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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두부·나또칩 식물성 간식스낵 나온다

[에너지경제신문 조하니 기자] 풀무원이 건강 스낵 브랜드 ‘소야 스낵(SOYA SNACK)’를 출시하며 상온 스낵류 시장에 진출한다. 20일 풀무원에 따르면, 소야 스낵 브랜드 첫 제품으로 건강 스낵 두부칩 감자, 두부칩 멀티그레인, 나또칩 양파 등 3종을 선보인다. 신제품 3종은 엄격하게 선별한 국산콩으로 만든 풀무원의 두부와 나또 원물을 사용한 게 특징이다. 두께를 얇게 만들어 바삭한 식감을 극대화하고, 오븐에 3번 구워 더욱 풍미가 깊고 고소한 스낵을 만들었다는 회사의 설명이다. 제품별로 국산콩 두부 원물을 35% 이상 함유한 두부칩은 감자·멀티그레인 2종으로 선보인다. 두부칩 감자는 단백질 4g, 두부칩 멀티그레인은 단백질 6g이 각각 들어간 고단백 제품이다. 나또칩 양파는 풀무원 국산콩 나또를 30% 넣어, 제품 한 봉(40g) 당 나또키나제(나또의 유익균) 800 FU(Fibrinolytic Unit, 혈전 용해 효소 기준) 식이섬유 3g을 함유한 고식이섬유 제품이다. 구운 양파 분말로 나또 특유의 쿰쿰한 냄새도 줄여 누구나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다고 회사는 소개했다. 풀무원식품 이상희 두부PM(Product Manager)은 "최근 간식을 구매할 때 영양성분이나 원료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식물성 단백질을 활용해 보다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스낵 제품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inahohc@ekn.kr풀무원 소야스낵 20일 풀무원이 출시한 건강 스낵 브랜드 ‘소야 스낵(SOYA SNACK)’ 3종. 사진=풀무원

6개월 만에 컴백! 세븐틴, 10월 미니 11집 ‘세븐틴스 헤븐’ 발매

그룹 세븐틴이 내달 신곡을 들고 돌아온다. 20일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은 내달 23일 열한 번째 미니앨범 ‘세븐틴스 헤븐’(SEVENTEENTH HEAVEN)을 선보인다.지난 4월 발표한 미니 10집 ‘FML’ 이후 다소 빠른 기간인 약 6개월 만에 신곡을 내놓는다.‘FML’은 발매 당일 한터차트 기준 400만 장에 육박하는 판매량을 기록하고, 발매 약 2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620만 장을 넘기며 K팝 단일 앨범 사상 최다 판매량을 달성했다.백솔미 기자 bsm@ekn.kr그룹 세븐틴이 내달 새 미니앨범 ‘세븐틴스 헤븐’을 발표한다.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김재철 동원그룹 명예회장, 한양대 명예 공학박사 학위 수여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김재철 동원그룹 명예회장이 19일 한양대에서 명예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고 한양대가 밝혔다. 한양대는 기업가로서의 정직한 행보와 사회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헌신을 보여준 김 명예회장의 공로를 인정, 학위를 수여했다. 김 명예회장은 1958년 부산 수산대학교 어로학과를 졸업했으며 1969년 동원산업 주식회사를 설립해 국내 수산업의 활로를 개척했다. 수산 사업 외에도 식품, 포장, 물류 분야까지 사업을 확장해 동원산업을 글로벌 규모의 수산 회사로 성장시켰다. 또한 한국무역협회 23대부터 25대까지 회장을 연임하며 대한민국의 수출 기틀을 마련했다. 김 명예회장은 기업 활동뿐만 아니라 인재 양성에도 힘 써왔다. 그는 광주과학기술원 이사장, 부경대학교 명예총장을 거쳐 현재는 재단법인 동원육영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또한 2020년 AI산업 인재 양성을 위해 KAIST에 사재 500억 원을 기부했으며, 동원산업은 2019년 한양대에 ‘한양대학교 AI 솔루션센터’ 설립 기금 30억 원을 기부해 대한민국 차세대 과학 인재 양성을 위한 기반을 제공하였다. 이기정 한양대 총장은 19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열린 명예 공학박사 학위수여식에서 "성공의 결실을 사회에 돌려주는 김재철 명예회장님은 한양대학교의 실용학풍(實用學風) 정신을 몸소 실천하는 사랑의 실천자로서 모두의 귀감이 되었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에 김재철 명예회장은 "대한민국 기술 발전과 기술 인재의 요람인 한양대로부터 명예 공학박사 학위를 받게 돼 매우 기쁘다"며, "열정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한양대가 앞으로도 기술 개발의 선두 주자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답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량 학교법인 한양학원 이사장, 이기정 한양대 총장과 동원그룹 김재철 명예회장, 박인구 부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김재철 동원그룹 명예회장, 한양대 명예 공학박사 학위 ▲ 김재철 동원그룹 명예회장(오른쪽)과 이기정 한양대 총장이 19일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 개최된 명예공학박사 학위수여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양대)

