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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텀블러 사용하는

[에너지경제신문=박경현 기자] 삼성화재는 지난 9월부터 ‘그린(Green) 연수원 캠페인’을 진행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그린(Green) 연수원 캠페인’은 고양시 및 대전시 소재의 자사 연수원을 이용하는 모든 임직원이 일회용품 사용을 지양하고 텀블러 등의 다회용 컵을 자발적으로 사용하도록 유도하는 환경 친화적인 프로그램이다. 교육 참석자 대상으로 텀블러 의무 지참을 사전 안내하고, 강의장 곳곳에 다회용 컵 사용을 권장하는 디지털 안내문 배너를 게시하고 있다. 또한 텀블러를 가져오지 않은 교육생을 위해 다회용 컵을 대여하는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 이 다회용 컵은 연수원 내 카페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며, 교육 기간동안 자유롭게 사용한 후 반납하면 된다. 실제로 연수원 내 일회용 컵 공급을 중지했으며, 카페와 협업해 다회용 컵 소지자들에게 할인된 가격으로 음료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화재는 하루 평균 약 660명의 교육생이 연수원을 이용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교육생이 하루 2개의 종이컵 대신 다회용 컵을 사용한다고 가정하면, 연간 3.6톤의 탄소 절감 효과가 있다. 이는 나무 1303그루가 탄소를 흡수하는 효과에 해당한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올해부터 에코피스(Eco Office) 프로그램을 도입해 분리수거 실천(분리수거Well), 종이사용 절감(Paperless),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Plastic Free) 등 사무실에서 친환경을 실천하고 있다."며 "이번 ‘그린(Green) 연수원 캠페인’이 ‘플라스틱 프리’ 활동으로써 임직원들의 실천과 노력들이 사내에 정착,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earl@ekn.krclip20231013183235 삼성화재는 지난 9월부터 ‘그린(Green) 연수원 캠페인’을 진행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이창용 한은 총재 "한국, 구조개혁하면 2%대 성장 가능"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구조개혁으로 한국 경제가 장기적으로 2%대 성장세를 이어가야 한다고 밝혔다. 국제통화기금(IMF), 세계은행(WB) 연차총회 참석차 모로코 마라케시를 방문 중인 이창용 총재는 12일(현지시간) 기자간담회에서 "인구구조 트렌드를 보면 2% 정도가 한국의 잠재성장률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많은데, 고령화 때문에 점차 더 낮아진다는 게 일반적인 견해"라고 말했다. 이 총재는 "한국이 3~4% 성장률을 기록하는 것은 어렵겠지만, 미국도 2% 성장하는데 일본처럼 0% 성장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건 소극적인 견해"라며 "노동시장, 경쟁 촉진, 여성 및 해외 노동자를 어떻게 활용할지 개혁하면서 장기적 목표를 2% 이상으로 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 총재는 "우리나라 성장 문제는 구조적으로 해결할 문제이지 재정으로 해결할 문제는 아니다"며 "구조개혁을 하면 2%로 올라가는 것이고 그 선택은 국민과 정치에 달렸다"고 강조했다. 이 총재는 이번 연차총회의 주요 의제로 장기 고금리, 재정 건전성, 지정학적 긴장, 다국가 대상 원조기구(MDB)의 거버넌스 개혁 등 4가지를 꼽았다. 이 중 이 총재는 재정 건전성에 대해 "IMF가 한국을 굉장히 좋은 케이스로 본다"며 "한국 정부가 다른 선진국과 달리 정치적으로 영향을 받지 않고 재정건전성을 중요한 가치로 여겼다는 건 다들 인정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총재는 "동시에 한국의 20~30년 이후를 보면 고령화 문제로 재정 상황이 나쁘질 가능성이 크다는 것도 세계적으로 다 인정하는 사안"이라고 설명했다. 이 총재는 "지금 정부가 잘 대응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저성장이니까 돈을 더 풀어야 한다고 이야기하는데, 단기적인 성장률은 재정을 풀어 해결할 문제가 아니다"고 밝혔다. ys106@ekn.kr이창용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여야, 감사원 국감서

