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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팥팥’ 도경수, 신박 농사템 발명.. ‘농사도 과학이다’

‘콩콩팥팥’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김기방이 뭉치면 파종도 남다르다. tvN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이하 ‘콩콩팥팥’) 2회에서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김기방은 밭에 씨를 뿌리는 작업에 돌입한다. 들깨 모종부터 수박을 먹고 모은 수박씨까지 다양한 작물들을 심을 예정이다. 도경수는 효율적인 밭일을 위해 신박한 농사템을 발명한다. 모종을 심을 구멍을 쉽게 내기 위해 페트병을 잘라 도구를 만드는가 하면, 폐비닐로 물뿌리개까지 탄생시켜 눈길을 끈다. 과연 그가 만든 신박한 아이템들이 초보 농사꾼들의 밭일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또한 실수 많은 이광수와 예민한 김기방의 유쾌한 다툼이 재미를 더한다. 개수를 맞춰 작은 씨앗을 파종하던 김기방은 누군가 떨어뜨리고 간 씨앗들을 발견한다. 김기방이 이를 지적하자 씨앗을 뿌리고 있던 다른 한 사람인 이광수는 "형 그냥 좀 하시면 안돼요?"라고 말하며 티격태격 하기 시작해 폭소를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관리기 마스터’ 김기방의 활약과 커피 내기에 눈물까지 흘린 김우빈의 모습이 담긴다고 전해져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한편,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2회는 오늘(20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콩콩팥팥 2회 tvN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2회가 20일 방송된다.tvN

LX, 데이터 분석·활용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영예

[에너지경제신문 김준현 기자] LX한국국토정보공사의 ‘No Hazzard’팀이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23년 데이터 분석·활용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인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20일 LX공사에 따르면 올해로 8회째 맞은 이번 공모전은 디지털 플랫폼 정부 근간이 되는 데이터 기반 행정 정착과 범정부 데이터 분석·활용 확산을 위해 행정·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아이디어, 직접분석, 우수 사례 등 3개 분야로 진행된 올해 공모전에는 총 103개 팀이 응모했으며, 지난해보다 참가자 규모가 3배 이상 증가했다. LX공사는 이번 공모전에서 LX침수지역 측량수수료 감면정보와 행정안전부의 생활안전지도·세움터 건축물대장 등 공공데이터를 융복합해 침수위험 중점 관리 대상지를 분석하는 모델을 제시했다. 그 결과 침수 피해 최소화를 위한 우선 점검지역 선정과 도시계획·주거지 입지 선정을 위한 정보를 분석했으며, 국민 체감형 사회문제 해결 방안을 제시해 호평을 받았다. 이장희 LX공사 정보전략실장은 "공공데이터법 제정 10년을 기념해 공사의 데이터 분석 역량 수준과 성과를 확인하는 데 의미가 있다"면서 "다양한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분석·활용할 수 있는 공간정보 허브를 구축하여 국민 체감형 데이터 기반 행정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kjh123@ekn.kr최우수상 시상 LX한국국토정보공사 정보전략실은 행정안전부 주관의 2023년 데이터 분석 활용 공모전에 공사 데이터를 활용?참가하여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건설공제조합 창립 60주년 기념행사 성료

