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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계간 사보

[에너지경제신문 조하니 기자]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최근 창립 이래 첫 사보를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연 4회, 계절마다 발간되는 계간지 형태로, 제호인 ‘교촌가족’에는 창업주인 권원강 회장의 ‘가족주의’ 경영 이념을 담았다. 지난달 25일 발간된 교촌가족 창간호는 올 컬러 국배판으로 제작됐다. 대표 색상인 ‘교촌 허니 옐로우(YELLOW)’를 짙게 입힌 표지와 총 52 페이지 분량의 내지 일체에는 친환경 인증 종이를 사용해 교촌의 친환경 경영 방침을 녹여냈다는 회사의 설명이다. 특히, 사명으로 한자 ‘학교 교(校)’, ‘마을 촌(村)’을 쓰는 만큼 배울 만한 다양한 실용 정보들과 사내외 이야깃거리들도 다뤄 눈길을 끈다. 창간호에는 △식음료, 외식업계에 불어 닥친 ‘K-오지랖’ 열풍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관련 질의응답 △자영업자를 위한 맞춤형 재테크 솔루션 등을 담았다. 교촌가족 창간호는 전국 교촌치킨 가맹점에 무상 배포된다. 추후 교촌치킨 공식 홈페이지와 주문 앱(APP)을 통해 PDF 파일 등으로 만나볼 수 있다. 권원강 교촌에프앤비 회장은 창간사에서 "인간의 30대가 그러하듯 ‘백년기업’을 꿈꾸는 서른 둘의 교촌도 눈부신 황금기를 맞이할 전환점에 서 있다"며 "교촌가족이 소통과 공감의 열린 사보로 발돋움해 백년기업의 역사를 담아 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inahohc@ekn.kr교촌가족 창간호_표지 교촌에프앤비 사보 ‘교촌가족’ 창간호 표지. 사진=교촌에프앤비㈜

시흥시. 2023 연성문화제 14일개막…과거-미래 잇다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시흥시가 주최하고, 시흥문화원이 주관하는 ‘2023년 제31회 연성문화제’가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 동안 시흥연꽃테마파크에서 개최된다. 연성문화제는 ‘연성의 날’과 ‘문화의 날’로 나눠 연성 의미와 역사성을 널리 알리고자 1989년부터 매년 열리며 시민에게 다양한 체험활동과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축제 첫날인 14일은 연성의 날로, 시흥전통문화예술 동아리 공연(도담 댄스, 경기민요, 열린무용단, 또바기 사물놀이 등)과 강희맹 사신단 행렬과 함께 개막식, 개막 특별공연(시립전통예술단과 한예종 성악 앙상블 하우알유의 콜라보 무대)이 펼쳐진다. 축제 둘째 날인 15일은 문화의 날로 시민문화한마당(아리랑예술단, 지역가수 김나연, 서도민요, 춤사랑무용단 등) 공연과 폐막 공연(이창환-건아들, 시흥윈드오케스트라, 김태곤, 시흥월미농악)이 이어진다. 아울러 전통문화 강좌 전시 및 체험 부스(18개 예정)가 진행돼 시민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13일 "시흥 전통문화와 역사를 이어가는 연성문화제를 함께하는 모든 시민이 역사, 문화적 의미를 되새기며 즐거운 시간을 만끽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31회 연성문화제와 관련된 상세정보는 시흥시 누리집과 및 누리소통망(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밖에 문의사항은 시흥문화원으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kkjoo0912@ekn.kr시흥시 2023년 제31회 연성문화제 포스터 시흥시 2023년 제31회 연성문화제 포스터. 사진제공=시흥시