상명대, 제약·바이오 GMP 직무교육 운영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상명대학교(총장 홍성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9월 1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을 시행했다.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는 우수 의약품 제조 관리 기준을 의미하는 말로 이번 교육은 제약과 바이오산업의 특성과 의약품 개발, 상업화 과정 등을 이해함으로써 제약·바이오산업 전반에 대해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바이오·제약 분야 취업을 원하는 재학생 30명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제약·바이오산업의 이해 △GMP 의약품 Validation △QA/QC 업무의 이해 △HPLC의 이해를 큰 틀로 진행되었으며, 온라인으로 20시간 운영됐다. 강사로는 제약회사 및 관련 연구기관 현직자가 참여해 진행한 이번 교육은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실무역량을 쌓고 직무 중심의 취업 흐름을 대비할 수 있도록 운영하여서 참가한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상명대학교 대학전경(미래백년관)

동덕여대 학생들, ‘2023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대회’ 입상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동덕여자대학교(총장 김명애) 최지민(국어국문/경영20), 윤수진(커뮤니케이션콘텐츠22), 손민경(경영20), 장윤지(경영21) 학생이 속한 ‘By US팀’이 ‘2023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대회 (KOSAC, Korea Student Advertising Competition)’에서 서울 지역대회 입선을 수상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 광고총연합회(KFAA)가 주관하는 본 대회는 국내 광고 공모전 중 가장 규모가 큰 대회로, 2023년에는 전국 146개 대학에서 총 1323편의 출품작이 접수되어 작년 대비 약 59% 증가된 출품작으로 역대 가장 치열한 경쟁률을 보였다. 올해 공모 주제는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한 올바른 시민문화 정착 프로젝트’로 세 가지 세부주제로 진행되었는데, 올바른 반려동물 양육문화 정착을 위한 국민참여 캠페인 제안, 실천하는 재활용 문화 활성화를 위한 국민참여 캠페인 제안, 올바른 소셜미디어 사용문화 정착을 위한 국민참여 캠페인 제안이 그 내용이다. 동덕여대 ‘By US’팀은 이 중 세번째 주제를 선택하여 ‘가짜뉴스를 예방할 따끔한 기획서’라는 작품을 출품했다. 해당 팀은 기획서에서 사전폭로 방식의 미디어리터러시 제고를 위한 IMC 전략을 제시하여 우수성을 인정받아 입상했다. 한편, 참가작 중 상위 20%에게 수여되는 챌린지상에는 동덕여대 여러 전공의 학생들이 협력하여 참가한 3개 팀이 수상하며 마케팅, 광고기획 역량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수상팀 및 동덕여대 참가 학생명단, 출품한 기획안의 주제는 다음과 같다. △ 디지몬팀_박채은 (문예창작/경영20): ‘어려운 재활용을 이지하게 만들, 2Dissy’ - 올바른 분리수거를 위한 SNS 앱서비스 제안 △ 멍멍구팀_김영은(영어/경영19), 박선경(문예창작18), 김서연(경영20), 김도윤(미디어디자인21): ‘멍멍이가 멍멍이를 구한다’ -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한 반려견 헌혈 동참 캠페인 △ 에코백팀_권보람(국제경영/문화예술경영20), 최아영(중어중국/경영19), 강예나(문예창작/경영18), 이금현(경영17): ‘당근재배(당신 근처의 재활용 배출)’ - 당근마켓과 협업을 통한 재활용 분리수거 문화 확산 캠페인ko-sak21692496311 ip-sang-sa-jin1692494009