[에너지경제신문 김준현 기자] 건설공제조합이 19일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6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박영빈 이사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오늘의 조합이 있기까지 지난 60년 동안 대한민국 건설산업 발전을 위해 땀 흘려 헌신한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건설업계와 조합의 지속적인 성장에 필요한 빈틈없는 준비를 통해‘100년 조직’으로 새롭게 도약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재직기간 중 조합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큰 故 공준식 前 의정부 지점장의 유족을 초청해 특별공로상을 시상함으로써 고인의 공적을 기리고 애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영빈 이사장은 유가족들에게 공로패를 전달하며 "지점장님은 조합에서도 혁혁한 공로를 인정받는 훌륭한 직원이었을 뿐 아니라, 가족들에게도 자랑스러운 남편이자 아버지셨다. 자긍심을 가지고 가정을 잘 이끌어 나가시길 바란다"라며 가족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했다 또한, 인력 운용, 업무 프로세스의 획기적 개선을 통한 최적 조직구조 도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를 바탕으로 한 업무 효율성과 조직 경쟁력 향상, 임직원 각자가 가져야 할 쇄신의 마음가짐과 실천 의지를 강조했다. 이어진 오찬 행사에서는 전 임직원이 함께 식사를 하면서 동료 간 정(情)을 나누었다. 박 이사장은 행사장에서 "안팎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격려하며, 급변하는 건설금융 시장의 패러다임 속에서 시장 선도적 위치를 굳건히 하기 위해 끊임없는 성찰과 혁신을 추구할 것을 당부했다. kjh123@ekn.kr건공 60주년 ㄴㅇㅇ 창립 기념행사에서 박영빈 이사장이 연설하고 있다. 건설공제조합

경기도 "파주 운정-교하 똑버스 5대증차"…이용객↑

[의정부=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경기도와 경기교통공사는 20일부터 파주시 운정-교하에 똑버스 5대를 추가 투입해 총 15대로 증차 운행한다. 파주 똑버스는 2021년 12월부터 11인승 현대 쏠라티 차량 10대로 운행됐으나 똑버스 이용객 증가에 따라 대기시간이 길어지면서 증차 민원이 지속 제기돼왔다. 민경선 경기교통공사 사장은 "교하-운정지구에 똑버스 5대가 증차되면 이용자 대기시간이 감소해 이동편의가 개선될 것"이라며 "증차 후에도 모니터링을 계속 실시해 주민이동 편의가 더욱 개선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똑버스는 경기도형 수요응답형 교통체계(DRT, Demand Responsive Transport)의 고유 브랜드로 ‘똑똑하게 이동하는 버스’라는 의미다. 똑버스는 신도시나 교통취약지역에서 고정된 노선과 정해진 운행계획표 없이 승객 호출에 대응해 탄력적으로 승객을 수송하는 맞춤형 대중교통수단이다. 정해진 노선이 있는 기존 버스와 달리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승객수요에 맞춰 실시간으로 최적의 이동경로를 만들어 운행하는 점이 특징이다. 경기도는 2021년 12월부터 파주시 운정-교하에서 ‘DRT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수요응답형 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이용객이 증가해 현재 누적이용객은 50만명에 달한다. 올해 7월 파주 이용객 만족도 조사(100점 기준) 결과 똑버스 사용 의향은 91점, 추천 의향은 94점에 달하는 등 이용객 호응이 높다. 다만 불만족 의견으로 긴 대기시간, 배차 실패가 대다수인 점을 감안할 때 이용객 증가에 따른 똑버스 부족문제가 가장 큰 불편 사항으로 확인됐다. 경기도는 운정-교하 똑버스 5대 증차를 통해 현재 16.5분에 달하는 대기시간이 20% 이상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똑버스 평균 대기시간인 12.3분과 유사하기 때문에 주민이용 편의 역시 크게 증가할 전망이다. 엄기만 경기도 광역교통정책과장은 "도내 똑버스 운행지역 중 이용객 증가에 따른 증차는 파주시 운정-교하가 최초 사례로, 주민 호응이 매우 높은 상황"이라며 "맞춤형 교통수단인 똑버스 운행을 통해 대중교통 취약지역 주민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도내 여러 지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kkjoo0912@ekn.kr경기도청 북부청사 전경 경기도청 북부청사 전경. 사진제공=경기북부청

샤이니 태민, 청량함 가득 담은 ‘길티’ 티저 이미지 공개

그룹 샤이니의 태민이 새 앨범 ‘길티’(Guilty) 티저 이미지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태민은 20일 공식 SNS 계정에 이번 앨범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국적인 공간에서 여름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청량한 매력을 연출하고 았다. 앞서 공개한 티저 이미지를 통해서 내추럴하고 나른한 느낌, 자유로운 스트리트 무드와 편안하고 트렌디한 스타일링 등을 보여준 데 이어 또 다른 비주얼을 뽐냈다. 30일 발매되는 태민의 네 번째 미니앨범 ‘길티’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총 6곡이 담겼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3-2 3-1

