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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65개원에 추석선물

[에너지경제신문 김지형 기자] 국내외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 부영그룹이 올해도 어김없이 어린이집 교사들에게 명절선물을 전달한다고 22일 밝혔다. 선물은 식품 선물세트로 전국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65개원, 803명에게 지급한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부모와 같은 마음으로 아이들을 돌봐주시는 교직원 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명절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영그룹은 저출산·고령화 및 일·가정 양립 등 입주민들이 마주한 사회문제들을 보육 사업으로 해결해 나가려는 노력을 해오고 있다.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이 문을 연 2016년부터 개원지원금, 다자녀입학금, 어린이날 선물, 스승의날 선물, 디지털피아노, 보육행사, 어린이집 포상금 등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특히 우수한 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지방일수록 부영그룹의 보육지원이 빛을 바라고 있다. 부영그룹은 사내에 국내 유수의 유아교육 전문가들로 구성된 보육지원팀을 두고 국공립 어린이집 원장을 선발하는 기준과 동일하게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원장’을 선발하고 있다. 또한 무상 교사교육, 무상 보육 컨설팅, 개원 지원금, 디지털 피아노 기증, 다자녀(둘째부터) 입학금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부영그룹의 노력은 입주민들과의 상생은 물론이고 주거복지의 새로운 기준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kjh@ekn.kr사진_층북오창5단지 층북오창5단지

BTS 슈가, 22일 사회복무요원 근무 시작 "2025년에 봅시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슈가(본명 민윤기)가 22일 서울 모처에서 사회복무요원 근무를 시작했다. 1993년생인 슈가는 2020년 개정된 병역법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입영 연기 추천을 받아 올해 말까지 입영이 연기된 상태였다. 그러나 지난달 병역 의무를 이행하겠다며 입영 연기 취소 신청을 마쳤다. 슈가는 병역 의무 시작에 앞서 이날 새벽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아미 여러분 덕분에 무사히 여기까지 왔다"며 "그리고 이제 때가 됐다. 성실하게 잘 복무 마치고 오겠다"고 소감을 남겼다. 이어 "쌀쌀한 가을 환절기 조심하시라. 건강히 잘 지내다가 우리 모두 2025년에 봅시다"라며 "아미! 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라고 팬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그룹 BTS의 슈가가 22일부터 서울 모처에서 사회복무요원 근무를 시작했다.빅히트뮤직

홍원식 하이투자증권 사장, 마약 근절 캠페인 ‘노 엑시트’ 동참

[에너지경제신문 성우창 기자] 하이투자증권은 홍원식 사장이 마약 근절을 위한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마약중독 위험성 환기 등으로 마약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공동으로 개최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참여자는 ‘노 엑시트’ 문구와 함께 온라인 홍보를 진행 후 다음 릴레이 주자를 지명하면 된다. 홍 사장은 김상태 신한투자증권 대표이사의 지명을 받아 이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홍 사장은 "마약은 우리 삶과 공동체를 파괴하는 반드시 근절되어야 하는 범죄이며, 이번 캠페인 진행을 통해 마약에 대한 위험성을 알리고 경각심을 고취 시킬 수 있으면 한다"며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김병희 DGB캐피탈 대표이사를 지명했다. suc@ekn.krclip20230922134610 하이투자증권은 홍원식 사장이 마약 근절을 위한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은 홍원식 하이투자증권 사장. 사진=하이투자증권

