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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추석 맞이 전국 사회복지시설 16곳에 기부금 전달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은 추석을 맞아 전국 16개 사회복지시설에 총 1억7000만원을 기부하고, 임직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수출입은행 본점 직원들은 21일부터 이틀간 서울역 인근에 있는 노숙인 대상 무료 급식소와 신길종합사회복지관을 차례대로 찾아 식료품을 전달하고,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수은의 부산, 대전, 대구 등 12개 지점 직원들도 추석을 맞아 수은 기부금이 전달된 해당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아동과 독거노인들에게 명절음식 등 추석선물을 전달했다. 수은은 이달 26일부터 이틀간 본점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수은 관계자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달하기 위해 이번 봉사활동을 진행했다"며 "향후에도 우리 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한국수출입은행 직원들이 추석 명절을 앞둔 21일 서울역 인근 무료급식소에서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숭실대 장범식 총장, 주한 튀니지 카이스 다라지 신임 대사와 글로벌 인재양성 추진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숭실대학교(장범식 총장)는 9월 21일 오후 3시 카이스 다라지(Kais Darragi) 주한 튀니지 신임 대사를 초청해 숭실대학교에서 차담회를 가졌다. 차담회에서 장범식 총장과 카이스 다라지 대사는 양 기관의 교육 협력 방향 및 숭실글로벌리더스포럼(Soongsil Global Leaders’ Forum) 진행에 대한 논의를 나눴다. 장범식 총장은 "귀한 발걸음을 해주셔서 감사하다. 튀니지를 대표하여 한국에 오신 것을 대단히 환영한다."며, "숭실대는 한국 최초의 대학에서 한국 최고의 대학으로 변모하고 있다. 한국 최초로 전자계산학과, 인공지능학과 등을 설립했으며 대한민국 대표 IT 명문대학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말했다. 이어 "튀니지는 역동적인 도시이다. 튀니지가 가진 다양성과 교육, 문화를 소개하는 대사님의 특강 자리를 마련하고 싶다. 튀니지와의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통해 양국이 우의를 다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에 카이스 다라지 대사는 "대사로 임명된 후 오늘이 첫 한국 대학 방문이다. 튀니지와 한국 간의 교육 사업을 활성화하는 것이 나의 임무이자 과제다."며 "튀니지도 IT에 강한 나라다. 숭실대가 보유한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과 교수진을 통해 튀니지와 교육 분야의 활발한 교류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튀니지 대사관에도 초청해 더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화답했다. 숭실대는 주한 외국 대사 및 한국 저명인사를 초청하여 글로벌 숭실 인재를 양성하는 숭실글로벌리더스포럼(Soongsil Global Leaders’ Forum)을 진행하고 있으며, 차담회를 통해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양 기관의 MOU 체결 및 튀니지 대학과 숭실대의 상호 교류협력을 도모할 것을 약속했다. 차담회에는 숭실대 장범식 총장, 전수미 대외협력실장, 김도연 비서실장, 박주영 국제처장, 주한 튀니지 카이스 다라지(Kais Darragi) 신임 대사, 주한 튀니지 아흐메드 부그디르(Ahmed C. Boughedir) 참사관이 배석했다.숭실대 ▲ 숭실대는 카이스 다라지(Kais Darragi) 주한 튀니지 신임 대사를 초청해 차담회를 가졌다. (사진=숭실대)