한국마사회,15일 ‘가을의 전설’ 제38회 KRA컵 클래식 경주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10월 15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에서는 제38회 KRA컵 클래식(G2, 혼합OPEN, 3세이상, 2000m, 순위상금 7억 원) 대상경주가 열린다. 올해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리는 마지막 Grade2 경주이자, 연도대표마 선정을 위한 코리아 프리미어 시리즈 경주 중 하나다. KRA컵 클래식(G2)은 1985년에 창설된 ‘한국마사회장배’가 그 전신으로 2007년부터는 경주거리에 따라 서울은 KRA컵 ‘클래식(classic)’으로, 부산경남은 KRA컵 ‘마일(mile)’로 각각 개편됐다. 경마에서의 ‘클래식’은 보통 잔디주로에서는 2400m 거리를, 모래주로에서는 2000m 거리를 각각 의미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열리지 못한 2020년을 제외하고 과거 37번의 KRA컵 클래식에서 작성된 각종 기록을 보면 △최고기록: 2분 05초 8(‘17, 청담도끼) △최다 우승마: 새강자(3회, ’99∼‘01) △2위와 최장마신차 우승마(2000m 기준): 무패강자(10마신 차) △최다우승 마주: 장석린(3회) △최다우승 조교사(2명): 박원선(4회), 박종곤(4회) △최다우승 기수: 문세영(4회) 등이다. 제38회 KRA컵 클래식(G2) 대상경주를 맞아 오후 1시 40분부터는 5인조 타악 퍼포먼스 팀인 ‘놀당갑서’, 오후 3시 45분부터는 트로트 가수 ‘김나희’의 초청공연이 각각 열린다. 또한 푸드트럭과 조형물 등이 운영되고, 응원행사를 통해 경품도 증정한다. 이번 KRA컵 클래식(G2) 대상경주에는 총 10마리(서울 6, 부산경남 4)의 건각(健脚)들이 출전준비를 마쳤다. 이 중 주요 출전마 3마리를 알아본다. ◇위너스맨(레이팅 138, 한국, 수, 5세, 마주: 이경희, 조교사: 최기홍) 작년 연도대표마 및 최우수 국내산마이자 통산 대상경주 7승에 빛나는 자타공인 현역 최강 국산마이다. 2000m에서는 7번을 출전하여 4승을 거두고 있으며, 이번 경주에서도 당연히 서승운 기수와 호흡을 맞추게 될 예정이다. KRA컵 클래식(G2) - 대통령배(G1) - 그랑프리(G1)로 이어지는 코리아 프리미어 시리즈의 제패를 통해 2년 연속 연도대표마 선정을 노린다. ◇ 투혼의반석(레이팅 138, 미국, 수, 5세, 마주: 임병효, 조교사: 라이스) 서울과 부산경남을 통틀어 외산마 중 가장 높은 레이팅인 138을 보유한 말로 현 시점에서 ‘위너스맨’을 견제할 수 있는 유일한 대항마로 평가받고 있다. ‘위너스맨’과의 상대전적은 3승 4패로 근소하게 열세에 있으나 5월 YTN배(G3)에서의 11마신차 압승, 7월 부산광역시장배(G2)에서의 홈스트레치 재역전 등 인상적인 모습을 남긴 바 있다. ◇ 석세스마초(레이팅 123, 한국(포), 거, 5세, 마주: 이장현, 조교사: 민장기) 통산 17번의 경주 중 14번을 1400∼1800m에서 소화한 부경의 대표 마일러(miler)로 7월 Owners’ Cup(G3)에서 드디어 대상경주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직전 경주인 코리아컵(G1)에서도 3위 위너스맨에 1/2마신(약 1.2미터) 뒤진 4위로 입상하면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포입마이면서 경매거래마가 아니어서 국산마 대상경주에는 출전이 불가한 비운의 말로 2000m 경주경험이 1번에 불과한 점이 변수다. semin3824@ekn.kr한국마사회 ‘가을의 전설’... 15일 제38회 KRA컵 클래식(G2) 위너스맨 역주 모습. 사진=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의성군, ‘남대천 Creek Garden’ 조성 완료

