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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시가스,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도시가스 부문 ‘5년 연속 1위’ 선정

[에너지경제신문 김연숙 기자] 서울도시가스(대표 박근원, 김진철)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3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 도시가스 부문 5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32회째를 맞은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전통과 공신력을 자랑하는 고객만족 지수로 평가된다. 올해는 각 산업별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해 서울, 수도권 및 6대 광역시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남녀 1만1546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일대일 면접조사를 실시하고 부문별 1위 브랜드를 발표했다. 서울도시가스는 고도화된 안전장비와 최고 수준의 안전 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사고를 예방하고, 자체 개발한 모바일 기반 안전관리 앱을 통한 효율적인 현장 안전관리 업무 운영으로 고객의 편의증진에 기여해 온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가스앱’은 2020년 도입 후 고객과 회사가 모바일앱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고객중심의 ‘조회, 결제, 예약, AI챗봇 상담, 부가서비스’ 등 통합서비스를 제공, 민원 감소와 고객만족도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최근에는 IoT기반 안전 관리기기를 스마트폰과 연동, 앱을 통해 고객의 안전 정보를 전달하는 양방향 안전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미래지향적 고객 안전 관리 고도화에 힘쓰고 있다. 이날 인증식에 참석한 정용묵 서울도시가스 영업부문장(CCO)는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며 "특히 가스앱을 활용한 IT서비스를 통해 언택트 시대 소비자의 편의성을 높이는 안전관리 서비스 개발에 박차를 가해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youns@ekn.krMAUM_IMG_0_5828 서울도시가스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2023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 도시가스 부문 5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GH,  3차 청년형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26일 청년층 주거안정을 위해 ‘청년형 매입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GH에 따르면 ‘청년형 매입임대주택’은 다세대·다가구·오피스텔 등 기존주택을 GH에서 매입해 시중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무주택 청년에게 공급하는 주택으로 이번에 공급하는 주택은 총 59호로 도내 고양, 김포, 부천, 수원, 안산, 용인, 평택, 화성등 8개시에 위치하고 있다. 입주자격은 무주택자 중 미혼인 청년이며 △대학생 △취업준비생 △만19세 이상~만39세 이하 중 하나에 해당하고 자격 요건 3순위 기준으로 본인의 소득이 월 402만 4661원 이하이고 자산이 2억 9900만원 이하일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임대조건은 주변 시세의 30~50% 수준이고 임대기간은 최초 2년이나 재계약 요건 충족 시에는 최대 10년까지 거주 가능하다. 입주신청 기간은 내달 16일부터 29일(최우선순위), 같은달 16일부터 19일(1순위), 같은달 30일부터 오는 11월 2일(2·3순위)이며 신청은 우편등기 접수로 진행된다. 한편 GH는 기존주택 매입임대사업 외에도 주거안정을 위한 행복ㆍ국민ㆍ영구ㆍ장기전세 등 ‘건설형 임대주택’ 공급과 ‘임차형 임대주택’ 지원 그리고 주거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주택개보수’ 등 다양한 주거복지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926173954 경기주택도시공사 전경 사진제공=GH

안동시는 최근 도심 속에 난립하는 정당 현수막을 정비해 도시미관 제고에 나설 계획이다. 지난해 12월 개정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정당 현수막이 주요 교차로 횡단보도 등 특정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무분별하게 설치되는 실정이다. 도시미관 저해는 물론 운전자의 교통 시야를 가리면서 시민들이 안전사고에 노출되는 등 여러 부작용이 제기되고 있다. 이는 안동시뿐만 아니라 정당 현수막 규제 완화 이후 전국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다. 이에, 전국시도지사협의회는 7월 27일 전국 17개 시도지사 전원의 동의 하에 정부의 옥외광고물법 정당 현수막 관련 조항 폐지를 촉구하는 공동결의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인천시의 정당 현수막 정비를 골자로 시행한 조례에 대해 상위법의 위임이 없어 위법하다며 대법원에 제소하고 조례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한 바 있다. 지난 9월 14일 대법원은 집행정지 신청에 대해"기각"결정을 내림으로써 인천시 개정 조례가 힘을 얻게 됐다. 안동시 관계자는 "행정안전부의 본안(조례안 의결 무효확인 청구 소송)소송과 인천시의 위헌법률심판제청이 아직 진행 중인 상황"이라며 "현재는 주민여론과 의회 그리고 경북도의 의견을 들어가면서 조례 개정에 대한 준비와 그 외 대안을 검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in.kr