금리 저렴한 대출상품은...하나은행, ‘하나합’에서 대출비교서비스 제공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하나은행은 마이데이터 기반 디지털 자산관리 플랫폼 ‘하나 합’에서 하나금융 핀테크 플랫폼 관계사인 ‘핀크’의 대출비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하나은행 상품을 포함해 총 38개 금융기관 100개의 다양한 대출상품이 제휴돼 있는 대출비교 서비스는 손님의 소득과 신용도에 맞춰 최적의 한도와 최저금리의 맞춤형 대출상품들을 제안한다. 또한, 하나 합을 이용하는 손님은 ‘신용케어’와 ‘부채케어’ 프로그램을 통해 신용점수, 원리금 상환내역, 상환일정 및 상환예정액 확인 등 세심한 대출관리가 가능하다. 소득, 통신료·공과금 납부내역 등 ‘하나 합’에 연결된 금융정보를 기반으로 신용점수를 향상시켜주는 ‘신용점수 올리기’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맞춤형 대출상품 제안 → 신용케어 및 부채케어 프로그램을 활용한 신용점수 향상 → 더 좋은 조건의 대출상품 제안 등 대출의 시작부터 끝까지 ‘하나 합’을 통해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하나은행 마이데이터사업부 관계자는 "손님이 여러 금융기관을 거치지 않고 ‘하나 합’에서 쉽고 편리하게 최적의 대출상품을 찾아볼 수 있도록 이번 대출비교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자산관리, 지출관리, 신용관리 등 ‘하나 합’의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 시켜 ‘내 자산 지킴이 서비스’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하나합

고경모 유진투자증권 대표, ‘수산물 소비 및 어촌 휴가 장려 챌린지’ 동참

[에너지경제신문 성우창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고경모 대표이사가 ‘수산물 소비 및 어촌 휴가 장려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0일 밝혔다. ‘우리바다 지키기 검증 태스크포스’와 ‘해양수산부’가 공동 제안한 ‘수산물 소비 및 어촌 휴가 장려 챌린지’는 어촌 경제 활성화를 위해 우리 수산물의 소비 촉진과 국민들의 어촌방문을 장려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지난 7월부터 각계각층의 리더급 인사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우리 수산물 소비 촉진 메시지와 함께 인증 사진을 홍보하고 다음 릴레이 참여자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고 대표는 대체거래소(ATS) 준비법인 넥스트레이드 김학수 사장의 추천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 허창언 보험개발원장을 추천했다. 그는 "어민들을 돕고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며 "어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나부터 우리 수산물 소비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 소비하는 데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suc@ekn.krclip20231020094501 유진투자증권은 고경모 대표이사가 ‘수산물 소비 및 어촌 휴가 장려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0일 밝혔다.

[특징주] STX, 800억 유증 소식에 24%↓

[에너지경제신문 성우창 기자] 코스피 상장사 STX가 20일 오전 20%가 넘는 낙폭을 보이고 있다. 전날 공시한 800억원어치 주주배정 유상증자 소식에 투심이 악화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 35분경 STX의 주가는 전일 대비 3330원(24.70%) 하락한 1만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계열사 그린로지스도 10.57% 내린 1만4720원에 거래 중이다. STX의 이날 부진은 전날 800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 공시했기 때문이다. 이번 유상증자는 인도네시아 리튬광산 확보 및 B2B 플랫폼 ‘트롤리고’ 사업 확장 등 2차전지 소재 공급망 확대를 위한 채무상환·운영자금 확보 목적이다. 그러나 전날 유증 공시 직후 STX가 시간외 하한가를 기록했을 정도로 투자자들의 반응은 좋지 않아 보인다. 신규 발행주식은 보통주 736만주이며, 최종 발행가액은 오는 12월 6일 공시된다. 신주는 기존주주와 실권주 일반공모 청약을 거쳐 내년 1월 5일 상장 예정이다. suc@ekn.krclip20231020094003

