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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스, ‘베이커리 3종’ 출시로 디저트 라인업 확대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할리스가 베이커리 3종을 새롭게 출시하며 베이커리 라인업 확대에 나선다.새로운 할리스 베이커리 메뉴는 조개 모양으로 유명한 프랑스의 대표 디저트 마들렌과 버터의 진한 풍미가 살아있는 영국의 대표 디저트 스콘 2종으로 구성됐다. 할리스는 최근 음료와 함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스몰 디저트가 새로운 트렌드로 확대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이번 베이커리 메뉴를 기획했다.‘레몬 글라세 마들렌’은 촉촉하고 부드러운 마들렌을 상큼한 레몬 시럽으로 코팅한 디저트다. 가벼운 식사 대용으로도 인기 있는 스콘은 2종류로 선보인다. ‘클래식 버터 스콘’은 버터를 듬뿍 넣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스콘의 매력을 한껏 살렸다. 고소하면서도 진한 버터향이 매력 포인트이며, 함께 제공되는 딸기잼을 곁들이면 더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부드러운 스콘에 초콜릿 청크가 콕콕 박힌 ‘초코칩 콕콕 스콘’은 고소한 버터향과 초콜릿의 풍미가 잘 어우러진다.앞서 할리스는 지난 9월 유럽 연합 인증 제도 AOP(Appellation D’origine Protégée)를 획득한 최상급 버터로 만든 ‘AOP 버터 크루아상’을 출시한 바 있다. 할리스 관계자는 “AOP 버터 크루아상에 이어, 유럽 정통 디저트의 맛을 충실히 구현한 프리미엄 디저트 3종을 새롭게 선보인다”며 “커피, 차, 등 다양한 음료와 페어링해 할리스 베이커리가 선사하는 다채로운 맛의 즐거움을 만끽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할리스는 지난 9월 가을 시즌 메뉴로 ‘보늬밤 치즈 케이크’를 선보였다. 프랑스 전통 디저트인 ‘몽블랑’에서 영감을 받은 ‘보늬밤 치즈 케이크’는 국내산 보늬밤을 넣은 치즈 케이크 시트를 사용해 은은한 밤 풍미가 강점이다. ‘보늬밤 치즈 케이크’는 오는 11월 2일까지 전국 할리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경상북도개발공사, 노사단합 챗GPT 경진대회 개최

경상북도개발공사는 18일 전 직원 챗GPT 업무활용 교육과 챗GPT도서 배포에 이어 챗GPT를 활용한 노사단합 경진대회를 실시했다. 챗GPT 활용 노사단합 경진대회는 전 세계 이목을 집중시킨 대화형 인공지능 챗GPT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이를 토대로 챗GPT를 업무 전반에 반영해 업무효율을 증대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챗GPT를 활용한 그림 맞추기, 구내식당 식단표 짜기, 노사관계·혁신·저출산 등의 단어를 이용한 문장 만들기,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보고서 작성 등의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각 부서 대표, 노사 대표의 치열한 경쟁과 함께 전 직원의 열띤 응원이 이어졌다. 이재혁 사장은 "앞으로 챗GPT를 활용한 업무범위가 더 넓어질 것로 예상한다. 노사단합과 업무혁신 차원에서 우리 직원들의 챗GPT를 활용하는 역량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고 말하고, "앞으로도 노사가 함께 이런 신기술을 이용해 직원들의 업무 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여, 경북도민의 행복을 위해 항상 끊임없이 노력하는 공사가 되도록하겠다"고 밝혔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경상북도개발공사, 노사단합 챗GPT 경진대회 개최 경상북도개발공사는 노사단합 챗GPT 경진대회를 개최 했다.(제공-경상북도개발공사)