광주광역시, ‘미래차 소부장특화단지 추진단’ 출범

광주광역시가 국내 1위 미래차 산업 선점을 위해 본격 나섰다. 광주광역시는 지난 21일 광산구 광주과학기술진흥원에서 ‘미래차 소재부품장비특화단지 추진단’ 출범식을 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출범식에는 강기정 시장, 정무창 시의회의장, 박병규 광산구청장, 양기욱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공급망정책국장, 정철동 LG이노텍 대표이사, 김규남 한국알프스 대표이사, 주기환 국민의힘 광주시당위원장, 이찬영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부원장, 김영집 광주테크노파크원장, 김덕모 광주그린카진흥원장, 신용진 한국광기술원장 등이 참석했다. 광주시는 지난 7월 소·부·장특화단지 지정 이후 산업부·한국산업기술진흥원·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지역 유관기관과 추진단을 구성, 소·부·장 기반구축 및 연구개발(R&D) 과제 수요조사 등 후속조치를 발빠르게 진행해왔다. 이와 함께 미래차 소부장의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기업 및 유관기관 등이 참여하는 총괄 추진단 구성 필요성에 공감, 2개월여 간의 준비 끝에 이날 출범하게 됐다. 미래차 소재부품장비특화단지 추진단은 광주시와 광주테크노파크, 한국자동차연구원, 광주그린카진흥원, 한국광기술원, 전자기술연구원, 전남대학교 등 6개의 유관기관, LG이노텍과 한국알프스 등 앵커기업, 70개의 협력기업과 568개의 지역 부품기업이 협력체계를 이룬다. 여기에 산업부가 범부처지원협의체를 구성·운영하며 국비지원과 전체사업을 총괄관리한다. 전담조직으로 총괄추진반, 사무국, 기업지원반으로 나뉘어지며 소·부·장 사업의 실행과 기업지원 역할을 맡는다. 이날 출범식에는 미래차 소·부·장 앵커기업과 협력기업 간의 선순환 가치사슬(밸류체인)을 완성하기 위한 ‘광주시-앵커기업(LG이노텍·한국알프스)-유관기관’, ‘광주시-대표 협력기업’ 간 업무협약도 각각 이뤄졌다. 협약에 따라 자율차 부품 내재화에 적극 협력하고, 공동 연구개발(R&D)을 통한 신기술 개발 등에 힘을 모은다. 양기욱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공급망정책국장은 "정부는 광주를 자율차 핵심 부품 허브로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며 "특히 인지센서 등 관련 기업들을 광주에 집적시켜 산업생태계로 집중적으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부는 평가과정에서도 많이 느꼈지만 광주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믿고 있다"며 "광주가 이를 계기로 미래차 도시로 거듭나는 등 광주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지금 세계시장은 내연차에서 친환경·자율주행차 등으로 급변하는 가운데 미래차 국가산단과 소·부·장특화단지 지정은 광주에 엄청난 기회"라며 "이번 추진단 출범과 함께 신속히 산업기반 등을 확장해 누구도, 어느 지역도 선점하지 못한 미래차 산업을 선점해 국내 1위 자동차 도시로 올라서겠다"고 말했다. 광주=에너지경제신문 이정진 기자 leejj0537@ekn.kr230921 소부장 특화단지 추진단 출범식 092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지난 21일 광주과학기술진흥원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미래차 소·부·장 특화단지 추진단 출범식에 참석해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광주광역시

전남도, 해외 수출로 전복 내수 침체 극복

전라남도가 전복 수확량 증가와 수산물 소비 위축에 따른 가격 하락으로 어려운 전복 양식어가의 위기 탈출을 위해 해외 수출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전남도는 지난 18일까지 3일간 아시아 최초 ASC 인증 전복 수출 기업인 ㈜청산바다, 일본 내 최대 수산물 유통기업인 트루월드재팬과 함께 일본 현지에서 전복 판촉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ASC 인증은 영국과 네덜란드에 본사를 둔 수산양식관리협의회가 환경적·사회적 책임을 다해 키운 양식 수산물에 부여하는 국제 인증이다. 지난 2018년 ㈜청산바다가 인증을 받았다. 이번 판촉행사는 일본 경로의날 연휴를 맞아 아시아 최대 유통기업 이온그룹이 운영하는 이온몰 식품마켓 80개소(도쿄 60·오사카 20)에서 동시에 이뤄졌다. 판촉행사에선 전남산 전복을 홍보하기 위해 할인판매에 나서고 기념품을 배포하는 한편, 전복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선보였다. 수많은 인파가 몰린 행사장에는 이온그룹 내 수산물 유통을 총괄하는 마츠모토 부장이 직접 참석해 ASC 인증을 받은 전남산 전복 유통에 큰 관심을 보였다. 위지연 ㈜청산바다 대표는 "전남 전복 양식 어민들이 선제적으로 ASC 인증을 도입해 적용한 것이 이온그룹 마켓에 입점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ASC 인증 양식 어가를 더욱 확대해 전남산 전복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현지 판촉행사에선 연간 300톤 정도의 전남산 전복을 수입 유통해온 트루월드재팬이 수입 물량을 500톤까지 확대하겠다는 의사도 밝혔다. 신우순 트루월드재팬 대표는 "일본은 자연산 전복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가격도 비싸고 최근에는 식품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크다"며 "이번 판촉행사를 통해 가격 경쟁력은 물론 상대적으로 안전성이 높은 전남산 전복 수입을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현곤 도 국제협력관은 "최근 전복 가격 하락은 역설적으로 수출 확대 기회가 될 수 있다"며 "전 세계적으로 수산물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시점에서 전남 전복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적극 홍보해 해외 수출이 확대되도록 다양한 현지 판촉 행사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전복 해외 소비 촉진을 통한 수출 확대를 위해 전복 수출기업과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연말까지 전복 수출 금액의 10%를 현지 판촉행사 비용 등으로 지원하는 ‘전복 수출확대 해외 판촉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신청은 전남도수출정보망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 무안=에너지경제신문 이정진 기자 leejj0537@ekn.kr일본 현지 판촉 행사1 전남도가 지난 18일까지 일본 현지에서 전복 판촉 행사를 진행한 모습. 제공=전남도