금감원, 1261개사에 ‘감사인 지정’ 통지…포스코홀딩스·LG화학 등 포함

[에너지경제신문 김기령 기자] 금융감독원은 2024년 사업연도 주기적 지정 등 감사인 지정 결과를 회사와 외부감사인에게 사전 통지했다고 20일 밝혔다. 금감원은 대부분의 상장사가 포함된 12월 결산법인을 대상으로 신외감법상 감사인 지정 결과에 대한 사전통지를 실시했다. 올해 사전통지를 받은 회사는 주기적지정 546개사, 직권지정 715개사 등 총 1261개사다. 전년(1498개사) 대비 15.8%(237개사)가 감소했다. 주기적 지정 546개사 가운데 상장 166개사, 비상장 17개사 등 총 183개사가 신규로 지정됐으며 363개사는 지난해에 이어 주기적 지정 2~3년차다. 직권지정 715개사 중에서는 상장 136개사, 비상장 216개사 등 총 352개사가 신규로 지정, 363개사는 지난해에 이어 연속 지정됐다. 신규지정법인에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중 포스코홀딩스, LG화학, 삼성SDI 등 12개사가 포함됐다. 이들은 내년 사업연도부터 외부감사인이 변경된다. 감사인 지정제도는 회사가 감사인을 자유롭게 선임하는 대신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가 감사인을 지정하는 제도다. 감사인의 독립성을 확보하고 감사 품질을 개선하기 위해 도입됐다. 금감원은 외부감사법 시행령 개정으로 주기적 지정을 받는 대형 비상장사 자산 기준을 1000억원에서 5000억원으로 상향하고 재무기준 직권지정 사유 수치 산정 기준을 연결 기준에서 별도 기준으로 변경했다. 사전통지를 받은 회사는 지정사 유 등을 확인하고 재지정 요청 사유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검토해야 한다. 재지정 요청 등 의견이 있을 경우 사전통지를 받은 날로부터 2주 이내에 금감원에 의견을 제출해야 한다. 지정감사인은 지정회사에 대해 공인회계사법상 직무제한 또는 윤리규정상 독립성 훼손 사유가 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독립성 훼손 사유 등을 감사 계약 체결 전에 해소할 수 있는 경우 신속하게 해소하고 해소가 어려운 경우 재지정을 요청해야 한다. 금감원은 향후 2주간 회사와 감사인으로부터 의견을 제출받은 뒤 이를 검토해 다음 달 13일에 본 통지할 예정이다.giryeong@ekn.kr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이 감사인 지정결과를 각 회사와 외부감사인에 사전 통지했다고 20일 밝혔다. 연합뉴스

‘전참시’ 풍자, ‘꿈의 집’ 한남동 이사 후 난장판 일상 공개

방송인 풍자가 이사한 새로운 집을 방송에서 처음으로 공개한다. 풍자는 최근 진행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촬영에서 서울 용산구 한남동으로 이사한 집에서의 일상을 보여줬다. 제작진에 따르면 풍자의 집안은 난장판 그 자체였다. 잠에서 깨자마자 갑자기 침대가 무너지고, 정리되지 않은 이삿짐이 널브러진 방부터 거실, 부엌 어느 곳 하나 성한 곳 없이 그야말로 풍비박산 난 상태다. 풍자는 바쁜 스케줄 탓에 정리할 겨를이 없어 겨우 잠만 자는 수준의 생활을 했다. 특히 거실은 발 디딜 틈도 없이 이삿짐으로 꽉 찼다. 밥도 먹을 수 없는 상황에 놓이기도 했다. 가스 불이 나오지 않아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가 없는 와중에 유통기한이 지난 쫀드기를 겨우 발견하고, 컵이 없어 대접에 커피를 타 마시는 모습을 보여줬다. 방송은 21일 밤 11시10분. 백솔미 기자 bsm@ekn.k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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