오산대 카페바리스타과, ‘커피야 놀자’ 학과체험프로그램 운영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오산대학교 카페바리스타과는 지난 9월9일 오산대 관심학과 등록 학생, 오산대 오픈데이 참여 학생, 오산대-오산시 별빛캠프 참여 학생 중 희망자(13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제1차 카페바리스타과 학과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 또한, 지난 9월8일에는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남양고등학교 3학년 학생 22명을 대상으로 학과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오산대 카페바리스타과는 음료전문가, 서비스전문가, 창업전문가를 양성하는 학과로, 체험을 통해 학생들은 바리스타(Barista) 직무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카페바리스타과에서 발행한 수료증이 수여되고 학과체험프로그램 참여는 본과 입학 전형 시 가산점 혜택을 받게 된다. 박근도 카페바리스타과 학과장은 "8월부터 11월까지 카페바리스타 학과체험을 희망하는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2회 더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산대 카페바리스타과는 학과에 관심 있는 학생들을 선제적으로 유치해 경쟁력 있는 인재로 성장시키기 위해 입학부터 졸업, 졸업 후까지 평생사제동행으로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 에티오피아 커피농장 산지투어 장학생 선발을 포함한 카페바리스타과의 강점을 활용해 관련 산업에 경쟁력 있는 인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산대 카페바리스타과는 실무중심의 교육과정 운영, 기업 장학금을 비롯한 다양한 장학 혜택, 전공자격증 3개 이상 취득 지원, 현장선배와의 멘토링, 희망기업체 현장실습, On/Off 창업지원, 우수산업체 취업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11 22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 컴퓨터공학전공 2024학년도 신·편입생 모집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인서울에서 학업을 이어가고 싶은 서울, 수도권, 지방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을 찾아 대학 부설 교육원에 노크하고 있다. 숭실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 컴퓨터공학전공은 수시모집 기간에 고3 졸업예정자 및 졸업생, 검정고시 합격생을 대상으로 100% 면접전형으로 2024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면접전형만으로 선발하며, 자격증 취득 시 4년제 졸업으로 인정되는 학사학위를 2년 내외 단기간에 취득할 수 있다. 졸업 후, 취업, 대학원 진학, 학사편입이 가능하게 되며, 숭실대 대학원 입학 시 다양한 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 컴퓨터공학전공 학생들은 재학 중 정보처리산업기사, 네트워크관리사, 리눅스마스터 등 다양한 자격증 취득이 커리큘럼 내 포함되어 있어 실무, 이론적인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 입학관계자는 "미래에는 AI, 빅데이터 및 클라우딩 컴퓨팅 기술 등 새로운 첨단 기술 개발의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 창의성과 새로운 아이디어로 IT 기술의 세계적 표준을 제시하고 선도하는 IT 산업의 주인공을 양성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며, "학점은행제는 다른 전공 대비 졸업 기간이 단축될 수 있으며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은 학점은행제도를 통해 4년이 아닌 2년의 기간 학사 취득에 용이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은 일반학사 12개 전공, 음악학사 5개 전공에 대해 2024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진행 중이며 면접전형이 이뤄지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입학 홈페이지에서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77

세종사이버대 만화애니메이션학과, 전세준 변호사의 ‘AI 활용 작업물에 대한 저작권 문제’ 특강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 만화애니메이션학과는 지난 9월 7일 오후 7시 ‘법무법인 제하’ 전세준 대표 변호사의 ‘AI 활용 작업물에 대한 저작권 문제’ 특강과 함께 메타버스 캠퍼스에서 학과 개강 모임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최근 예술 및 콘텐츠 분야에 도입해 활용하고 있는 AI 기술과 관련한 이슈를 소개하고 만화애니메이션, 일러스트 컨셉아트 분야의 저작권 문제에 대해 강의했다. 전세준 변호사는 KAIST 지식재산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저작권보호원 저작권OK지정 자문위원, 한국콘텐츠진흥원 해외진출상담센터 콘텐츠비즈니스 자문위원으로 재임하며 다양한 분야의 법률적 강의와 여러 편의 저서를 집필했다. 전 변호사는 콘텐츠와 관련된 지적재산권과 저작권법에 관련된 전문가로 현재 ‘법무법인 제하’의 대표 변호사다. 한편, 세종사이버대 만화애니메이션학과는 드로잉, 회화 등의 기초미술부터 출판만화, 웹툰, 웹소설, 2D·3D애니메이션, 일러스트와 컨셉아트까지 세분화된 전문 과정을 교육하고 있다. 학과에서는 학생을 비롯해 일러스트레이터나 작가를 꿈꾸는 많은 지망생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앞으로도 AI 기술과 관련된 특강을 꾸준히 개최하고 지망생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오프라인 대학 수준의 실습 설비와 프로그램을 구비한 학과로 웹툰을 직접 제작하고 편집할 수 있는 와콤 신티크22HD 설비와 실습 환경 제공, 2D, 3D 컴퓨터 애니메이션을 제작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컴퓨터 설비, 누드드로잉을 위한 강의실을 구축하고 있다. 세종사이버대는 사이버대학 중 처음으로 메타버스 캠퍼스를 오픈해 운영 중이며 학생들의 소통과 교육현장으로 활용해 새로운 교육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오는 12월 1일부터 2024학년도 봄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할 예정이다.999