의성군은 생활밀착형 실외정원인 ‘남대천 Creek Garden’을 조성해 의성군의 주요 하천인 남대천변을 아름다운 정원으로 탈바꿈했다. 의성 남대천 실외정원은 지난해 산림청 그린뉴딜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올해 4월 사업에 착수해 10월에 조성을 완료했다. 주민들과 방문객들이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녹지공간 조성을 위해 의성의 주요하천인 남대천변을 대상으로 했으며, 주변 구봉산과 어울릴 수 있도록 크게 자라는 메타쉐콰이어를 주요 수종으로 선정했으며, 개울을 연상시키는 조경설계로 다양한 수종의 식물들을 식재하고 시설물을 배치해 정원을 찾는 어린이들이 식물을 가까이서 관찰하며 즐길 수 있고, 야간 조명 설치로 군민들이 시원한 가을밤에 산책하기 좋은 공간으로 조성했다. 또한, 수목의 상태와 기후에 따라 관수가 될 수 있는 스마트 관수시스템 도입 및 철저한 유지 관리로 쾌적하고 아름다운 정원 유지에 힘쓰고자 한다. 생활밀착형 정원 조성사업은 산림청 그린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인구감소지역의 공공·다중이용시설을 활용해 녹색생활공간 확충 및 국·공유지 활용도를 높이는 사업으로 의성군에서는 정원문화의 확산을 위해 2021년 1개소, 2022년 2개소 총 3개소를 시행했으며, 2023년에는 ‘보건소 스마트정원’, ‘남대천 실외정원’ 등 2개소를 시행했다. 탄소저감 이행을 위한 탄소흡수원 확보와 생활권 주변 녹지공간 확대를 위해 정원사업에 앞장서고 있는 김주수 군수는 "앞으로도 생활 속 녹지공간 확보를 위해 정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남대천 실외정원이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의성=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의성군제공 남대천 creek garden2-horz 의성 남대천 creek garden2-horz 시공 후 사진 과 시공 전 사진(제공-의성군)

창녕군, 제37회 비사벌문화제 사전 합동점검

[창녕=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지난 12일 ‘제37회 우포따오기와 함께하는 비사벌문화제’를 안전하게 개최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사전 현장점검을 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에는 성낙인 군수를 비롯한 창녕군 관련 부서와 경상남도, 경찰, 소방,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남지역본부, 창녕군 안전관리자문단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공연 시작과 종료 시 분산대책을 포함한 인파관리대책 △무대와 가설구조물의 안전성 검토 △도로 통제 등 교통대책 △응급구조계획 △화기관리·소방시설 확보 등 화기안전대책 △유관기관별 협업 대응 체계 등 안전관리 상황 전반이다. 성낙인 군수는 "축제 기간 중 가장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드론쇼와 축하공연 행사에 안전관리요원을 충분히 배치하겠다"라며, "방문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라고 전했다. semin3824@ekn.kr창녕군, 제37회 비사벌문화제 사전 합동점검 실시 제37회 비사벌문화제 사전 합동점검 모습. 사진=창녕군

