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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 기관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글로벌사이버대) |
앞으로 양 기관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원격교육, 정보·자원교류, 공동연구 등의 상호 협력 및 교류를 목적으로 협력하게 된다.
공병영 글로벌사이버대 총장은 "글로벌사이버대는 학교안전공제중앙회와 함께 지식·정보·인적·물적 자원의 상호교류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학교안전공제중앙회와 상호간의 우호 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 및 협력 마케팅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 체결식에 참석한 정훈 학교안전공제중앙회 이사장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인재양성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 기대하며 글로벌사이버대와 각 협력사항의 성실한 이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학교안전공제중앙회(약칭 SSIF)는 지난 2007년에 설립된 법정 학교안전 예방기관으로 사고 없는 학교를 만들어 학생들이 밝고 명랑하게 학업에 충실하고, 선생님은 본연의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학교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학교안전법 제28조에 의해 교육부장관이 설립한 기관이다.
한편, 글로벌사이버대는 교육부 인가 4년제 실용학부중심의 커리큘럼을 보유한 원격 대학이다. 케이팝(K-POP)을 세계 정점에 우뚝 세운 방탄소년단(BTS)의 모교이자 가장 많은 K-팝 아티스트가 다니는 한류 선도대학으로 AI 전문인재 양성 및 뇌 교육 특성화 대학으로 유명하다. 세계 유일 뇌 교육 학문화 경쟁력을 바탕으로 생애 주기별 뇌활용 전문 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온·오프라인 교육 경계가 사라진 시점에 해외 유수의 대학들과 학점 교류를 잇달아 성사시키며 K-교육 선도대학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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