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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대 전기과, 2024학년도 수시 2차 신입생 모집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오산대학교(총장 허남윤) 전기과는 오는 11월 10일부터 24일까지 수시 2차 모집 원서접수가 진행된다.오산대 전기과는 스마트생산 자동화분야 및 전기설비시설 분야 산업을 이해하고 생산자동화제어시스템 운영과 전기설비시설 관리를 수행할 수 있는 전기분야 전문기술인을 육성하고 있다. 특히, 반도체 전문 교육과정인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반도체교육과정을 운영해 반도체 산업분야의 전문인재양성에 노력하고 있다.오산대 전기과 관계자는 "국가 기술 자격증 취득 준비반 운영 및 전폭적인 교육 지원을 하고 있다"며, "또한 경기 남부에서 유일하게 PLC 교육 허브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대학 차원에서 시설투자와 교육환경개선을 진행해 왔으며, 대기업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대기업 연계 특성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취득 자격증으로는 전기기사, 전기산업기사, 전기공사기사, 전기공사산업기사, 소방설비산업기사(전기분야), 생산자동화산업기사,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산업기사(태양광), 전기철도산업기사 등 전기 관련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전기과 졸업 후 진로는 반도체 장비분야, 스마트팩토리 분야, 생산자동화 분야, 전기기기 제조산업분야, 전기시설설비관리 운영 분야 제조산업 대기업 및 계열사, 전기분야의 공기업, 공무원, 군무원 등으로 진출한다. 오산대는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급변하는 교육환경과 미래를 위한 대학의 역할을 ‘인성과 역량을 모두 갖춘 인재 양성’으로 설정하고 융합형 맞춤전공교육과 체험·학생 설계형 교양 교육을 통한 미래 시대에 대비한 디지털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미래공학학부에서는 전기과, 자동차계열, 기계과, 안전보건관리과, 반도체장비과, AI반도체과 등을 운영하며, 취업과 연계되는 공학전공 분야에서 교육혁신 및 기업들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신산업분야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수시 1차 접수는 지난 10월 5일 마감하여 10월 30일 합격자 발표를 앞두고 있다. 수시2차 원서접수는 11월10~24일에 진행 예정이며, 12월 8일 합격자를 발표한다. 전형 구분으로는 정원내 일반전형, 정원내 특별전형(특성화고 전형), 정원외 특별전형(농어촌 전형,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전형, 전문대학이상 졸업자 전형, 재외국민 및 외국인)으로 나뉜다.

교원, 사내벤처 스타트업 투자

[에너지경제신문 김유승 기자] 교원그룹이 사내벤처 경진대회 우승 창업아이템인 장례 플랫폼을 정식 출시하면서 그동안 사내벤처 육성과 스타트업 투자에 공들인 효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11일 교원에 따르면,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 ‘딥체인지 아이디어 프라이즈 2기’에서 우승한 ’잇다’의 창업 아이디어인 장례종합 플랫폼 ‘첫장’을 최근 그룹 정식사업으로 선보였다. ‘첫장’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장례를 준비할 수 있도록 전국 장례식장 검색과 가격비교, 부고문자 발송 등의 장례 준비에 필요한 서비스를 아우르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잇다’의 아이디어를 사업화한 장례 종합 플랫폼 ‘첫장’이 출시되면서 사내벤처 육성과 스타트업 투자에 앞장서 온 효과를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5월 장례 전문 브랜드 ‘교원예움’을 선보이며 기존 7개 직영 장례식장 브랜드를 통합하고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 교원이 사내벤처 ‘잇다’의 아이디어를 통한 플랫폼 사업을 출범시킴으로써 장례사업에 더욱 탄력이 붙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교원은 그동안 사내벤처 육성과 스타트업 투자를 그룹 사업화뿐 아니라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꾸준히 지원해 왔다. 지난 2019년부터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를 운영해 현재까지 62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총 114억원을 투자했다. 특히, 지분 투자와 별개로 사업 협력을 진행하는 경우도 점차 늘어나 교원의 공식 협력 사례는 총 78건에 이른다. 그 결과, 교원은 3회 경진대회에서 선정된 스핀바이크(가정용 스피드 자전거) 스타트업과 ‘피버’와 손잡고 교원웰스의 헬스케어 홈트레이닝 서비스와 연계해 새 협업 모델을 선보였고, 여행추천플랫폼 개발 스타트업 ‘마이로’와는 교원KRT와 고객경험 혁신을 위한 공동작업을 진행했다. 특히, 2021년 사내벤처 경진대회 1기에서 우승한 Z세대를 위한 웹소설 플랫폼 ‘톡크’는 서비스 우수성을 인정받아 지난 4월 구글플레이 추천 앱(APP) ‘구글 피처드’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교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내벤처와 스타트업 육성을 꾸준히 이어나갈 것"이라며 "특히 스타트업은 대상그룹과 하나은행, 홈앤쇼핑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등 사업을 확장하고 있어 영향이 앞으로도 커질 전망"이라고 말했다.kys@ekn.kr교원 장례 종합 플랫폼 ‘첫장’ 교원그룹의 장례 종합 플랫폼 ‘첫장’ 홍보 포스터. 사진=교원그룹