국내 최정상급 K-POP 아이돌 아티스트들이 안동에 뜬다. 안동시와 경상북도는 오는 10월 3일 오후 7시 안동 탈춤공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2023 안동 K-POP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지역 및 전국의 젊은 층을 위한 공연으로 ‘Dive in Andong’을 슬로건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열린다. 안동을 포함한 경북북부권 지역민의 문화 수요를 채울 뿐만 아니라, 안동의 관광·문화 등을 알리며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3과 시너지효과를 발휘할 전망이다. 이번 콘서트에는 K-POP과 힙합을 더해 STAYC, BewhY, 8TURN, ATBO, 우디, 리듬파워 총 6팀이 출연해 관객과 함께 호흡하며 에너지 넘치는 폭발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탈춤공원 내 야외 대형 특설무대와 더불어 화려한 조명을 통해 출연진들이 120분간 마음껏 공연을 펼치고 관객들은 그 열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선착순으로 무료입장을 진행하며, 입장 시간은 당일 오후 5시부터다. 지난 2022 K-POP 콘서트에 젊은 층이 뜨거운 관심을 보여, 올해도 전국에서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에서는 안전관리와 편의 제공에 힘을 쏟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K-POP 콘서트를 통해 경북 북부권 지역민들의 문화 공연 향유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탈춤축제의 흥행에도 이바지할 수 있길 바란다"라며, "수천 명의 인파가 한 공간에서 안전하고 질서 있게 관람할 수 있도록 철저한 계획과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전했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

경상북도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비상 진료 및 감염병 관리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응급의료기관과 병·의원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 지킴이 약국 지정 운영으로 진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연휴 기간 중 응급환자에 대한 비상진료를 위해 도 및 시군에 24개반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고, 당직의료기관과 휴일 지킴이 약국 운영에 대한 모니터링으로 응급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도내 응급의료기관 37개소는 24시간 상시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고 일반 병·의원 778개소, 휴일지킴이 약국 690개소는 연휴 기간 운영 계획에 따라 운영해 불편을 최소화한다. 아울러, 코로나19 진단검사와 확진자 입원에 차질이 없도록 선별진료소 41개소(보건소 23, 의료기관 18), 중·준증 지정병원 7개소 20병상과 일반의료체계 병원 40개소 862병상을 확보·운영 중이며, 소아·분만·투석 환자에 대해서도 신속한 대응을 위한 특수병상 100병상을 가동 중이다.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 현황 및 약국에 대한 정보는 △보건복지상담센터(129) △119안전신고센터(119) △경상북도 및 시군 보건소 홈페이지 △응급의료포털 △응급의료정보제공(E-GEN) 앱(App)을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특히,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도 및 시군 보건소 비상연락망을 유지하고 도내 재난거점병원인 권역응급의료센터 3개소(포항성모병원, 안동병원, 구미차병원)에 재난의료지원팀을 편성해 다수 인명피해 발생 시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하도록 재난응급의료 진료체계를 가동한다. 아울러 ‘닥터헬기’는 상시 출동 대비 태세를 갖추고 중증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과 치료를 돕는다. 황영호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연휴 동안 비상진료에 협조하는 병·의원 및 휴일지킴이 약국에 감사하다"라며, "이번 연휴 기간이 긴 만큼 진료 공백으로 인한 도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고,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해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

박현국 봉화군수, 영주시에 고향사랑기부금 기부

박현국 봉화군수는 26일 고향사랑기부금을 영주시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2023년도 중부내륙중심권 행정협력회(봉화, 영주, 제천, 단양, 영월, 평창) 공동협력사업의 일환으로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하고, 중부내륙중심권 행정협력회의 우호 증진을 위해 추진하게 됐다. 봉화군을 시작으로 영주, 제천, 단양, 영월, 평창, 봉화 순으로 릴레이 기부가 진행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하고, 제도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저도 힘쓰겠다."며 "더불어 이번 기부로 중부내륙중심권 행정협력회가 더욱 발전하고 회원 시군 간 관계가 더욱 굳건해지는 밑거름이 되길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봉화=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고향사랑기부금 릴레이 기부 박현국 봉화군수, 중부내륙중심권 행정협력회 고향사랑기부금 릴레이 기부에 동참 했다.(제공-봉화군)

