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교보생명, ‘지구하다 페스티벌’ 개최...ESG 경영 확산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교보생명은 환경부와 함께 이달 23일, 24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탄소 저감과 친환경을 체험하고 소통하는 행사인 ‘지구하다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 지구적 기후위기 상황에서 환경보전의 중요성과 올바른 실천 방법을 알리고, 일상에서 지속가능한 환경보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지구하다’는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고 올바른 실천으로 지구를 구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3000여명의 학생, 시민들은 환경교육 주제별로 구성된 5개 구역(E.A.R.T.H. ZONE)에서 바이바이플라스틱(BBP) 캠페인, 대국민 환경교육 실천 참여 앱 ‘포어스’ 체험, 개인 탄소저감 방안 등을 체험했다. 이를 통해 △환경보전의 중요성 △환경보전 실천방법 △자원순환 △생물다양성 △환경보전 등을 배우고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교보생명 금융마이데이터팀은 참여 시민을 대상으로 소비데이터 기반의 탄소배출량을 계산해 개인이 소비하는 탄소량을 보여주고, 탄소저감 방안도 제시했다.또한 기후변화 등 환경문제를 바라보는 미래세대 환경 팀스피치 공연 ‘미래세대의 외침, 우리는 엔제트(NZ, Net Zero)다!’를 비롯해 환경문제를 주제로 한OX퀴즈 이벤트, 폐품을 활용해 연주하는 찌그락딱 밴드의 환경문화 공연도 펼쳐졌다.전날 개막식에 참석한 편정범 교보생명 대표이사 사장은 "환경문제는 정부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렵고 사회 구성원 모두가 참여해야 하는 중요한 활동"이라며, "교보생명은 ESG활동으로 환경부와 함께 환경교육과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미래세대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환경적, 사회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교보생명 관계자는 "환경부와 손잡고 국민들 누구나 기후변화와 환경문제에 대해 쉽게 배우고 즐겁게 소통할 수 있는 환경교육의 장을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환경교육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일상 속에서 환경보호와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ys106@ekn.kr24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지구하다 페스티벌’ 개막식에서 한화진 환경부장관(앞줄 왼쪽 두번째), 편정범 교보생명 대표이사 사장(앞줄 오른쪽 두번째)과 미래세대 환경 팀스피치 공연팀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주택도시공사, ‘GH 건설품질명장’ 위촉식 개최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25일 공동주택 품질향상을 위해 ‘GH 건설품질명장’ 11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GH에 따르면 ‘GH 건설품질명장’은 현장경험이 풍부한 고숙련 기능인으로 GH가 시행 중인 공동주택 건설공사의 품질을 체계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도배, 창호, 방수 등 입주자 민원이 많은 10개 주요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명장들은 작업 기술과 노하우를 현장에서 전수 및 교육하는 등 공동주택 하자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김세용 GH 사장은 "건설품질명장 제도의 시행으로 공동주택 하자 감소는 물론 시공 품질 향상으로 입주민 불만 해소에 나설 것"이라며 "고품질 공동주택 공급을 위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세용 사장은 지난 5월 위촉한 ‘GH SOS 품질점검단’과 함께 직접 현장을 방문해 정기품질점검을 진행하는 등 주택시장의 단순 양적 공급이 아닌 높은 품질의 주택을 공급하는데 힘쓰고 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025180103 ‘GH 건설품질명장’ 위촉식 후 참석자들의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GH

