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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월드산업

프리미엄 영유아매트 브랜드 알집매트와 반려동물 브랜드 퍼핑을 운영하는 ㈜제이월드산업이 ‘2023 인재육성형 중소기업’에 선정됐다. 5일 제이월드산업에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3 인재육성형 중소기업에 선정됐다. 인재육성형 중소기업은 인력지원특별법 제18조의2에 따라 인재육성중소기업을 지정하고 이를 활용해 중소기업의 우수인력 채용 및 육성을 촉진하기 위한 제도로 기술능력, 연구개발역량 등 전문적 지식과 기능을 지닌 우수인력을 채용하거나 교육훈련 투자 등을 통해 인재를 모범적으로 육성하는 중소기업을 선정한다. 제이월드산업은 개개인의 업무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자기 계발 활동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수평적이고 자유로운 조직 문화와 업무의 효율성을 위한 사무실 환경을 제공하는 등 우수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다. 제이월드산업은 인재육성형 중소기업으로 지정됨에 따라 중기부 지원사업(수출 R&D) 참여때 가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중소기업 일자리 평가 가점과 워크넷·기업인력애로센터 내 전용채용관에 기업 구인정보 제공 등 다양한 지정기업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한편 제이월드산업은 특허 받은 알집구조를 적용한 유아매트 개발을 시작으로 알집매트 브랜드를 론칭해 아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제품을 설계하고 기술력을 통해 그 가치를 전하고 있다. 또 다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통해 반려동물 브랜드 ‘퍼핑’으로 다양한 반려동물 용품을 출시·판매하고 있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제이월드산업, 2023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선정 제이월드산업의 유아용 매트 알집 및 반려동물 브랜드 퍼핑

경북도는 5일 포항 청소년수련관에서 도내 사회복지시설 법인 및 시설 대표자, 종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시설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매뉴얼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약칭 : 중대재해처벌법)이 2024년 1월부터 5인 이상 사업장으로 전면 시행됨에 따라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대응하기 위해 제작된 매뉴얼을 설명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대재해처벌법은 안전ㆍ보건 조치 의무를 위반해 인명피해를 발생하게 한 사업주, 경영책임자, 공무원 및 법인의 처벌 등을 규정함으로써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시민과 종사자의 생명과 신체를 보호하기 위한 법률이다. 사업장(시설)의 경영책임자는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 및 보건 확보 의무를 수립하고 이행해야 한다. 이를 위해, 경북도와 경북행복재단은 올 1월부터 정책연구과제로 선정해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들과 산업안전 전문가들의 면담과 연구를 거쳐 최종 성과물로 매뉴얼을 마련했다. 경북도는 이번 설명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을 반영해 매뉴얼을 수정 및 보완할 예정이며, 2024년에는 중대재해처벌법 매뉴얼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도내 사회복지시설에서는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교육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이칠구 경북도의원(도의회 운영위원장)은 "중대재해처벌법과 관련하여 경북도가 선제적으로 매뉴얼을 개발하고 대응해 감사하다"라며, "도내 모든 시설의 이용자와 종사자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경북도가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황영호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최근 발생한 각종 안전사고에서 보듯이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라며 "이번에 개발된 매뉴얼을 활용해 도내 모든 시설에서 새롭게 시설을 점검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포항=ㅇㅔ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

