행사 며칠 전부터 재료 준비와 직접 반찬을 만들고 포장하며 배달하는 오늘까지 고생하신 농가주부모임 회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경북농협도 앞으로 여러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예천=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경북농협-농가주부모임 경북도연합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행 경북농협은 농가주부모임 경북도연합회와 농촌지역 취약계층 및 이재민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행사’를 실시 했다.(제공-경북농협) 농촌지역 취약계층 및 경북농협은 농가주부모임 경북도연합회와 농촌지역 취약계층 및 이재민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행사’ 후 기념촬영을 했다.(제공-경북농협)

현대百, 유기동물 치료기금 6500만원 기부

[에너지경제신문 서예온 기자] 현대백화점이 고객참여형 플로깅(조깅하면서 쓰레기 줍는 친환경활동) 행사 수익금 전액을 유기동물 치료기금으로 전달한다. 현대백화점은 동물보호단체 ‘동물권행동 카라’에 유기동물 치료를 위한 의료장비 지원 기금 6581만 4040원을 전달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기금은 현대백화점이 지난 6월 진행한 친환경 활동 ‘더현대 플로깅 위드 그린프렌즈’에 참여한 고객 2000명의 플로깅 키트 구매 비용으로, 디지털 엑스레이, 초음파 장비, 호르몬 검사기 등 유기동물 치료용 의료 장비 8종을 구매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현대백화점이 지난 2021년부터 진행 중인 더현대 플로깅은 자체 캐릭터 ‘흰디’를 비롯해 월리, 디즈니 등 글로벌 유명 IP와 협업한 굿즈들과 반려동물과 함께 친환경을 실천하는 차별화된 진행 방식으로, 매년 준비 물량이 판매 초반부에 전부 소진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는 유통업계 대표 친환경 행사로 자리잡았다. 현대백화점은 지난 2020년부터 플로깅 행사 등 수익금을 동물권행동 카라에 전해 800여 마리의 연간 필수 예방접종 및 심장 사상충 구충제 비용, 유기동물 돌봄센터 환경 개선 등을 지원해 오고 있다. 양명성 현대백화점 영업전략담당 상무는 "환경을 생각하고 유기동물을 위한 고객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인 만큼 의미가 더욱 깊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ESG 관련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고객과 함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pr9028@ekn.kr현대백화점유기동물 치료 장비 지원기금 전달(1) 양명섭 현대백화점 영업전략담당 상무(오른쪽)가 14일 서울 서교동 동물보호단체 ‘동물권행동 카라’ 사무실에서 전진경 카라 대표에 ‘유기동물 치료 의료장비 지원 기금’을 전달한 뒤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현대백화점

한은 "가계부채 등 금융불균형 누증 핵심은 부동산"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한국은행은 가계부채 증가 등 금융 불균형 누증의 핵심 요인으로 부동산을 지목했다. 한국은행은 14일 통화신용정책 보고서에서 "우리나라 금융 불균형 누증은 부동산을 중심으로 진행돼 왔다"며 "자원배분의 효율성 저하, 부동산 경기에 대한 경제 취약성 등 부작용을 초래했다"고 지적했다.특히 "가계부채는 주요국과 달리 디레버리징(차입 축소·상환) 없이 꾸준히 늘어 거시경제와 금융안정을 저해하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했다.또 "지난해 완화됐던 금융불균형 정도가 다시 누증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며 "중장기 안정성장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금융 불균형이 일정 수준 이하에서 관리돼야 한다"고 했다. 이어 "과거 사례에 비춰 볼 때 국내 금융 불균형 누증에서 부동산이 핵심 메커니즘으로 작용해 왔다"며 "관련 정책은 긴 시계에서 일관되게 수립·시행돼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은 분석에 따르면 한국의 명목 국내총생산(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작년 말 기준 105.0%)은 부채가 성장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확대되는 임계치(80∼100%)를 상회하고 있다. 주택가격은 2020년 3월부터 빠르게 오르다가 기준금리 인상 등으로 부동산 경기가 둔화되며 지난해 8월 이후 하락세로 전환했다. 하지만 소득과 괴리돼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주요국에 비해서는 소득 대비 주택가격배율이 매우 높은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고 한은은 설명했다. 금융 불균형 대응책의 경우 대출 규제 등 거시건전성 정책(MPP)과 통화정책(MP)이 공조할 경우 효과가 큰 것으로 확인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그동안 MPP와 MP 간 정책 조합의 유효성이 낮았던 것으로 평가된다. 한은은 "2014년 MPP와 MP의 동시 완화는 주택가격과 가계부채 간 ‘강화적 상호 작용’을 일으켜 불균형을 심화했다"며 "2020년 이후 팬데믹에 대응한 MP 완화 기조로 MPP 긴축 효과가 제약되며서 시차를 두고 금융 불균형이 확대됐다"고 말했다. dsk@ekn.kr지료=한국은행.

세아그룹,

[에너지경제신문 나광호 기자]세아그룹이 오는 15일까지 사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수소산업 전문 전시회 ‘H2 MEET 2023’에 참가, 수소 산업에 대한 비전 및 기술 역량을 선보인다. 세아그룹은 ‘A beautiful wave, inspired by SeAH’를 주제로 세아제강·세아베스틸·세아창원특수강·CTC 등 7개사 통합 부스를 구성, △수소 이송에 사용되는 탄소강 및 스테인리스 용접강관 △스테인리스 무계목강관 △수소 충전소·자동차 연료 이송용 스테인리스 및 니켈 정밀관 제품 등을 소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세아제강은 앞서 네덜란드 수소 액화 플랜트 모듈에 적용되는 수소 이송용 파이프를 지난 3월 수주했고, 세아창원특수강은 완성차 업체와 함께 수소 자동차용 스테인리스 봉강 제품 테스트를 진행하며 상용화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세아창원특수강의 자회사 CTC는 수소 자동차용 연료관을 완성차 업체에 공급 중이다. 세아그룹 관계자는 "세계 수소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는 기업들의 제품이 원활하게 운영되고 연결될 수 있도록 수소 산업의 혈관 역할을 수행할 제품 및 소재에 대해 알릴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기술 개발 및 수소 산업에 대한 통합 포트폴리오 구축을 기반으로 수소 산업 소재 분야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spero1225@ekn.kr세아그룹 ‘H2 MEET 2023’ 내 세아그룹 부스

트라미셀, 이너뷰티 ‘트라미셀 어린저분자 유산균 피쉬콜라겐’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다원메디스가 운영하는 뷰티 브랜드 ‘트라미셀’이 이너뷰티 ‘트라미셀 어린저분자 유산균 피쉬콜라겐’ 제품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해당 제품은 19종의 유산균 알파를 1포당 5억CFU 및저분자 콜라겐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또한, 콜라겐을 묶어주는 탄성단백질 엘라스틴 300da 함유했으며 콜라겐과 시너지가 좋은 영국산 프리미엄 비타민c140mg을 함유했다.이외에도 글루타치온효모추출물(50%), 히알루론산, 밀크세라마이드, 비오틴 등 피부를 위한 성분들을 함유했다.다원메디스 조재현 대표는 "병원용 화장품 브랜드 출시 후 국내 피부과에서 인정을 받아왔다"며 "앞으로도 트라미셀의다양한 제품을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선보이며,해외 진출을 통한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다원메디스는 국내 100여 곳 이상의 병·의원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트라미셀 미셀부스터 앰플 등 병원용 화장품 제품을 유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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