웅진씽크빅·사람인, 취업연계 직무교육 실시

[에너지경제신문 김유승 기자] 웅진씽크빅이 커리어 플랫폼 사람인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자사 글로벌 교육 플랫폼 유데미를 통해 ‘채용연계형 부트캠프’를 실시한다. 웅진씽크빅은 유데미가 운영하는 취업부트캠프와 사람인의 취업연계형 시스템을 결합해 인재 육성부터 취업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커리큘럼을 만들기 위해 사람인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두 기업은 오는 11월부터 공동으로 채용연계형 직무교육 프로젝트 ‘기업채용형 부트캠프’를 실시할 예정이다. 먼저, 유데미는 취업교육 플랫폼 유데미 비즈니스의 직무 교육 콘텐츠와 교육 프로그램을 참가자에게 제공한다. 사람인은 자사 회원을 대상으로 콘텐츠를 홍보하고 프로그램 이수자에게 취업 연계를 위한 인증을 부여한다. 유데미X사람인 기업채용형 부트캠프 1기는 오는 11월 1일부터 26일까지 지원자를 받을 예정으로 프론트엔드&백엔드 개발 직무 취업을 희망하는 모든 청년이 지원할 수 있다. 이밖에도 유데미와 사람인은 향후 회원들의 커리어 성장을 위한 신규 교육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유데미 학습 콘텐츠를 사람인 플랫폼에 연계 노출하는 등의 다양한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재진 웅진씽크빅 대표이사는 "양사가 보유한 차별화된 경쟁력이 만나 우수 인적자원 개발 위한 긍정적 시너지를 이룰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많은 취업준비생들이 직무 역량을 빠르게 향상시키고 실제 취업까지 성공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kys@ekn.kr사람인X웅진씽크빅 업무협약식 이재진 웅진씽크빅 대표(오른쪽)와 김용환 사람인 대표가 24일 서울 구로구 사람인 본사에서 열린 웅진씽크빅과 사람인의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웅진씽크빅

화성시-민주당 화성갑 위원회, 럼피스킨병  관련 대책회의 개최

정명근 화성시장과 송옥주 더불어민주당 화성갑 지역위원장은 25일 도의원,시의원,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럼피스킨병 확산에 따른 긴급 대책회의를 진행했다. 시에 따르면 럼피스킨병은 소에서 발생하는 가축 전염병으로 지난 19일 서산에서 최초 발생해 현재 충청·경기·강원 등으로 퍼지고 있으며 23일 관내 2개 농가에서 확진 사례가 발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럼피스킨병 확산 방지를 위해 발생 농가 대상 신속한 살처분, 백신 확보 및 신속접종, 축산농가·인근지역 방역, 거점소독시설 운영, 이동통제 초소 및 환적장 설치 등의 대책이 논의됐다. 특히 당정은 발생 지역의 민원사항을 공유하고 살처분 소요 경비의 국비지원, 가축질병 별 긴급행동지침(SOP) 개선안 등을 중앙부처에 건의토록 협의했다. 송옥주 위원장은 "우리나라에서 처음 발생한 럼피스킨병으로 많은 주민들이 걱정하고 있어 이렇게 긴급 당정협의회를 실시하게 됐다"며 "확산 방지를 위해 가축 백신 접종과 방역을 철저히 하기 바라고 이날 논의한 대책이 충실하게 실행될 수 있도록 지역위원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시에서는 급속도로 퍼지는 가축 전염병을 막기 위해 관계 기관과 수시로 긴급회의를 실시해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며 "럼피스킨병 은 물론 구제역, 조류독감, 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의 발생 억제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종합적으로 대처하겠다"고 강조했다. 화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025175100 정명근 화성시장과 송옥주 민주당 화성갑 지역위원장이 25일 럼피스킨병 확산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제공=화성시

강신숙 Sh수협은행장 "대전환의 시대, 여성 리더 역할 커진다"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강신숙 Sh수협은행장은 지난 24일 ‘2023 여성리더스포럼, 파워K-우먼’ 세션에서 "대전환의 시대에는 여성 리더의 역할이 더욱 커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포럼에서 강신숙 행장은 문우리 포티파이 대표, 이연실 이야기장수 대표, 이길보라 감독 겸 작가 등과 함께 ‘나다움을 발견하고 성장하는 비결’을 주제로 여성의 커리어 개발과 동기부여 중요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서 강 행장은 자신의 신입행원 시절부터 여성리더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을 다양한 에피소드와 함께 소개해 청중들의 공감대를 얻었다. 아울러 여성 리더의 역할을 강조하며 "익숙함에서 벗어나 가치 있는 일에 도전하고 준비된 전문가로 깨어 있어야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강 행장은 "기업의 입장에서도 대전환의 시대를 맞아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남성 중심으로 이어져 온 관행과 여성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여성리더 육성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dsk@ekn.kr강신숙 수협은행장 지난 24일 열린 ‘2023 여성리더스포럼, 파워K-우먼’에서 강신숙 Sh수협은행장(오른쪽 두번째)이 문우리 포티파이 대표, 이연실 이야기장수 대표, 이길보라 감독 겸 작가 등과 토론을 주고 받고 있다.

