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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올로지 빨간물 파란물, GS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어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푸드올로지의 베스트 제품 중 하나인 ‘빨간물’ 과 ‘파란물’을 GS편의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푸드올로지의 빨간물은 ‘콜레 티 워터’로, 파란물은 ‘터보붐 워터’로 GS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콜레 티 워터’ 와 ‘터보붐 워터’는 다이어트나 일상생활 속 활력 보충에 보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RTD(Ready to Drink) 상품으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콜레티 워터’는 ▲카르니틴 ▲히비스커스 ▲유기농발효콤부 ▲자몽을 주원료로 함유하여 체지방 감소와 배변활동, 체내 독소 배출에 도움을 준다. ‘터보붐 워터’는 ▲타우린 ▲아르지닌 ▲BCAA ▲아연을 주원료로 함유하여 활력 증가와 지구력 향상, 면역력 상승을 돕는다. 뿐만 아니라 건강에 대한 관심을 가지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파악하여 ▲무설탕 ▲저칼로리 ▲디카페인 음료로 개발되어 칼로리와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들도 걱정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푸드올로지 관계자는 “푸드올로지의 인기 제품 중 하나인 ‘빨간물’ 과 ‘파란물’을 보다 간편하게 즐기셨으면 하는 마음에 ‘콜레 티 워터’ 와 ‘터보붐 워터’로 GS편의점에 입점하게 되었다” 며 “이번 GS입점으로 고객들이 푸드올로지의 제품들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다이어트와 활력 보충에 많은 도움을 받아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콜레티 워터’ 와 ‘터보붐 워터’는 GS편의점 입점을 기념하여 1+1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해당 행사는 10월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종합주가지수] 코스피 반년 만에 본 2400…LG에너지솔루션·포스코홀딩스·삼성SDI 등 주가↓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4일 코스피가 전장보다 59.38p(2.41%) 내린 2405.69로 마쳐 지난 3월 27일 이후 약 6개월 만에 2400대로 내려앉았다. 하락폭 또한 지난 3월 14일(-2.56%) 이후 약 7개월 만에 가장 컸다. 지수는 전장보다 29.29p(1.19%) 내린 2435.78에 개장한 뒤 낙폭을 키웠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4045억원, 기관은 4692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은 8349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이날 증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인사들 매파적(통화 긴축 선호) 발언으로 미 국채 금리가 급등한 영향을 받았다.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전날(현지시간) 연설에서 "연준의 작업이 끝나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면서 "올해 금리를 한 번 더 인상한 후 한동안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미셸 보먼 이사 등 다른 연준 인사들도 긴축 강화를 지지했다. 이에 미 국채 금리가 4.8%를 넘어 2007년 이후 16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더불어 이날 오전 미국 의회 역사상 처음으로 케빈 매카시 하원의장이 해임되며 정치적 불확실성이 커진 점도 영향을 줬다. 시가총액(시총) 상위 종목 가운데 삼성전자(-1.32%), LG에너지솔루션(-4.30%), POSCO홀딩스(-4.49%), 삼성SDI(-5.37%) 등 대다수 종목이 하락했다. 다만 SK하이닉스(0.61%), 삼성바이오로직스(1.47%) 등은 올랐다. 유가증권시장 내 934개 종목 중 하락 종목은 835개로 지난해 10월 13일 이후 약 1년 만에 가장 많았다. 업종별로 보면 기계(-3.24%), 의료정밀(-4.63%), 건설업(-2.06%) 등 대다수 업종이 하락했다. 반면 보험(0.82%)은 올랐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33.62p(4.00%) 내린 807.40으로 마쳤다. 지수는 지난 7월 26일(-4.18%) 이후 약 2개월 만에 가장 큰 폭 내려 지난 3월 21일 이후 약 6개월 만에 810선을 내줬다. 이날 지수는 전장보다 8.72p(1.04%) 내린 832.30으로 출발한 뒤 낙폭을 키웠다.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은 2580억원, 기관은 520억원어치 순매도했다. 개인은 3176억원 매수우위를 보였다. 시총 상위 종목 중에서는 에코프로비엠(-7.11%), 에코프로(-8.55%), 엘앤에프(-9.05%) 등 이차전지 종목을 비롯해 레인보우로보틱스(-8.07%), 에스엠(-5.69%) 등이 하락했다. 반면 HLB(0.50%), HPSP(4.48%) 등은 상승했다. 하락한 종목은 1413개로 현재 거래 중인 코스닥 전체 종목(1613개) 87%에 달했다. 이는 지난 7월 26일(1455개) 이후 최대이다. 이날 하루 거래대금은 유가증권시장 10조 1830억원, 코스닥시장 7조 3060억원으로 집계됐다. hg3to8@ekn.kr추석 연휴 이후 첫 거래일 코스피 하락 출발 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연합뉴스