젤리크루, 스타필드 고양서 ‘망붕이상점’ 팝업 열어

[에너지경제신문 서예온 기자] 핸드허그의 크리에이터 커머스 플랫폼 기반 통합 크리에이터 수익화 솔루션 ‘젤리크루’는 다음 달 4일까지 스타필드 고양 지하 1층에서 ‘망붕이상점’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팝업 매장은 지난 6월 1만 명 이상의 고객들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종료한 영등포 타임스퀘어, AK플라자 수원에 이은 3번째 팝업스토어다. 스타필드 고양 팝업에서는 추석 연휴를 맞아 ‘한가위’ 콘셉트가 더해진 특별한 ‘망붕이상점’으로 방문객들을 공략할 계획이다. 1층 동쪽 광장 쪽에 위치한 포토존이 특히 눈길을 끈다. 4m 크기의 대형 망붕이 조형물과 인증사진을 남길 수 있으며, 한가위 소원을 포스트잇에 남기는 이벤트에 참여하면 팝업스토어에서 바로 사용 가능한 1000원 할인권도 받을 수 있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최대 5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랜덤 복주머니를 비롯해 키링, 스터디 플래너 등 디자인 문구류부터 인형, 파우치 등 리빙 제품까지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다. 첫 공개되는 13종의 신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매일 선착순 구매 고객 망붕이 네트백 증정(40명), 한정판 망붕이 포토프레임 포토부스 무료 촬영(5만원 이상 구매 고객), 인스타그램 후기 업로드 시, 추첨을 통한 위클리플래너 제공 등의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강필석 젤리크루 사업본부 팀장은 "오프라인 팝업을 통해, 망붕이 캐릭터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니즈를 체감할 수 있었다"며 "다음 달 초 있을 용산 팝업 외에도 다양한 콘셉트의 고객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기획 중"이라고 전했다.pr9028@ekn.kr젤리크루 매장 젤리크루 망붕이 상점 매장 전경.

이상일 용인시장,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대표단 영접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2일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시 누를리자 아왕 알립(Noorliza Awang Alip) 시장 등 19명의 대표단을 맞아 양국우호 증진과 상호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윤원균 용인특례시의회의장, 누를리자 아왕 알립 코타키나발루시장을 비롯한 양 도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시장은 이 자리에서 "누를리자 아왕 알립 코타키나발루시장을 비롯한 대표단 여러분의 용인특례시 방문을 환영한다"며 "천혜의 자연 자원으로 세계적 관광도시로 손꼽히는 코타키나발루시와 2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자매도시로 우정을 교환해 온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양 도시 발전을 위해 관광,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더 긴밀하게 협력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누를리자 아왕 알립 시장은 "최근 용인특례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경제도시로 불릴 만큼 눈부신 성장과 경제 발전을 이루고 있어 국제 자매도시로서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용인특례시의 세계적 위상에 걸맞도록 코타키나발루시도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면서 양 도시가 국제사회에서 든든한 지원군이 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양 시장의 만남은 오는 23일 열리는 제28회 용인시민의 날 기념 행사 ‘용인 시민 페스타’에 참석해 달라는 시의 초대에 코타키나발루시가 흔쾌히 수락함에 따라 이뤄졌다. 양 도시의 자매결연은 2004년으로 그간 각 도시의 대표 행사에 축하사절단을 파견하거나 우호 협력을 위해 대표단이 서로 방문 하면서 문화 체험과 공무 연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해왔다. 코로나19 등의 문제로 지난 6년간 교류가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았지만 이날 시장들의 만남을 계기로 양 도시의 교류·협력은 보다 활발하게 전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코타키나발루시 대표단은 간담회를 마친 뒤 용인의 인기 관광지인 한국민속촌을 방문해 전통가옥과 다양한 민속품을 둘러보며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했다. 시는 한국문화에 대한 대표단의 이해를 돕기 위해 관광해설사를 지원했다. 누를리자 아왕 알립 시장을 비롯한 대표단은 오는 23일 ‘용인 시민 페스타’가 열리는 미르스타디움을 찾아 식전 공연을 관람하고 기념식 및 환영 만찬에 참석할 예정이다. 보르네오섬의 북동쪽, 키나발루산 기슭에 위치한 코타키나발루시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관광도시로 목재, 고무, 커피 등 풍부한 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총 351㎢의 면적에 약 57만명이 거주하고 있다. 용인=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922141158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누를리자 아왕 알립 코타키나발루 시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용인시 10-2-vert 사진제공=용인시