장민호, 30일 두 번째 미니앨범 발매

가수 장민호가 1년 9개월 만에 두 번째 미니앨범 ‘에세이 ep.2’를 발매한다. 11일 소속사 호엔터테인먼트는 "장민호가 오는 30일 두 번째 미니앨범 ‘에세이 ep.2’를 발매한다"라고 밝혔다.‘에세이 ep.2’는 지난 6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인생일기’ 이후 4개월 만의 신보다. 특히 첫 번째 미니앨범 ‘에세이 ep.1’ 이후 1년 9개월 만에 발매하는 속편이다. 일상에 스민 감동을 하나씩 모아 담아냈던 전작에 이어 이번 ‘에세이 ep.2’는 일상 뒷면의 깨달음을 노래한다. 11일 오후 3시부터 각종 음반 판매 사이트를 통해 ‘에세이 ep.2’의 예약 판매를 오픈했다. 이번 미니앨범은 다양한 구성으로 팬들의 즐거움을 채워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앨범은 다양한 구성으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풍성하게 채운 앨범에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장민호는 11월 10일부터 12일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2023 장민호 콘서트 ‘호시절(好時節):민호랜드’를 시작으로 전국투어를 이어가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장민호 가수 장민호가 두 번째 미니앨범 ‘에세이 ep.2’를 30일 발매한다.호엔터테인먼트

신한금융, 아시안게임 7개 국가대표팀 후원 결실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8일 성황리에 마무리된 제 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참가해 최선을 다한 신한금융 후원 7개 국가대표팀 선수단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하겠다고 11일 밝혔다. 신한금융이 후원하는 유도, 탁구, 스포츠 클라이밍, 하키, 핸드볼, 브레이킹, 배구 등 7개 국가대표팀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유도 김하윤 선수, 탁구 신유빈-전지희(복식) 선수의 금메달 2개를 포함해, 은메달 9개, 동메달 14개를 획득했다. 지난 9월 신한금융은 대회 시작 전 후원 국가대표팀 선수단의 선전을 당부하며 1억원의 격려금을 전달했다. 신한금융은 우리 선수단이 아시안게임 기간 동안 최선의 노력을 다해 국민들에게 큰 감동과 기쁨을 선사한 것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한편 신한금융은 아마추어 스포츠 저변 확대와 다양한 스포츠 균형 발전을 위해 유도, 탁구, 하키, 핸드볼 등의 비인기종목과 함께 스포츠 클라이밍, 브레이킹 등 최근 새롭게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국가대표팀에 대한 후원을 확대하고 있다. 아울러 신한카드는 핸드볼 종목 활성화를 위해 올해 11월 새롭게 출범 예정인 핸드볼 프로리그(H리그) 타이틀 스폰서로 나설 예정이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리 선수들이 더 높은 꿈을 향해 전진하고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sk@ekn.kr신한금융그룹