잘 나가는 덱스, MBC에브리원 새 예능 ‘먹술단’ MC 발탁

방송인 덱스가 MBC에브리원 신규 예능프로그램 ‘먹술단’ MC에 발탁됐다. ‘먹술단’은 ‘먹는 것도 예술이다’의 줄임말로 입으로만 즐기는 단순한 먹방과는 달리 한끼 식사를 예술로 접근하는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덱스와 함께 MC로 나서는 개그맨 김준현과 우주소녀 다영은 소박하고 친근한 음식부터 화려한 이색 음식까지 다양하게 맛보며 각자 받은 영감을 예술작품으로 승화시켜 시청자들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첫 방송은 6일 밤 12시. 백솔미 기자 bsm@ekn.krMBC에브리원 신규 예능 먹술단 방송인 덱스가 MBC에브리원 새 예능프로그램 ‘먹술단’ MC로 나선다.MBC에브리원

떠나는 LX공사 김정렬 사장 "국민에게 든든한 공공기관으로 발전하길"

[에너지경제신문 김준현 기자] LX한국국토정보공사 김정렬 사장이 4일 이임식을 끝으로 3년의 임기를 마쳤다. 4일 김 사장은 이임사에서 "공사는 디지털 인공지능 시대로 이행되는 가운데 어느 공기업이나 공공기관 보다도 빠르게 거듭나고 있다"면서 "디지털 시대에는 공간정보가 디지털 SOC로서 핵심 인프라가 되는 만큼 국민에게 든든한 공공기관으로 발전해 나가줄 것"을 당부했다. 김 사장은 1988년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해 국토교통부에서 교통·도시·주택 등 주요 분야를 거쳐 문재인 정부 시 2차관을 지냈으며, 2020년 9월부터 공사 사장으로 재직해 왔다. 김 사장은 취임 직후 전임 사장·감사가 해임되어 혼란스러운 공사를 빠르게 안정시키면서 사업·조직·인사·문화 등 전 분야에 걸친 혁신을 주도하며 첨단 기술 변화를 선도하는 데이터·플랫폼 전문기관으로서 토대를 구축했다. 그 결과 드론·GNSS 등을 활용한 지적측량 첨단화로 23개 혁신지사를 통해 시범사업을 수행했고, 입체 공간정보와 도시·주택·방재 등을 결합시켜 공공·민간의 서비스 기반을 구축하는 등 디지털 혁신에 초석을 놓았다는 평가다. 한편, LX공사는 9월초 사장 모집공고를 마치고 임원추천위원회 심사를 진행 중에 있으며,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국토교통부에 후보자를 추천한다는 계획이다. kjh123@ekn.krlx 김정렬 사장 ㅇㅇ LX공사 김정렬 사장이 10월4일 전주 본사 2층 대강당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이임사를 하고 있다. LX

경기도의회, 청년행정인턴 임명식 및 오리엔테이션 개최

경기도의회가 4일 2023년도 하반기 청년행정인턴 임명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인턴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도의회에 따르면 ‘경기도의회 청년행정인턴’은 도내 거주 또는 도내 대학 재학·휴학·졸업한 만 19세에서 34세 청년들에게 다양한 직무경험과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 및 역량강화를 통한 청년 실업문제 해소에 일조하기 위한 사업으로 상반기 10명을 선발, 하반기에는 상반기 대비 3배 확대된 29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이날부터 3개월간 각 부서에 배치돼 하반기 행정사무감사와 예산 심사 등 경기도의회 주요업무를 경험하게 된다. 김종석 도의회 사무처장은 이날 29명의 청년행정인턴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강의를 통해 지방자치의 의미와 경기도의회에 대한 강연을 했다.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은 "청년들이 경기도의회에서의 경험이 향후 취업에 실질적,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의미있는 결과를 얻어가게 되길 바라다"면서 "의회도 미래지향적이고 창의적인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004160803 경기도의회 청년행정인턴들의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경기도의회

올해 전세금 보증사고 3조8000억 추정…향후 3년간 10조 육박 예상

[에너지경제신문 김다니엘 기자] 올해 들어 집주인이 전세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해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대신 갚아줘야 하는 전세금 보증사고액이 3조8000억원에 육박할 것으로 추산됐다. 4일 HUG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조오섭 의원에게 제출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사고현황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올 한 해 전세 보증사고 예상액은 3조7861억원이다. 이는 올해 하반기 전세보증 만기 도래액 25조2000억원에 최근 3개월간 사고율을 고려해 산출한 수치다. 보증사고액이 지난해(1조1726억원)보다 3.2배 증가할 것으로 예측한 것이다. 보증사고로 인해 HUG가 세입자에게 지급을 완료한 전세금을 뜻하는 대위변제액은 3조1652억원으로 추산됐으며 지난해 대위변제액보다 3.4배로 증가할 전망이다. HUG는 내년 전세 보증사고액은 3조5718억원으로 다소 줄지만 여전히 3조원을 넘어서고, 2025년 사고액은 2조665억원일 것으로 보고 있다. HUG의 추산대로라면 올해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전세 보증사고액은 9조4244억원으로 10조원에 육박한다. 이에 따른 대위변제액은 내년 2조9860억원, 2025년 1조7268억원으로 추산됐다. 지난 2018년 583억원이었던 HUG 대위변제액은 2019년 2837억원, 2020년 4415억원, 2021년 541억원, 지난해 9241억원으로 매년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대위변제액이 5년 새 54배로 폭증하는 셈이다. 전세금 보증사고의 90%는 수도권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부터 올해 6월까지 보증사고를 분석한 결과, 서울에서 발생한 보증사고가 36%(1조6026억원), 경기도는 34%(1조5154억원), 인천이 21%(9309억원)였다. 주택 유형별로는 다세대주택의 보증사고율이 11.8%로 가장 높았고, 연립주택(6.7%)과 오피스텔(6.0%)이 뒤를 이었다. HUG는 "주택가액에 근접한 전세금을 보증할수록 주택 가격 하락에 따른 보증사고율이 높았다"며 "특히 악성 임대인의 물건 대부분은 깡통전세 위험이 높은 다세대주택이었다"고 설명했다. daniel1115@ekn.krPYH2022080513490001300_P4 올해 전세금 보증사고액이 3조8000억원에 육박할 것으로 추산됐다. 사진은 서울 내 한 공인중개사사무소의 모습. 연합뉴스