테이크호텔, 공모전 통해 공식 캐릭터 ‘Take Friends’ 선정

테이크호텔이 공식 캐릭터 ‘Take Friends’를 공개했다. 디자인 콘테스트 플랫폼인 라우드 소싱을 통해 약 2주간 진행된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테이크호텔 공식 캐릭터 ‘Take Friends’는 친숙하고 생동감 넘치는 동물들을 모티브로 호텔을 뛰어넘는 복합문화스테이에서 호캉스를 즐기는 모습을 담아냈다. ‘트니’는 피트니스를 즐기는 곰, ‘아리’는 요가를 즐기는 토끼, 수영을 좋아하는 문어 ‘카로’와 먹는 걸 좋아하는 달걀 ‘에나’까지 총 4종류의 캐릭터는 각각 테이크호텔의 영문자 TAKE를 따서 이름을 지었으며, 테이크호텔의 대표 시설들을 상징하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정민 총지배인은 "친숙하고 생동감 넘치는 대표 캐릭터를 선정해 테이크호텔의 정체성을 더욱 잘 표현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으며 "이후 캐릭터를 활용한 굿즈 제작과 함께 홍보 목적의 다양한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제작해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선정된 테이크호텔 공식 캐릭터 테이크프렌즈는 추석연휴기간부터 테이크호텔 로비 및 라운지에 전시된다. 한편 KTX광명역 길 건너에 위치한 테이크호텔은 국내호텔 유일의 개폐형 인피니티풀과 200석 규모의 뷔페레스토랑 ‘h가든’, 국제행사까지 가능한 2개의 대형 연회장을 갖춘 228객실 규모의 4성급 호텔로 Stay, Play, Link라는 슬로건과 함께 복합문화스테이를 추구하고 있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테이크호텔, 공모전 통해 공식 캐릭터 ‘Take Friends’ 선정 테이크호텔이 공모전 통해 공식 캐릭터 ‘Take Friends’가 선정 됐다.(제공-테이크호텔)

의성군은 26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2023년 시군평가 실적 점검을 위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 8월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보고회는 지표별 담당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소관 지표에 대한 실적을 점검하고, 현재 기준으로 미달성 지표와 협업지표에 대한 문제점을 파악하여 향후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2023년 실적으로 평가하는 시군평가는 경북 도내에서 정부 합동평가 실적과 도정 역점시책 달성을 위해 총 100개 지표에 따라 시군을 평가하는 제도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시군평가는 국도정 주요 시책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로 군의 행정역량을 입증하는 중요한 지표이다"라며 "전 부서가 합심하고 협력하여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달라"라고 당부했다.군은 앞으로도 평가지표에 대한 주기적인 점검과 전략적인 대응으로 실적이 부진한 지표를 집중적으로 관리하여 평가 업무체계에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의성=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

양주시 회암사지 시월애 공연개최…매주 주말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는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에서 오는 29일까지 매주 주말 오후 회암사지를 찾는 관람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대가람의 공연예술’을 개최한다.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은 지난 2년간 경기도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경기도 문화의날’ 문화예술 지원 프로그램 일환으로 대가람의 공연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호응을 받아왔다. 당시 코로나19 여파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인 상황에서 야외에서 열린 대가람의 공연예술은 자연경관 및 문화유산 관람과 함께 즐거운 여가를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능했다. 올해 공연은 총 4회로 10월 매주 주말 오후 2시 회암사지 야외공간에서 진행된다. 7일에는 양주시 대표 오케스트라인 ‘양주윈드오케스트라’의 클래식 공연을 준비했으며 14일은 ‘라온브라스앙상블’의 금관 5중주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3주차인 21일은 신명 나는 해학의 전통연희를 선사하는 ‘동락연희단’ 한마당이 펼쳐지며, 마지막 주인 29일에는 ‘채희민재즈밴드’가 아름다운 재즈 선율로 영화 속 장면을 관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대가람의 공연예술 행사는 양주시 자체 기획인 ‘찾아가는 문화활동’ 및 경기아트센터 기획사업을 통해 섭외된 공연단체를 중심으로 진행하며 관람료는 무료다. 홍미영 문화관광과장은 5일 "양주 회암사지를 찾은 관람객이 청명한 가을하늘과 고즈넉한 문화유산을 배경으로 공연을 무료로 관람함으로써 양주에서 즐거운 가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양주시 ‘대가람의 공연예술’ 포스터 양주시 ‘대가람의 공연예술’ 포스터. 사진제공=양주시 양주시 ‘대가람의 공연예술’ 포스터 양주시 ‘대가람의 공연예술’ 포스터. 사진제공=양주시

