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경제신문 나광호 기자]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가 18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50층에서 ‘뉴저지 주지사 환영 리셉션’을 개최했다. 이날 한경협에 따르면 이는 필 머피 뉴저지 주지사의 방한을 맞아 마련된 자리다. 한경협은 경제인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50명에 달하는 경제사절단을 초청했다. 뉴저지주는 지난해 기준 법인 84곳과 고용인원 1만5000명 등 국내 기업의 진출이 활발한 지역으로 꼽힌다. 이는 미국 51개 주 가운데 4번째로 많은 수치다. 2018년 이후 한국의 뉴저지 투자 누적금액도 15억달러(약 2조251억5000만원) 규모로 연평균 30%대의 증가세를 보였다. 필 머피 주지사는 오바마 정부 시절 주독일 미국대사와 전국주지사연합(NGA) 의장을 역임했다. 뉴저지 지사직은 2018년부터 맡고 있다. 류진 한경협 회장은 "양국의 경제협력 분위기가 어느 때보다 고조되는 상황에서 주지사님의 한국 방문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류 회장은 "바이오·제약·화학·물류 및 첨단산업 등 뉴저지주의 특화 분야에서 우리 기업이 더 활약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spero1225@ekn.kr필 머피 뉴저지 주지사 필 머피 뉴저지 주지사













![[금융 풍향계] “상환 능력 다시 본다”…토스·고려저축은행, 신용평가 정교화 外](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1.32a5392e57a942e08301b6637e5c005c_T1.jpg)



![[금융지주 풍향계] 하나금융, 국가보훈부와 ‘국립묘지 묘역 환경 개선’ MOU 外](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1.078dca4d83a04a4a83c34c1679a436d7_T1.jpg)
![[금융권 풍향계] 신한은행, 녹색기후기금과 첫 외환거래 체결 外](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1.c0f76de830df47ce9d91f1cb203ac5ab_T1.png)
![[EE칼럼] AI보다 전력수요를 더 확실하게 증가시키는 냉방 수요](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11.590fec4dfad44888bdce3ed1a0b5760a_T1.jpg)
![[EE칼럼] 발전사 통합으로 새로운 에너지 시대 열어야](http://www.ekn.kr/mnt/thum/202608/news-a.v1.20251113.f72d987078e941059ece0ce64774a5c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돈은 넘치는데 지방은 마른다…이상한 유동성의 역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소상공인∙중소기업 정책, ‘모두 살리기’에서 구조전환으로](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25.a19a6b33fb5c449cadf8022f722d7923_T1.jp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탈석탄 보장 없는 발전공기업 통폐합, 에너지전환 장애물 될라](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0.3b2f3b9be73241018eb11ed13ea6ab73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