김동연, "경기도로부터 평화의 길 이어가겠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0.4 남북정상선언 16주년을 맞아 한반도 평화를 향한 노력을 경기도에서부터 이어가겠다는 뜻을 강하게 밝혔다. 김 지사는 4일 서울 노무현시민센터에서 열린 ‘10.4 남북정상선언 16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10.4 공동선언 1주년 때 노무현 대통령이 말라 죽어가고 있는 나무에 물을 주고 볕이 나면 뿌리가 뻗어나갈 거라고 했는데, 물을 주는 것을 경기도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10.4 공동선언, 그전에 있었던 김대중 대통령의 노력, 또 그 후에 있었던 문재인 대통령의 9.19 선언의 맥을 잇는 것이 우리가 가야 할 길"이라며 "군사분계선이 있는 경기도가 최선을 다해 이 길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그러면서 "지금은 비록 크지 않은 나무처럼 보이지만 멋있고 잘생긴 나무로 만들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을 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노무현재단·한반도평화포럼·민주연구원이 공동주최한 이날 행사에서는 위기의 한반도, 10.4에서 길을 찾다’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와 토크쇼 등이 진행됐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004163902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4일 10.4 남북정상선언 16주년 기념행사에 참석,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 clip20231004164024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4일 10.4 난북정상선언 16주년 기념행사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

신한카드, ‘올댓 웨딩박람회 SEOUL’ 개최

[에너지경제신문=박경현 기자] 신한카드는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를 위해 ‘올댓 웨딩박람회 SEOUL’(이하 ‘웨딩박람회’)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웨딩박람회는 오는 7~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서울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신한카드 본사 3층에서 진행한다. 웨딩박람회는 웨딩홀, 허니문, 가전 및 가구,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예물부터 신혼집 꾸미기 무료 컨시어지까지 예식과 신혼 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을 한 곳에서 직접 살펴볼 수 있는 자리다.사전참가 신청 후 방문 상담한 모든 고객에게 고급 면기(麵器) 세트를 증정한다. 3품목 이상 상담 받은 고객에게는 14인치 미니 캐리어를, 5품목 이상 상담 받은 고객에게는 프리미엄 식기 세트를 증정한다.웨딩컨설팅 업체의 웨딩플래너 컨시어지 상담과 신혼집 인테리어, 커튼, 블라인드 등 신혼집 꾸미기 컨시어지 상담도 무료로 받을 수 있다.신한카드는 2019년 개최한 ‘신한 올댓 웨딩박람회’ 이후 3년만에 진행하는 이번 웨딩박람회를 기념해 경품 추첨 이벤트도 준비했다. 1등(1커플)에게는 100만원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2등(2커플)에게는 다이슨 에어랩 세트, 3등(3커플)에게는 고급 수제화를 증정한다.신한카드 고객이라면 누구나 사전 참가 신청 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사전 참가신청은 신한카드 홈페이지, 신한플레이, 신한카드 올댓 앱 내 ‘올댓웨딩’에서 할 수 있다. pearl@ekn.kr신한카드는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를 위해 ‘올댓 웨딩박람회 SEOUL’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우리카드,

[에너지경제신문=박경현 기자] 우리카드가 2023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올해 하반기 신입사원은 일반 및 디지털 부문으로 채용하며 각 전형을 학력, 연령, 성별 등에 제한 없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한다.서류접수는 이날 오전부터 오는 16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서류 합격자를 대상으로 11월 중 필기 전형을 진행한다. 특히 디지털 부문 지원자의 코딩 역량은 필기 전형을 통해 확인할 예정이다. 이후 지원자 개개인의 역량을 다각도로 평가하기 위해 실무진 면접-AI 인성검사-임원 면접이 차례로 진행된다.우리카드 관계자는 "우리금융그룹의 사회적 책임 실천 의지에 발맞춰 꾸준한 신입사원 채용으로 금융산업 일자리 창출과 우수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우리카드와 함께 성장하며 카드 산업을 이끌어 갈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earl@ekn.kr우리카드가 2023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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