당정 "가맹점 구매 필수품목 계약서에 명시…조건 변경 땐 협의 의무화"

[에너지경제신문 김종환 기자] 딩정이 가맹점주에 과도한 부담을 지우는 필수품목과 관련해 가맹본부를 통해 구매해야 하는 품목의 범위와 가격 산정 방식을 사전에 계약서에 명시하도록 개선하기로 했다. 아울러 필수품목 범위를 늘리거나 공급가격 산정 방식을 가맹점주에 불리하게 바꿀 때는 점주들과 협의하도록 의무화하기로 했다. 국민의힘과 정부는 22일 국회에서 당정협의회를 열고 공정거래위원회가 마련한 이같은 내용의 ‘가맹사업 필수품목 제도 개선 방안‘를 발표했다.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은 이날 모두발언에서 "최근 가맹본부가 필수품목을 과도하게 지정하고 일방적으로 가격을 높이는 행태가 심각해지고 있으며, 이러한 필수품목 갑질 문제가 가맹점주의 경영환경을 악화시키는 최대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필수품목은 가맹본부가 자신 또는 자신이 지정한 사업자와 거래하도록 가맹점주에게 강제하는 원재료 설비·비품 등을 가리킨다. 원래 이런 식으로 거래 상대방을 지정하면 안 되지만 상품·브랜드의 동질성 보호를 위해 필수적인 경우 예외적으로 허용된다. 국내 가맹본부는 가맹점 매출액의 일정 비율·금액을 로열티로 받는 대신 필수품목 유통마진(차액가맹금)을 받아 수익을 내는 경우가 많다. 문제는 가맹본부들이 필수품목을 과도하게 지정하고 시중가보다 지나치게 비싸게 팔더라도 제재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일례로 한 피자 프랜차이즈는 영업에 필요한 모든 품목 중 오이, 양파를 제외한 모든 품목을 필수품목으로 지정했고 다른 커피 프랜차이즈는 연유, 우유, 생크림 등은 물론 주걱 등 주방 도구까지 필수품목으로 지정했다. 한 한식 프랜차이즈는 소고기를 기존보다 낮은 품질의 부위로 변경하면서 공급 가격은 오히려 인상해 시중가의 약 2배를 받는 경우도 있었다. 현행법하에서는 가맹본부가 부당하게 필수품목을 지정하더라도 공정위가 상당한 시간이 지난 뒤 사후적으로 제재할 수밖에 없고 가격 인상 문제에 대해서는 아예 개입하기 어렵다. 이미 가맹점을 연 점주로서는 가맹본부가 마음대로 필수품목을 늘리고 가격을 올리더라도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는 셈이다. 현재 예비 가맹점주들은 전년도 필수품목 지정 현황 등이 담긴 정보공개서를 보고 가맹 여부를 결정한다. 업종별 평균 필수품목 마진 수취 현황(2021년)을 보면 치킨은 가맹점당 연간 3100만원에 달했고 피자와 제과제빵도 각각 2900만원, 한식은 1700만원으로 높았다. 당정은 가맹사업법을 개정해 필수품목 항목, 현재 공급가격, 향후 공급가격 산정방식 등을 가맹계약서에 필수 기재토록 할 계획이다. 공급가격 산정 방식은 물가상승률에 연동해 인상한다든지 유통 마진을 몇퍼센트 붙인다든지 하는 식으로 각 가맹본부가 자율적으로 정한다. 가맹사업법 개정안은 조만간 의원 입법 형태로 발의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정위는 가맹본부가 필수품목 범위를 늘리거나 공급가격 산정 방식을 가맹점주에 불리하게 바꿀 때는 가맹점주, 점주 협의회 등과 협의하도록 가맹사업법 시행령을 연내 개정하기로 했다. 다만 가맹점주의 ‘합의’나 ‘동의’를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니어서 본부의 일방적인 결정을 저지하는 데 한계가 있을 것이란 지적도 나온다. 공정위 관계자는 "가맹점주와 ‘성실히’ 협의하지 않으면 공정위가 시정명령과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할 것"이라며 "가맹점주의 고혈을 짜는 필수품목 갑질 행태가 개선되고, 불이익을 받은 가맹점주가 분쟁조정·민사소송 등을 통해 구제받기도 쉬워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정위는 필수품목 세부 판단 기준과 구체적 사례를 담은 ‘가맹사업거래상 거래 상대방 구속행위의 유형에 대한 고시’도 제정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외식업종을 중심으로 필수품목 지정 실태를 점검하고 위반 행위 적발 시 제재할 방침이다. axkjh@ekn.kr발언하는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이 22일 국회에서 열린 가맹점주 피해 방지 및 보호를 위한 가맹사업 필수품목 제도 개선 민당정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상일 용인시장, ‘추석선물은 우리 농수축산물로’ 릴레이 캠페인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2일 시청 청사에서 ‘추석 선물은 우리 농수축산물로’ 전국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시장은 ‘추석선물은 우리 농수축산물로’라는 문구가 담긴 피켓을 든 인증사진을 촬영했으며 캠페인은 추석을 앞두고 농수축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시장은 인증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면서 "무더웠던 지난 여름, 수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우리의 농수축업인들을 돕기 위한 운동이 진행되고 있으며 이번 추석에는 우리 농수축산물로 가족과 친지에게 넉넉한 마음을 전하시면 좋겠다"며 "농수축업인들이 이번 한가위를 계기로 더욱 더 힘을 낼 수 있도록 존경하는 용인특례시민과 국민 여러분께서 우리 농수축산물을 많이 구매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면 좋겠다"는 글을 게시했다. 이 시장은 챌린지 참여를 지명한 인사에 감사를 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했다. 이 시장은 "뜻깊은 챌린지에 동참할 수 있게 저를 지목해 주신 김경희 이천시장, 김덕현 연천군수께 감사하다"며 "이 아름다운 챌린지에 참여해 줄 분으로 이상익 함평군수, 최재구 예산군수, 이병선 속초시장을 지명하면서 우리 농수축업인들을 위한 활동 많이 해주시고, 추석 연휴 기간 등 행복한 시간 많이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추석 선물은 우리 농수축산물로’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릴레이 캠페인에는 지난달 24일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를 시작으로 원희룡 국토교통부장관, 이영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김경희 이천시장, 김덕현 연천군수 등이 참여했다. 용인=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922132344 22일 용인특례시청 청사에서 열린 ‘추석 선물은 우리 농산물로’ 전국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사진제공=용인시