석유협회, 유연백 신임 상근부회장 선임

[에너지경제신문 나광호 기자] 대한석유협회가 유연백 전 산업통상자원부 원전산업정책관을 신임 상근부회장으로 선임했다. 11일 석유협회에 따르면 유 부회장은 경희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행정대학원 석사과정 수료 및 한국개발연구원(KDI) 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공직에는 1986년 행정고시 30회로 입문했고 지식경제부 석유산업과장(부이사관)과 산업통상자원부 감사관 등을 역임했다. 한국표준협회 전무와 민간발전협회 상근부회장도 지냈다. 유 부회장은 "석유산업이 국가기간산업으로서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 및 탄소중립을 실현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며 "지속가능한 에너지생태계 조성을 위해 정부와 업계 및 단체 등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pero1225@ekn.kr유연백 유연백 대한석유협회 신임 상근부회장

강원특별자치도, 국회 예산심의 적극 대응 국비 확보

[강원=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국회 예산심의 절차에 적극 대응하는 제4차 국비 확보 전략회의를 11일 도청에서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김명선 행정부지사가 주재로 국회 예산심의 단계별 대응 방향과 주요사업 추진상황을 공유하는 등 국회 차원 국비 추가확보를 위한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도는 정부예산안 단계에서 국비 9조5000억원 확보로 목표를 달성했으나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에 따라 상임위 단계에서 감액 방지에 주력하고 예결위 단계에서는 미반영된 주요사업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전략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특히 김진태 도지사를 포함한 지휘부를 중심으로 주요 핵심사업에 대해 기획재정부 방문 건의 및 지역구 국회의원실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마지막까지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국회 대응 주요사업으로는 정부예산안에 미반영 된 반도체 및 미래차(68억원), 바이오헬스(86억원), 수소(34억원) 등 핵심사업과 증액이 필요한 제2경춘국도, 강릉∼제진 철도, 춘천∼속초 철도 등 주요 SOC 사업, 그리고 꼭 필요한 지역 현안 사업들이 포함될 예정이다. 도는 11월 중 개최 예정인 국회의원협의회 정책간담회에서 국비 확보 추진현황과 대응 방안을 설명하고 현안 해결을 위해 여야를 떠나 국비 확보를 위한 원팀으로 전폭적인 지원과 협력을 요청할 계획이다. ess003@ekn.kr강원도청 2 강원특별자치도청

"더 낸 세금 돌려받으세요"…카카오뱅크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앞으로는 국세나 관세 환급금을 카카오뱅크 계좌로 받을 수 있다. 개인사업자들은 부가가치세 납부는 물론 환급까지도 카카오뱅크 계좌에서 해결이 가능하다. 카카오뱅크는 한국은행으로부터 ‘국고금 지급’ 업무 취급을 승인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카카오뱅크는 2021년 11월부터 국고금수납점으로 승인받아 국고금 수납 업무를 취급해왔다. 수납뿐 아니라 지급까지 업무범위를 확대하며 국고금 이체까지 가능해졌다. 그동안 카카오뱅크 고객들은 홈택스 등에서 국세 환급을 받을 때 카카오뱅크 계좌를 이용하지 못했지만, 앞으로는 카카오뱅크 계좌를 통해 받을 수 있다. 또 관세 환급금은 물론 정부가 지급하는 각종 사업비, 인건비, 보조금 등 모든 국고금 역시 카카오뱅크 계좌에서 받을 수 있다. 국세청 세금 신고 시 환급계좌로 등록하거나, 근로자녀장려금의 수취계좌로도 이용할 수 있다. 개인사업자 고객 편의도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카카오뱅크 계좌를 통해 부가가치세 납부는 물론 환급까지 받을 수 있다.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11월 개인사업자 뱅킹 서비스를 출시한 이후 올해 5월 개인사업자 보증서대출을 출시하며 개인사업자 전용 풀뱅킹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국세환급금 등 국고금을 입금받지 못해 고객들이 겪어온 불편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금융생활 편의성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sk@ekn.kr카카오뱅크