청호나이스, 7단계 매트리스 서비스

[에너지경제신문 김유승 기자] 청호나이스는 매트리스를 청결하게 관리해 주는 ‘7단계 매트리스 케어 서비스’의 이용률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20% 이상 크게 증가했다고 25일 밝혔다. 매트리스는 각질과 각종 먼지, 애완동물의 털 등으로 인한 세균 번식 문제로 사용자의 호흡기와 피부를 악화시킬 수 있어 전문 장비를 사용한 정기적인 케어가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청호나이스는 현재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케어마스터가 4개월마다 방문해 전문 장비를 이용한 친환경·이중살균 공법으로 매트리스를 관리해주는 ‘7단계 매트리스 케어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구체적으로, △오염도 측정 △프라임 케어 및 워싱 △바디 및 사이드 케어 △진드기 기피제 코팅 △UV스틱살균 등 총 7단계에 걸친 서비스를 제공 중으로 청호나이스의 매트리스 렌탈 구매 고객뿐 아닌 타사 매트리스 사용 고객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매트리스 특성상 일반인이 관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는 만큼, 매트리스 케어 서비스로 청결한 침실 환경을 유지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kys@ekn.kr청호나이스 매트리스 케어 서비스 청호나이스의 직원이 매트리스 케어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청호나이스

금감원, 은행권에 실수요자 위주 대출 공급 당부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가계대출 증가세가 지속되자 금융당국이 은행권에 실수요자 위주 대출 공급을 당부했다. 금융감독원은 25일 박충현 은행담당 부원장보 주재로 주요 10개 은행 부행장과 ‘은행권 자금 조달·운용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은행권 자금 조달, 가계·기업대출, 외화유동성 현황 등을 점검하고, 향후 위험 요인과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박 부원장보는 현재 은행권의 자금조달·운용, 외화유동성이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지만 대내외 불확실성을 감안해 외형 확대 경쟁보다는 안정적 유동성 관리에 중점을 둘 것을 당부했다. 그는 가계대출이 실수요자 위주로 적정 수준 공급될 수 있도록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도입, 은행권 가계대출 현장점검 결과 후속 조치 등을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했다. 또 은행채 발행 제한 완화와 관련 채권시장 부담 요인이 되지 않도록 가급적 발행 규모와 시기 등을 세심히 관리하고 외화유동성 관리에도 만전을 기해줄 것을 요청했다. 은행들은 지난달 당국이 발표한 가계대출 관리대책 이후 증가세가 둔화하고 있다며 4분기 증가 폭을 7∼8월 대비 축소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금리 할인 등 영업 우선 전략보다 차주 대출 심사 강화 등으로 가계대출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겠다고 했다. dsk@ekn.kr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사진=에너지경제신문)