BTS 뷔 ‘슬로 댄싱’, 미국 빌보드 ‘핫 100’ 51위 기록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의 솔로곡 ‘슬로 댄싱’(Slow Dancing)이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51위를 기록했다. 19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뷔의 첫 솔로 앨범 ‘레이오버’(Layover)의 타이틀곡 ‘슬로 댄싱’은 이 차트에 51위로 직행했다. ‘레이오버’는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2위를 기록한 바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그룹 BTS 뷔의 솔로곡 ‘슬로 댄싱’이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51위를 기록했다.빅히트뮤직

삼성전자서비스

[에너지경제신문 여이레 기자] 삼성전자서비스는 다음달 20일까지 전국 서비스센터에서 임직원 4000여 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실습 교육’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지난 2019년부터 갑작스러운 심정지 상황에서 고객과 임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매년 응급처치 실습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에스원㈜ 전문 강사가 전국 서비스센터를 방문해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심정지 환자 발견 후 의식 확인 및 119 신고 △모형 마네킹을 활용한 심폐소생술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이다. 매년 응급처치 교육을 수료한 삼성전자서비스 임직원들은 심정지와 같은 응급상황에서 골든타임 안에 구호 조치를 수행할 능력을 갖춰 고객은 물론 동료의 안전까지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응급처치 교육을 받은 삼성전자서비스 임직원이 인명을 구조한 사례도 있다. 지난 3월 서울 마포와 5월 경기도 광명에서는 서비스센터를 방문했다 질환으로 쓰러진 고객을 임직원이 응급처치 후 119로 이송해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었다. 교육에 참여한 이승우 거제센터 엔지니어는 "심폐소생술 실습으로 고객과 동료는 물론 우리 가족의 안전을 지킬 방법을 숙지할 수 있어 유익했다"고 말했다.0920 19일 삼성전자서비스 심폐소생술 실습 교육을 받는 모습 9일 삼성전자서비스 을지로센터에서 엔지니어들이 심폐소생술 실습 교육을 받는 모습.

웅진식품, 한글날 맞이

[에너지경제신문 조하니 기자] 웅진식품이 오는 10월 9일 한글날을 기념해 ‘하늘보리체’를 선보였다. 하늘보리체는 대표 보리차 음료인 하늘보리의 브랜드 정체성(BI)을 담아 디자인한 게 특징이다. 외곽을 각진 모서리로 표현해 부드러우면서 단단한 느낌을 냈다는 회사의 설명이다. 이번에 출시된 하늘보리체는 국문 2350자와 영문 95자, 특문 985자로 구성됐다. 서체는 웅진식품 자사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받을 수 있다. 윈도우와 매킨토시 운영체제 모두 사용할 수 있다. 개인·기업 사용자를 포함한 모든 사용자에게 무료로 제공되며, 상업적으로도 이용 가능하다. 다만, 회사명·브랜드명 등 CI(기업 정체성)와 BI에 적용할 수 없다. 웅진식품 하늘보리 브랜드매니저는 "지난 2022년부터 전개 중인 하늘보리 K-티(TEA) 캠페인의 하나로 올해 한글을 주제로 한 하늘보리체를 출시했다"며 "일상 속에서 한글의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inahohc@ekn.kr웅진식품_하늘보리체 20일 웅진식품이 선보인 하늘보리 서체. 사진=웅진식품