시흥시,제2회 추경서 1690억원 증액..."민생 회복 박차"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시흥시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 1조 7784억원보다 1690억원이 증액된 1조 9475억원 규모의 ‘2023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시흥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민생경제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도시성장을 위해 마련된 조치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10월18일부터 열릴 제311회 시흥시의회 임시회를 거쳐 31일 최종 확정된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13일 "국가 내국세 축소와 경기도의 1조 9천억원 세수 감소 등 영향으로 지방교부세 및 일반조정교부금 감액 등에 따라 현재 전체 지방자치단체가 초유의 감액 추경 등을 진행하고 있다. 시흥시는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안정적인 세수 확보 노력과 함께 민생경제 회복과 미래도시 준비를 위한 사업에 재투자함으로써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 1조 6605억원(1462억원 증가), 기타 특별회계 469억원(23억원 증가), 공기업 특별회계 2401억원(205억원 증가)이 추가 편성됐다. 제2회 추경예산은 시민 편익시설 조성과 안전시설 보수보강 등을 우선 반영했다. 또한 골목상권 생활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흥화폐 발행 및 다양한 연말 공연과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소외받지 않는 복지예산과 미래도시 조성을 위한 투자사업을 반영해 의회에 제출했다. 향후 시흥시의회 심의를 거쳐 10월 중 회기 내 편성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추경 예산안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민생경제 회복과 활력을 위해 △시흥화폐 ‘시루’ 운영 및 발행 73억원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특례보증 등 10억원 △세계 서핑대회(WSL) 유치 7억3000만원 △각종 생활권 시민행사 및 연말 공연 6억원을 반영해 골목상권 생활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시민 편의 및 안전도시 조성을 위해 △공공버스 운영에 107억원 △광역버스 출근시간 증차 지원 2억원 △LED 바닥 신호등과 어린이보호구역 방호울타리 및 보차 분리담장 설치 34억원 △겨울철 도로제설 및 하천 유지관리 34억원 △도로 및 교량 등 안전 보수 37억원 등을 통해 대중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아이들 통학로 안전을 높여 생활안전 개선에 주력할 계획이다. 빈틈없는 복지체계 구축에도 힘을 쏟는다. △미래 교육을 위해 아이들을 위한 급식 및 학교 지원에 68억원 △미취업 청년 자격시험 응시료 및 대학생을 위한 2억3000만원 △도서관 도서구입비 1억원 △기초연금 25억원 △생계급여 및 긴급복지 등 111억원을 반영한다. 대도시 인프라 구축 및 지역현안 해소를 위해 △광역철도 분담금 58억원 △해양레저관광 거점시설 조성 40억원 △시화국가단지 재생사업 34억원 △은계어울림센터-2 건립 34억원 △해양생태과학관 조성 30억원 △시흥문화원 독립원사 건립 19억원 △시흥 영상미디어센터 건립 18억원 △목감어울림센터-2 건립 13억원 △장곡동 주민편의시설 건립 8억원 △물왕 동서로길 도시계획도로 개설 6억원 등을 반영했다.kkjoo0912@ekn.kr시흥시청 전경 시흥시청 전경. 사진제공=시흥시

한국국학진흥원, ‘경북도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 최우수 등급

한국국학진흥원은 경상북도가 시행한 ‘2023년도(2022년 실적) 경영실적평가’에서 ‘S 등급’을 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경상북도 산하 23개 출자출연기관을 대상으로 한 이번 경영실적평가는 지속가능경영, 경영성과, 사회적 가치 등 3개 부문 15개 세부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2022년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은 데 이어 올해는 최우수 등급을 받아 2년 만에 ‘최우수기관’으로 다시 선정됐다. 또한 기관장의 책임경영과 중장기 전략과제 및 혁신과제를 평가하는 기관장 평가에서도 평가 대상 기관장 중 최고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경영평가에서 한국국학진흥원은 도정 정책 방향에 맞는 사업 대응 및 협력을 통해 다방면에서 이뤄낸 성과를 크게 인정받았다. 특히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 및 유네스코 행사 유치, 국학자료의 디지털·스마트화 추진 등을 통해 국학진흥기관으로서의 전문성을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이러한 성과를 토대로 지방출자출연기관 경영개선 기여를 인정받아 지난달 22일에는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해 선제적인 기관 혁신 도모,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37001) 인증 획득, 인문정신연수원의 코로나 생활치료센터 운영 등 공공기관으로서 적극적으로 사회적 책무를 이행한 실적을 인정받은 것이다. 정종섭 원장은 "대내·외적인 환경변화와 경영혁신이 요구되는 상황에서 직원 모두가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여 이룬 성과"라면서, "앞으로도 국학 진흥을 선도하며 지속가능한 미래 가치를 창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한국국학진흥원 전경 한국국학진흥원 전경(제공-한국국학진흥원) 행전안전부 장관 표창장 행전안전부 장관 표창장(제공-한국국학진흥원)