[에너지경제신문 김종환 기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13일 감사원 국정감사에서는 여야가 전현희 전 권익위원장 감사를 둘러싸고 정면 충돌했다. 첫 질의자로 나선 국민의힘 박형수 의원은 "전 전 권익위원장 감사와 관련해서 많은 논란이 있다"며 포문을 열었다. 박 의원은 최재해 감사원장을 상대로 "특정 감사위원의 정파성 문제"를 내내 거론, 감사 결과에 문제를 제기해온 조은석 주심위원을 겨냥했다. 박 의원은 "전 전 위원장이 조 위원에게 소명자료를 보냈는데 그것을 정식 제출하지 않았다는 논란이 있다"며 "감사업무를 방해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같은 당 유상범 의원도 조 위원에 대해 "전 전 위원장 감사와 관련해서 모든 절차에 사사건건 관여했다"고 지적한 뒤 "그전에도 이런 행태로 감사에 지나치게 많이 관여한 적 있나"라고 물었다. 이에 유병호 사무총장이 "2021년 KBS 감사 업무에 지장이 있었다"고 답하자 유 의원은 "본인 의견을 관철하기 위해 열람을 안 했다는 것인가"라고 되물었다. 이에 맞서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은 "정작 자기네들은 피관기관 감사할 때 자료를 다 받아서 하면서 본인들이 감사받을 때는 제출하지 못하겠다는 것"이라며 감사원 자료제출 문제를 꺼내들었다. 그러면서 전 전 위원장 감사·수사 요청 자료 일체와 함께 감사원장 특수활동비·업무추진비 사용명세, 공용차량 청사 출입 기록 등을 제출하라고 요구했다. 전 전 원장 ‘근태 감사’에 반영된 내용이다. 같은 당 권칠승 의원은 조 위원과 감사원 측이 상반된 주장을 펴고 있는 ‘보고서 열람·결제 시스템’과 관련해 감사원 실무자의 설명을 요구했다. 이 과정에서 김도읍 법사위원장이 직접 답변자를 특정하며 민주당과 언쟁이 벌어졌다. 민주당 간사인 소병철 의원은 의사진행 발언을 통해 "위원장이 ‘누구 그 사람이 나와야 한다’는 취지로 말씀을 하나"라며 "개그콘서트에 봉숭아학당 보는 것 같다"고 반발했다. 같은 당 박범계 의원은 "말 맞추기"라며 언성을 높였다. 그러자 김 위원장은 "말을 해도 참 함부로 한다"며 "본인 출장 관련해서 해명이나 잘하라"고 맞받았다. 전임 정부 법무부 장관 시절 해외 출장비 관련 ‘축소 의혹’ 논란을 비꼰 것이다. 이날 국감은 시작부터 조 위원을 비롯한 감사위원 배석 문제로 회의가 한 시간 넘게 중단되는 등 진통을 겪었다. ‘표적 감사’를 주장하는 민주당은 앞서 최 원장과 유 총장을 고위공직자수사처(공수처)에 고발했으며 공수처는 최근 감사원을 압수수색하고 감사위원들을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 통보한 상태다. 역으로 감사원은 최근 조 위원을 공무상비밀누설, 직권남용 등 혐의로 검찰에 수사 요청했다. 소병철 의원은 이날 회의 초반 의사진행 발언을 통해 공수처 수사를 거론하며 감사위원 배석 필요성을 주장했고 국민의힘은 사전 협의도 없이 관행에 어긋나는 요구라며 맞섰다. 김도읍 위원장은 협의를 주문하며 감사 중지를 선언한 뒤 국민의힘 법사위원들과 동시 퇴장했고 민주당 법사위원들은 긴급기자회견을 열어 일방적 의사진행이라고 비난했다. 이에 김 위원장은 기자들과 만나 "감사원 국감을 방해하려는 의도가 있다"며 "정치 감사로 끌고 가려는 의도가 다분하다"고 맞받았다. 여야가 오전 중에만 감사위원들의 배석을 허용하기로 합의한 끝에 국감은 정오가 다 되어서야 가까스로 재개했다. axkjh@ekn.kr감사원 국감, 감사위원 배석 문제로 파행 1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감사원에 대한 국정감사가 감사위원 배석 문제로 여야 간 충돌하면서 파행을 겪고 있다. 연합뉴스