‘임영웅이 기록이다!’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130주 연속 1위 등극

가수 임영웅이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매주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임영웅은 이달 15일부터 21일까지 집계된 9월 3주차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43만6309표를 얻어 1위에 올랐다. 130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매주 기록을 경신하는 역사를 써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임영웅은 스타에 대한 실질적인 팬덤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좋아요’에서도 4만2556개로 최다 득표했다. 임영웅의 뜨거운 팬덤은 10월27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시작하는 ‘2023 전국투어 콘서트-아임 히어로(IM HERO)’로 이어진다. 임영웅은 서울에서 팬들과 만나고 대구와 부산, 대전, 광주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가수 임영웅이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130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물고기뮤직

드론 측량·민원 전문팀 신설로 고품질 서비스 쇄신

[에너지경제신문 김준현 기자] 드론을 활용한 지적측량이 확대되고 민원전문팀이 신설·운영됨에 따라 고품질의 지적측량 서비스로 탈바꿈된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가 ‘2023년도 제3회 지적사업처장 회의’를 개최한 가운데 지적측량 서비스의 혁신방안이 도출됐다. ‘드론측량 업무규정’(23. 8. 25.) 시행을 계기로 드론을 활용한 지적측량 절차가 표준화됨에 따라 3개 권역의 혁신지사 8곳*에 합동 점검에 들어갔다. LX공사는 혁신지사를 통한 드론 활용 지적측량 데이터의 신뢰도를 제고해 그동안 접근 불가능했던 위험한 지역과 광범위한 지역의 측량과 고해상도 영상· 3차원 입체영상 자료 등을 이용한 효율적 측량을 통해 지적측량 서비스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했다. 또 지적측량 서비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민원전문팀 시범사업이 운영된다. 올해는 시범사업으로 대전세종충남·전북·광주전남지역본부에 민원전문팀을 구성해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앞으로 민원전담팀(지사), 민원담당관(본부), 민원전문가(본사) 제도로 체계화하여 국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LX공사 오애리 지적사업본부장은 "드론측량 제도 개선은 업무 효율성을 제고하고 신기술 활용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면서 "민원전문팀 운영을 통해 지적측량 서비스의 전문성을 강화함으로써 서비스 차별화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kjh123@ekn.krlx사진 ㅇㅁㅇ LX한국국토정보공사가 ‘2023년도 제3회 지적사업처장 회의’(9월21일 본사 8층 회의실)를 개최한 가운데 오애리 지적사업본부장을 비롯한 지적사업실·처장들이 참석해 지적측량 서비스의 혁신방안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부영그룹 창신대, 맞춤형 산업체 파트너십 연수 실시

[에너지경제신문 김지형 기자] 부영그룹이 재정을 지원하는 창신대 교육혁신원에서는 지난 하계방학동안 교원들의 산학연계 실무역량강화를 위하여 ‘현장맞춤형 교육역량강화 산업체 파트너십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현장맞춤형 교육역량강화 산업체 파트너십 연수 프로그램란 지역사회 수요기반 현장 맞춤형 교육과정의 원활한 운영 및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산업체 직무역량 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실시됐다. 이번 하계 방학동안 총 9명의 교원이 전공과 관련된 산업체/기관을 방문하여 40시간 현장실무를 경험하고 실제 현장에서 요구되는 졸업생들의 실무역량 파악 및 현장의 최근 트랜드를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김혜윤 교수(교육혁신원장)는 ‘미래교육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교원의 실무역량은 더욱 더 중요해질 것이며, 산업체/기관과 대학 간의 연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현장 맞춤형 수업 운영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라고 밝혔다. 한편 창신대는 2019년 8월부터 부영그룹이 재정기여자로 참여하면서 신입생 1년 전액 장학금 (간호학과는 50%)이라는 부영그룹의 파격적인 혜택 아래 2024학년도 신입생까지 5년 연속 등록금 지원을 하게 됐다. 그뿐만 아니라 창신대는 부영그룹과 연계한 부영연계트랙(현장실습학기제)을 신설하여 부영그룹 계열사 현장 체험 실습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의 취업률을 제고하고 있다. 부영그룹의 든든한 지원을 바탕으로 창신대는 2022학년도 신입생 충원율 100%, 2023학년도 신입생 충원율 100%를 달성했다. kjh@ekn.kr창신대 파트너십 연수사진 창신대 파트너십 연수사진. 부영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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