강릉원주대 산업대학원, 안보전략산업 최고경영자과정…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릉원주대 원주캠퍼스 안보전략산업 최고경영자과정은 18일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린 ‘서울 ADEX2023’ 현장 견학을 진행한다. 1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22일까지 열리는 서울ADEX2023은 국내 최대 방산 전시회로서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로 세계 각국과의 군사외교 및 방산협력의 장으로 최첨단 항공우주, 방산 장비가 총망라됐다. 이날 세미나장2에서 산림항공본부가 주최한 산림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위한 ‘유·무인 복합 산불 대응체계 방안’과 산림재해 현장 드론을 활용한 물자 운송‘에 대해 전문가와 방문객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산림재난 대응 미래 전략‘을 주제로 한 토크쇼에 참석했다. 이어 F-16·22 및 KF-21 시범 비행을 비롯해 블랙이글스의 박진감 있고 화려한 곡예비행을 관람했다. 실내 전시장에서는 항공기, 무인기, 우주기기 등 최첨단 항공 우주 기기, 무기 체계 실물 및 모형과 관련 장비, 시뮬레이터 그리고 지상·해상 무기 및 관련 장비, 도심항공교통(UAM) 등 최신 방산 장비 트렌드를 관람했다. 실외전시로는 세계 최첨단 항공기, 최신 전투기, 헬기 및 민간 항공기를 비롯해 군용 차량, 탱크, 자주포, 장갑차 등 지상장비를 만나볼 수 있었다. 특히 우리나라 항공·우주산업의 산실인 KAL의 레거시 존에서는 과거·현재·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었다. 윤경돈 회장은 "일반인이 쉽게 볼 수 없는, TV나 매체에서만 보다가 실물로 첨단 무기 등 항공우주 및 무기 등을 보니 큰 감동이었다. 특히 자랑스런 대한민국을 확인했고 자부심 또한 느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매일 강의실에서 이론 수업만 가지다 실체 안보산업 관람을 하니 큰 도움이 되고 의미가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ss003@ekn.krADEX2023 18일 서울 ADEX2023이 열린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 세미나장에서 열린 산림항공본부 ‘신림 재난 대응 미래 전략’ 토크쇼에 참관 후 기념촬영을 함께 했다. ADEX2023, 3 18일 서울 ADEX2023 실내 전시를 돌아보고 있다.

진도군,‘무형문화재 산실’ 지산면서 21일 민속 문화축제

[진도=에너지경제신문 이정진 기가] 전남 진도군은 무형문화재의 산실인 지산면에서 ‘제15회 지산면 민속 문화축제’를 오는 21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수확의 계절을 맞아 ‘타오르다 민속문화의 황금물결’을 주제로 주민자치회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는 인지리 부녀회, 청년회, 남도들노래 진도만가 인지리 민요 보존회 등 다양한 단체가 참여한다. 행사에서는 전통문화와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길 수 있는 어울림 한마당과 지산면 문화재 공연, 전통 민속 문화공연, 현대음악공연, 홍주 내리기 시연 등 볼거리를 제공한다. 구체적으로 남도들노래, 진도만가, 소포걸군농악, 판소리, 토속민요, 진도북춤, 남도민요, 강강술래 어울림 마당 등이 펼쳐진다. 진도군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지산면을 대표하고 주민의 화합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특별한 축제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진도 지산면 문화예술축제 진도 지산면 문화예술축제