동아쏘시오그룹 동천수, 상주 캠퍼스 준공...탄소저감형 생산시설

[에너지경제신문 김철훈 기자] 동아쏘시오그룹의 생수 전문 계열사 동천수가 최신 시설로 무장한 상주 캠퍼스를 준공하고 본격 가동을 알렸다. 동천수는 12일 경북 상주 캠퍼스 준공식을 갖고 캔 음료와 PET 음료 생산에 돌입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강정석 동아쏘시오그룹 회장, 정재훈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장, 강영석 상주시장,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 권택형 상주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경북도의원, 상주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동천수 상주 캠퍼스는 대지면적 4만3407㎡(약 1만3153평)에 음료공장과 부속동 준공을 마쳤다. 총 530억원을 투입했으며, 지난해 12월 공사를 시작해 약 8개월이 소요됐다. 건설은 선진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cGMP) 인증시설 전문 건설사 아벤종합건설이 맡았다. 특히, 상주 캠퍼스는 탄소저감형 기계설비 도입으로 동아쏘시오그룹의 ESG 경영에도 동참했다. 캔 생산라인은 국내 기술력으로 제작한 최신설비를 도입했으며, 안전한 음료 생산을 위한 살균 및 각종 검사기도 배치했다. 페트 생산라인은 이탈리아 ‘SACMI’사의 설비를 도입해 탄소저감형 시스템을 갖췄으며, 고효율 초정밀 제병기 설치로 에너지 절감과 추가 경량화가 가능해졌다. 혁신적인 상온 탄산 충전으로 보일러 냉각부하를 줄일 수 있는 탄소 저감형 충전기를 설치한 것도 특징이다. 한편, 동천수는 이번 상주 캠퍼스 준공과 함께 지역 인재를 채용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앞장섰다. 박철호 동천수 사장은 "속리산 캠퍼스, 가야산 캠퍼스에 이어 이번 상주 캠퍼스 준공으로 동천수가 한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며 "자연을 만나 건강을 짓는 기업 가치처럼 많은 사람이 깨끗하고 건강한 음료를 마실 수 있도록 품질 경영에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kch0054@ekn.kr동천수 강정석 동아쏘시오그룹 회장(왼쪽 다섯번째), 정재훈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장(오른쪽 네번째) 등 참석자들이 12일 동천수 상주 캠퍼스 준공식에서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사진=동아쏘시오그룹

KB국민카드, 가을맞이 테마파크 할인행사 진행

[에너지경제신문=박경현 기자] KB국민카드가 가을을 맞아 KB국민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테마파크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먼저 내달 12일까지 KB국민 체크카드(KB국민 기업체크, 비씨플러스 제외) 회원 대상 롯데월드 내 아쿠아리움과 서울스카이 입장권 구매 시 현장할인을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아쿠아리움은 정상가에서 40%, 서울스카이는 30% 현장할인을 동반 1인까지 포함해 제공한다. 또, 아쿠아리움과 서울스카이 패키지권을 구매하면 특별 할인된 가격 3만 8천원으로 구매 가능한 특가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청소년 전용 카드인 리브 넥스트 카드 롯데월드 할인 이벤트도 선보인다. 10월 한 달 간 리브 넥스트 카드 신규 발급한 고객 대상 LMS로 발송되는 링크를 통해 롯데월드 종일권 구매 시 정가 5만4000원에서 50% 할인된 2만7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해당 이벤트는 1인 1회 한해 참여 가능하다. 내달 18일까지 KB국민카드 전 회원(KB국민 기업, 비씨, 선불카드 제외)을 대상으로 레고랜드 1일 이용권 성인 1장 구매 시 동반 자녀 1일 이용권을 무료로 예매할 수 있는 기프트 코드 2장을 제공한다. KB Pay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선 응모 후 익일 발송되는 구매 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성인 이용권 2장 구매 건까지 혜택 적용 가능하다.pearl@ekn.krclip20231013183030 KB국민카드가 가을을 맞아 KB국민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테마파크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우리카드, "CGV서 ‘우리카드 콤보’ 4000원에 드세요"

[에너지경제신문=박경현 기자] 우리카드는 CGV 팝콘L 1개 및 탄산음료M 2개로 구성된 ‘우리카드 콤보’를 60% 할인된 4000원에 판매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이달 21일까지 CGV 공식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쿠폰을 다운받은 선착순 1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CGV 매점 키오스크에서 우리카드 결제 시 사용 가능하다.해당 이벤트는 고객 호응에 따라 연장 및 조기 종료될 수 있으며, 행사 진행 극장 등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우리카드 홈페이지 및 우리 WON카드 앱, CGV 홈페이지와 앱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에 고객들 부담을 덜 수 있는 많은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며 "다양한 콜라보를 통해 혜택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카드는 이달부터 매월 1일을 ‘EVERY 1 DAY(에브리원 데이)’로 지정해 CGV 2D 일반영화관람권을 1000원에 제공하고 있다. CGV 공식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할인 쿠폰을 다운받은 선착순 3300명이 대상이며, ‘카드의정석 EVERY 1’으로 온라인 결제 시 예매 가능하다.pearl@ekn.krclip20231013182800 우리카드는 CGV 팝콘L 1개 및 탄산음료M 2개로 구성된 ‘우리카드 콤보’를 60% 할인된 4000원에 판매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양평군 ‘두물머리 물래길’ 걷기 페스티벌 14일개최