신안경찰서, 관내 2곳에 이동형 방범 CCTV 설치

전남 신안경찰서가 자치경찰위원회와 함께 범죄예방과 범죄분석 등 다목적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이동형 방범 CCTV를 확충하는 등 치안 사각지대 없는 범죄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2일 신안경찰에 다르면 경찰은 추석명절을 앞둔 지난 20일 이상동기범죄 등 범죄예방을 위해 다중밀집장소인 압해읍 공용버스터미널과 암태면 남강선착장 2개소에 다목적 이동형 방범 CCTV를 설치했다. CCTV는 범죄발생지 및 농산물 저온창고 등에 설치되어 범죄예방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또 신안경찰서는 지난?18일부터 다음달?3일까지 가용경력을 총동원해 편의점과 귀금속,?무인점포 등 현금을 취급하는 업소를 중심으로 추석 명절 특별방범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어 다중밀집장소에 대해서도 이상동기범죄 특별치안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병진 신안경찰서장은 "앞으로도 군민안심치안 구현을 위해 다중밀집지역, 치안사각지대 등을 범죄 분석하여 시기별 계절별로 이동형 CCTV를 유동적으로 설치,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신안=에너지경제신문 김옥현 기자 okbest-1@ekn.kr신안경찰서 지난 20일 신안경찰서가 자치경찰위원회와 압해읍 공용버스터미널과 암태면 남강선착장 2개소에 다목적 이동형 방범 CCTV를 설치하고 있는 모습. 제공=신안경찰서