조용익 부천시장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영예

[부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조용익 부천시장이 5일 서울 용산구 소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3년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기초자치단체장 부문)’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은 자치분권, 맞춤형 지역사회복지 등 지방자치 발전에 이바지한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등을 선정해 한국자치발전연구원(비영리 사단법인) 주최로 시상한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이번 평가에서 최근 수원 세모녀 사건, 신림동 반지하 침수와 같이 지역에서 발생하는 복지-안전 사각지대 문제해결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 좋은 평가를 얻었다. 먼저 슈퍼마켓-식당-공인중개사사무소 등 마을가게를 지정해 위기가구를 우선 발굴하고 긴급 생필품 등을 지원하며 사후 공무원이 서비스를 연계하는 ‘부천 온(溫)스토어 사업’을 추진했다, 또한 동(洞) 단위 공무원과 시민이 위기가구를 신고하고, 마을자원을 나누며 정보 등을 공유하는 애플리케이션 ‘스마트 온(ON,溫)부천’을 개발하고 있다. 광역동에서 일반동으로 전환되는 2024년 행정체계에 대비해 현장에서 구성된 안전협의체, 복지안전협의회 등 시민과 함께 복지-안전 사각지대를 신속하게 발굴 지원하는 ‘스마트 복지-안전 공동체(부천 안(전)부(천)시스템)’를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온(溫)스토어 및 스마트 복지안전 공동체를 고도화해 시민이 더 행복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든다는 방침이다. 조용익 시장은 "이 상을 우리 80만 부천시민께 드리고 싶다"며 "최근 화두인 복지-안전 사각지대 문제해결을 위해 시민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는 부천형 ‘온(溫)스토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3개 구청, 37개 일반동으로 개편해 침수피해 등 안전을 강화한 스마트 복지안전 공동체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민 복지-안전을 위해선 지방자치단체 역할이 중요하고 이것이 왜 지방자치제도가 활성화돼야 하는지에 대한 대답일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kkjoo0912@ekn.kr조용익 부천시장 5일 '2023년 대한민국 자치대상’ 수상 조용익 부천시장 5일 ‘2023년 대한민국 자치대상(기초자치단체장 부문)’ 수상. 사진제공=부천시 조용익 부천시장 5일 '2023년 대한민국 자치대상’ 수상 조용익 부천시장 5일 ‘2023년 대한민국 자치대상(기초자치단체장 부문)’ 수상. 사진제공=부천시

이민근 안산시장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영예

[안산=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이민근 안산시장이 (사)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주최하고 한국지방자치학회 및 한국지역개발학회가 후원하는 ‘2023 제7회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에서 기초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은 지역 발전을 위해 특색 있는 지역자원을 활용하거나 독창적인 행정을 통해 지역 혁신과 발전에 모범이 되는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회 의원, 민간 등에 수여한다. 이민근 시장은 실질적인 주민자치를 통한 공동체 활성화, 주민직접참여제도 개선으로 주민이 주인 되는 건강한 공동체를 형성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실제로 민선8기 안산시는 그동안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시정 철학을 바탕으로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소통행정을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찾아가는 이동시장실 ‘시민과 함께, 가치 토크’ △2023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과 대화 △연두방문 형식을 타파한 ‘경로당 연두방문’ △주민이 참여하는 안산형 주민자치회 ‘주민총회’ 개최 등을 지속 진행해왔다. 이를 통해 지역주민 목소리를 현장에서 경청하고 각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지닌 전문가들과 함께 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데 주력했다. 아울러 ‘시민참여 행정’ 구현을 위해 △변화를 꿈꾸는 시민과 참된 동행 ‘시민동행위원회’ 운영 △갈등을 넘어 화합을 모색하는 ‘갈등조정협의회’ △동행정복지센터 주도 민관협력 기반 생활밀착 공공 서비스 ‘행복마을관리소’ 등을 운영해왔다. 이민근 시장은 "민선8기 시정 운영의 핵심 가치는 시민"이라며 "시민과 함께하는 참된 동행으로 ‘시민중심도시’ 안산 조성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아 감회가 남다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사소한 사안부터 중요한 의사결정까지 각계각층 시민과 시정 전반을 함께 의논하고 현장소통을 통해 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 안산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덧붙였다.kkjoo0912@ekn.kr이민근 안산시장 2023년 제7회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수상 이민근 안산시장 2023년 제7회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수상. 사진제공=안산시

