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웅진식품이 선보인 하늘보리 서체. 사진=웅진식품 |
하늘보리체는 대표 보리차 음료인 하늘보리의 브랜드 정체성(BI)을 담아 디자인한 게 특징이다. 외곽을 각진 모서리로 표현해 부드러우면서 단단한 느낌을 냈다는 회사의 설명이다.
이번에 출시된 하늘보리체는 국문 2350자와 영문 95자, 특문 985자로 구성됐다. 서체는 웅진식품 자사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받을 수 있다. 윈도우와 매킨토시 운영체제 모두 사용할 수 있다. 개인·기업 사용자를 포함한 모든 사용자에게 무료로 제공되며, 상업적으로도 이용 가능하다. 다만, 회사명·브랜드명 등 CI(기업 정체성)와 BI에 적용할 수 없다.
웅진식품 하늘보리 브랜드매니저는 "지난 2022년부터 전개 중인 하늘보리 K-티(TEA) 캠페인의 하나로 올해 한글을 주제로 한 하늘보리체를 출시했다"며 "일상 속에서 한글의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inahohc@ekn.kr

![“금값 5000달러 찍는다”…개미들 4개월 만에 ‘금 사자’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8/rcv.YNA.20260701.PYH2026070115980001300_T1.jpg)






![“이란전쟁 거부, 대미투자 늦어”…트럼프, 한미훈련 축소로 압박?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8/rcv.YNA.20260817.PAF20260817092301009_T1.jpg)

![[EE칼럼] 두 마리 토끼 잡는 양수발전을 다시 본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213.0699297389d4458a951394ef21f70f23_T1.jpg)
![[EE칼럼] 이상기후 시대의 에너지 복지](http://www.ekn.kr/mnt/thum/202608/news-a.v1.20240528.6d092154a8d54c28b1ca3c6f0f09a5ab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돈은 넘치는데 지방은 마른다…이상한 유동성의 역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원화 강세는 진짜인가: SK하이닉스 착시와 재정의 그림자](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18.a08eb2bb1b6148bdbbc5277847497cdf_T1.jp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카지노 복합리조트, 예측가능한 정책이 자본을 유치한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129.684d119b57734d0d9f0ae25c28ea8bc9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