‘타임캡슐 슈퍼콘서트’, 전국투어 마지막은 울산에서 공연 개최

‘타임캡슐 슈퍼콘서트’의 겨울 시즌 마지막 전국 투어 공연이 울산에서 열린다. 주최사 쇼팩토리 측은 22일 "오는 2023년 12월 16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타임캡슐 슈퍼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2년 부산과 용인에 이어 2023년 전주, 인천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된 ‘타임캡슐 슈퍼콘서트’가 올 겨울, 광주를 거쳐 울산으로 올해의 마지막 투어를 이어간다. 울산 공연의 라인업으로는 H.O.T.의 멤버인 장우혁을 비롯해 지누션, 디바, 홍경민, 김현정, 채연 등이 꾸릴 예정이며 DJ로서도 입지가 탄탄한 춘자가 현장 디제잉을 선보일 예정이다. ‘타임캡슐 슈퍼콘서트’는 1990년대와 2000년대 초를 겨냥, X세대와 Y세대에게 달콤했던 그때의 시대 배경을 선물하는 단비 같은 브랜드 공연이다. 출연 아티스트들은 그 시절의 음악은 물론, 당대 가수들의 퍼포먼스 또한 구현하며 이로 인해 그 시절에 체류해 있는 듯한 짜릿함을 선물할 예정이다. ‘2023 타임캡슐 슈퍼콘서트 in 울산’은 올 한 해를 풍성하게 마무리하는 데 있어 최적격의 공연이 될 것이다. 아울러 오는 11월 25일 김대중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2023 타임캡슐 슈퍼콘서트 전국투어 in 광주’ 공연에는 양준일, 이재훈, 조성모, 김원준, 디바, 김현정, 소찬휘가 출연해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한편, ‘2023 타임캡슐 슈퍼콘서트 전국투어 in 울산과 광주’ 티켓은 티켓링크, 인터파크에서 구매 가능하다. 백솔미 기자 bsm@ekn.kr타임캡슐 ‘타임캡슐 슈퍼콘서트’가 울산에서 대미를 장식한다.쇼팩토리

연제협, ‘뮤콘’서 ‘내 보상금 찾기’ 서비스로 주목!…음악사용 미분배 보상금 수령 안내

사단법인 한국연예제작자협회가 음반 제작자들을 위한 ‘내 보상금 찾기’ 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연예제작자협회(회장 임백운, 이하 연제협)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용산구의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뮤직·엔터테인먼트페어 MU:CON 2023(이하 ’뮤콘‘)’ 오픈세션 및 워크숍에 참여해 다양한 음악 업계 회사와 뮤지션들에게 ‘내 보상금 찾기’를 소개했다. ‘내 보상금 찾기’는 지난 2022년 6월 연제협에서 시작한 서비스다. 음반 제작자에게 음악사용에 따른 미분배 보상금 사용내역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며, 국가표준콘텐츠 식별체계인 UCI(Universal Content Identifier)를 활용해 보상금을 직접 찾아갈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특히 공개 석달 만에 서비스를 이용한 음반 제작자들이 약 53억 원에 달하는 미분배 보상금을 얻는 성과를 거뒀다. 연제협은 이번 행사를 찾은 음반 제작자들에게 국내 및 해외에서 음원 보상금을 어떻게 분배하는지 설명하며 ‘내 보상금 찾기’ 서비스의 장점을 알렸다. 이들은 ‘내 보상금 찾기’에 대한 큰 관심을 보이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연제협의 입회 조건 방법까지 자세히 알아봤다는 후문이다. 연제협 관계자는 "이번 ‘뮤콘’을 통해 ‘내 보상금 찾기’ 서비스가 음반 제작자들의 보상금을 반환시켜 주고, 정당한 권익 보호 및 보상금 정산 투명성을 높이는 데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음반 제작자는 연제협의 ‘내 보상금 찾기’ 서비스를 활용해 미분배 보상금을 확인할 수 있으며, 본인의 권리곡이 미분배 내역에 있는 경우 실시간으로 분배 신청이 가능하다. 백솔미 기자 bsm@ekn.kr연제협 사진 한국연예제작자협회가 ‘내 보상금 찾기’ 서비스로 주목을 받고 있다.연제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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