우리금융미래재단, ‘장애인 일자리 창출’ 굿윌스토어 밀알금천점 오픈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미래재단은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서울시 금천구 독산동에 ‘굿윌스토어 밀알금천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굿윌스토어는 생활용품 판매 매장으로 개인과 기업이 기증한 물품을 판매한 수익으로 운영되는 장애인 근로사업장이다. 밀알복지재단은 전국 20여 개의 굿윌스토어에서 약 300여 명의 장애인을 고용하고 있다. 우리금융미래재단은 ‘굿윌스토어 밀알금천점’ 오픈과 운영을 위해 밀알복지재단에 약 10억원을 지원했다. 더불어, 기부문화 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우리금융 임직원 기증 캠페인을 실시하고 우리금융 광고 촬영 등에 사용된 의류, 소품 등을 기증했다. 임종룡 우리금융미래재단 이사장은 "장애인이 경제적 자립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돕겠다"며, "우리금융미래재단은 도움과 관심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폭넓은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우리금융 우리금융미래재단은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서울시 금천구 독산동에 ‘굿윌스토어 밀알금천점’을 오픈했다.사진 두번째 줄 왼쪽부터 유영균 한국굿윌산업협회대표, 정형석 밀알복지재단 상임대표, 홍정길 밀알복지재단 이사장,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 유성훈 금천구청장, 김용술 금천구의회 의장, 한상욱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본부장이 굿윌스토어 밀알금천점 직원들(첫번째 줄)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종식 경북교육감,구미지역 교육계와 현장 소통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19일 구미대학교 대강당에서 2023 교육감과 함께하는 소통·공감 구미교육 현장소통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소통토론회는 경상북도의회 의원과 구미지역 유·초·중·고등학교 교(원)장 대표, 학교운영위원장 및 학부모회장, 녹색어머니회, 학생상담자원봉사자회, 안전자원봉사자회, 학생선도단, 학원연합회, 본청 주민참여예산위원, 공약이행평가단, 주민감사관, 교육계 원로 등 관계자 260여 명이 참석했다. 먼저 주요 업무보고에서 이성희 구미교육장은 기초학력 보장과 강화, 발명교육 역량 강화, 문화 예술 교육 내실화, 늘봄학교 시범운영 등의 학교 지원 실적과‘다가감’학교지원센터를 통한 업무 경감 실적,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조성 사업 등의 교육환경 개선 주요 실적을 보고했다. 이어서 진행된 교육감과의 대화시간은 현장 참석자들이 경북교육 정책과 지역 현안 사항 등에 대해 자유롭게 질의 및 건의하고 교육감이 답변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임종식 교육감은 "따뜻한 경북교육에 항상 지지와 관심을 보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현장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미=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임종식 경북교육감19일 구미대학교에서 개최된 현장소통토론회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19일 구미대학교에서 개최된 현장소통토론회를 개최 했다.(제공-안동)

이재용 ‘현장 경영’ 차세대 반도체 R&D단지 건설현장 방문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9일 삼성전자 기흥·화성 캠퍼스를 찾아 ‘현장 경영’을 펼쳤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 회장은 이날 차세대 반도체 연구개발(R&D) 단지 건설현장을 둘러보고 반도체 전략을 점검했다. 이 회장은 대내외 위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다시 한 번 반도체 사업이 도약할 수 있는 혁신의 전기를 마련해야 한다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동시에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기술 리더십과 선행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회장은 경영진 간담회에서 차세대 반도체 기술 개발 현황을 보고 받았다. 메모리·파운드리·팹리스시스템반도체 등 반도체 전분야에 대한 경쟁력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에서 진행된 경영진 간담회에는 △경계현 DS부문장 △이정배 메모리사업부장 △최시영 파운드리사업부장 △송재혁 DS부문 CTO 등 DS부문 경영진들이 참석했다. 해외 출장 중인 일부 경영진은 화상 회의로 함께했다. △첨단 공정 개발 현황 △기술력 확보 방안 △공급망 대책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기흥 캠퍼스에 건설되는 삼성의 차세대 반도체 R&D 단지는 미래 반도체 기술을 선도하는 핵심 연구 기지 역할을 하게 될 전망이다. 기흥 차세대 반도체 R&D 단지는 2030년까지 약 20조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연구, 생산, 유통이 한 곳에서 이뤄지는 복합형 연구 단지기도 하다. 첨단 기술 개발의 결과가 양산 제품에 빠르게 적용될 수 있는 고도의 인프라를 갖추게 된다. 이 회장은 반도체 기술 인재를 격려하고,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행보를 이어 오고 있다. 지난 3월 반도체연구소 신입 박사 연구원들과의 간담회에서 "반도체 연구소를 양적·질적인 측면에서 두 배로 키워나갈 예정"이라고 언급하며 R&D 역량 강화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앞서 2월에는 천안·온양 캠퍼스를 찾아 첨단 패키지 기술이 적용된 반도체 생산라인을 살펴보고 "어려운 상황이지만 인재 양성과 미래 기술 투자에 조금도 흔들림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yes@ekn.kr19일(목) 삼성전자 기흥캠퍼스를 찾은 이재용 회장이 차세대 반 19일 삼성전자 기흥캠퍼스를 찾은 이재용 회장이 차세대 반도체 R&D 단지 건설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오스테드, 아시아·태평양 지역 해상풍력 확대 협력 촉구