전국 오피스 상승세 유지했지만…상가는 13% 공실

[에너지경제신문 김다니엘 기자] 지난 3분기 전국 오피스는 상승세를 보였지만 고금리 기조와 물가 상승 영향으로 전국 상가 공실은 2분기 대비 증가했다. 다만 서울 기준으로 봤을 때는 오피스와 상가 모두 강세를 이어갔다. 25일 한국부동산원 ‘3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 조사’에 따르면 지난 3분기 임대가격지수는 전기대비 오피스 기준 0.3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상가는 집합(0.01%) 유형을 제외한 모든 유형에서 하락했다. 상가는 중대형 0.00% 보합, 소규모 0.11% 하락, 집합 0.01% 상승 등으로 집계됐다. 오피스는 주요 업무지구를 중심으로 부족한 공급 대비 꾸준한 임차수요가 이어지며 서울·경기를 주도로 임대가격지수가 상승했다. 반면 상가는 지난해 말부터 올해 7~8월까지 이어진 지속적인 소비심리 개선에도 불구하고 물가 상승, 고금리 기조 장기화에 따른 소비여력 감소로 매출 증가로의 전환은 한계점 보이며 유형별로 상이한 임대가격지수가 변화 양상을 나타냈다. 유형별 및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당 2만2900원), 경기(㎡당 1만2500원) 및 인천(㎡당 8400원) 지역의 오피스 임대료가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임대가격지수는 서울(+0.50%), 경기(+0.43%), 대구(+0.10%) 등에서 상승한 반면 부산(-0.41%), 전북(-0.35%), 경북(-0.29%) 등에서는 하락했다. 상가 임대료 수준은 중대형 기준 서울(㎡당 5만2400원), 부산(㎡당 2만9100원), 경기(㎡당 2만6500원)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전국 중대형 상가 공실률은 13.6%로 나타났으며 소규모 상가와 집합상가의 공실률도 각각 7.3%, 9.4%로 직전 분기 대비 소폭 상승했다. 부동산원은 "상가 공실률은 일부 상권 활성화에도 불구하고, 물가 상승 및 고금리 등의 여파로 임차인 측면에서는 경비 상승, 손님 측면에서는 지출여력 한계가 나타남에 따라 모든 유형에서 전분기 대비 소폭 상승했다"고 해석했다. 세종(25.7%)과 울산(21.5%), 경북(19.8%) 등은 중대형 상가의 평균 공실률이 전국 평균보다 높았지만, 서울(8.8%)과 제주(8.8%)는 평균보다 낮았다. 특히 세종은 임대료 수준이 높은 조치원역 교차로 등의 공실 발생으로 전기 대비 5.6%p 상승한 25.7%의 공실률을 나타냈다. 반면 전국 오피스 공실률은 8.9%로 전분기 대비 0.5%p 하락했다. 서울은 기업체 진입 수요가 포착된 강남대로와 세운지구 개발에 따른 이전 수요가 있는 충무로 등에서 공실이 채워지며 전기대비 0.7%p 하락한 5.5%의 공실률을 나타냈다. daniel1115@ekn.krclip20231025163723 2023년 3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시장동향. 한국부동산원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 ‘조계종 제25교구 17대 교구장’ 취임식 참석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25일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본사 봉선사 주지 호산스님의 17대 교구장 취임식에 참석해 축하를 전하고 불교계의 ‘호국정신’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불교계 인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양주 소재 봉선사에서 열린 이날 취임식에서 염 의장은 "호산스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봉선사의 다양한 현안들에 대해 경기도의회 여야 의원들과 손잡고 지지하며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염 의장은 특히 지난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사태 당시 선제적 대응에 나섰던 불교계의 역할을 거론하며 "세계 잼버리 대회가 진퇴양난에 처해있을 때 불교계에서 가장 선제적으로 사찰을 개방하고 세계 젊은이들을 보듬어 줬다"며 "호국불교의 위엄을 여실히 느낄 수 있었다.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봉선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본사이자 전통사찰 제14호로 총 6만 5000여 명의 신도를 두고 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025173806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25일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본사 봉선사 주지 호산스님 취임식에 참석,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의회

글로벌사이버대, 학교안전공제중앙회와 MOU 체결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공병영)는 학교안전공제중앙회(이사장 정훈)와 지난 23일 서울 압구정에 위치한 교내 서울학습관에서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앞으로 양 기관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원격교육, 정보·자원교류, 공동연구 등의 상호 협력 및 교류를 목적으로 협력하게 된다. 공병영 글로벌사이버대 총장은 "글로벌사이버대는 학교안전공제중앙회와 함께 지식·정보·인적·물적 자원의 상호교류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학교안전공제중앙회와 상호간의 우호 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 및 협력 마케팅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 체결식에 참석한 정훈 학교안전공제중앙회 이사장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인재양성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 기대하며 글로벌사이버대와 각 협력사항의 성실한 이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학교안전공제중앙회(약칭 SSIF)는 지난 2007년에 설립된 법정 학교안전 예방기관으로 사고 없는 학교를 만들어 학생들이 밝고 명랑하게 학업에 충실하고, 선생님은 본연의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학교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학교안전법 제28조에 의해 교육부장관이 설립한 기관이다. 한편, 글로벌사이버대는 교육부 인가 4년제 실용학부중심의 커리큘럼을 보유한 원격 대학이다. 케이팝(K-POP)을 세계 정점에 우뚝 세운 방탄소년단(BTS)의 모교이자 가장 많은 K-팝 아티스트가 다니는 한류 선도대학으로 AI 전문인재 양성 및 뇌 교육 특성화 대학으로 유명하다. 세계 유일 뇌 교육 학문화 경쟁력을 바탕으로 생애 주기별 뇌활용 전문 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온·오프라인 교육 경계가 사라진 시점에 해외 유수의 대학들과 학점 교류를 잇달아 성사시키며 K-교육 선도대학으로도 주목받고 있다.글로벌사이버대 ▲ 양 기관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글로벌사이버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