남양주시의회 시민의날 함께 빛내다…소통-화합↑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김현택 의장 등 남양주시의회 의원 모두가 5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열린 제29회 남양주 시민의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시민-내빈과 함께 특별한 날을 기념했다. 이날 기념행사는 태권도시범단의 화려한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시민대상 수여식 등이 진행됐으며 ‘시민과 함께하는 대화합 열린 마당’이란 슬로건 아래 읍면동 문화경연 및 축하공연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남양주시의원들은 평소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에 기여한 시민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축하인사를 전했다. 또한 읍-면-동 문화경연에 참여해 그동안 시민과 함께 준비한 에어로빅-합창 등 문화공연을 선보이며 시민과 소통하고 함께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현택 의장은 축사를 통해 "지금 우리 남양주시가 인구 100만을 바라보는 대도시로 성장한 데는 각자 맡은 자리에서 묵묵히 자기 역할에 최선을 다해온 시민 덕분"이라며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말씀을 전하며, 우리 남양주시의회는 도시 발전과 시민복리 증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kkjoo0912@ekn.kr김현택 남양주시의회 의장 5일 시민의날 축사 김현택 남양주시의회 의장 5일 시민의날 축사. 사진제공=남양주시의회 김현택 남양주시의회 의장 5일 시민의날 축사 김현택 남양주시의회 의장 5일 시민의날 축사. 사진제공=남양주시의회

[내일날씨 예보] 전국 급 쌀쌀, 옷차림 ‘외투 요망’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금요일인 6일은 아침 기온이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5도 이하로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가 0도 내외로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4∼14도, 낮 최고기온은 20∼23도로 예보됐다. 전국에 구름이 많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낮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경기 북부 내륙과 강원 내륙과 산지·충북 북부·경북 내륙은 아침 기온이 5도 이하로 떨어지면서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농작물 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3.0m, 서해 앞바다에서 0.5∼2.5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1.0∼4.0m, 서해 0.5∼4.0m, 남해 0.5∼2.5m로 예측된다. 다음은 6일 지역별 날씨 전망. [오전, 오후](최저∼최고기온) △ 서울 : [구름많음, 구름많음] (9∼22) △ 인천 : [구름많음, 구름많음] (12∼21) △ 수원 : [구름많음, 구름많음] (8∼22) △ 춘천 : [맑음, 구름많음] (6∼21) △ 강릉 : [맑음, 구름많음] (11∼22) △ 청주 : [흐림, 구름많음] (8∼21) △ 대전 : [구름많음, 구름많음] (8∼21) △ 세종 : [구름많음, 구름많음] (8∼21) △ 전주 : [구름많음, 구름많음] (9∼21) △ 광주 : [구름많음, 흐림] (10∼21) △ 대구 : [구름많음, 구름많음] (8∼22) △ 부산 : [구름많음, 구름많음] (13∼23) △ 울산 : [구름많음, 구름많음] (10∼22) △ 창원 : [구름많음, 흐림] (11∼22) △ 제주 : [흐림, 흐림] (15∼22) hg3to8@ekn.kr쌀쌀한 출근길 쌀쌀한 가을 날씨를 보인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외투와 긴팔 옷을 입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연합뉴스

대유위니아그룹, 계열사 3곳 잇단 법정관리 신청

[에너지경제신문 여이레 기자] 김치냉장고 ‘딤채’로 유명한 대유위니아그룹 계열사인 위니아가 회생절차에 들어가면서 대유위니아그룹의 줄도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5일 공시에 따르면 위니아는 경영정상화와 향후 계속기업으로의 가치 보존을 위해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기업 회생은 법원의 관리 아래 진행되는 기업 구조조정 절차다. 대유위니아그룹은 생활가전 수요가 줄어 실적이 하락한 가운데 원자재 가격이 오르면서 자금이 말라 빚을 제 때 갚지 못하는 등 경기 침체 직격탄을 맞았다. 앞서 위니아전자와 대유플러스도 각각 지난달 20일과 25일 회생절차를 신청한 바 있다. 박현철 위니아전자 대표는 지난달 20일 임금체불 혐의로 구속됐다. 위니아는 작년 2분기 누적 기준 438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으나 올해 2분기 695억원 손실이 나면서 적자 폭을 58.7% 확대했다. 이에 따라 부채비율도 작년 492.6%에서 올 2분기 763.7%로 271.1%p포인트 악화됐다. 위니아 발행 만기 어음도 부도를 면치 못했다. 36억2574만원 규모의 위니아 발행 만기어음 부도가 발생했다. 한편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오는 17일 박영우 대유위니아그룹 회장을 대규모 임금 체불과 관련해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했다.대유위니아그룹CI 대유위니아그룹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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