[에너지경제신문 이원희 기자] 덴마크에 본사를 둔 글로벌 에너지 기업인 오스테드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해상풍력 발전 확대를 위해 정부와 업계의 협력을 요청했다. 오스테드는 최근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해상풍력 보급이 다른 지역보다 뒤처질 위험에 처했다고 봤다. 오스테드는 지난 18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최된 ‘대만 에너지 박람회 컨터런스’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성장으로 가는 길’이라는 제목의 녹색에너지 백서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마이너 크리스텐센 오스테드 아시아·태평양 대표는 "오늘날 해상풍력산업이 직면한 세계적인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장기적인 녹색 전환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며 "아·태 지역 전역에서 업계, 정부, 지역 사회가 함께 협력함으로써,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에너지 안보를 실현하며, 경제적 기회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이처럼 중요한 시기에 우리는 자연, 사회, 경제를 위해 장기적이고 지속 가능한 가치를 창출하는 상업적으로 실현가능한 해상풍력 개발의 규모와 속도를 높이기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고 덧붙였다.봤다. 오스테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재생에너지 전환을 가속할 수 있는 네 가지 핵심 분야를 제시했다. 여기에는 △투자 확보를 위한 프로젝트 규모의 확대 △인허가 과정의 가속화 및 간소화 △비가격 요소 등 사회적 가치 증진 △지역 공급망 성장 등이 포함된다. 오스테드는 2030년까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최대 설비용량 5기가와트(GW) 용량의 해상풍력을 제공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wonhee4544@ekn.krclip20231019155421 오스테드가 발간한 녹색 에너지 백서 ‘성장으로 가는 길’의 표지. 오스테드∵

청송군, 제2기 청송어람 정책개발 보고회 개최

청송군은 최근 군청 제1회의실에서 ‘제2기 청송어람’ 정책개발 보고회를 가졌다. 신규 공무원으로 구성된 청송어람은 변화하는 행정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군정업무 추진을 위한 창의적인 마음가짐을 기르고 새로운 군정시책 발굴을 목적으로 하는 공무원 직무능력 향상 프로그램이다. 청송어람 프로그램에 참가한 신규 공무원들은 농업, 관광, 복지 등 청송발전을 위한 전략 과제를 선정해 지난 2월부터 활동을 시작했다. 9개월 동안, 신규 공무원들은 멘토링 교육을 통해 정책개발 능력 향상을 위한 보고서 작성과 토론기법을 습득하고 자료 수집을 위한 견학, 정책개발 워크숍 활동을 진행했으며, 제2기 청송어람 정책개발 보고회에서 그동안 준비한 결과물을 발표하고 평가 및 보완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보고회에서 제안한 아이디어에 부서 의견을 반영해서 실제 사업으로 이어지도록 할 방침이며, 또한, 우수 정책 제안팀을 선정해 시상함으로써 조직 내 정책 제안 활동을 활성화하고 상향식 조직문화가 정착되는 환경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을 변화시키는 힘은 공직자의 마음가짐에 달려 있다"며, "청송어람 프로그램이 종료된 이후에도 참가자들이 군정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업무에 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청송=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청송군, 제2기 청송어람 정책개발 보고회 개최 청송군은 제2기 청송어람 정책개발 보고회를 개최 했다.(제공-청송군)

샤이니 태민, 솔로 콘서트 개최! 전무후무 공연 예고

그룹 샤이니 태민이 오는 12월 솔로 콘서트를 개최한다. 태민은 12월 16~17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태민 솔로 콘서트: 메타모프’로 팬들을 만난다. 2019년 열렸던 태민의 두 번째 단독콘서트 ‘T1001101’ 이후 4년 9개월만에 단독 오프라인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이 진행되는 장소는 오는 11월 개장 예정인 국내 최초 다목적 공연 전용 아레나인 인스파이어 아레나로, 태민은 이곳에서 단독 공연을 펼치는 첫 아티스트가 됐다. 태민만이 보여줄 수 있는 독보적인 음악과 퍼포먼스, 환상적인 연출이 어우러진 전무후무한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짜릿한 전율을 선사할 것을 기대하게 한다. 공연 티켓 예매를 비롯한 자세한 사항은 추후 샤이니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태민은 오는 30일 네 번째 미니앨범 ‘길티(Guilty)’로 컴백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태민 솔로콘 샤이니 태민이 오는 12월 ‘태민 솔로 콘서트:메타모프’를 개최한다.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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