하나증권 압구정금융센터, 부동산 투자설명회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성우창 기자] 하나증권 압구정금융센터는 오는 11월 11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여의도 본사 3층 한마음홀에서 부동산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오는 2024년 부동산 시장 전망과 부동산 가치평가, 투자 전략 등이 소개된다. 참석 희망하는 손님은 압구정금융센터에서 종합매매계좌를 개설하면 자동 신청 완료된다. 계좌 개설은 대면과 비대면 모두 가능하며, 참가 대상 손님에게는 초청장이 문자로 발송된다. 세미나를 신청한 선착순 200명의 손님에게는 부동산 투자 관련 서적도 제공될 예정이다. 김용수 하나증권 압구정금융센터장은 "2024년 부동산 시장 전망을 함께 확인하며, 부동산 투자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투자 관련 인사이트를 넓힐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suc@ekn.krclip20231013103023

메리츠증권, 유튜브 누적 조회 수 ‘600만뷰’ 달성

[에너지경제신문 성우창 기자] 메리츠증권은 유튜브 채널 ‘메리츠 온(Meritz On)’의 누적 조회수가 600만뷰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2021년 12월 개설한 ‘메리츠 온’은 지난 12일 기준 누적 조회수 601만회로, 총 구독자 수는 5만4000여명에 이른다. 메리츠증권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상장지수증권(ETN)을 쉽게 이해하고 투자할 수있도록 ‘ETN 투자 클라쓰’를 선보였으며, 최근에는 연령별재테크 고민을 담은 ‘톡 투 메리츠(Talk to meritz)’를 공개해 흥행을 이어갈 예정이다. ‘톡 투 메리츠’는 연령별 재테크 고민을 담은 영상으로 사회 초년생, 신혼부부, 커리어 우먼, 은퇴 투자자편 등 총 4편이 공개됐다. 등장인물들에게 필요한 금융상품을 숏폼 형식으로 그려냈다. 특히 9월 말 공개된 ‘신혼부부의 내집 마련 도전기’는 누적 조회수 47만회를 기록했다. 메리츠증권 관계자는 "고객들이 투자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투자자의눈높이에서 유익하고 다양한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며 "추후투자 상품별 과세방법과 절세 노하우를 담은 절세 관련 콘텐츠를 빠른 시일 내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suc@ekn.krclip20231013102808 메리츠증권은 유튜브 채널 ‘메리츠 온(Meritz On)’의 누적 조회수가 600만뷰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BBQ, 운영 등 5개 부문 하반기 공채

[에너지경제신문 조하니 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은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2023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 부문은 △운영(BM·비즈니스 매니저) △점포개발(영업) △마케팅 △전략기획 △직영점장·매니저 등 5개로 부문별 신입과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분야별로 직영점장·매니저 부문은 학력 무관이며 이를 제외한 부문은 4년제 대학 기졸업자나 내년 2월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한다. 채용 과정은 서류전형, 인공지능(AI) 역량 검사를 통한 1차 면접, 2차 PT 면접, 교육평가 순이다. 부문별 자격조건과 우대사항 등 자세한 정보는 BBQ 채용 홈페이지와 잡코리아, 사람인 등 채용 플랫폼에서 확인하면 된다. 윤홍근 제너시스BBQ 그룹 회장은 "장기화되는 경제 위기 상황을 돌파하기 위해서는 과감한 신(新)인재경영을 통해 극복해 나가야 한다"며 "BBQ를 세계 최고의 프랜차이즈 그룹으로 이끌어갈 우수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 상반기 제너시스BBQ 신입 공개채용에 2500명의 지원자가 몰렸다. 대졸(군필) 신입사원 연봉을 3400만원에서 4540만원으로 33.5% 올리면서 취업 준비생들의 큰 관심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inahohc@ekn.kr제너시스BBQ 제너시스BBQ 그룹 관계자가 공개채용 내용을 대학생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너시스BB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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