중기중앙회, 中企기업승계 인식개선 공모전 15점 선정

[에너지경제신문 김유승 기자] 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 7월 3일부터 9월 22일까지 진행한 ‘중소기업 기업승계 인식개선 대국민 공모전’의 수상결과를 11일 발표했다. 중기중앙회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영상과 포스터, 슬로건 세 부문으로 진행돼 총 1000건 이상의 작품이 접수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 가운데 최종 수상작 총 15점(영상 3점, 포스터 6점, 슬로건 6점)이 선정. 발표됐다. 수상작들은 중소기업 기업승계 인식개선 캠페인에 활용될 예정이다. 부문별 수상작들은 영상에서 △최우수상 ‘중소기업 기업승계 인식개선’(황정연) △우수상 ‘믿음, 변화, 성장의 기업승계’(김지홍), ‘책임을 다하는 기업승계’(배유미)가 나란히 선정됐다. 포스터 부문은 △대상 ‘기업승계 퍼즐’(김성철) △최우수상 ‘100년 기업으로 가는 힘!’(김명숙), ‘더 큰 지붕을 올려갑니다. 더 큰 무게를 감당합니다.’(황정민) △우수상 ‘기업승계 젠가’(정우준), ‘대한민국 국가경제 기업승계로 발전의 퍼즐을 맞추다!’(이현), ‘기업의 대를 이을수록 책임감은 배가 됩니다’(조정한)가 수상했다. 슬로건 부문도 △대상 ‘기업의 미래를 잇다, 성장의 가치를 빚다’(최규열) △최우수상 ‘기업의 가치를 잇다, 대한민국을 업(業)그레이드하다’(유지훈), ‘기업의 가치를 잇다, 미래의 희망을 빚다’(최유성) △우수상 ‘기업승계! 책임을 더하高, 가치를 전하多’(송근용), ‘(가나다) 가치 있는 선택, 나아가는 기업, 다함께 성장’(문장원), ‘기업승계 제대로, 중소기업 대대로, 대한민국 미래로’(이지연)에게 영예가 돌아갔다. 박화선 중기중앙회 기업성장실장은 "추후 수상작을 활용한 캠페인을 통해 기업승계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kys@ekn.kr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 기업승계 대국민 공모전 중소기업중앙회의 중소기업 기업승계 대국민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기업승계 퍼즐’(김성철) 포스터. 사진=중소기업중앙회

영월 하송리 은행나무 동제…마을안녕·어르신들의 무병장수 기원

[영월=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국가지정 천연기념물 제76호인 영월 하송리 은행나무 동제를 3년만에 영월읍 하송리 은행나무에서 11일 거행했다. 본 행사는 문화재청과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이 후원하는 자연유산 민속행사 사업으로 은행나무동제위원회(하송1리마을회) 주관으로 마을의 안녕과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기 위해 열린다. 정승태 은행나무동제추진위원회 위원장의 초헌을 시작으로 아헌관(마을 최고 연장자), 종헌관(영월엄씨 종친회장) 합동제례 및 음복례 순으로 진행되며 합동제례가 끝나면 마을주민이 제사음식을 나눠 먹으며 주민의 화합을 돈독히 한다. 높이 29m, 수령 1100여 년으로 추정되는 영월 하송리 은행나무는 노거수(老巨樹)로 천연기념물 제76호로 지정보호되고 있다. 하송1리 정승태 이장은 하송리 은행나무를 관리하며 2023년 6월 문화재청에서 부여하는 당산나무 할아버지(자연유산 보존·관리·활용에 앞장서 활동 중인 마을 대표에게 명예 활동 자격을 주는 제도) 자격을 얻기도 했다. 정대권 군 문화관광체육과장은 "마을의 안녕과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영월 하송리 은행나무동제를 주민의 화합 및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보존·발전시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ss003@ekn.kr하송리 은행나무(국가지정 천연기념물 제76호) 동제 국가지정 천연기념물 제76호인 영월 하송리 은행나무 동제가 11일 열려 마을의 안녕과 어르신들의 문병장수를 기원했다. [사진=영월군]

원주시설관리공단, 종교차별 예방교육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원주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0일 공단 본부 2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종교차별 예방교육을 했다. 이날 교육은 ‘찾아가는 공직자 종교차별 예방’을 주제로 서강대학교 유로메나 연구소 박현도 교수를 강사로 초청해 1시간 동안 진행했다. 조남현 이사장은 "이번 교육으로 직장 내 발생할 수 있는 종교간 차별을 예방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공정한 직무수행을 위한 종교차별 예방의식과 인권 종중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종교차별 예방교육 원주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0일 종교차별 예방교육을 진행했다. [사진=원주시설관리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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