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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대 전기과는 스마트생산 자동화분야 및 전기설비시설 분야 산업을 이해하고 생산자동화제어시스템 운영과 전기설비시설 관리를 수행할 수 있는 전기분야 전문기술인을 육성하고 있다. 특히, 반도체 전문 교육과정인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반도체교육과정을 운영해 반도체 산업분야의 전문인재양성에 노력하고 있다.
오산대 전기과 관계자는 "국가 기술 자격증 취득 준비반 운영 및 전폭적인 교육 지원을 하고 있다"며, "또한 경기 남부에서 유일하게 PLC 교육 허브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대학 차원에서 시설투자와 교육환경개선을 진행해 왔으며, 대기업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대기업 연계 특성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취득 자격증으로는 전기기사, 전기산업기사, 전기공사기사, 전기공사산업기사, 소방설비산업기사(전기분야), 생산자동화산업기사,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산업기사(태양광), 전기철도산업기사 등 전기 관련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전기과 졸업 후 진로는 반도체 장비분야, 스마트팩토리 분야, 생산자동화 분야, 전기기기 제조산업분야, 전기시설설비관리 운영 분야 제조산업 대기업 및 계열사, 전기분야의 공기업, 공무원, 군무원 등으로 진출한다.
오산대는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급변하는 교육환경과 미래를 위한 대학의 역할을 ‘인성과 역량을 모두 갖춘 인재 양성’으로 설정하고 융합형 맞춤전공교육과 체험·학생 설계형 교양 교육을 통한 미래 시대에 대비한 디지털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미래공학학부에서는 전기과, 자동차계열, 기계과, 안전보건관리과, 반도체장비과, AI반도체과 등을 운영하며, 취업과 연계되는 공학전공 분야에서 교육혁신 및 기업들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신산업분야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수시 1차 접수는 지난 10월 5일 마감하여 10월 30일 합격자 발표를 앞두고 있다. 수시2차 원서접수는 11월10~24일에 진행 예정이며, 12월 8일 합격자를 발표한다.
전형 구분으로는 정원내 일반전형, 정원내 특별전형(특성화고 전형), 정원외 특별전형(농어촌 전형,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전형, 전문대학이상 졸업자 전형, 재외국민 및 외국인)으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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