경남에너지,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 HRD) 선정

[에너지경제신문 김연숙 기자] 경남에너지(대표 신창동)는 고용노동부, 교육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정부 4개 부처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2023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사업’에서 민간부문 대기업 분야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 HRD) 인증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인적자원 우수기관 인증사업’은 능력 중심으로 공정하게 인사를 관리하고 재직자들에게 지속적인 역량개발 기회를 제공하는 우수기관 및 기업을 대상으로 인증을 부여, 인적자원개발에 대한 투자를 촉진하고 기업 및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 인증 과정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총괄하고 서류심사, 현장심사, 인증위원회 심의 등 엄격한 심사기준을 통과해야 한다. 올해는 민간부문 대기업 분야 총 12개 인증 기업이 포함됐으며, 경남지역에서는 대기업 분야에서 유일하게 인증을 획득했다.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은 향후 3년간 유효하다. 우수기관 인증서 및 인증패 수상과 더불어 정기 근로감독 면제, 인증기관 담당자 연수 지원 등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경남에너지는 자체 메타버스 공간과 LMS(Learning Management System)를 구축, 다양한 온라인 교육 컨텐츠를 통해 구성원들의 자기주도적 역량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독서친화경영을 목표로 사내 도서관 및 독서교육을 꾸준히 운영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독서경영 우수 직장’에 선정되기도 했다. 신창동 경남에너지 대표이사는 "이번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에 만족하지 않고 공정한 인사관리와 구성원들의 역량개발을 위해 노력과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youns@ekn.kr222 김서형 경남에너지 ESG경영본부장(오른쪽)이 이정한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장으로부터 2023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서를 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주시, ‘전통시장 활력’ 장보기 행사 개최

영주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력’ 장보기 행사로 지역상권 살리기에 나서고 있다. 이번 장보기 행사는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시 공무원과 유관기관 및 단체, 기업체가 동참해 시장별, 시간대별, 부서별로 분산·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제수용품과 성수품 등을 구매하며 위축된 재래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26일 선비골전통시장 등 관내 시장을 찾아 추석 장을 보며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응원하고 떡, 사과, 건어물, 약과 등을 영주사랑상품권을 사용해 구입했다. 한편 시는 이번 추석 맞이 장보기 행사와 연계해 건전한 유통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물가안정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0일부터 10월 3일까지를 추석 명절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물가안정 대책반을 중심으로 가격표시제·원산지표시 이행 여부, 담합에 의한 가격 인상 등 불공정 거래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중이다. 박남서 시장은 "추석을 맞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좋은 물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시에서는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전통시장의 활성화가 곧 지역 경제활성화로 이어지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도 전통시장에서 추석 명절을 준비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주=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송편 영주사랑상품권으로 구입 박남서 영주시장 내외가 26일 장보기 행사에서 송편을 영주사랑상품권으로 구입하고 있다(제공-영주시)

우리카드, 추석 맞이 이벤트 진행…대형마트 최대 40% 할인

[에너지경제신문=박경현 기자] 우리카드는 풍성한 한가위를 위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26일 밝혔다.우선, 대형 마트 등에서 최대 40% 할인을 제공한다. 이마트와 홈플러스에서는 행사상품 최대 40% 즉시할인에 추석선물세트 10만원 이상 구매 시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50만원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이마트는 이달 29일까지, 홈플러스는 30일까지 진행된다.롯데마트는 내달 1일까지 행사상품 최대 30% 즉시할인에 추석선물세트 10만원 이상 구매 시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50만원 상품권도 받을 수 있다. 농협하나로마트는 이달 28일까지 행사상품 최대 40% 즉시할인에 30만원 이상 추석 선물 세트 구입하면 결제 금액 구간별로 최대 100만원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인터파크에서는 이달 27일부터 내달 3일까지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로 우리카드 15만원 이상 결제 시 1만5000원 할인을 단독 제공한다. 쿠팡 로켓프레시에서 이달 30일까지 추석선물세트 최대 20% 즉시할인 되며 위메프에서는 27일까지 구매금액대 별 최대 5만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JDC제주공항면세점에서는 이달 27일부터 내달 4일까지 30만원 이상(주류, 담배 제외) 구매한 우리카드 고객 대상으로 1만5000원 캐시백을 단독 제공한다.pearl@ekn.kr우리카드는 풍성한 한가위를 위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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