값싼 사내 대출에 중징계까지 1위…빚더미 한국전력의 ‘안일함’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대규모 누적 적자 위기를 겪는 한국전력공사(한전)가 안일한 경영으로 거듭 논란의 도마 위에 올랐다. 직원들에게는 시중 절반밖에 안 되는 금리로 부동산 자금을 대 준데다, 큰 책임이 뒤따르는 중징계 건수로 전체 공공기관 1위를 기록하면서다. 2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권명호 국민의힘 의원이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기관 주택자금 사내대출 현황을 분석한 결과 올해 한전 사내대출 금리는 2.50%였다. 이는 시중금리(한국은행 기준) 5.21% 절반도 안 되는 수준이다. 공공기관 사내대출 금리가 한국은행 공표 은행 가계자금 대출금리보다 낮으면 안 된다는 정부 방침에도 대규모 적자로 위기에 몰린 기업이 이런 저금리를 적용한 것이다. 한전은 올해 1∼6월에만 직원 252명에게 219억원 주택자금을 대출해줬다. 1인당 평균 1억원에 가까운 액수다. 권 의원은 "한전 등 재무 상황이 좋지 않은 에너지 공기업은 자구 노력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시중금리보다 싼 이자로 주택자금 대출을 빌려주는 등 과도한 혜택 역시 국민 눈높이에 맞게 바로잡을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한전은 이런 대출이 실행되던 올해 상반기 공공기관 중징계 건수 1위를 기록했다.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 조사 결과, 올 상반기 한전 중징계 건수는 지난해 동기 10건 대비 2배 가까이 급증한 19건을 기록했다. 이는 지정 공기업 32곳, 준정부기관 55곳, 기타 공공기관 260곳 등 총 조사 대상 347곳 가운데 1위 기록이다. 구체적인 중징계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한전이 올해 2월 ‘회사의 기밀을 누설하거나 규율·질서문란’을 이유로 임직원을 해임했다고 밝힌 점을 감안하면 문재인 정부 당시 태양광을 비롯한 전력산업기반기금사업(전력기금) 사용 실태 점검에서 적발된 위법·부적정 집행 내역에 따른 처분으로 보인다. 한전은 경징계도 23건에서 44건으로 급증했다. 특히 회사 기밀 누설, 규율·질서 문란 등의 사유로 감봉 처분을 받은 건수가 지난해 15건에서 올해 29건으로 늘었다. 이에 종합 징계 건수로는 63건을 기록,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이은 2위 불명예를 안았다. hg3to8@ekn.krclip20230623182819 한국전력공사 본사.

SK하이닉스, 하반기 신입사원 수시채용…"우수 인재 영입 위해 채용 전형 개선"

[에너지경제신문 여이레 기자] SK하이닉스는 지난 18일부터 하반기 신입사원 수시채용 서류접수를 진행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마감기한은 오는 26일이다. 모집 직무는 △설계 △소자 △R&D △Solution 설계 △양산기술 P&T 등 11개 분야로, 서류접수 이후 약 2개월간 채용 일정을 진행해 오는 12월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SK하이닉스는 "이번 채용부터 전형 절차를 지원자에게 보다 편리하게 대폭 개선했다"고 강조했다. 회사는 "자기소개서 간소화 등 서류전형을 개편했고 필기전형인 SKCT는 온라인 전환했다"며 "지원자들은 복잡하고 많은 분량의 서류 양식과 집합식 시험의 부담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자신의 경험과 역량을 보여줄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우선 서류전형에서 기존에 지원자가 8개 문항 각 1000자씩 작성해야 했던 자기소개서는 5개 문항(필수 3개, 선택 2개)에 각 문항당 600자로 양식이 개편됐다. SK하이닉스는 지원자가 자신의 가치관과 직무 관련 경험을 ‘해시태그(#)’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스스로를 소개하는 기회도 늘리기로 했다. 이와 함께 그동안 오프라인으로 진행했던 SKCT를 이번 채용부터 온라인으로 전환해 지원자들의 불편을 던다. SK하이닉스는 올해 상반기 채용부터 직무적합성 면접과 함께 진행한 ‘문화적합성 면접’을 이번 하반기 채용에도 적용하기로 했다. 문화적합성 면접은 지원자가 조직과 시너지를 내면서 회사의 핵심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절차다. 긴장된 분위기에서 문답식으로 진행하는 일반 면접과 달리 지원자가 편안한 분위기에서 주도적으로 솔직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형식을 택해 지원자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신상규 SK하이닉스 부사장(기업문화담당)은 "갈수록 치열해지는 글로벌 반도체 산업의 경쟁을 이겨내기 위해 우수인재 확보는 회사에 가장 중요한 과제"라며 "지원자에게 편리한 방향으로 전형 과정 전반을 개선한 만큼, 미래 반도체 인재들이 당사에 더 큰 관심을 가져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0920 SK하이닉스 23년 하반기 신입사원 수시채용 SK하이닉스 2023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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