[양평=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평군이 오는 14일 양서문화체육공원에서 ‘강 둘, 함께하는 정원’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2023 두물머리 물래길 걷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양서면이 주관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단순한 걷기뿐만 아니라 공연, 체험, 먹거리 부스 등 참가자가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힐링 공간을 제공하고, 푸드트럭 등 참여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물래길 걷기 코스는 사시사철 다채로운 풍경을 자랑하는 두물머리와 ‘물과 꽃의 정원’ 세미원을 통과하는 구간으로 구성됐으며, 시원한 강바람과 매혹적인 수련-갈대밭 운치가 어우러진 가을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양서문화체육공원에서 출발해 두물머리, 두물경, 세미원을 통과하는 물래길 코스는 10km와 3.5km 등 2개 코스로 구성돼 있으며 참가자가 코스를 선택해 즐길 수 있다. 또한 출발지이자 도착지인 양서문화체육공원에선 다양한 먹거리 부스가 마련돼 있으며 ‘DJ 빡 구’와 ‘양평 서부 청소년 문화의집’ 신나는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한구현 양서면장은 13일 "이번 물래길 걷기 페스티벌을 통해, 주민의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 양서면의 빼어난 자연경관과 관광자원을 알리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 두물머리 물래길 걷기 페스티벌은 당일 현장신청과 네이버 폼 사전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kkjoo0912@ekn.kr양평군 ‘2023 두물머리 물래길 걷기 페스티벌’ 포스터 양평군 ‘2023 두물머리 물래길 걷기 페스티벌’ 포스터. 사진제공=양평군

삼성카드, 신세계백화점과

[에너지경제신문=박경현 기자] 삼성카드는 신세계백화점과 함께 신세계 제휴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신백리워드, 캐시백, 무이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신세계 카드 페스타(SHINSEGAE CARD FESTA)’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먼저 오는 15일까지 신세계 제휴 삼성카드로 패션 매장 결제 금액의 10%를 신백리워드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패션 단일 매장에서 30·60·100만원 결제시 각각 3·6·10만 신백리워드를 받을 수 있다. 신백리워드는 신세계백화점에서 현금처럼 이용할 수 있는 포인트로, 신세계백화점 모바일앱에서 간편하게 적립할 수 있다. 또한 이달 20일부터 22일까지는 패션·잡화 사은행사를 전개한다. 신세계 제휴 삼성카드로 결제한 패션?잡화 브랜드의 합산 금액의 최대 8%를 신백리워드로 증정한다. 신백리워드 증정 혜택 외에, 캐시백·무이자 행사 등 다양한 프로모션 또한 진행한다. 먼저 이달 15일까지, 신세계 제휴 삼성카드로 신세계백화점 단일 브랜드 매장에서 20만원 이상 결제시 1만원의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5만원 이상 결제시 2·3개월 무이자 행사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대상 신세계 제휴 삼성카드로는 ‘신세계 더 마일리지 삼성카드(스카이패스)’, ‘신세계 THE S VIP 삼성카드’ 등이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신세계백화점과 협업해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pearl@ekn.krclip20231013182417 삼성카드는 신세계백화점과 함께 신세계 제휴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신백리워드, 캐시백, 무이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신세계 카드 페스타(SHINSEGAE CARD FESTA)’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기업은행 "신규계좌로 중고폰 보상금 수령시 추가보상금 제공"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IBK기업은행은 오는 12월 20일까지 중고 ICT 기기 플랫폼 기업인 ‘민팃’과 함께 자원순환 ESG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민팃에서 중고폰 판매 후 기업은행 신규계좌로 판매 보상금을 수령한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3000명에게 추가 보상금 2만원을 제공한다. ‘민팃’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기업은행 계좌를 신규 개설한 경우 이벤트에 참여 할 수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ESG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기업은행도 ICT 리사이클에 동참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ESG 사업을 확대해나가겠다"고 밝혔다.기업은행

이재근 KB국민은행장, 우리 수산물 소비 촉진 캠페인 동참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KB국민은행은 이재근 행장이 ‘수산물 소비 및 어촌 휴가 장려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행장은 조병규 우리은행장의 바톤을 넘겨받아 이날 노량진수산물도매시장을 방문해 우리 수산물을 구입하고, 시장 상인들을 격려했다. 이 행장은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어업인과 수산물 시장 상인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드리고자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며 "국민들이 맛과 영양을 고루 갖춘 우리 수산물을 많이 소비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행장은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장석훈 삼성증권 대표이사를 추천했다.이재근 행장 이재근 KB국민은행장이 13일 노량진수산물도매시장에서 수산물 소비 및 어촌 휴가 장려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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